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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날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7.07.25 11:2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중복이 지나고 무더위 행진은 계속되고 있다.

지난 주말 수도권과 전국에 떨어진 물폭탄은 결국 많은 상처를 남겼고,

지루한 장마는 7월 말까지 이어질 거라는 예보......


높은 온도와 습도는 매사 의욕을 떨어뜨리고,

불쾌지수까지 높여서 삶을 힘들게 하고 있다.


더위는 초가을까지 이어지고, 9,10월도 평년보다 기온이 높겠다고 기상청은 내다봤다.

지금부터 본격적인 여름 열기가 시작일텐데,

벌써부터 지치고 힘겹다는 생각뿐.

심상치 않은 기상 이변들을 생각하면 가슴까지 답답해 진다.

건강까지 염려되는 여름날을 씩씩하게 이겨가는 방법은,

영양식으로 체력 관리를 잘 하고 간단한 운동과 기분 전환을 위해 노력해야 할것 같다. 

 

이젠 긴 여름을 슬기롭게 잘 대처하는 요령을 습득해야만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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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음가득 2017.07.25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무더위 건강조심하세요~^^*

  2.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7.07.25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마신 다음날 해장엔 복국이 최고죵~ ㅎ

  3. 드래곤포토 2017.07.26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하루되세요 ^^

  4. 핑구야 날자 2017.07.26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하게 맛나게 드셨군요

  5. 버블프라이스 2017.07.26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기가 아주 맛나보이네요^^
    무더운 여름 빨리 가야하는데요, 건강 유의하시고요
    오늘도 시원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수도권 34, TK 10만가구 초과 전망

주택 부족 수도권 집값 급락 않을 듯

분양 몰린 용인·화성·평택 조정 예상

보급률 110% 영남권 후폭풍 클 듯

정부, 분양 등 공급조절 나서야

 

  올해부터 2018년까지 전국에서 정부가 추정하는 주택수요보다 최대 67만 가구가 더 들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의 2차 장기주택종합계획(2013~2022)상 연간 신규 주택수요와 입주 예정물량을 4일 분석한 결과다. 정부가 올해부터 3년간 예상한 주택수요는 총 116만 가구. 멸실, 인구 증가, 세입자의 주택 구입 등으로 필요한 주택 수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같은 기간 공급될 주택은 165만 가구(아파트 102만 가구, 다세대·단독주택 등 63만 가구)로 예상된다. 여기에 사실상 주택으로 쓰이는 주거용 오피스텔(18만 가구)을 합치면 67만여 가구가 수요를 초과하게 된다. 지난해 말부터 고개를 내밀던 주택 공급과잉 우려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지역별로 공급과잉에 따른 영향은 달리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비슷한 생활권인 인접 광역자치단체를 묶어 7개의 광역권으로 나눠 주택수요를 산정했다. 수도권(서울·인천·경기도) 충청권(대전·세종·충북·충남) 호남권(광주·전북·전남) 대경권(대구·경북권) 동남권(부산·울산·경남) 강원권 제주권이다. 정부가 추정한 수요(연평균 39만 가구)를 기준으로 공급 규모를 분석했다. 이 결과 오피스텔을 합친 권역별 주택 공급과잉 규모는 수도권이 34만여 가구로 가장 많고 동남권 12만여 가구, 대경권 10만여 가구로 추정됐다. 충청권은 8만 가구, 호남권은 3만 가구수요보다 더 공급될 것으로 예상됐다.

 

  단기간에 주택 공급이 수요보다 많으면 가격 하락은 불가피하다. 하지만 모든 지역의 주택 값이 내릴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일반 가구 수 대비 주택 수를 나타내는 주택보급률이 관건이어서다. 2014년 말 기준으로 수도권 주택보급률은 98.2%. 주택이 모자란다. 주택 수가 일반 가구 수보다 16만 가구 적다. 보통 주택보급률이 110~115%가 되면 주택시장에서 수급 불안이 없는 것으로 본다. 이렇게 되면 특별한 외부 변수가 없는 한 가격이 안정된다. 수도권에서 3년간 34만 가구가 초과 공급되더라도 주택 보급률이 낮아 타격이 작을 것으로 보는 이유다. 수도권에서 한 해 늘어나는 주택은 20만 가구가량 된다. 그렇더라도 수도권 내 국지적인 쇼크는 피하기 어렵다. 분양이 몰린 용인·화성·평택 등 남부지방에 2018년까지 12만 가구가량 입주한다. 이 지역의 현 총 주택 수는 70만 가구. 3년 사이에 주택이 17%나 늘어나면 공급 쇼크에 따른 가격 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명지대 부동산학과 권모 교수는 KTX·산업단지 등 개발호재를 믿고 분양이 이뤄진 지역에서 기대만큼 인구와 주택수요가 늘지 않으면 후유증이 클 것으로 내다봤다.

 

  주택보급률이 110%에 가까운 동남권(107.1%)과 대경권(108.5%)은 공급과잉 후폭풍이 거셀 것으로 예상된다. 2014년 말 기준으로도 이미 일반 가구 수보다 주택 수가 많아졌다. 대경권 17만 가구, 동남권 21만 가구가 공급과잉이다. 피데스개발 김모 사장은 부산·대구 등에 평균 주택거래량에 비해 더 많은 주택이 공급되면 시장에 동맥경화가 올 수 있다고 말했다. 호남권(주택보급률 110.6%)은 주택 공급량이 많지 않다. 전문가들은 지역별 양극화가 심화되기 전에 공급 조절에 나서야 한다고 말한다. 주택수요에 비해 급격히 분양이 몰리는 지역에선 분양 고삐를 죄야 한다는 주장이다. 대표적인 곳이 도심 외곽에 새로 개발되는 지역이다. 주택시장이 달아오르면서 개발 붐이 외곽으로 확산됐다가 시장이 얼어붙으면 이곳부터 식게 된다.

 

  반면 교통 등 입지여건이 좋아 주택수요가 넘치는 도심의 공급량은 늘릴 필요가 있다. 서울 강남권 재건축단지에 청약자가 몰리는 이유의 하나가 도심에 새 아파트 공급이 부족해서다. 특히 이 지역의 주택보급률이 수도권 평균보다 낮다 보니 신규 분양 때 분양가가 크게 올라가는 추세가 뚜렷해지고 있다. 건국대 부동산학과 김모 교수는 재건축사업이 활성화돼 도심 공급이 늘어나면 결국 분양가 상승세도 꺾일 것이라고 말했다.(201685일 중앙일보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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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래곤포토 2016.08.05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알고 갑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2. LAZEEN 2016.08.06 0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잘보고갑니다.^^

  3. *저녁노을* 2016.08.06 0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파트 정보...잘 보고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4. 청결원 2016.08.06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파트 정보 잘 보고 갑니다

 

  '내 집 사, 말아' 하는 고민이 오가는 가운데 눈길을 끄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현재 전세를 살고 있는 사람이 4년 전 아파트를 샀다면 현 전세금보다 낮은 가격에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었다는 내용이다.

 

  1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수도권과 5대 광역시(부산·대구·광주·대전·울산) 아파트 4968130가구를 대상으로 5월 현재 전세금과 4년 전인 20125월의 매매 가격을 비교한 결과 이 중 18%889487가구의 현재 전세금이 4년 전 매매가격과 같거나 더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방 5대광역시는 이 비율이 33%에 달했다.

 

  5대 광역시는 최근 4년간 매매가격이 20.78% 올랐고 전세금은 32.7% 상승했다. 대표적으로 대구와 광주의 가구당 평균 전세금은 4년 전 매매가격 수준을 넘어섰다. 대구광역시는 5월 기준 가구당 평균 전세금이 21582만원으로 20125월의 매매가격인 18750만원보다 15%가량 높다. 광주광역시도 현재 가구당 평균 전세금이 14224만원으로 4년 전 평균 매매가격인 13886만원을 웃도는 상황이다.

 

  수도권에서는 경기 용인 동천동 풍림아파트 전용면적 59형 전세금이 27500만원으로 4년 전 매매가격 21000만원보다 6500만원 정도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2016517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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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스델 ♥ 2016.05.17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년 전 아파트를 샀다면 현 전세금보다
    낮은 가격에 내 집을 마련을 할 수 있었다는
    사실이 슬픕니다. ㅠㅠ
    정말 전세가 너무 올라서 이번에 집을 구하면서
    힘들었거든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kakawood 2016.05.17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 그러게요. 4년전에 샀었어야 됬네요....

  3. 다딤이 2016.05.17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면 후회하지만 돈이 없었다는게 문제인것 같아요^^
    전시값 너무 오르고 있네요. 잘보고 갑니다.

  4. 도느로 2016.05.17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때를 놓친건 늘 후회의 대상이 되지요. ㅎㅎ
    잘 보고갑니다.

  5. 금정산 2016.05.17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그래도 부동산이 가장 안정적인 투자라고 나왔는데 ㅎㅎ
    지금이라도 늦지 않은것 같습니다.

  6. 멜로요우 2016.05.17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이 후회스럽네요 ㅠㅠ 그때샀어야했는데 ㅠ 지금도 늦지 않을라나요 ㅠ

  7. 비키니짐(VKNY GYM) 2016.05.17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제가 자금만 있었더라면.....ㅎㅎㅎㅎ 이제야 열심히 돈모으는 30대인지라...ㅋㅋ 아쉬움만 크네요^^

  8. 플레이무비 2016.05.17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정보네요. 살짝 아쉬워요 그때 사지 못했던게요 ㅠㅠㅠ

  9. 워크뷰 2016.05.18 0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때 샀어야 하는군요^^

  10. *저녁노을* 2016.05.18 0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후회...ㅎㅎ
    부동산쪽에는 영...^^

  11. 핑구야 날자 2016.05.18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그때로 돌아가도 마찬가지 일듯 하지만 아깝죠~~

  12. 훈잉 2016.05.18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국 전세가 2억이넘었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부동산은 정말 잘읽어야하는거같아요

 

- 서울과 수도권을 이동하는 교통수단 1위는 지하철과 철도 

 

  서울 시민 1명은 교통수단을 이용해 하루 평균 2.61회, 8.9km를 이동하고 1통행 당 평균 1.2회 환승했다. 서울시가 수도권 주민 19만8천가구(총 가구의 2.4%)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도권 주민 통행실태 조사 결과다.

 

 

서울 시내 대중교통분담율은 '06년 대비 2% 증가, 승용차 분담율은 2.2% 감소

 

  서울 시내 교통수단별 분담율은 ’10년을 기준으로 지하철․철도 36.2%, 버스 28.1%, 승용차 24.1%, 택시 7.2%로 대중교통이 차지하는 비율이 64.3%다. 하루 중에 대중교통 분담률이 가장 높은 시간대는 출근시간대(07시~09시)로 버스(28.9%)와 지하철․철도(44.0%)가 차지하는 비율이 72.9%로 일평균보다 8.6%나 웃돌았다.

 

  수도권과 서울을 유․출입하는 대중교통 분담률은 '10년 57.1%로 '06년 대비 4.5% 증가했으며, 승용차 분담률은 '10년 34.9%로 2.6% 감소해 서울 시내 통행보다 서울에서 경기도․인천 등을 오가는 통행율의 변화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택시의 시내 통행은 1.3% 증가했고 서울 유출입 통행은 0.5% 감소했다.

 

 

승용차 통행량 감소에 비해 나홀로 차량 증가, 시민들 평균 출근거리 11.10㎞

 

  '06년 대비 서울에 등록된 자가용 승용차 대수는 7.7% 증가('06년 2,260천대→'10년 2,434천대)한 반면 자가용 승용차 1대 당 일평균 통행량은 2.47통행으로 14.8% 감소했으며 서울을 유․출입하는 나홀로 차량은 '10년 85.9%로 '06년 보다 6.9% 증가했고, 서울 도심 지역(4대문 안)을 오가는 나홀로 차량은 '10년 82.8%로 '06년 보다 4.4% 증가했다.

 

  시민들의 평균 출근거리는 11.10km로 출근할 때에 가장 멀리 이동했으며 통행시간 면에서는 업무로 이동하는 시간이 43.7분으로 가장 길었고 지하철․철도를 이용해 이동하는 거리와 통행시간이 13.22km와 50.7분으로 가장 길었다. 하루 평균 서울 시내로 들어오는 승용차 통행량은 성남권(성남․용인․안성)이 228천 통행, 수원권(과천․안양․의왕․군포․수원․화성․오산․평택) 202천 통행, 고양권(고양․파주) 186천 통행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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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이군 2013.02.20 0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중교통이용해야 약속시간 맞추기 좋더라구요 ^^
    잘 봤습니다~~

  3. 그레이트 한 2013.02.20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이동하는 것을 예전처럼 차가 없이
    걸어다녔다면 정말 살이라는 놈은 찌지 않겠죠?^^;

  4. 금정산 2013.02.20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철이 엄철 편리하죠 ㅎㅎ
    시간도 빠르고예...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수욜 홧팅하세요

  5. kangdante 2013.02.20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분석이네요..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

  6. 진율 2013.02.20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모니모니해도
    지하철이 최고입니다.^^~!

  7. 단버리 2013.02.20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8. 예또보 2013.02.20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중교통 지하철이 최고 유리한 부분이 많은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9. 글마 2013.02.20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이동 만이들 하는 것 같아요.
    집값만 좀 싸진다면.. 가까이 살터인데.. 직장에..

  10. 꽃보다미선 2013.02.20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하철 최고의 교통수단인듯 하네요 ^^
    자동차는 좀 줄어들었으면 ㅜ_ㅜ

  11. +요롱이+ 2013.02.20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하철이 참 좋지요 ㅎ
    너무 잘 보고 갑니다..^^

  12. 톡톡 정보 2013.02.20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3. 건강정보 2013.02.20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긴 저는 버스보다는 지하철이 편하더라구요..

  14. *저녁노을* 2013.02.20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하철..첨엔 못타서...ㅋㅋㅋ
    편리함 알고나니...이용하게 되는 시골뚜기 노을입니더.

    잘 보고가요

  15. 가을사나이 2013.02.20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하철이 편하고 좋죠.

  16. 복돌이 2013.02.20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 살면 정말 지하철은 필수 인듯 해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7. 닥포 2013.02.20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명태랑 짜오기님~ 닥포입니다. 유익한 포스팅 감사합니다...

  18. 산골자기 2013.02.20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시민들 참 바쁘게 사시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19. 해피 매니저 2013.02.20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중교통이 편리하겠지요
    잘 보고 갑니다.^^

  20. 마니팜 2013.02.20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많이들 움직이는군요
    그런데 나홀로 차량이 많아진다고 하니..좀 걱정되요 환경오염도 그렇고....

  21. ˇ 2013.02.21 0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꽤 길고 피곤한 출퇴근길입니다. 에효,,,,집에서 일하는 게 제일 좋죠. ㅎㅎㅎ :)

 

- 귀향을 꿈꾸는 사람들, 먼저 전세로 전원주택 거주 경험을 맛보는 것은 어떨까?  

 

  수도권 주변의 전원주택은 저렴한 비용으로 쾌적한 전원생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전세를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고 한다. 서울 강북지역 109㎡형 아파트의 전세는 약 3억 원이나 수도권 주변 1층 109㎡형의 전원주택 전세는 약 1억 원 정도다. 은퇴 후 귀향할 계획이 있는 사람들은 미리 전원생활을 체험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중앙선과 경춘선의 복선전철 운행 등 교통 인프라가 잘 갖춰져 도심으로의 출퇴근에 불편함도 거의 없다고 한다.

 

 

전원생활은 힐링(healing) 생활

 

  그동안 전원주택은 별장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최근 힐링(healing) 바람이 불면서 쾌적한 주거 여건을 누릴 수 있는 전원생활에 대한 관심이 커져 경기도 양평군, 가평군, 광주시, 용인시 등지를 중심으로 전세 물건을 찾는 수요가 늘고 있는데 이는 최근 2~3년간 아파트 전셋값은 급등한 반면 전원주택 전셋값은 큰 변화가 없어 전원주택 전셋값 부담이 작은 데에도 원인이 있다고 한다.

 

  이와 같은 전원주택의 전세수요는 전원주택이 그간 경기침체로 거래가 없었을 뿐만 아니라 자녀들이 도시로 떠나고 노인 부부만 살던 집이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빈 집이 되어 전세 물건으로 많이 나온 것과 맞아 떨어져 활발하게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전원주택 전세수요가 몰리는 지역은 투자대상 지역일까?

 

  전원주택 전세 수요가 몰리는 지역은 경기도 양평군, 광주시, 용인시, 남양주시와 강원도 춘천시 등으로 서울로 이동하는 교통 여건이 좋은 곳이다. 양평에선 중앙선 양평역과 용문역 인근, 강원도 춘천에선 강촌역과 남춘천역 인근이 인기 지역이라고 한다.

 

  광주에선 퇴촌이나 곤지암 일대가 중부고속도로와 45번 국도 등 교통망이 잘 갖춰진 데다 성남 분당신도시와 서울 강남권이 가까운 편이어서 수요가 많고, 용인에선 수지구 고기동, 처인구 양지면 일대가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 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을 이용할 수 있어 인기라고 한다.

 

 

전원주택 전세계약시 주의할 점

 

  전원주택에 이사한 후 주소를 옮기고 확정일자를 받아둬야만 이후 설정된 근저당에 우선하여 보증금을 지킬 수 있으며 전원주택 수요가 한정돼 새로운 세입자 구하기 쉽지 않으므로 보증금 반환일을 별도로 명시하는 것이 좋다.

 

  또한 구조 문제가 아니면 세입자가 수리하는 것이 관행이므로 이사를 하기 전에 꼼꼼히 살핀 후 집주인에게 수리를 요구하는 것이 좋으며 전원주택은 개별주택이어서 수도, 전기료 등을 단독으로 부담해야 하는 등으로 관리비가 비싼 경우가 많으므로 관리비 수준을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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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예또보 2013.02.19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원주택전세 바람 이부분도 주의해야할 부분이죠
    잘보고 갑니다.

  3. by아자 2013.02.19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한 번은 전원주택에서 살아보고싶네요 ㅎㅎ

  4. 커피 한 잔의 여유 2013.02.19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층간소음에서 해방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겠군요. 좋은데요~

  5. 멜옹이 2013.02.19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원주택이 매력이 있는거 같아요.

  6. 어듀이트 2013.02.19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행복함만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7. 톡톡 정보 2013.02.19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원주택 전세에 대한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8. 가을사나이 2013.02.19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세바람이 주변 전원주택까지 부는군요

  9. 진율 2013.02.19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원주택으로 가고 싶더군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10. 산골자기 2013.02.19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원생활 꿈인데~~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11. 영심이~* 2013.02.19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원주택이 요즘은 전세도 나와있나 봐요..^^
    잘 보고 갑니다~~~

  12. 핑구야 날자 2013.02.19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때는 전원주택을 꿈꿨는데...지금도 버린것은 아니지만...생각보다 신경쓸께 많더라구요

  13. 신선함! 2013.02.19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아 갈께요 ㅎㅎ
    기분좋은 오늘이 되셔요!!

  14. +요롱이+ 2013.02.19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알아 갑니다^^
    아무쪼록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15. *저녁노을* 2013.02.19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원주택에서 사는 게 꿈인 사람들이 많지요.ㅎㅎ

  16. 해피 매니저 2013.02.19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과 가까운 전원주택 전세시 알아 둬야 할 사항들이군요
    잘 알아 갑니다.^^

  17. 건강정보 2013.02.19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원주택 참 매력이 넘치는데 신경써야 되는것들이 또 의외로 많더라구요^^

  18. 티나짱 2013.02.19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원주택에서 살고 싶으나 경제력이 문제네요

  19. 쿠니미츠 2013.02.19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전원주택은 진짜 꿈이에요!

  20. 영도나그네 2013.02.19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원주택을 꿈꾸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유용한 정보들입니다..
    좋은 자료와 정보 제공에 감사드립니다..

  21. 와이군 2013.02.20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통편이 좋아져서 외곽으로 나가도 되겠더라구요.
    잘 봤습니다~~

- 2013년 국가직 9급 공무원 고졸채용에 관해 궁금한 점들

 

 

  올해 국가직 9급 공무원 선발인원이 2,738명으로 확정되었다. 직렬별로 살펴보면 우정사업본부와 세무직, 행정(노동부) 등의 선발 인원이 전년보다 크게 늘었다. 선택과목이 모두 비슷하기 때문에 직렬 구분은 무의미할 수 있지만 자신의 적성을 잘 따져보는 것이 중요다. 7월 27일 시행되는 필기시험일까지 7달 보름 정도 남은 기간에 바짝 마음을 다잡고 공부에 매달려야 할 것이다.

 

 

 

지금까지 9급 공무원 채용시험은 문과는 행정직군, 이과는 기술직군 지원이 관행

 

  지금까지 문과는 행정직군, 이과는 기술직군에 지원하는 경향이 뚜렷했지만 최근 그 구분이 약해지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이과 출신은 본인의 전공에 따라 기계, 전기, 화공, 농업, 전산개발 등 기술직군에 많이 지원하는 편이다. 올해부터 행정직군에 과학, 수학이 선택과목으로 포함되어 이과 학생들도 본인의 전공분야뿐만 아니라 일반행정, 세무, 회계는 물론 검찰사무, 출입국관리 등 행정분야에도 충분히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수능시험 과목과 공무원 채용시험 과목인 사회, 과학, 수학 등의 차이는

 

  공무원 시험과 수능시험은 문항 형식, 1문항당 소요시간, 과목별 문항 수 등에서 다소 차이는 있다. 공무원시험은 사지선다형 객관식이지만 수능시험은 오지선다형 또는 단답형 주관식이다. 또 공무원시험은 1분당 1문제를 풀어야 하지만 수능시험은 1문제당 1분 30초~3분 20초의 시간을 준다. 수능시험은 대학에서 공부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를 평가하고, 공무원시험은 합격선에 드는 인원을 뽑는 것으로 시험의 목적이 다르다.

 

  그러나 정상적으로 고등학교 교육을 이수한 사람이 시험에 합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시험과목 개편의 취지이므로 고등학교 교육과정에서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문제 유형과 내용으로 출제될 것으로 보인다. 또 공무원시험 출제위원에 수능 출제위원과 고등학교 교사들도 참여할 것이라고 한다.

 

 

매년 5월경에 열리는 공직박람회에서 공무원이 하는 일을 미리 체험 가능

 

  매년 5월경에 열리는 공직박람회에서 자신이 지원하고 싶은 분야의 공무원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여러 부처의 홍보관 관람과 선배 공무원과의 상담을 통해 생생하게 알아볼 수 있다. 작년에는 서울은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등 전국적으로 3군데에서 공무원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공직박람회가 개최되었다.

 

 

면접시험의 질문 내용과 예시 그리고 복장은?

 

  공무원 면접시험에서는 5가지 법정 평정요소(공무원으로서의 정신자세, 전문지식과 그 응용능력, 의사표현의 정확성과 논리성, 예의/품행 및 성실성, 창의력/의지력 및 발전가능성)에 대하여 평가한다. 기본적으로는 해당 직무수행에 필요한 능력 및 적격성에 대한 평가가 가능한 다양한 질문들이 주어지는데, 학생 신분 혹은 수험생 신분으로서 일상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내용에 대한 질문이 대부분이다.

 

  행정안전부는 직접적으로 면접과 관련된 팁이나 예상 질문을 제시하고 있지는 않으나, 면접시험 진행방식과 내용 등에 관한 ‘공채시험 수험안내서’를 ‘사이버 국가고시센터(www.gosi.go.kr)’에 게시하고 있다. 하지만 공무원수험 관련 학원이나, 인터넷카페 등에는 다양한 형태의 합격 수기 등이 올라와 있으니 간접적으로나마 면접 관련 현장 분위기를 느껴볼 수 있다. 고교 출신들이 많이 응시하는 견습직원 추천채용 면접시험에서는 교복을 입고 온 응시자들이 훨씬 많았다. 사복을 입더라도 색깔과 장식 등이 요란하지 않은 단정한 복장이 좋은 인상을 남길 것이라고 생각된다.

 

 

수도권에 근무하고 싶다면 국가직 9급 지역구분모집과 서울시 9급 시험에 지원

 

  수도권에서 근무하고 싶다면 국가직 9급 공채시험 일반행정직렬의 지역구분모집(서울·인천·경기)으로 지원하면 된다. 그러나 국가직은 부처 사정에 따라 앞으로 지방에서 근무하게 될 수도 있다. 또는 지방직 서울시로 지원해도 되는데, 서울시 9급 공무원 시험은 거주지 제한 없이 전국 모든 지역에서 응시할 수 있다.

 

 

공무원을 하면서 방송통신대학이나 사이버대학 진학시 요건이 충족되면 등록금 지원

 

  공무원의 업무 전문성과 역량을 향상시키고자 현재 국가공무원을 대상으로 방송통신대학 위탁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등록금을 지원받을 수도 있다. 학사학위가 없는 국가공무원은 21개 사이버대학 중 자신이 희망하는 대학에 다니면서 업무에 필요한 전문성을 쌓고 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등록금 또한 지원받을 수 있다.

 

 

공무원 임용유예와 다른 공무원으로의 변경은?

 

 

  임용유예는 공무원임용령에서 정하는 엄격한 사유(군 입대, 학업의 계속, 임신·출산 등)에 따라 허용되고 있으며 사기업 취업은 임용유예 사유가 되지 않는다. 공무원은 다른 행정기관으로의 전보, 인사교류 등을 통해 행정기관을 이동하여 근무할 수 있다. 하지만 직렬(업무의 종류가 유사한 계열로 예를 들어 행정직렬, 세무직렬, 공업직렬 등이 있다)을 달리하여 근무하고자 한다면 전직 시험에 응시하여 합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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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해피 매니저 2013.01.08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무원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들이네요.
    잘 활용하셔서 좋은 성과 있길 바랍니다.^^

  3. 해피 매니저 2013.01.08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무원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들이네요.
    잘 활용하셔서 좋은 성과 있길 바랍니다.^^

  4. 마니팜 2013.01.08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경기도 안좋고 취업도 어려워 공무원시험이 제일 인기가 많은 듯 합니다
    취업앞둔 사람들에게 좋은 정보네요

  5. 영도나그네 2013.01.08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년도 공무원 시험 준비생들에게는 정말 귀하고 소중한 자료인것 같습니다..
    언제나 좋은 자료제공에 감사드리면서 오늘도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6. 일상의 기억들 2013.01.08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무원시험공부를 준비하는 학원이 발디딜틈이 없다는 뉴스를 봤는데...
    정말 취업이 심각한 문제네요..

  7. 주니야 2013.01.08 1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무원시험도 경쟁이 너무 치열해서 힘들어보여요..

  8. Zoom-in 2013.01.08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인중 한분이 올해도 시험치르는데 꼭 좋은 소식이 있어야 할텐데 말이죠.

  9. 조니양 2013.01.08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변화로 고졸의 공무원 채용이 많이 늘었으면 좋겠네요 ^^

  10. smjin2 2013.01.08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무원 시험정보 잘봤습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11. miN`s 2013.01.08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2. Lancia 2013.01.08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급 공무원 시험정보 잘보고 갑니다^^

  13. 블로그엔조이 2013.01.09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졸채용 비율이 많았으면 합니다.~
    유익한정보 잘보고가요~ 편안하고 따뜻한 시간되세요.

  14. 초록샘스케치 2013.01.09 0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무원경쟁이 너무 심하다보니, 스펙이없고서야 합격이 무척 어렵다고 하네요.
    좋은 정보 잘 담고 갑니다.

  15. 금정산 2013.01.09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급 공무원 시험 유용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수욜 멋진 시간 되세요

  16. 진율 2013.01.09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무원시험관련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7. 미소바이러스 2013.01.09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무원시험 정말 열심히 준비해야할 부분이죠
    잘배우고 갑니다.

  18. 꽃보다미선 2013.01.09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분들이 합격하셨으면 좋겠네요. ^^
    좋은하루 되시구요!

  19. 멜옹이 2013.01.09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무원채용정보 잘보고 갑니다

  20. 예또보 2013.01.09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무원 공부할때 많은 참고가 될 내용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21. 건강정보 2013.01.09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급 공무원에 관한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질주하는 전철~~^^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8.08 13:5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더위를 피해서 달리고만 싶다~~!

 

철로위를 질주 해 오는 전철,

전철은 우리 생활에 많은 편리로 자리하고 있다.

수도권이 전철로 연결되어서 이용하기도 쉽고, 정확한 시간을 정해서 움직일 수 있다.

난 전철를 주로 이용하는 편이다.

 

오늘은 혼자서 포토스케이프로 달려오는 전철을 만들어 보았다.

조금 어색한것도 같지만,

딸아이 도움 받지 않았다는게 중요하고, 작은 뿌듯함으로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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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씩씩맘 2012.08.08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토스케이프도 혼자하시고 대단하시네요
    저희 부모님은 디카에 있는 사진을 컴으로 옮기는것도 아직 서투시거든요^^;;

  2. 화들짝 2012.08.08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의 힘으로 무엇인가 해냈을때 그 뿌듯함은 말로 표현이 안되지요. ^^

  3. Hansik's Drink 2012.08.08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는군요~ ㅎㅎ
    잘보고 간답니다~

  4. 영도나그네 2012.08.08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전철이 앞으로 달려오는 군요..
    무더위가 싹 가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이든 새로운걸 해보며 느끼는 희열은 또다른
    엔돌핀의 보고랍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라면서...

  5. 솔이's 2012.08.08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토스케이프로 이게 되는군요 ㅋㅋ 제가 자주 사용하는데도 몰랐네요 ㅠㅠ

  6. +요롱이+ 2012.08.08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포토스케이프로 요런 것도 제작할 수 있군요 ㅎ
    잘 보구 갑니다..!!

  7. Stock manager 2012.08.08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왠지 느낌있는걸요 ㅎ

  8. 꿈다람쥐 2012.08.08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철타고 혼자 여행을 떠나고 싶어요.ㅎㅎ
    적은 비용으로 얼마든지 떠날 수 있답니다.ㅎ

  9. 유쾌통쾌 2012.08.08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저도 만들어보고 싶네요 ㅎㅎ
    오늘 서울병원갔다오느라 하루종일 ktx며 지하철이며 택시며 너무 많이 타서..
    보니 머리가 어지러워요 ㅎㅎ;;

  10. 그레이트 한 2012.08.08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이거 어떻게 하는거래요??
    진짜 신기한데요?^^ 저도 저 열차처럼 달리고 싶다는^^ㅎㅎㅎ

  11. Zoom-in 2012.08.09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가지 새로운 영역을 정복하셨군요.^^

  12. 별이~ 2012.08.09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짜오기님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열대야 이겨내세요^^

  13. 스머프s 2012.08.09 0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식간에 확 지나가는 느낌이네요 ㅋㅋ
    포토스케이프가 저런 기능이 있는지 몰랐어요^^

  14. 금융연합 2012.08.09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토스케이프 저도 배우고 싶네요.

  15. 작가 남시언 2012.08.09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요즘처럼 더울 땐 더위를 피해 미친듯이 질주하고 싶어요 ㅠㅠ

  16. 와이군 2012.08.09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사진인줄 알고 보고 있다가 깜놀했습니다 ㅋㅋㅋ

- 수도권은 시장경제의 원리에 따라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수도권은 우리나라 인구의 약 50% 정도가 모여 살고 있으며 GDP의 약 60%를 담당하고 있다. 이러한 수도권에 신도시가 들어선다면 어떻게 될까? 신도시가 수도권 근거리에 들어선다면 수요가 왕성하여 민간투자가 따르겠지만 원거리에 들어설 경우에는 수요가 없어 민간투자를 유치하기 어려울 것이다.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수도권의 지위와 전망을 알아보자. 

1. 부동산 투자측면에서 본 정부의 정책과 수도권의 현 위치

  과거 정부는 국정과제로 지역균형발전을 제시하고 이를 지방분권과 연결하여 국가균형발전특별법을 제정하였으며 중앙행정기관, 공공기관, 기업 등의 지방이전을 시도하고자 행정중심복합도시법, 혁신도시법, 기업도시법등을 제정하여 지방분권과 함께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있으며 이와 같은 정책은 정권이 바뀐 지금까지 유효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수도권은 대한민국의 심장부이고 전국 인구의 약 50%와 인재의 대부분이 몰려 있을 뿐만 아니라 GDP의 약 60%를 담당하고 있고 수백조 원의 도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우월한 교육과 직장을 제공하고 있는 등으로 블랙홀과 같은 강력한 구심력을 발휘하고 있다. 따라서 특별한 대체수단이나 재정적인 뒷받침이 없는 정부의 수도권 억제책은 국가 경제의 위축을 불러올 것이 자명하므로 실행하기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2. 수도권의 범위와 부동산 투자 전망

  우리나라는 국토가 좁다. 새로운 도시를 수요가 있는 수도권 근처에 건설하면 수도권에 흡수되어버릴 것이고 원거리에 건설하면 수요가 부족해 흉물이 되어버릴 가능성이 크다. 수요도 왕성하고 민간투자도 끌어낼 수 있는 신도시 입지는 수도권 반경 100정도가 적당하다. 이 정도 거리라면 재정투자를 최소화하면서 성공적으로 신도시를 건설할 수 있을 것이다. 반면 이 범위를 벗어나면 수요가 없어 민간투자를 유치하기 어려워질 것이다.

  결국 정부의 인구 분산 정책(수도권 억제 정책)은 성공하기 어려운 상황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된다. 장기적으로는 세계경제의 불확실성과 저성장에 맞물려 성장 촉진이라는 집중개발(불균형성장)논리에 밀리면서 오히려 수도권 규제를 완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으로 전망된다. 그렇다면 수도권의 부동산 투자 전망은 그리 나쁘지 않다고 본다. 서울을 중심으로 100이내에 도시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부동산이라면 투자해볼만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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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이~ 2011.08.12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등이네요^^ 좋은정보 감사해요^^
    행복한 저녁 되세요^^

  2. 전술통신 2011.08.13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도권억제 아무래도 힘들죠..

    • 명태랑 짜오기 2011.08.14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교통 등 도시 인프라가 거의 완벽하게 구축되어 있어서
      다른 곳에 이와 같은 인프라를 구축하려면 재정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이 대세인 것 같습니다.

  3. Zoom-in 2011.08.13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전망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인구동향인데 그런 측면에서 보면 수도권도 장담하기 어렵지 않나요.

    • 명태랑 짜오기 2011.08.14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구 동계에 의하면 서울은 인구증가율이 정체되고 있지만 인천과 경기는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수도권에 교통 등 도시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어 수도권으로 인구 유입이 많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구요

  4. 사랑퐁퐁 2011.08.13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잘보구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요롱이+ 2011.08.13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투자.. 저는 언제쯤 그런날이 올까요..ㅜㅜ
    잘 보구 갑니다! ㅎ

  6. bxstory 2011.08.13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도권에 언제쯤 살아 볼까요.. ㅡ.ㅡㅋ
    요롱이님처럼 저도 언제 부동산 투자를 해보려나.. ㅎㅎ;

  7. 이치타카세토 2011.08.16 0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히 살면서 투자를 한다면 부동산 투자도 좋은 재테크 수단이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

- 부동산투자대상은 지방보다는 수도권이 좋으나 큰 가격상승 기대는 금물

  우리나라는 가용 국토가 좁고 수십 년간의 경제성장으로 인해 매우 빠른 속도로 도시화가 진행되었다. 그 결과 가뜩이나 높은 인구 밀도는 도시를 중심으로 더욱 집적화되고 도시의 부동산 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하였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경제성장의 파이를 부동산과 적금에 대한 투자로 충분히 보상받을 수 있었으며 이 대열에 올라타지 못한 사람들은 자산 양극화의 희생양이 될 수밖에 없었다. 그럼 앞으로도 부동산 투자는 충분한 보상으로 다가올까 

1. 우리나라 부동산은 고평가되어 있어 급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나라의 가구 수가 대강 1,500만이라고 본다면 4,5006,000조 원으로 평가되는 거주용 부동산의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한 가구당 부동산 보유액이 평균 34억 원에 이른다. 이는 GDP6배가 넘는 수준이다. 세계적으로 부동산 가격의 시가총액은 대개 GDP3배 수준이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우리나라 부동산 가격의 고평가는 상당한 수준이라고 볼 수 있다.

  우리나라는 1970년 이후 해마다 신규 주택수요가 증가했다. 1990년부터 2005년까지 연 35만 가구의 수요가 있었으나 그후 급속하게 줄어들어 2015년부터 매년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신규 택지수요 또한 감소 할 것이다. 우리나라의 토지가격에는 이미 미래 개발 기대치가 반영되어 있으므로 토지수요가 감소할 경우에 상당한 거품붕괴 현상이 일어날 것이다. 따라서 부동산시장은 향후 10년 이내 급락하고 그로 인한 시장이 재편될 것으로 예상된다.

2. 부동산투자는 지방보다는 수도권이 좋으나 큰 매력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기 중립, 장기 하락의 가능성이 큰 부동산시장은 전국적인 양상으로 나타날까? 우선 전국 3대 도시 중의 하나지만 뚜렷한 생산시설이 없고 고령화 속도가 비교적 빠른 대구는 11년 연속 인구유출을 기록하면서 인구감소가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수도권의 인구추이는 이런 지방상황과 반대다. 1970년 수도권 인구는 전국대비 28퍼센트였으나, 2010년에는 전국인구의 50%에 육박한다.

  통계청이 내놓은 자료를 기반으로 2020년의 인구지수를 살펴보면 서울은 개발 면적의 고갈로 인구가 정체되고 수도권인 경기 인천은 상당한 인구 증가가 예상되며 수도권 이외의 지역은 대부분 인구의 정체 혹은 축소가 예상된다. 따라서 부동산시장은 지방보다는 사회적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는 수도권이 투자대상으로 적합하다 할 것이나 과거처럼 급격한 가격상승 등을 기대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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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1.06.19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시장이 하반기에는 살아날수 도 있다던데... 기다려봐야겠죠

  2. 블랑블랑 2011.06.20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흠,,,저축보다 부동산을 하나 사둘까 생각중이었는데 이젠 늦은 거군요...ㅠㅠ

  3. Hansik's Drink 2011.06.20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투자정보네요 ^^
    좋은정보 잘보고 간답니다 ㅎㅎ
    앞으로도 많은 정보 기대할께요^^

  4. 화들짝 2011.06.20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도권이 좋은데 다 비싸서 문제죠. ㅎㅎ

- 서울시, 차기 심장용산 중심으로 광역철도망 구축 등 ‘2030년 도시기본계획안마련

  서울 도심(광화문 일대)과 여의도 영등포, 강남 등 3대 핵심지역과 용산을 잇는 급행철도망이 구축된다. ‘3()’ 지역을 수도권 중심지역, 인천공항 송도 등과 급행 광역철도망으로 연결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30년 서울 도시기본계획안을 확정해 오는 13일 주민과 관계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공청회를 개최한다.

1. ‘2030년 서울 도시기본계획안의 성격과 주요 내용

  ‘2030 서울 도시기본계획안20년 뒤 서울의 미래상과 계획, 공간구조 개편 구상, 핵심 이슈별 계획, 권역별 구상, 계획 실현방안 등을 담은 것으로 공청회와 관계기관 등을 거치는 과정에서 수정될 수 있다. 서울시는 지난달 초 계획안의 기본 틀만 발표한 바 있다.

  이번 계획안에 따르면 서울시는 도심과 여의도 영등포, 강남 등 서울의 ‘3지역과 서울의 차기 심장이 될 용산 사이에 급행철도망을 구축하기로 했다. 공항철도 등을 활용해 서울 3핵과 인천공항, 항만 등과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2. ‘2030년 서울 도시기본계획안의 교통망 구축 세부 내용

  일산 파주, 성남, 광명 안산, 의정부, 구리, 하남, 과천 등 수도권 배후도시에서 망우, 창동 상계, 연신내 불광, 마곡, 대림 가리봉, 사당 남현, 문정 장지, 천호 길동 등 8개 광역거점을 지나 서울의 3핵으로 진입하는 광역철도망도 구축된다. 서울시는 시내와 수도권을 잇는 교통망으로 수도권 대심도 철도(일명 GTX) 또는 2공항철도를 신설하거나 기존 도시철도 노선을 연장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

  영등포와 여의도역을 지나 서울로 진입하는 신안산선, 동남쪽에서 서울로 들어오는 신분당선 역시 서울과 수도권을 잇는 급행가교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 창동 상계, 연신내 불광 등 8개 광역연계거점은 배후도시에서 서울 도심으로 들어오는 관문 역할을 함과 동시에 도심으로 진입하는 차량을 줄이는 복합환승센터 성격도 띠게 된다.

  도시철도 소외지역에는 경전철이 이르면 2014년부터 들어선다. 동북권에 면목선과 동북선, 우이~신설선, 서북권에는 서부선과 DMC순환노선, 서남권에는 목동선, 신림선 등 경전철을 도입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2030년 서울 도시기본계획안은 서울 완결형 공간 구조를 광역개방형 공간 구조로 전환하고 도로 중심의 대중교통 체계를 철도 중심으로 개편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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