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istics Graph

 

'양배추'에 해당되는 글 3

  1. 2017.01.05 사할린 시내관광~~여행 2일(오후) (2)
  2. 2015.02.05 세상에 공짜는 없다 (58)
  3. 2012.08.24 봉정리의 양배추 밭~~ (48)
 

사할린 시내관광~~여행 2일(오후)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7.01.05 11:5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016년 12월 14일 오후.

왈랴 아줌마가 근무하는  한국물건을 판매한다는 가게를 방문한 후,

건너편에 있는 쇼핑센타 2층에 있는 '깔린까'에서 선택 주문해서 먹는 러시아식 음식을 먹었다.

쇠고기와 비트, 양배추, 토마토가 들어간 러시아식 대표 국인 '보르쉬'와 이름이 기억나지 않은 여러가지 음식들,

생각했던것 보다 훨씬 맛이 좋고 깔끔했다.

레몬 조각이 들어간 홍차맛도 좋았다.


메가폴리스 호텔.

친구 바이어의 저녁식사 초대로 메가폴리스 호텔을 방문.

메가폴리스 호텔은 주변에 스키장, 동물원, 가가린 공원이 인접해 있는 경관이 좋은 고급 호텔이었다.

친구와도 안면이 있는 한인 교포인 호텔 사장님을 만나 분위기 있는 커피를 대접받고,

지배인 안내로 10층 호텔을 둘러보는 기회를 가졌다.

푸틴 대통령 방문시 묵었다는 스위트룸부터 일반실까지 중후한 멋스러움과 편안함이 느껴졌다.

일반실 1박 요금이 우리나라 돈으로 10만원 정도, 생각보다 가격이 비싼것 같지 않았다.

사할린은 멀지도 않고, 스키족들이 다녀갈 만한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창문 너머 멀리 사할린 시내가 석양으로 빨갛게 물들고 있었다.


밤부.

메가폴리스 호텔 10층에 있는 일식집.

킹크렙과 크렙샤브샤브로 저녁 식사를 했다.

달콤한 와인까지 곁들인 아름다운 식사였다.

한국 샤모님과 친구들의 방문을 정성껏 축하하는 모습이 깊이 느껴지는 밤이었다.

밤공기가 싸~하니 기분이 좋았고, 호텔앞에 반짝이는 트리가 예뻤다.

그렇게 사할린의 멋진 밤이 깊어갔다.


내일은 함박눈이 펑펑 내리기를 기도하며 잠자리에 들었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2.05 11:1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밤 TV를 시청하고 많은 생각에 잠겼다.

중금속에 만연되어 있는 우리 몸을 지키기 위한 여러가지 이야기들...

이계호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며,

공감과 함께 위기감 마져 느껴졌다.

그리고 잠깐 메모를 해 놓았던 부분을 간략하게 정리를 해 보려고 한다.

 

 

< 많이 함유되어 있는 중금속 >

 

* 수은 - ㅇ.덩치가 큰 생선에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작은 고기가 좋다.

                예; 참치는 1주일에 1번 정도 200g 넘지않게 먹으면 좋고,

                내장, 지방쪽에 더 많은 편이다.

           

             ㅇ. 치아에 쓰는 아말감 - 신음식등 유기산이 많이 포함된 음식은 먹지 않는게 좋다.

                                           임산부는 아말감을 미리 제거 하는게 좋다.

             ㅇ. 색소(미백) 화장품 - 미백의 발림이 좋은 화장품도 주의 (저가 수입품등)

 

* 알루미늄 - ㅇ. 토양에 많다.

                  ㅇ. 치매환자에게 알루미늄이 높게 나왔고, 유방암의 원인중 하나.

                  ㅇ. 겨드랑이 제모 스틱바에서도 다량 검출

                  ㅇ. 코팅이 벗겨진 양은 남비는 모두 버려야 한다.

                  ㅇ. 베이킹 파우다, 베이킹 소다에 다량 함유

                       베이킹 프리 파우다를 쓰도록 하면 좋다.

 

* 우랴눔 - ㅇ. 원인은 지하수 -  기형아 원인

               ㅇ. 대한민국 원수는 깨끗하다.- 운반,저장,사용시 오염가능 하므로 주의.

               ㅇ. 현미 볶아서 끓여 먹으면 좋다.- 수용성 미네랄

               ㅇ. 페트병 재활용은 금지 - 미생물 번식

               ㅇ. 캔 음료도 적당히

 

 

< 중금속 체내 흡수율 막는 음식 >

 

* 식이 섬유가 포함 된 칼슘이 많은 음식 - 시금치, 무말랭이,토란,고구마 줄기등

* 황이 많이 포함된 음식 - 마늘, 양파,양배추,부추등

                                   모든 고기에도 들어 있으나 식물성 황이 좋다.

                                  (오신체 - 파, 마늘, 부추, 양파, 달래)

* 해조류 - 요오드 공급, 알긴산

* 사과, 복숭아 - 비타민 B군과 C군, 칼라푸드와 함께 먹으면 좋다.

   ( 사과는 담근소주, 식초를 1:1 그리고 물 5로 섞어 15분간 담근다음 흐르는 물에 씻는다)

 

 

< 중금속 배출 >

 

* 중금속은 소변과 대변 그리고 땀과 호흡등으로 서서히 몸 밖으로 배출된다.

  ㅇ. 올바른 식단으로 소변과 대변으로 배출

  ㅇ. 하루 30분이상 지속적으로 걷는 운동으로 땀과 호흡으로 배출 (정맥 순환을 원활)

 

세상에 공짜는 없다.

 

매일 먹는 것과 걷는 것만 잘 해도 몸이 바뀐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봄은 이제 멀지 않았다  (48) 2015.02.09
우엉차  (54) 2015.02.06
세상에 공짜는 없다  (58) 2015.02.05
지금 쯤이 좋다  (56) 2015.02.04
2월이다~~!  (55) 2015.02.02
비밀의 정원에서~~2  (48) 2015.01.29

봉정리의 양배추 밭~~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08.24 10:2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맑은 공기속에서 해맑은 모습으로,

웃음을 머금은듯한 자태...

정선 봉정리 산등성이 일부분은 양배추로 가득이었다.

 

넓은 양배추밭은 장관이었다.

나의 눈으로는 도저히 밭의 크기를 가늠할 수 조차 없었다.

씨를 뿌리고 싹이 나고 자라나는,

자연의 순리가 이곳에서는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는것 같았다.

 

토질이 좋다는 여랑 봉정리,

모든 곡식과 식물들이 병해없이 잘 자라고, 맛도 뛰어나다는 말에 긍정,

고개가 끄덕여 졌다.

 

활짝 웃고있는 듯한 양배추를 들여다 보는

나의 입가에도 웃음이 피어 올랐다.

복잡하고 힘겨웠던 많은 잡념들을 잠시 뒤로,

자연의 향연에 감사하는 시간이 되었다~~~^^*

 

 

 

 

 

 

 

 

'짜오기의 미소 > 세상 속으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해송 사이로 내려다 본 바다~~  (48) 2012.08.31
삼척 신남의 해신당 공원~~  (50) 2012.08.30
봉정리의 양배추 밭~~  (48) 2012.08.24
정선에서 만났던 벽화들~~  (46) 2012.08.23
정선 시장구경..  (44) 2012.08.21
정선 여랑의 전원주택~~  (46) 2012.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