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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0.15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먹던 날 (12)
  2. 2015.02.13 어머니의 의자 (50)
  3. 2013.11.20 바보 엄마 (56)
  4. 2013.08.29 앞치마 (38)
  5. 2012.03.05 참치 김치죽 (20)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먹던 날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10. 15. 09:3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가을 어느날,

아들이 스파게티를 해 주겠다며 엄마의 일손을 잡았다.

과연??

어설픈 칼질과 면을 삶고 헹구는 뒷모습이 왠지 낯설어 보였다.

팬에 재료들을 볶고 큰 접시에 담아내니 제법 그럴듯한 음식이 되었다.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재료와 요리 레시피가 간단하다고 하지만 아들이 직접 요리를 하고 차린건 처음있는 일이었다.

정성과 감동이란 점수로 파스타 맛은 훨씬 좋았다 ㅎㅎ

 

'살다보니 이런 일도 있구나.'

작은 흥분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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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0.15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뉴클릭 2015.10.15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맛나보여요!!
    확 땡기네요!! ㅎㅎ

  3. 착한곰돌이 2015.10.15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개인적으로 마늘과 페페로치노만 들어간 알리오올리오가 깔끔하고 좋더군요

  4. 스토 2015.10.15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스타는 역시 오일파스타!

  5. 멜로요우 2015.10.15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리오올리오 파스타는 역시 깔끔한 맛이 좋더라고요!! 만드셨다니 대단하셔요~

  6. 핑구야 날자 2015.10.16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이 직접 만들어 준 파스타라 더 맛있어 겠어요

어머니의 의자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2. 13. 09:4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겨울에 태어난 아름다운 당신

눈처럼 예쁜 당신~

우리 어머니는 작년 8월에 세상을 떠나 가셨다.

내려가는 순간순간 어머니께서 기다리고 계신다는 착각이 들 만큼,

생신인 작년 이맘때는 건강한 모습으로 딸들을 반기셨다.

늘 웃는 모습으로

당신은 괜찮다고 자식들부터 챙기셨던 어머니.

베란다 창가에 자리 잡으셨던 당신의 전용 의자

그 곳에서 바쁜데 오지말라던 말씀을 뒤로 애절했을 기다림이

봉지봉지 당신의 모든것을 챙겨 담으셨던 마음이

아직은 고스란히 느껴져 왔다.

내가 두아이의 엄마가 되어 시간이 수없이 많이 흘렀어도,

언제 불러도 다정히 위로가 되었던 어머니......

이제 속으로만 되뇌일 뿐 소리내어 부를 수 없었다.

늘 부족했던 자식들 걱정,

고생과 희생이었던 어머니 삶이 

그저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남겨져야 했다.

 

* 명절을 앞둔 2월 두번째 주말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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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느로 2015.02.13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자를 보는순간 코끝이 찡해지네요.
    쉽사리 저 의자를 치우지 못하는 마음을 저는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3. 낮에도별 2015.02.13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이면 더욱 그립고 생각나는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영도나그네 2015.02.13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나 명절이 다가오면 더욱 생각나는 것이 부모님 생각인것 같더군요..
    더구나 어머니가 평소 즐겨 않아 있던 저런 의자를 보면 그리움이 더할것 같구요..
    항상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지시기 바라면서..

  5. 레드불로거 2015.02.13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짠한 글이네요...
    마음추스리시고 오늘도 추운날씨
    따듯하게 보내세요~!

  6. 헬로끙이 2015.02.13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참으로 빨리가는것 같아요
    힘내셔요 ^^ 오늘도 화이팅 .. !!

  7. 세상속에서 2015.02.13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이 다가 옵니다.
    화이팅 하시고, 행복하세요.

  8. 마니7373 2015.02.13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명절이 다가오니 그 자리가
    많이 그립고 아직 낯설은 느낌입니다...

  9. 정감이 2015.02.13 1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 .. 잘 보내시고..

    화이팅입니다.

  10. 브라질리언 2015.02.13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너무 찡하겠네요.~ 명절에 어머님 잘 만나세요~

  11. 톡톡 정보 2015.02.13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물이 함께 하네요..
    항상 그리운 부모님인 것 같습니다..

  12. misoyou 2015.02.14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 생각이 많이 나실것 같습니다..

  13. 예또보 2015.02.14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 항상 생각나고 잘해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잘보고갑니다

  14.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02.14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어머니 생각이 많이 나게 되죠 ..

  15. 멜옹이 2015.02.14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이 다가오니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나는군요.

  16. 청결원 2015.02.15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명절이 다가오니 가족과 어머님 생각이 많이 나네요..

  17. 쭈니러스 2015.02.15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이 다가오니 더욱 더 그리운 분의 모습이 떠오르실 것 같습니다;;

  18. 여행쟁이 김군 2015.02.15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꿈 꾸세요~

  19. 한콩이 2015.02.16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가 떠나신지 얼마되지 않으셔서 더 생각이 많이 나시겠어요
    저도 엄마한테 더 잘해드려야겠어요

  20. 풀칠아비 2015.02.16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까지나 기억 속에서 따뜻하게 함께하실 겁니다.
    명절이네요.

  21. 복돌이^^ 2015.02.16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리신 글과 사진보니 저도 맘이...^^
    마음속, 항상 곁에 계실겁니다. ^^

바보 엄마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11. 20. 10:1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핸드폰 앨범을 뒤적이다가

오래전 딸아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보고 한참을 웃었다.

세수를 하고 같이 누워서 얼굴에 팩을 붙이고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도 나누었다.

역시 딸이 있어야 한다고 아들만 있는 친구에게 신나게 자랑질을 했었는데...

요즘 바쁘다고 함께 저녁 식사를 할 시간도 없단다.

그렇게 조금씩 나의 곁에서 떠나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에 작은 서운함도 생기지만,

시간에 쫓기며 동동 거리는 아이의 건강 걱정이 앞서고,

열심히 사는 아이가 예쁘고 사랑스럽게 보이고,

그래서 또 행복하다는 것을 느끼고 마는 나는 바보 엄마임이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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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생활팁 2013.11.20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란게 이런 부분에서
    참 소중하다고 느껴집니다.

  3. 힐링앤건강 2013.11.20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 좋네요~ 따님이 꼭 빼 닮았네요^^

  4. 꿍알 2013.11.20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보엄마가 딸에게는 최고 아닌가요?ㅎㅎ ^^

  5. Hansik's Drink 2013.11.20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순간이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

  6. 톡톡 정보 2013.11.20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7. +요롱이+ 2013.11.20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순간을 담은 사진이로군요^^

  8. 하늘마법사 2013.11.20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녀가 정말 다정해보입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

  9. 어듀이트 2013.11.20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편안한밤 보내세요`

  10. 쭈니러스 2013.11.20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 분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11. 포장지기 2013.11.20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분의 모습 행복해 보입니다^^

  12. Zoom-in 2013.11.20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이 있는 집에선 하나쯤 꼭 찍는 행복한 사진입니다.^^

  13. 참서툰남자 2013.11.20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가 넘 경직된
    표정으로 사진을 찍으신것
    같은데요 ㅋㅋ

  14. 영도나그네 2013.11.20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다정하게 누워서 도란 도란 얘기 나누는 시간이 제일 행복한 시간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름답고 정겨운 모녀모습....
    잘보고 갑니다..

  15. 가나다라마ma 2013.11.21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귀여우시네요.
    모녀지간에 정겨운 모습을 보면 절로 미소짓게 되요. ^^

  16. 리치R 2013.11.21 0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쁘시네요..
    누가 딸이고 누가 엄마인지 자세히 봣네요 ㅋ

  17. 가을사나이 2013.11.21 0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 좋습니다.

  18. 청결원 2013.11.21 0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행복해 보이고 좋습니다

  19. 자전거타는 남자 2013.11.21 0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정겨운 한때네요

  20. by아자 2013.11.21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보기 좋습니다^________^

  21. 아쿠나 2013.11.21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모녀지간에~ 사이가 좋아보이네요~
    이제는 한장의 추억^^

앞치마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8. 29. 09:2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엄마, 선물이예요."

얼굴에 미소를 가득담고 딸아이가 작은 봉투를 내밀었다.

여름방학 동안 미싱 초급반을 등록해서 다녔었는데,

앞치마를 만들었던가 보다.

여름철이라 더워서 에이프런을 입지않고 있었는데, 녀석이 내민 선물이 반가웠다.

아직은 재봉선이 곱지 못했지만 제법 형태를 잘 갖추고 있었다~ㅎ

쿠션도 만들고, 티슈커버, 발판등을 만들면서

즐거워하는 모습이 마치 어린아이 같더니만 점점 난위도가 높아지고 있는것 같다.

 

선물은 어떤것이라도 좋은가 보다.

오랜만에 받아본 앞치마 선물에 잠시 들뜬 내모습...

난 꿰매는등 바느질에 별 소질이 없는데,

딸아이는 테디베어 만들기가 취미이고 미싱도 좋아하는걸 보면,

아마도 시어머니 손길을 닮은것 같다.

녀석의 정성이 가득 들어있는 앞치마를 두르니,

괜스레 맛있는 요리를 해서 가족들 건강을 잘 챙겨야겠다는 의무감이 생긴다~~^^;

 

* 아침부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일단 시원함이 느껴져서 좋은것 같네요.

무더위의 기세가 드디어 꺾이는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 회색 기운을 걷어낼 수 있는 즐거움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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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이^^ 2013.08.29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색감이 시원한게 너무 보기 좋네요..
    부러워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요롱이+ 2013.08.29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감이 참 예뻐요^^
    잘 보고 갑니다!

  3. *저녁노을* 2013.08.29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에공...감동이었겠어요

  4. 멜옹이 2013.08.29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네요 따님이 손재주가 좋네요 ㅎㅎㅎ

  5. 치퍼스 2013.08.29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잘봤어요!! 오늘은 비가와서 그런지 시원하고 좋네요 ㅎㅎ

  6. 진율 2013.08.29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여운 앞치마네요~!
    솜씨가 좋은데요~!

  7. 핑구야 날자 2013.08.29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로서로 챙겨주는게 참 좋더라구요. 자신만 생각해달라고 하는 것보다는...

  8. S매니저 2013.08.29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이쁜 딸이군요^^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9. 마니팜 2013.08.29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이 솜씨가 좋군요
    행복하고 대견스러우시겠어요 따님한테 앞치마 선물받아서..

  10. 톡톡 정보 2013.08.29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이 담긴 도트무늬 앞치마 정말 예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11. 당신은최고 2013.08.29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가득한앞치마네요..저도미싱좀할줄알지만 솜씨가좋군요..

  12. 반이. 2013.08.29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상당히 예쁘네요 +_+

  13. 린넷 2013.08.29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종일 우중충한 날씨가 이어지더니 제가 사는 곳에는 드디어 비가 오려는 모양입니다.
    일교차가 크게 나는 요즘! 무엇보다 건강 조심 하시고 하루 잘 마무리하세요.

  14. 헬로끙이 2013.08.29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치마 너무 이쁘게 만들었는데요? 큐트하기도 하고 ^^ 솜씨가 좋은걸요?

  15. 꿈다람쥐 2013.08.29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치마 정말로 예술적이네요.ㅎㅎ 비도 오는데 이제 가을이 오려나봐요.

  16. Zoom-in 2013.08.29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솜씨가 좋네요.
    앞으로 점점 난이도가 높은 작품을 만들겠군요.

  17. 워크뷰 2013.08.30 0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런 선물 받으면 정말 기분이 하늘을 나르는것 같죠
    축하드립니다^^

  18. 도느로 2013.08.30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럴때 자식키우는 보람과 기쁨을 느끼죠?
    좋은 선물 고이고이 잘 간직하세요 ^^

  19. 영도나그네 2013.08.30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의 정성이 가득한 정성스런 앞치마 선물이군요....
    정말 생활에 이용할수 있는 이런것이 진정한 선물인것 같습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참치 김치죽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3. 5. 22:2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처음으로 참치 김치죽을 끓여 보겠다고

딸아이가 주방에 섰다.

계속 질문을 던지며 노력한 끝에

참치 김치죽이 완성 되었다.

맛도 그런데로 괜찮았다~^^;;

 

"엄마, 절반은 엄마표 김치죽~~~"


엄마와 딸은
 서로 쳐다보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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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oom-in 2012.03.05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집 딸래미는 언제 요리라는걸 할지 궁금합니다 ㅎㅎ

  2. 원삼촌 2012.03.06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공적인 시작이네요! 맛있을 것 같습니다ㅎ

  3. 생활의 달인 2012.03.06 0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이 만드신거면 무조건 맛있으실듯,,^^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하루되세요^^

  4. 바닐라로맨스 2012.03.06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입맛없을때 딱이겠는데요!?

  5. 일상속의미학 2012.03.06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맛있어보여요^^
    잘보구갑니다

  6. +요롱이+ 2012.03.06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갑니다...!!
    오늘도 날이 흐리네요~
    오후부터 풀린다고 하니~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7. 씩씩맘 2012.03.06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을꺼같아요^^
    저는아빠한테음식잘안해드리는데효녀인딸을두셨네요

  8. 아레아디 2012.03.06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날 아침에 먹으면 맛잇겟어요.ㅎ

  9. 로사아빠! 2012.03.06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딸도 저런것좀 해주는 날이 오겠지요?ㅎ
    따님이 저런것도 만드니 참 좋으셨겠어요

  10. 화들짝 2012.03.06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리법도 알려주셔야 따라서 만들어 볼텐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