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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4.28 우리마을 텃밭 (1)
  3. 2014.04.24 주말농장으로~2 (1)
  4. 2014.04.10 새싹 (38)
  5. 2014.03.27 봄에 내리는 비 (20)
  6. 2014.01.10 우리 가족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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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3.09.03 얼굴 (30)
  9. 2013.08.29 앞치마 (38)
  10. 2013.06.03 감꽃 (64)
 

제일 큰 보약^^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6.11 09:1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5월초 친구들과 함께 개간해서 만들었던 주말농장,

그동안 여러 행사가 겹쳐 우리 부부는 한달이 넘어서 다녀왔다.

밭에는 이것 저것 골고루 많이도 심어져 있었고,

그 밭에서 잘 자라고 있는 식물들을 보면서 감회가 새로웠다.

친구 부부의 많은 노고가 느껴졌다.

밭에 씨를 뿌리고 키우는 조건,  

땅과 햇볕과 물 그리고 정성이 함께하면 결실을 맺는다는

중요한 자연의 진리를 또 한번 깊게 느끼는 순간이었다.

밤에는 맛있게 고기 파티도 하고,

친구가 담은 귀한 산나물 석류 효소와 갖가지 야채를 가득 얻어서 집으로 돌아왔다.

"친정 다녀 오는것 같네." 

미안함과 고마움에 대신했던 말......

친구들 얼굴에 피어올랐던 편안했던 웃음이 그 중 제일 큰 보약이 되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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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이^^ 2014.06.11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자연보다더 친구들과의 시간이 더욱 큰 보약이신듯 하네요^^
    저도 고기파티하면 몇명이나 올라나 ...급 엉뚱한 생각이..ㅋㅋ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까움이 2014.06.11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친구를 두셨네요 ㅎㅎ
    부럽습니다!

  3. 라이너스™ 2014.06.11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네요^^
    멋집니다.ㅎㅎ

  4. 핑구야 날자 2014.06.11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가 제일 큰 보약중에 하나죠.. 지난주에 저도 친구들과 통화를 했어요

  5. MINi99 2014.06.11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와 함께 하는 주말 농장이라.. 부럽습니다^^

  6. 솜다리™ 2014.06.11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들과 함께 하시다니.. 넘 좋으시겠어요~

  7. 도느로 2014.06.11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분께 많은 위안을 받으신거같네요.
    저도 그런친구 한둘이 있답니다. ^^

  8. 생활팁 2014.06.11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씩 이렇게 나가는게
    참 몸에도 좋더라구요.

  9. Orangeline 2014.06.11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자연을 즐겨야 하는데 인위적으로 만든 시설만 돌아다니게 되네요
    다시금 자연의 보역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봐야겠습니다. ^^

  10. 영도나그네 2014.06.11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들과 같이 개간한 주말농장이 정말 잘 관리되고 있는 것같습니다..
    오랜만에 들려도 풀한포기도 없이 정말 친구들이 주말농장을 잘 관리해 주고 있는 것같아 보는사람도
    기분이 좋아 진답니다..
    농작물은 정말 정직하여 사람의 손끝에서 튼실하게 자란다는 옛말이 다시 생각 나게 하기도 하구요..
    이곳의 농작물을 건강식으로 섭취하면 바로 이것이 보약이 되기도 할것 같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11. 마니7373 2014.06.11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느낌을 받고 갑니다
    친정....이 말 한마디로 모든 감사함은
    잘 전달 되죠^^

  12. 별내림 2014.06.11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는참좋은것같아요 그것도마음맞는친구가있다면...

  13. 유쾌한상상 2014.06.11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농장...비슷한 곳을 가끔 가기는 합니다.
    힘든 일은 아니지만 귀촌을 꿈꾸기도 하지요. ^^

  14. 진율 2014.06.11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근함이 전달되는듯 싶어요~!

  15. Zoom-in 2014.06.11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들과 함께 일구는 밭농사라니 부럽습니다.^^
    무당벌레를 발견했을 때의 미소가 그려집니다.

  16. 청결원 2014.06.12 0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농장 넘 즐겁겠네요

  17. 마니팜 2014.06.13 0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삶의 멋과 여유가 느껴집니다
    저도 주말농장 한 번 해보면 좋겠습니다

우리마을 텃밭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4.28 09:4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우리마을 텃밭'

동네 골목길을 산책하다가 만난 작은 텃밭.

삭막하게 느껴지던 골목길에 생기가 느껴져 좋았다.

상추, 쑥갓,파......

오손도손 함께

그리고 정겹게 크고 있는 채소가 잘 자랐으면 좋겠다.

한참을 서서 지켜 보다가

얼굴에 활짝 웃음을 만들며 돌아섰다.

 

* 비로 시작하는 4월의 마지막 주 월요일 입니다.

마음만을 활기차게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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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는행인 2014.10.21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가 어디죠??

주말농장으로~2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4.24 08:4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30평의 땅을 새로이 개간하는 작업.

땅을 파고 돌멩이를 주워내고 골을 만드는 일이 결코 쉽지는 않았다.

모두들 오랜만에 하는 일이라 땀을 흘리며 힘들어 했지만,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했다.

따스한 봄볕과 시원한 바람,

그리고 전원의 맑은 공기속에 숨 쉬고 있음이 기분을 좋게했다.

 

우리가 개간한 땅에는 고구마와 고추를 심는다는 말에

벌써 주렁주렁 수확하는 기쁨이 눈앞에 그려졌다.

 

작업을 끝내고 숯불에 구워 먹었던 고기,

솔잎까지 얹으니 솔잎향이 살아있는 최고의 맛이었다.

결국 과식,

다이어트는 다시 내일부터 생각해야 할것 같다~~ㅎ

 

좋은 공간에 행복하게 머물게 해 준 친구 부부에게 깊이 감사한다~~^^*

 

* 안타깝게도 블로그 구글쪽에 계속 문제가 생겨서 해결될 때까지 방문은 드리지 못할것 같습니다.

답방을 못 가더라도 이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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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엠엑스 2014.04.24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많은 돌멩이를 전부 골라내고 개간하셨다니 힘드셨갰네요;
    그래도 수확할때가 되면 정말 보람찰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새싹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4.10 08:5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긴 겨울의 그림자를 걷어내고

바스락이는 낙엽 더미를 밀쳐내고

연하고 부드러운 얼굴로

기지개를 켜듯 세상 밖으로 나왔다.

 

새 봄에 산 속에서 파랗게 새싹이 돋아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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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른점심 2014.04.10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복귀하셨군요~ ^^ 사진의 돋아나는 새싹 사진처럼 새롭게 잘 시작하시길 바래요~ ^^
    화이팅~

  2. 마니7373 2014.04.10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찬찬히 들여다 보니 역시 봄은
    우리곁에 와 있었네요~

  3. 하늘따라 2014.04.10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새싹이 자라나는게 봄이 한결 다가온것 같아요..이뻐요

  4. 사랑퐁퐁 2014.04.10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내음이 나는듯 하네요.
    추운 땅속을 뚫고 나오는 자연의 생명력..대단한것 같아요^^

  5. 엠엑스 2014.04.10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낙엽사이로 새싹들이 피어있는게.
    정말 봄인가 보네요.
    잘 보고 갑니다~

  6. Hansik's Drink 2014.04.10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푸릇푸릇 이쁘네요~ ^^
    잘 보고 갑니다 ㅎㅎ

  7. 생활팁 2014.04.10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록이 강산을 덮고 있어요~!!

  8. 유쾌한상상 2014.04.10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봄오는 소리가 참 많이 들려요. ^^

  9. 레보랜드 2014.04.10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걸 볼때마다 자연의 위대함과 신비로움을 동시에 느낍니다~

  10. 꿍알 2014.04.10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릇파릇 새생명들이네요~ 상큼하고 귀여운걸요~ ^^

  11. 2014.04.10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ㄴㅂ허 2014.04.10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은 오는데 왜 아직도 추운지~ㅜㅜ

  13. 어듀이트 2014.04.10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14. 안나씨 2014.04.10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저기 봄이오는 소리에 저도 즐겁네요 ㅋ ㅋ
    맛있는 저녁드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15. Zoom-in 2014.04.10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인듯 하면서 여름처럼 느껴지는 사월이네요.^^

  16. 꿈다람쥐 2014.04.10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낙엽사이에 새싹이 예쁘게 자라나네요.ㅎ

  17. 쭈니러스 2014.04.10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 새싹이 살며시 고개를 내미는데 곧 사방에 퍼지겠네요^^

  18. 영도나그네 2014.04.11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계절의 흐름에 따라 이렇게 새로운 생명들이 세상속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군요..
    자연의 신비스러움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 되기도 한답니다..
    잘보고 갑니다..

봄에 내리는 비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4.03.27 09:1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봄에 내리는 비

 

 

봄에

비가 내린다.

풀잎 사이사이로

깊숙이 뿌리속까지 파고든다.

아롱져 떨어지는 방울방울이

아름답게 맺혀진다

 

눈을 감고서

가슴을 펴고서

키를 크게 하고서

심 호흡을 한다

 

연이어 끊일줄 모르는 빗줄기 속에

다정한 미소가 있고

포근한 사랑이 있다

 

금방 잠에서 깨어난

한떨기 꽃망울의 정겨운 울 속에서

한층 더 자란 고운 얼굴 위로

봄에

고이고이 비가 내린다

 

                         - 1978. 5.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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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느로 2014.03.27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는 내렸지만 그래도 춥지않아 참 분위기가 좋았답니다.
    오늘은 맑은 날이네요...행복하세요 ^^

  2. 이른점심 2014.03.27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2014.03.27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마니7373 2014.03.27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비가 그치면 많은 꽃들이 피겠죠
    이번주 다음주 행복할 것 같습니다^^

  5. 사랑퐁퐁 2014.03.27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정화되는듯 해요.
    잠시 감상에 젖어보고 갑니다^^

  6. 건강정보 2014.03.27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도 글도 너무 좋은데요~

  7. 해우기 2014.03.27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는 잠시 비가 내리려 몇방울 흩뿌리다가 말더라고요
    귀찮기는 해도...좀 어제는 비를 기다렸는데....

  8. 안나씨 2014.03.27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비가 내려서 꽃들이 많이 피었네요..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9. 레보랜드 2014.03.27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서울만 빼고 내렸더라구요 ㅠㅠ 저도 봄비좀 느끼고싶네요~

  10. 여행쟁이 김군 2014.03.28 0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용~^^
    즐거운 하루 되세요~

우리 가족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1.10 09:2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우리 가족,

결혼과 함께 만난 인연...

30년이란 긴 세월을 만들며 동거동락을 해 왔다.

열심히 성실히 살아왔던 우리 가족,

어느새 하나씩 우리 부부의 곁을 떠나려고 준비하는 자식들을 보면서,

홀가분하리라 생각했었는데 아쉬움이 크게 자리하는것 같다.

금년은 그렇게 내 품안에서 떠나보내야 하는 마음의 준비를 해야할것 같다.

다행히 크게 모남이 없이 잘 자라준게 고맙기는 하지만,

자신의 세상을 향해서 날아가기 위해서 더 큰 희망과 노력을 함께 해야하리라.

 

해가 뜨기전,

습기찬 창문위에 가족들의 얼굴을 그려 보았다.

그 무엇으로도 끊을 수 없는 사랑하는 나의 가족.

늘 건강하고 자신의 자리에서 행복할 수 있기를 소망하면서~~~♡

 

* 주말에는 날씨가 풀린다고 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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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Zoom-in 2014.01.10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손가락 그림솜씨가 보통 아니세네요.^^
    흡사 저희 가족을 그린것도 같구요,ㅎㅎ

  3. 리치R 2014.01.11 0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소질 있으십니다.
    정말 잘그리시네요.. 표정도 좋아보이구요

  4. 여행쟁이 김군 2014.01.11 0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용~ㅋ
    즐거운 주말 되세요!!!!

  5. 청결원 2014.01.11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행복해 보이네요

  6. 미소바이러스 2014.01.11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잘보고갑니다 ^^

  7. landbank 2014.01.11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주말 되세요
    잘보고갑니다

  8. 진율 2014.01.11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건 작품으로 남기셔야 할듯 ...^^~!

  9. 어듀이트 2014.01.11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0. 딸기향기 2014.01.11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 솜씨가 좋으신데요?
    저도 슬슬 부모님 곁을 떠나살 준비를 해야될 때가 온 것 같아 아쉽고도 섭섭하고도 그러네요

  11. 쭈니러스 2014.01.11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년...
    제 나이와 같네요ㅎㅎ
    앞으로의 30년, 40년, 50년도 행복한 마음 품고 사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2. 가을사나이 2014.01.12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찮은 솜씨군요

  13. 여기보세요 2014.01.12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솜씨가 보통이 아니시네요.^^다녀갈께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4. *저녁노을* 2014.01.12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함 느끼고 가요^^

  15. 굳라이프 2014.01.12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년이라...강산이 여러번 변했군요!!

  16. 별이~ 2014.01.12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족만한 것 절대 없죠^^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저녁 보내세요^^

  17. 이른점심 2014.01.12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잔잔한 감동이 전해집니다. 이 시대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

  18. 착한연애 2014.01.13 0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모르게 흐믓해지는데요? ㅎ

  19. 진율 2014.01.13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한주시작되세요~!

  20. 꿍알 2014.01.13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는 모습이 너무 좋아보입니다~
    즐 웃는 생활 하시길 바래요^^

영월 주천 섬안이강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3.11.29 10:0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강원도 영월군 주천,

섬안이강의 깨끗한 물은 천천히 변함없이 흘러가고 있었고,

갑자기 추워진 날씨와 어제 내린 눈으로 주변 산들은 한겨울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올려다 본 하늘은 가을 하늘을 막 벗어난듯한 청량함이 느껴지는 예쁜 하늘이었다.

작고 하얀 구름까지......

 

막연하고 멀게만 느껴졌는 이 곳에 오게되면

아늑함과 정겨움이 나를 반기는것 같다.

오염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투명하게 펼쳐진 자연 속에서

산소탱크 속으로 온전히 빠져 드는것만 같다.

복잡하고 바쁜 도심에서 늘 마음속에 접어넣고 있었던 그리움이었을까?

이유없는 편안함,

그리고 행복감에 나도 모르게 얼굴에 활짝 미소가 번진다.

자연을 느끼고 바라볼 수 있는 여유가 생겼다는것은 그만큼 나이를 먹었음이리라.

나도 청산에 살고 싶어지는 것일까?

 

* 11월 마지막 주말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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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녁노을* 2013.11.29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풍경이 좋네요^^

  3. 건강정보 2013.11.29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새 내일이면 또 11월 마지막날이네요..명태랑짜오기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4. 힐링앤건강 2013.11.29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여름에 물놀이 하기에도 좋겠네요^^

  5. 글마 2013.11.29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기분입니다.
    사진 좋아요!

  6. 발사믹 2013.11.29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이 예쁘네요,,

  7. S매니저 2013.11.29 1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아름다운 풍경이 있는 곳이로군요`
    저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ㅎ

  8. 참서툰남자 2013.11.29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곳에 집한채 짓고
    살고 싶네욥 ^^
    사진보니 문득 그런
    생각이 듭니다..

  9. 앱플지기 2013.11.29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도 물도 참 맑고 깨끗해 보이는 풍경이네요.
    우리나라 자연을 사랑하게 되는 사진 입니다.

  10. by아자 2013.11.29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사진 너무 예쁘네요
    마음마저 정화되는 느낌입니다^^

  11. +요롱이+ 2013.11.29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너무 예쁜걸요^^
    잘 보구 갑니다!

  12. 리치R 2013.11.30 0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적한 겨울강이 보기 좋습니다.
    깨끗해보여요

  13. 청결원 2013.11.30 0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풍경이 좋네요

  14. 마니팜 2013.11.30 0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내렸네요 겨울강의 풍경이 좀 쓸쓸해 보이네요

  15. 아쿠나 2013.11.30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월 좋은 풍경 잘보고 가요 ^^

  16. 어듀이트 2013.11.30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아름다운 곳이군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17. Hansik's Drink 2013.11.30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경이 참 깨끗하고 예쁘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

  18. 쭈니러스 2013.12.01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 속의 산소탱크라니~ 최고의 장소겠네요^^ ㅎㅎ

  19. Zoom-in 2013.12.01 1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 보이는것보다 훨씬 더 깊은 산중이 영월이지요.
    그래서 더 깨끗한 곳이기도 하구요.^^

  20. Healing_life 2013.12.02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깨끗하고 맑은 느낌이 그대로 전해지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얼굴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3.09.03 09:3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얼굴

 

                           박인환

 

우리 모두 잊혀진 얼굴들처럼

모르고 살아가는

남이 되기 싫은 까닭이다

 

꽃을 꽂고 산들 무얼 하나

꽃이 내가 아니듯

내가 꽃이 될 수 없는 지금

물빛 몸매를 감은

한마리 외로운 학으로 산들 무얼 하나

 

사랑하기 이전부터

기다림을 배워버린 습성으로 인해

온밤 내 비가 내리고

이젠 내 얼굴에도 강물이 흐른다

 

가슴에 돌단을 쌓고

손 흔들던 기억보단

간절한 것은

보고 싶다는 단 한마디

 

먼지 나는 골목을 돌아서다가

언뜻 만나서 스쳐간 바람처럼

쉽게 헤어져버린 얼굴이

아니 다음에야

 

신기루의 이야기도 아니고

하늘을 돌아 떨어진

별의 이야기도 아니고

 

우리 모두 잊혀진 얼굴들처럼

모르고 살아가는

남이 되기 싫은 까닭이다

 

* 오랜만에 오래된 시집을 뒤적이다가 박인환님의 시 '얼굴'이 눈에 들어왔다.

가수 박인희씨의 낭랑했던 목소리로 낭송했던 구절구절이 생생이 떠올랐다.

좋은 시만 들어도 가슴에 사랑과 행복을 가득 담을 수 있었던,

그런 때도 있었는데......

가을의 입구에서 그때가 그리워지는 아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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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이^^ 2013.09.03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재미나네요~~
    원래 반대편들은 없는거겠죠? ^^

    다녀갑니다.~행복한 하루 되세요.

  2. 워크뷰 2013.09.03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굴에 대하여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3. 도느로 2013.09.03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한편 잘보고 갑니다
    날씨가 많이 차가워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4. 린넷 2013.09.03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선한 바람이 아침 저녁으로 불고 있네요.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시고 화요일 하루도 열심히!!

  5. *저녁노을* 2013.09.03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가요.
    그리운 얼굴...행복한 화요일되세요

  6. 멜옹이 2013.09.03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시 잘 읽고 갑니다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7. 핑구야 날자 2013.09.03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시를 읽으면서 다시한번 자신의 얼굴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8. +요롱이+ 2013.09.03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사람 그림이 인상적이네요 ^^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

  9. 캐치파이어 2013.09.03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가을이네요.. ^^
    잘보고 가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 ^^

  10. 마니팜 2013.09.03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랫만에 박인희씨 시낭송 듣던 시절이 생각나는군요
    박인환시인의 좋은 시 잘 보고 갑니다

  11. 꿈다람쥐 2013.09.03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 보니 별로 덥지도 않은거 같아요.
    이제 가을이 오려나 보네요.

  12. 당신은최고 2013.09.03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박인환시잘보고갑니다

  13. miN`s 2013.09.03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14. 그러할진데 2013.09.03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을 보고 갑니다.
    잘 주무세요 ~

  15. 헬로끙이 2013.09.04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이네요 ^^ 덕분에 글 잘 읽고갑니다 . 즐거운 하루되세요

앞치마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8.29 09:2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엄마, 선물이예요."

얼굴에 미소를 가득담고 딸아이가 작은 봉투를 내밀었다.

여름방학 동안 미싱 초급반을 등록해서 다녔었는데,

앞치마를 만들었던가 보다.

여름철이라 더워서 에이프런을 입지않고 있었는데, 녀석이 내민 선물이 반가웠다.

아직은 재봉선이 곱지 못했지만 제법 형태를 잘 갖추고 있었다~ㅎ

쿠션도 만들고, 티슈커버, 발판등을 만들면서

즐거워하는 모습이 마치 어린아이 같더니만 점점 난위도가 높아지고 있는것 같다.

 

선물은 어떤것이라도 좋은가 보다.

오랜만에 받아본 앞치마 선물에 잠시 들뜬 내모습...

난 꿰매는등 바느질에 별 소질이 없는데,

딸아이는 테디베어 만들기가 취미이고 미싱도 좋아하는걸 보면,

아마도 시어머니 손길을 닮은것 같다.

녀석의 정성이 가득 들어있는 앞치마를 두르니,

괜스레 맛있는 요리를 해서 가족들 건강을 잘 챙겨야겠다는 의무감이 생긴다~~^^;

 

* 아침부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일단 시원함이 느껴져서 좋은것 같네요.

무더위의 기세가 드디어 꺾이는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 회색 기운을 걷어낼 수 있는 즐거움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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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이^^ 2013.08.29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색감이 시원한게 너무 보기 좋네요..
    부러워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요롱이+ 2013.08.29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감이 참 예뻐요^^
    잘 보고 갑니다!

  3. *저녁노을* 2013.08.29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에공...감동이었겠어요

  4. 멜옹이 2013.08.29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네요 따님이 손재주가 좋네요 ㅎㅎㅎ

  5. 치퍼스 2013.08.29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잘봤어요!! 오늘은 비가와서 그런지 시원하고 좋네요 ㅎㅎ

  6. 진율 2013.08.29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여운 앞치마네요~!
    솜씨가 좋은데요~!

  7. 핑구야 날자 2013.08.29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로서로 챙겨주는게 참 좋더라구요. 자신만 생각해달라고 하는 것보다는...

  8. S매니저 2013.08.29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이쁜 딸이군요^^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9. 마니팜 2013.08.29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이 솜씨가 좋군요
    행복하고 대견스러우시겠어요 따님한테 앞치마 선물받아서..

  10. 톡톡 정보 2013.08.29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이 담긴 도트무늬 앞치마 정말 예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11. 당신은최고 2013.08.29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가득한앞치마네요..저도미싱좀할줄알지만 솜씨가좋군요..

  12. 반이. 2013.08.29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상당히 예쁘네요 +_+

  13. 린넷 2013.08.29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종일 우중충한 날씨가 이어지더니 제가 사는 곳에는 드디어 비가 오려는 모양입니다.
    일교차가 크게 나는 요즘! 무엇보다 건강 조심 하시고 하루 잘 마무리하세요.

  14. 헬로끙이 2013.08.29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치마 너무 이쁘게 만들었는데요? 큐트하기도 하고 ^^ 솜씨가 좋은걸요?

  15. 꿈다람쥐 2013.08.29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치마 정말로 예술적이네요.ㅎㅎ 비도 오는데 이제 가을이 오려나봐요.

  16. Zoom-in 2013.08.29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솜씨가 좋네요.
    앞으로 점점 난이도가 높은 작품을 만들겠군요.

  17. 워크뷰 2013.08.30 0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런 선물 받으면 정말 기분이 하늘을 나르는것 같죠
    축하드립니다^^

  18. 도느로 2013.08.30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럴때 자식키우는 보람과 기쁨을 느끼죠?
    좋은 선물 고이고이 잘 간직하세요 ^^

  19. 영도나그네 2013.08.30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의 정성이 가득한 정성스런 앞치마 선물이군요....
    정말 생활에 이용할수 있는 이런것이 진정한 선물인것 같습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감꽃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6.03 10:2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감꽃이 조용히 피었다.

아기자기한 감꽃은,

감나무의 커다란 초록 잎사귀 사이로 얼굴을 내밀고 활짝 웃는것만 같다.

감꽃은 열매에 비해서 꽃잎이 작은 편인데,

감꽃의 모양과 크기는 마치 팝콘을 연상하게 한다.

꽃잎이 떨어지고 나면,

작은 감이 생겨나고 여름내내 크기를 키워서 가을엔 보기좋고 맛있는 감으로 자란다.

해걸이를 해서 금년엔 감 수확을 많이 기대하고 있지 않지만,

뜨거운 여름 햇볕을 많이 받고 잘 자라기를 바래본다.

 

* 6월의 첫 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이제 여름의 문턱에 확실하게 올라 선것 같네요.

이번 한 주도 건강하고 활기찬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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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라운그니 2013.06.03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 처음으로 보는 것 같아요~
    말씀처럼 크기가 그리 크지 않아 눈에 잘 띄지 않을 거 같아요 ^^
    노랜색상의 꽃이 참 이쁘게 생겼습니다 ㅎㅎ

  3. 그레이트 한 2013.06.03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은 처음 보는 꽃중에 하나에요~!
    여태 감만 먹고 살았지 감꽃을 못보고 살았다니..ㅡ..ㅡ 이렇게 예쁜데^^;

  4. 2013.06.03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반이. 2013.06.03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이 생각외로 예쁘네요^^

  6. 영도나그네 2013.06.03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나무에 감꽃들이 많이도 달렸군요..
    작년에 이 감나무에서 열린 감들로 맛있는 곶감을 만드셨지요...
    올해도 풍성한 수확을 기대해 봅니다...

  7. 어듀이트 2013.06.03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 생긴건 처음 보는거 같애요.ㅎ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8. 꽃보다미선 2013.06.03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이 이렇게 예뻤을줄이야 ^^
    덕분에 안구정화했어요! ㅎ

  9. by아자 2013.06.03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이 많이 아름답네요^___^*

  10. 꿈다람쥐 2013.06.03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이 피고 감이 날거 같아요.ㅎㅎ

  11. miN`s 2013.06.03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도 상당히 이쁘네요.

  12. 벙커쟁이 2013.06.03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꽃을 맺었으니 감이 열리기만 기다리면 되는거죠? ^^
    잘 보고 갑니다.

  13. 괴도별성 2013.06.04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이 참 귀엽게 생겼네요. 처음본거 같아요. 너무 잘봤습니다. ^^

  14. 별이~ 2013.06.04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은 처음보네요^^ 예쁘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5. 가을사나이 2013.06.04 0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살던 시골집 앞마당 감나무가 생각나네요.

  16. 날으는 캡틴 2013.06.04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이 이리 소담하니 이쁜 꽃이었네요...
    가을에 익어갈 감의 모습도 궁금해집니다..ㅎㅎ

  17. 금융연합 2013.06.04 0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감꽃이 피는 계절이군요

  18. 금정산 2013.06.04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 오랜만에 보는군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화욜 홧팅하세요

  19. landbank 2013.06.04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오랜만에 보는 감꽃 입니다 ㅎ
    잘보고갑니다

  20. Healing_life 2013.06.04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도 활짝 피었군요. 가을에 실한 감이 열리길 바래봅니다. ^^

  21. Hansik's Drink 2013.06.04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매력적이게 생겼네요~ ^^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