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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8.19 장봉도 펜션 - 풍류마을 (27)
 

네일아트 하던 날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7.07.13 11:2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장맛비가 주룩주룩 내리던 날,

복직 문제로 집에 들른 딸아이와 두돌이 된 손주를 데리고 네일아트를 하러갔다.

지인의 딸이 교남동 자이 아파트 상가에 네일아트 샵을 오픈,

예약이 되어 있어 거센 빗줄기를 뚫고 과감히(?) 나섰다.

 '빌러브드'

깔끔하고 예쁘게 단장되어있는 자그마한 공간이었다.

처음해 보는 네일아트, 1시간여 후에 예쁘고 세련된 손톱을 만날 수 있었다.

신기하고 기분이 좋아졌다.

작은 변신 하나에 분위기가 틀려질 수도 있다는 새로운 사실, 음......

딸아이까지 마칠동안 예쁜 손주는 유모차에서 꿀잠을 자는 센스를 보여줬다.ㅎㅎ

돌아오는 길에도 비는 쉬지않고 내렸지만,

얼굴엔 활짝 미소가 가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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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스델 ♥ 2017.07.13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이 참 예쁩니다. ^^
    작은 변화지만 네일아트를 하고 나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사실에 공감합니다.
    그래서 제 친구는 스트레스 받으면
    네일아트를 받으러 가더라구요. ㅎㅎ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2. 영도나그네 2017.07.13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이쁜손이 만들어 졌군요..
    오래토록 잘 관리 하시길 바랍니다.
    잘보고 갑니다..

  3. 도느로 2017.07.13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제가 대략 짜오기님의 연령대를 가늠하고 있는데 손이 젊은 청춘의 손입니다. ^^
    거기다 네일아트까지하니 더더욱 빛나보이는데요?
    앞으로 지속적인 관리비가 들것 같아요 ㅎㅎ

  4. 베짱이 2017.07.14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상당하네요. 우옹....

  5. 버블프라이스 2017.07.14 0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이 참 예쁘시네요 네일 한 것이 빛나는 것 같습니다^^

  6. 핑구야 날자 2017.07.14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쁘게 네일아트 하셨네요 좋아 보입니다

장봉도 펜션 - 풍류마을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08.19 07:1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풍류마을,

장봉도에서 남편 친구가 운영하는 펜션 이름이다.

3~4년 전쯤에 지었지만,

우리 부부는 처음 방문을 하게 되었다.

산을 등지고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풍류마을은

도착과 동시에 환호성을 지를만큼

지중해을 연상케하는 아름다운 풍경이 눈앞에 펼쳐져 있었다.

맑은 공기와 산과 바다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자연 속에서

친구들은 밤 늦도록 둘러앉아 회포를 풀었다.

장봉도의 특산물인 큰 조개 상합 구이와 삽겹살을 먹으면서,

공기가 좋으니까 술이 취하지 않는다는 핑계로 과음을 했다~ㅎ

즐거운 만남의 시간이 그렇게 깊어갔다.

깔끔하고 편리하게 잘 지어진 펜션에서

달콤한 바다 꿈을 꿨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편안하게 잠이 들었다.

 

* 분위기 좋고 인심 좋은 친구 부부의 사진과 명함을 함께 올립니다.

풍류마을은 장봉도의 아름다운 경치와 편안한 휴식을 함께 취할 수 있는 곳인것 같습니다.

우리가 묵는 날도 문의 전화가 계속 오고 있었지만 빈 방이 없었네요.

전화로 미리 예약을 하는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들도 낙지를 많이 잡을 수 있다는 10월쯤에 다시한번 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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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또보 2014.08.19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너무 멋진곳 이네요 ㅎㅎㅎ

  2. 하늘마법사 2014.08.19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휴가로 가기 좋은곳이네요~

  3. 마니7373 2014.08.19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이 아주 좋은데여~
    저 이름만 가지고도 모든 것이 느껴집니다^^

  4. 복돌이^^ 2014.08.19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기가막히네요^^경치가...
    요런곳가서 힐링좀 하고 싶어지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5. 꿈디렉터 2014.08.19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1년전인가 2년전에 장봉도를 다녀왔었는데 정말 예쁘다라고 생각을 많이 했답니다.
    장봉도에 그 인어아가씨 조각이 있지않나요? ㅎㅎ
    친구들하고 거기서 인어포즈하고 사진찍었던기억이나네요:)

  6. 도느로 2014.08.19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소도 좋고 두분의 포즈도 좋고...ㅎㅎ
    작은 바람이 있다면 저도 나이들어 저런 팬션을 경영해보고싶어요 ^^

  7. Hansik's Drink 2014.08.19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곳 잘 알아 갑니다 ^^ 활기차게 하루를 보내셔요~

  8. 블랙푸드 2014.08.19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펜션이 정말 이쁘네요..
    제 목표도 나이들면 시골에 펜션짓고 사는 건데요..ㅎ

  9. 건강정보 2014.08.19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도 보이고 경치가 너무 좋은데요^^

  10. 브라질리언 2014.08.19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너무 잘갓다오셨네요~

  11. 영도나그네 2014.08.19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아름답고 멋진 곳에서 펜션을 운영하고 있는 친구가 있다는 것 만으로도 큰 부자가 된것
    같을것 같습니다..
    이곳에서 일박하면서 이곳의 특산물들을 먹어볼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가질수 있을 것 같기도 하구요..
    좋은 펜션소개 잘보고 갑니다..

  12. 카라의 꽃말 2014.08.20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펜션으로 놀러가고 싶군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3. 뉴론7 2014.08.20 0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감니다. 좋은하루되세염

  14. Orangeline 2014.08.28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가보고 싶은곳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