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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9.05 신남의 추억~~ (46)
  3. 2012.09.04 비 내리는 아침에~~ (38)
  4. 2012.08.31 해송 사이로 내려다 본 바다~~ (48)
  5. 2012.08.28 신남에서 만났던 하늘.. (42)
 

동해바다 - 신남 해수욕장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08.29 09:2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8월의 번개팅.

신남에 함께 가자던 친구와의 오랜 약속을 실행에 옮겼다.

신남엔 한 친구의 본가가 있고 여름철 민박을 한다고 두달동안 머물고 있었다.

2년전에도 여름이 지나가고 있을 무렵 친구들과 다녀왔었다.

 

오전 11시 부천 소사에서 또 한 친구의 새로운 애마 '푸조'를 타고 신남으로 출발.

고속도로를 달리는 내내 비가 오락가락.

많은 이야기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그렇게 4시간여를 달려 '신남애'에 도착.

도착하고 나니 친구가 장거리 운전은 처음이라고~~~헐^^;

그래도 베스트 드라이버였음을 인정.

 

예쁜 신남의 바다는 잔잔히 출렁이고 있었다.

변함없이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해신당 공원,

어느쪽을 둘러보아도 사진의 한컷 같이 멋진 바다 풍경.

친구와 함께하는 중년의 번개팅,

일상에서의 일탈......

이슬비가 간간히 내렸지만 기분이 좋았다.

 

바다는 바다여서 좋았다.

 

 * 8월도 어느새 다가고 있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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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nsik's Drink 2014.08.29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풍경이네요 ^^ 잘 보고 갑니다 ㅎㅎ

  2. landbank 2014.08.29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너무 멋진 바다 풍경입니다 ㅎㅎ
    잘보고 갑니다.

  3. 예또보 2014.08.29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멋지네요 ㅎㅎㅎ
    잘알고 갑니다.

  4. 꿈디렉터 2014.08.29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신당 공원이면 삼척쪽 동해바다인가봐요 ㅎㅎㅎ
    강릉이랑 망상해수욕장? 거긴 가봤는데 삼척에도 이렇게 멋진 바다가 있을줄이야 ㅎㅎ

  5. 세상속에서 2014.08.29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좋았으면 더 좋은 풍경이 나왔겠어요.

  6. 천추 2014.08.29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지네요 ^^
    재미있게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마무리하세요 ^^

  7. 레오 ™ 2014.08.29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가 길은 초긴강이었겠습니다 ㅋㅋㅋ

  8. 헬로끙이 2014.08.29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월인데 예전보다 날씨가 많이 선선해 진것 같아 바다를 보니 뭔가 어색해 진것 같아요 ㅎㅎ

  9. 마니7373 2014.08.29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친구들이랑 함께 여행하면
    정말 기분이 좋겠습니다^^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세요~

  10. 카라의 꽃말 2014.08.30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로 달려가고 싶네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1. Zoom-in 2014.08.30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박집 이름이 사람 이름인줄 알았어요.ㅎㅎ
    여름바다는 이제 가버린거네요.

  12. 뉴론7 2014.08.30 0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감니다. 좋은하루되세염

  13. 건강정보 2014.08.30 1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흐렸지만 그래도 바다는 역시 좋네요 ㅎㅎㅎ

  14. 여행쟁이 김군 2014.08.31 0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5. 도느로 2014.09.01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럭셔리한 번개팅을 하고오셨네요 ^^
    마지막 여름 잘~~ 다녀오신것 같습니다. ㅎㅎ

  16. 아디오스(adios) 2014.09.02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도 무지 좋네요 ^^

신남의 추억~~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09.05 10:0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강원도 삼척시 원덕읍 갈남리,

동해의 작은 어촌 신남의 주소이다.

바다를 좋아하는 내가 만났던 많은 바다중에

멋진 경치를 느낄 수 있었던 곳중의 하나였다.

 

작은 어항과 부두 그리고 해신당의 정기를 받은 빨간 등대~~ㅎ

조용하고 아름다운 해변,

깨끗하고 깊지 않았던 바닷물,

곳곳에 드리워져 있는 바위 사이로 만났던 성게와 홍합 그리고 올갱이들...

 

동해의 푸르른 물결과 끊임없이 밀려오는 파도,

그 드넓음 속으로 흠뻑 빠져들어서 많이 행복한 시간이었다.

그래도 바다를 내 마음속에 모두 채우지 못하는 아쉬움에,

내려와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겨운 곳이었다.

 

내년을 기약하며 떠나왔던 신남의 바다...

아직도 눈감으면 반짝이던 물결이 아름답게 출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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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레이트 한 2012.09.05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가 모든 것을 말해주는 듯 하네요^^!
    편지는...참..~성질급한 저에게는 안통할듯^^ㅎㅎㅎ

  3. 핑구야 날자 2012.09.05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을 많이 남기고 오셨군요. 저도 지난 여름에 다녀온 속초가 생각납니다.

  4. 아레아디 2012.09.05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5. 화들짝 2012.09.05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읽어보니 바다에 대한 여운이 얼마나 큰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6. 영도나그네 2012.09.05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원도 삼척의 원덕 어촌 마을 풍경이군요...
    동해 바다와 어우러진 동해의 어촌 마을 풍경은 언제보아도 아름다움과 정겨움이
    함께하는 따뜻한 어촌인것 같습니다..

  7. Zoom-in 2012.09.05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나 드라마에서 한두번 본 적이 있는 장소처럼 보여요.^^

  8. +요롱이+ 2012.09.05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갑니다..^^
    아무쪼록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래요..^^

  9. *저녁노을* 2012.09.05 1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린 우체통이...인상적입니다.
    빨리빨리를 외치는 우리이니..

    잘 보고가요

  10. 반이. 2012.09.05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린우체통이 참 특이하네요 ㅎㅎ
    느리게 산다는 걸 생각해보고 갑니다..^^

  11. 별이~ 2012.09.05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린우체통 정말 아이디어 좋은데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2. 풀칠아비 2012.09.05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결심하고 그 내용을 저에게 느린우체통을 통해 편지 보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6개월 후에 잘 지키고 있나 확인하는 내용으로 말입니다. ^^

  13. 유쾌통쾌 2012.09.05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체통이 눈에 띄네요 ^^
    바다가 멋집니다.

  14. 이런저런이유 2012.09.06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퇴근하는데
    찬바람 때문에 가을인가 하는 생각에 빠져들게 합니다.
    내일도 화이팅 하세요~

    오늘 좋은글 봤습니다

    • 명태랑 짜오기 2012.09.06 0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계절의 변화를 실감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운동을 해보면 이제는 긴 소메의 옷을 입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5. 꽃보다미선 2012.09.06 0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여행은 강원도가 ^^;
    멋진사진들 구경 잘했어요!

  16. 재무Q&A 2012.09.06 0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원도 사진...멋있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17. 금융연합 2012.09.06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용하고 멋있네요.

  18. 가을사나이 2012.09.06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가 아주 멋진곳이군요

  19. 뷰티톡톡 2012.09.06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온해보이는 풍경이네요^^
    아기자기하고 좋으네요

  20. 와이군 2012.09.06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해바다 참 깨끗하고 파랬던 기억이 납니다.

  21. 해우기 2012.09.07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많이 가본곳인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오랫동안 안간것같은 생각이들어요
    참 좋은 곳인데...ㅎㅎ

비 내리는 아침에~~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9.04 10:2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아침부터 비가 내린다.

재잘 거리는 새소리와 나뭇잎에 떨어지는 빗소리가 어우러져,

창밖에는 온통 소음이 가득이다.

추적추적 내리는 비가 그치고 나면 아마도 가을이 펼쳐 지리라.

 

늦더위가 기승을 부린다고 하지만 ,

계절의 변화는 막을 수 없는것 같다.

더위 때문에 쉬다가 다시 시작한 아침운동,

새벽에 만나는 공기는 기분좋게 서늘한 가을 공기였다.

점점 짧아지고 있다는 가을의 계절을 서둘러서 기다리는 것은,

긴 폭염으로 우리를 힘들게 했던 여름의 대한 깊은 갈증 때문이리라.

 

내일까지 내린다는 비,

빗줄기가 굵어 졌다가 가늘어 지기를 반복하며,

회색 하늘 아래서 쏟아지고 있다.

시원한 기온은 좋지만,

왠지 기운은 내려 앉는다.

 

다시 힘을 내고,

신남에서 먹었던 맛있었던 가리비와 문어를 생각하며,

오늘 하루도 화이팅~~!

 

 

바다에서 금방 잡았다는 싱싱하고 졸깃했던 문어..

 

문어 삶은 국물에 끓였던 정말 맛있었던 라면과 가게 이모께서 특별 서비스 한 열무김치

 

바다에서 잡았던 올갱이~~집에 돌아와서 된장국을 끓였는데, 맛이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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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뷰티톡톡 2012.09.04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문어 맛있겠어요^^
    문어삶은 물에 라면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2. 아레아디 2012.09.04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 ㅏ~ 조개 좋아하는데..ㅎ
    이번주말에 외식이나 한번 하러.ㅎ

  3. 그레이트 한 2012.09.04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면이 대박이겠는데요??당장 해봐야 겠어요^-----^

  4. 어듀이트 2012.09.04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어 맛있겟네요..ㅠ
    초장에 찍어먹는데..ㅎ

  5. +요롱이+ 2012.09.04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호~ 완전 맛나보이네요..!! ㅎ
    너무 잘 보구 갑니다..!!

  6. 누림마미 2012.09.04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가리비구이~~ 정말 맛나겠네요^^
    비오는날 구워먹으면 더 맛나겠죠>
    문어도 너무 싱싱해보이네요~

  7. 풀칠아비 2012.09.04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어 삶은 국물에 끓인 라면은 어떤 맛일까요? 너무 궁금해지네요. ^^

  8. 영도나그네 2012.09.04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날의 음식으로는 조개구이가 제일이지요..
    특히 문어랑 해산믈을 곁들인다면....
    맛있는 먹거리 여행이 되셨군요...
    잘보고 갑니다..

  9. 신기한별 2012.09.04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따라 비가 많이 내리네요.

  10. 꽃보다미선 2012.09.04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면 어떤맛일지 정말 궁금하네요. ^^;
    아 대박일듯 ㅜㅜ

  11. 유주 아빠 2012.09.04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제가 조개를 못 먹어서^^ 해산물 좋아하는 사람들 정말 좋아하겠네요/.

  12. 유쾌통쾌 2012.09.04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두고두고 생각날 가리비네요^^

  13. 별이~ 2012.09.05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리비와 문어를 보니..ㅠ.ㅠ.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4. Zoom-in 2012.09.05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근 비내리는 날에 딱 어울리는 메뉴인데요.^^

  15. 와이군 2012.09.05 0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리비구이 정말 맛나게 보이네요.
    아 배고픕니다 ^^;

  16. 금융연합 2012.09.05 0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맛있겠네요.

  17. 가을사나이 2012.09.05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내릴때 최고네요.
    맛있겠다...

  18. 작가 남시언 2012.09.05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비내리는 아침부터 가리비 ㅠㅠㅠㅠㅠ
    냄새가 여기까지 풍기네요~ㅎㅎ

  19. 복돌이 2012.09.06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불위의 요녀석들 보니..
    아침부터....한잔이 땡기네요..캬~~~~~~~~~

해송 사이로 내려다 본 바다~~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08.31 11:2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해신당에서 내려다 본 바다,

드넓게 펼쳐진 동해의 푸르른 물결이 장관이었다.

아무리 바라보아도 내 마음속으로 다 채워 넣을 수 없었던 바다......

 

오래된 해송의 숲길,

시원한 바람 한줄기...

그사이로 보여지는 어촌의 모습은 아름다운 그림 같았다.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소중한 선물임을 다시한번 감사한다~~^^*

 

 

 

 

 

 

 

 

 

해신당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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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화들짝 2012.08.31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송과 함께 보는 다양한 바다(바닷가)의 모습이군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3. 풀칠아비 2012.08.31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린 날의 바다사진인가요? 묘한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8월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4. +요롱이+ 2012.08.31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좋은 풍경이네요..^^
    잘 보구 갑니다!

  5. 와이군 2012.08.31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풍경 참 좋네요 ^^
    잘 봤습니다~~

  6. Zoom-in 2012.08.31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그야말로 해송 사이로 내려다보는 바다 풍경이 마음을 잔잔하게 합니다.^^

  7. 유쾌통쾌 2012.09.01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멋진 경치네요...
    낼이라도 바다로 달려가고 싶네요

  8. 뷰티톡톡 2012.09.01 0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보기만 해도 시원하네요. ^^
    해신당공원에서 바다가 아주 잘 보이나봐요.

  9. 초록샘스케치 2012.09.01 0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송사이로 보이는 경치가 무척 아름답네요.
    주말 휴일 즐겁게 보내세요....^^

  10. 이런저런이유 2012.09.01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주말입니다.

    가족과 함께~ 즐거운 여행이라도 어떠세요...

  11. 솜다리™ 2012.09.01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해,,,남해...서해...
    참 느낌이 다른듯 하내요^^

  12. 별이 2012.09.01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송사이로 보이는 바다가 멋진데요^^
    편안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3. Hansik's Drink 2012.09.01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ㅎㅎ
    바다를 너무너무 좋아한답니다~

  14. 아레아디 2012.09.01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 안가본지도 오래된거 같네요..
    가고 싶습니다~

  15. 반이. 2012.09.01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송 정말 좋아하는데..
    그 사이에 보이는 바다는
    아름다움에 입이 쩌억~ 합니다 ㅎㅎ

  16. 작가 남시언 2012.09.02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치 한폭의 그림 같네요!ㅎㅎ

  17. 금융연합 2012.09.03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망이 아주 좋군요

  18. 재무Q&A 2012.09.03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한 주 보내세요^^

  19. 꽃보다미선 2012.09.03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가족나들이는 저런곳으로 가야하는데 ㅎㅎ
    경치 정말 예술이네요 ^^

  20. 해우기 2012.09.03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신당 근처 바다는 ...장노출 사진담기도 참 좋은데요....묘한 이미지가 만들어지는데....
    주변 해안도로를 타고 다니면 정말 경치도 좋고...ㅎㅎ

  21. 복돌이 2012.09.04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좋네요~~~ 해우기님 말씀대로 주변 도로 드라이브 하고 싶어지네요~~ ^^

신남에서 만났던 하늘..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8.28 10:2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컴컴한 아침,

바람이 나뭇가지를 심하게 흔들고 있다.

태풍의 영향이 미치기 시작했나 보다.

이미 제주도와 전라도 남쪽에서는 많은 비와 바람으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고 한다.

오늘 낮부터는 서울도 돌풍이 거세게 지나 갈거라고~~~ㅠ

 

사진은 지난 일요일,

강원도 신남에서 만났던 하늘...

 

부디 태풍이 잘 지나가기를 다시한번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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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솜다리™ 2012.08.28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은 태풍이 지나간 후에 비바람이 몰아치는군요..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없길 기원해 봅니다~

  3. 영도나그네 2012.08.28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행히 큰걱정 했지만 무사히 잘 지나가고 있는 듯 하는군요..
    사전에 모두 준비하고 조심한 덕분이겠지요...

  4. 복돌이 2012.08.28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풍피해 없으시길 바랄게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5. smjin2 2012.08.28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태풍때문에 하늘이 무섭더군요^^
    이렇게 구름이 낮게 빨리흘러가는건 처음보네요~

  6. 신선함! 2012.08.28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갑작스런 일이 생겨버려...
    후딱 댕겨갈께요 ~ ^^
    아차.. 태풍 조심하셔요~

  7. Hansik's Drink 2012.08.28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하늘이네요~ ㅎㅎ
    잘 보고 간답니다~

  8. 재무Q&A 2012.08.28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하루 보내세요~ 태풍주의하세요~

  9. +요롱이+ 2012.08.28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갑니다..!!
    태풍 주의하시기 바래요^^

  10. 유주 아빠 2012.08.28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태풍이 아주 태풍 조심하세요^^

  11. 하늘마법사 2012.08.28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바람이 부는것 같은데 낮에는 태풍때문인지 구름이 빨리움직이더군요 ^^
    피해가 없으면 좋겠습니다 ^^

  12. 반이. 2012.08.28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오기님은 어떻게 태풍이 잘 지나가셨나 모르겠네요..ㅎㅎ
    즐거운 저녁되세요^^

  13. 유쾌통쾌 2012.08.28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풍 잘 보내셨나요?
    피해 없으신지 모르겠네요..

  14. Zoom-in 2012.08.29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만간 파란 가을 하늘을 볼수 있겠지요.^^

  15. 별이~ 2012.08.29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풍이 빨리 지나갔으면 해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편안한 저녁되세요^^

  16. 블로그엔조이 2012.08.29 0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까지 바람이 정말 많이 부네요..~
    끝까지 조심해야겠어요..~ 편안한 하루 되세요.

  17. 뷰티톡톡 2012.08.29 0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오려고 준비중인 하늘이군요.
    태풍 지나갔다고 하더니 아직도 바람이 쎄네요.

  18. 금융연합 2012.08.29 0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피해없이 지나갔는지 모르겠네요.

  19. 재무Q&A 2012.08.29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바람만 부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 와이군 2012.08.29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풍이 빨리 지나가서 피해가 좀 덜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나마 다행입니다.

  21. 화들짝 2012.08.29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른 하늘 앞으로 비구름이 몰려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