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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왕산 자락 세종마을, 개발과 보존의 조화를 이루러 지구단위계획지정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 매출감소와 비용증가로 자영업자들 고통

부동산 불경기, 위기의 터널 끝이 보이지 않아

 

광화문 광장에서 바라본 광화문

  경복궁 서쪽은 서촌 또는 세종마을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인왕산 기슭에 있는 아담하고 옛 정취가 고스란히 보존되어있는 마을로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세간의 관심에서 벗어난 지역이었다. 서울시는 이 지역을 지구단위계획으로 지정하여 인왕산의 조망권을 확보하고 경복궁과 어울리는 서촌마을을 조성하고자 기존 한옥을 보존하는 등 건축물의 높이와 용도변경 등을 엄격히 제한하고 있다. 서울시에서 위와 같이 이 지역을 관리하게 된 것은 경복궁 북쪽 북촌 지역의 급격한 상업화로 인한 임대료 상승으로 그 곳에서 영업을 하던 한계 업소가 이곳 서촌으로 이주하기 시작하면서다.

 

정부 서울 청사 모습

  필자가 운영하는 한솔부동산이 있는 곳은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로 저녁시간대에 일과를 마친 직장인들과 경복궁 등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곳이다. 그러나 지금은 많은 변화를 보이고 있다. 그 많던 외국인 관광객들은 사드배치 등 이런저런 이유로 급격히 줄어들었을 뿐만 아니라 직장인들도 정부서울청사에 입주해 있던 중앙부처의 세종시 이전으로 엄청 많이 줄어들었다. 최근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들은 이와 같은 영업환경의 변화에 따른 매출 감소와 임금인상 등에 따른 비용 증가로 영업을 접는 사례가 늘고 있다. 자영업자들이 떠난 자리엔 공실만이 남아 건물주 또한 힘들기는 마찬가지다.

 

필자의 영업장인 한솔 부동산 모습

  이곳의 부동산 경기는 어떨까? 한마디로 거래가 거의 없다. 부동산 불경기다. 부동산 운영경력이 4년이 조금 못되지만 지금까지 제일 힘든 한 해인 것 같다. 두 달째 계약서 한 건도 못 쓰고 있다. 문의하는 사람도 가뭄에 콩 나듯 한다. 왜 이럴까? 도대체 뭐가 잘못되어서 이러는 걸까? 하루하루 손님이 없는 부동산 사무실에서 시간 보내는 것이 힘들다. 이곳에 있는 몇몇 부동산중개업소는 이미 문을 닫았다. 앞으로 몇 개 업소가 문을 닫을지 모르겠다. 위기는 기회라고 했는데 위기의 터널은 끝이 보이지 않는다. 막연히 기회를 기다리기에는 너무 지쳤나 보다. 오늘도 오지 않는 왕이신 손님을 기다리며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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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서울 체부동 212번지 태성빌딩 1층 궁중족발 자리는 철거가 이뤄졌다. 건물주 측의 강제 집행을 막기 위해 임차인 측이 건물 입구에 쌓아놓은 집기 등을 모두 들어낸 것이다. 건물주와 궁중족발 쌍방 간의 치열한 공방전이 벌어진 지난해 10월 이후 1년 만이다. 이로써 지난 20161월 이후 건물주가 바꾸며 3년째 이어진 궁중족발 사건은 결국 식당이 없어지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하지만 이것이 끝은 아니다. 지난 67임차인 김 모씨가 건물주 이일규(61) 씨를 갈등 끝에 망치로 폭행한 사건에 대한 재판이 다음 달 초 국민참여재판으로 열린다. 또 정부와 국회가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개정을 추진하는 가운데 궁중족발 분쟁은 상징적인 사건으로써 여론의 관심이 식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건물주 이일규(61) 씨는 중앙일보와 수차례 전화 인터뷰를 통해 피해자인 내가 인민재판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이 정한 계약갱신 5년 만료 후 합법적으로 (임차인에게) 나가라고 했는데, 여론은 자신을 악덕 임대업자로 취급한다고 항변했다. 명도소송에서 승소한 이후 법적 절차에 따라 강제집행을 했을 뿐이라는 것이다. 이 씨는 그쪽(임차인)에서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했다는데 잘 됐다. 검사가 어떤 증거를 제시하고 판사가 어떤 판단을 하는지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궁중족발사건법을 지키지 않는 임차인의 불법 점유에서 시작됐다경찰이 (김 씨를) 중간에 잡아갔으면 벌금형으로 끝났을 일이라고 주장했다.

 

 

질의 : 태성빌딩(궁중족발이 있던 3층 건물)48억원에 매입해 최근 70억원에 내놓았다는 게 맞나.

응답 : “얼마에 샀는지 기억이 안 난다. 근데 그게 왜 궁금하나. 내가 건물을 얼마에 사든, 얼마에 내놓든 그게 무슨 상관인가. 20년 동안 임대업을 하면서 한 번도 건물을 되팔 목적으로 사지 않았다. 그 건물도 개축후 세를 놓으려고 매입한 것이다.”

질의 : 매입 후 월세를 4배 올렸다는 얘기가 있다

응답 : “임대료는 훨씬 뒤에 나온 얘기고, 처음엔 나가라고 했다. 그 이후에 월 700~800만원 주고 들어온다는 사람이 나타나서 1000만원 얘기는 한 적이 있다. 사람들이 잘 모르면서 이러쿵저러쿵 하는데, 월세 1200만원은 있지도 않은 얘기다. 나는 개가 짖는다고 해서 짖을 때마다 지켜서서 돌을 던지고 그러는 사람이 아니다. 짖어도 내버려 둔다. 문제의 핵심은 그게 아니다.”

질의 : 그렇다면 궁중족발사건문제의 해심은

응답 : "임차인을 포함해 맘상모(맘 편히 장사하고픈 상인모임)가 법을 지키지 않고 무력시위를 한 것이다. 지난해 10월 명도소송 승소 후 11월 집행에 성공했다. 하지만 (임차인) 김 씨와 맘상모가 다시 뚫고 들어왔다. 사인 간의 분쟁을 해결하는 법원의 판결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억지를 펴고 무력을 쓰는 게 맞나. 법을 인정했으면 진즉에 해결됐을 일이다. 대한민국은 3심제를 거치고도 인민재판을 한 번 더 받아야 하는 나라인가."

질의 : 임대차 계약에서 아무래도 임차인이 약자라고 보기 때문 아니겠나. 그래서 상가임대차보호법 개정이 논되고 있는 것 아닌가.

응답 : "누가 약자인가. 임차인을 일방적으로 약자라고 볼 수 있나. 상가임대차보호법도 계약을 5년에서 10년으로 연장한다고 하는데, 결국 부담은 임차인에게 돌아가게 돼 있다. 10년 동안 임차인을 내보내지 못한다고 하면 건물주는 계약 기간 10년을 고려한 임대차 계약을 맺으려 할 것이다. 또 임대인이 임차인에게 권리금을 보상해줘야 한다고 하는데, 임대인이 바보가 아닌 이상 애초 임차인에게 내줄 권리금을 계상해서 받아내려고 할 것이다. 결국 임대료 인상만 부추길 뿐이다."

질의 : 어쨌든 임차인은 형편이 어렵게 됐는데, 관용을 베풀 의사는 없나

응답 : "내가 왜 용서해야 하나. 우리집 앞에서 한 시위 때문에 가족들이 모두 고통을 겪었다. 그쪽에서 먼저 사과하지 않는 데 내가 먼저 용서를 해야 하나. 망치폭행 사건 말고도 소송이 200여건이다. 모두 진행할 계획이다."

 

 

  지난 20161월 건물 매입 이후 2년 넘게 이 씨를 지켜본 주변 서촌 상인들은 이 씨를 프로 임대업자라고 말했다. 인근 부동산에 따르면 이 씨는 태성빌딩을 48억원에 매입했는데 최근 70억원에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매매가 이뤄진다면 2년 만에 수십억 원의 시세차익을 거두는 셈이다. 또 상인들은 이 씨에 대해 독특한 건물주라고 평했다. 인근 상인 곽 모 씨는 중재를 하러 간 한 지인이 (건물주에게) 욕만 먹고 왔다고 하더라고 했다. 또 다른 상인 유 모 씨는 이전에 서촌에서 보던 건물주는 아니다고 말했다. 이 씨는 궁중족발이 있던 태성빌딩 말고도 빌딩을 여러 개 소유한 수백억원대 자산가로 알려져 있다. 또 임대업을 하기 전엔 고가구 수집업자로 일했다.(2018815일 중앙일보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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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건물주·주변상인 모두 피해, 음식점 세들었던 서촌 태성빌딩 등

인근 임대료 분쟁 건물들 공실 늘어, “지자체 등 나서 중재자 역할해야

 

 

  “그 사건 후 매출이 절반으로 줄었다.” 50년 전 서울 내자동(서촌)에 들어와 지금은 아들과 함께 계단집이란 음식점을 운영하는 이수영(79)씨는 이렇게 말했다. ‘그 사건이란 두 달 전 벌어진 서촌 궁중족발 망치폭행이다. 궁중족발을 운영하던 김모씨와 건물주 이모씨가 상가 임대료를 놓고 지난해부터 다툼을 벌이다 급기야 지난 67일 김씨가 이씨를 망치로 내리친 것이다. 이후 임차인은 구속됐으며, 궁중족발이 있던 체부동 212번지 태성빌딩은 폐허가 됐다. 건물주인 과 세입자인 모두에게 최악의 결과를 안긴 셈이다. 주변 상인도 울상이다. 이수영씨는 불경기로 장사가 예전같지 않은 데다 그런 일까지 생겨 동네가 흉흉해졌다그쪽은 사람들 발길이 뜸하다고 말했다. 60년 전 서촌에 들어온 이후 줄곧 작은 상점을 운영하는 이종진(83)“(임대료 분쟁은) 두 사람 다 잘못했다조금씩 양보했으면 됐는데, 고집부리다 그 꼴이 났다고 했다. 궁중족발 맞은편에서 부동산중개업을 하는 이상암씨중재자가 있었으면 이렇게까진 되지 않았을 텐데 분쟁을 조정할 만한 기구나 조정자가 없었던 게 안타깝다고 말했다.

 

 

  지하철 경복궁역 2번 출구에서 배화여고 입구까지 이면도로 300m에 조성된 서촌 세종음식거리는 지난 2011년 수성동 계곡 복원 이후 맛집을 찾는 미식가는 물론 중국·동남아 관광객이 유입되며 서울을 대표하는 명소로 자리잡았다. 그랬던 이곳에 궁중족발 사건이 찬물을 끼얹었다. 권승희 누리공인중개사 대표태성빌딩 건물주가 명도소송에서 승소한 이후 십수 차례 강제집행이 이뤄지는 동안 서촌은 조용한 날이 없을 정도로 분쟁의 중심이 됐다지난 가을 이후 서촌에 가게를 보러 오는 사람이 아예 없다고 말했다. 분위기가 이렇다보니 80여 개의 서촌 점포 중 상당수가 보증금과 권리금이 절정에 달했던 2~3년 전에 들어왔는데, 이들이 가장 애를 먹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상인들은 오히려 부동산 중개업소를 탓하기도 했다. 익명을 요구한 한 분식집 주인은 부동산은 건물주와 손잡고 서촌의 임대료를 올려놓은 장본인이라며 더는 힘들다말하기도 지친다고 했다.

 

 

  서촌에서 임대료로 인한 분쟁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세종음식거리 맨 끝 맞은편에 자리한 인왕빌딩은 2년 전 임차인·임대인 간 분쟁으로 지금까지도 3층짜리 건물이 모두 공실 상태. 최근 이 빌딩 외벽엔 ‘1(90.3) 보증금 1억원, 임대료 1000만원이라는 플래카드가 걸렸다. 2년 전 임대료를 297만원에서 1200만원으로 올린 궁중족발 빌딩과 비슷한 금액이다. 주변 상인들은 저 월세를 내면서 들어오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임대료 분쟁은 월세뿐만 아니라 권리금도 문제다.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임대인이 철거나 재건축을 이유로 계약 갱신을 거절하는 경우 임차인에게 권리금에 상응하는 보상금 지급 등의 내용을 포함한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개정안을 지난 6일 발의했지만 국회 통과까지는 험난하다. 임대인의 재산권을 침해한다는 지적 때문이다. 이정희 중앙대 경제학부 교수는 임대차보호법만으로는 임대료 분쟁을 해소하긴 어렵다. ‘바닥 권리금등 복잡한 문제가 얽혀있기 때문이라며 지자체 등이 나서서 중재자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접수된 임대차 분쟁 72건 중 31건이 조정위원회를 통해 합의를 이뤘다.(201889일 중앙일보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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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사직단, 인왕산, 수성동 계곡, 청와대, 정부서울청사, 광화문 광장,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 통인시장 등.....

옛 정취가 묻어나는 볼거리와 먹거리가 있는 이곳으로 고객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저희 한솔부동산 공인중개사사무소는 요즘 한창 뜨고 있는 경복궁 서쪽, 소위 서촌이라 불리는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제가 이곳에 한솔부동산 공인중개사사무소를 개업한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지만 거주한지는 약 20이 넘었습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2번이나 강산이 변할 기간 동안 살고 있으니 서촌의 과거와 현재를 알고 미래를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경복궁 서쪽 서촌은 조선초 경복궁을 창건하기 위하여 정도전과 무학대사의 논쟁의 대상지였으며 성군 세종대왕께서 태어나신 곳이기도 합니다. 풍수전문가들은 조선조 화가 겸재 정선이 그린 인왕제색도의 배경이 된 인왕산의 의로운 정기가 이곳 서촌에 서려 있어 후세에 존경받을 정계, 재계, 학계의 지도자가 많이 배출될 곳이라고 하며 지금까지 실제 많은 분들이 배출되기도 한 곳입니다.

 

  이곳 서촌은 서울시와 종로구에서 인왕산의 조망권 보호와 사라져가는 한옥 보존을 근간으로 한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하여 주거와 상업이 어우러지는 명품 마을로 발전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경복궁역에서 자하문로를 지나는 지하철 신분당선이 건설되고 필운대로 지하에는 약 270대 정도의 차량이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이 건설될 계획을 갖고 있으며 사직단은 현재 복원 공사가 진행중에 있습니다.

 

  고객 여러분!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져있고 발전의 활력이 넘치는 경복궁 서쪽 서촌에 관심을 가져 보세요. 특히 이곳에는 늦은 밤까지 젊음과 낭만이 넘치는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의 먹거리한 낮 동안 비켜 다니기 어려울 정도로 관광객이 넘치는 재래시장인 통인시장의 먹거리가 일품입니다. 고객 여러분! 경복궁 서쪽 서촌으로 놀러 한번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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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딤이 2017.05.11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정보 잘보고 갑니다^^

  2. GeniusJW 2017.05.11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솔부동산이 요즘 뜨고있는 서촌에 위치하는군요!!
    저도 요즘 친구의 치과개원을 도와주느라, 이곳저곳 알아보는데..ㅋㅋ
    도움 좀 주실 수 있으려나요??^^

  3. 청결원 2017.05.12 0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부동산 정보 잘 보고 가네요

  4. 도느로 2017.05.12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인 바람이 서, 남, 북촌 중 하나로 돈을 벌어 상경하는 것입니다.
    그 꿈이 꼭 이뤄지길 바래요 ^^;;

  5. 핑구야 날자 2017.05.12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촌도 볼 게 많더라고요

  6. 멜로요우 2017.05.12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정보 잘보고 갑니다 ~
    좋은하루되세요 ~

  7. 무성산 2017.06.12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뜨고 있는 서촌에 살고 싶어요

상가임대물건 소개

부동산 매매 물건 소개/상가 매매 임대 | 2017. 1. 25. 07:5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경복궁 서쪽 필운대로 주변에 괜찮은 상가 물건이 임대로 나와 있어 소개해 봅니다. 이곳 서촌은 경복궁과 청와대 인왕산 등이 있어 상시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 통인시장 상권이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 위 치 : 경복궁 서쪽 세종마을 필운대로 주변

  ○ 상가 규모 : 4층 총87(126.84, 230.08, 330.08, 4층 계단실 7.32)

  ○ 임대 가액 : 보증금 5천만원, 월세 300만원

 

(4층에서 바라본 인왕산 전경)

 

(상가 주변 환경)

(상가 주변 환경)

 

(상가 주변 환경)

 

(상가 주변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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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딤이 2017.01.25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가 임대 정보 잘보고 갑니다~~
    꼭 필요한 분이 계약하면 좋겠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핑구야 날자 2017.01.26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공실율이 많아져서 외진 곳은 어쩔지 모르겠네요

어떤 휴가 안내장

서촌애(愛) | 2016. 8. 3. 10:2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포켓몬 잡으러 속초 갔다 오겠습니다>

 

경복궁 서촌 세종마을 음식 문화 거리에 있는 '모로미쿠시'에 붙은 휴가 안내장.

재미있고 예뻐서 한컷......


사소한 생각의 움직임이

보는 것 만으로도 미소와 즐거움으로 승화 될 수 있음을 느끼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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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키니짐(VKNY GYM) 2016.08.03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요즘 포켓몬고가 엄청 유행이긴하죠^^

  2. 도느로 2016.08.03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통 포켓몬고가 휩쓸고 있네요.
    휴가가 아니라 전투일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ㅎㅎ

  3. 핑구야 날자 2016.08.04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소함이 더 큰 미소를 만들기도 하죠

  4. 청결원 2016.08.04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 있네요

 

 

  종로구 필운동 위치 좋은 곳에 원룸 임대 물건이 나와 있어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경복궁 전철역 3번출구에서 도보로 3분 정도, 배화여대까지 도보로 3분 정도 거리에 있으며 주변에는 경복궁과 청와대, 광화문 광장, 세종문화회관, 청계천, 인왕산, 수성동 계곡, 윤동주 언덕,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 통인시장, 강북삼성병원 등 볼거리와 먹을 거리, 생활편의 시설들이 잘 갖추어져 습니다.

 

  특히 이곳 서촌은 지역특성상 치안과 방범, 상하수도, 전기, 생활쓰레기 수거 등 주민생활에 불편함이 거의 없는  곳이기도 합니다. 또한 서울시는 이곳을 서울을 상징하는 지역으로, 역사문화 경관을 보존하는 방향으로 적극 가꾸어 나가겠다며 경복궁 서측 지구단위계획을 재정비하고 있어, 곧 지금보다 더 나은 주거환경이 마련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 매물정보 : 서울 종로구 필운동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 주변, 풀옵션 원룸 약 5평 다수

  ○ 임대금액 : 보증금 1천만원/월세 50만원

   ※ 연락처 : 한솔부동산 02-723-5377(최명호 공인중개사/행정사 010-7102-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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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6.03.21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있네요. 원룸이 요즘 가격이 비싸지 않나요

  2. 뉴클릭 2016.03.21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룸 정보에 대해 잘 알아 갑니다 ^^

  3. 청결원 2016.03.21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룸 너무 좋네요

  4. 도느로 2016.03.21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의성면에서 좋을 것 같습니다.
    잘 보고갑니다. ^^

  5. 스마트걸 2016.03.21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군요..예전과는많이다른형태의주거환경이라편리할것같아요

  6. 금정산 2016.03.22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하니 좋아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7. 핑구야 날자 2016.03.22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룸을 구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겠군요

  8. 스마트걸 2016.03.22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경복궁 서쪽 서촌마을 배화여대 가는 길목에 꽤 괜찮은 상가임대물건이 있어 소개합니다. 이곳은 배화여대 재학생(약3천명), 배화여중, 배화여고 그리고 교직원 등 약 5천명 정도의 고정적인 유동인구와 경복궁과 인왕산을 찾는 관광객과 등산객 등을 감안하면 하루에 약 1만명 정도의 유동인구가 있는 곳이고

 

  상가임대물건은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 서측 끝 필운대로와 배화여대가는 길이 만나는 곳에 위치하여 상가로서는 아주 최적의 자리라고 생각되어 소개하는 것입니다.

 

  ○ 매물정보 : 지상1층 제1종근린생활시설(휴게음식점) 17.6㎡(5.3평), 목구조

  ○ 위치 : 종로구 필운동 배화여대가는 길목

  ○ 임차료 : 보증금 1300만원/월세 66만원, 권리금 3500만원

   ※ 연락처 : 한솔부동산 02-723-5377(최명호 공인중개사/행정사 010-7102-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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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금정산 2016.03.16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쪽에 임대를 계획하시는분에게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2. 도느로 2016.03.16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템 선정만 잘 하면 매출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잘 보고갑니다. ^^

  3. 영도나그네 2016.03.17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임대 물건이군요..
    잘보고 갑니다..

 

  배화여대 주변에 소규모 단독주택이 매물로 나와 소개합니다.

대지는 39.7㎡(12평)이고 건물은 지상 2층에 연면적이 53㎡(16평)이며 현재 복층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매매금액은 3억원으로 대지 평당 2,500만원입니다.

 

  경복궁 서쪽 서촌지역에서 대지 평당 2,500만원이면 저렴한 가격이며 특히 12평 정도의 소규모 매매 물건은 찾아 보기 힘듭니다. 이곳 주변의 20여평의 빌라 전세가격이 3억원 정도인 것을 감안하면 전세금액으로 내집을 마련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이기에 소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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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6.03.14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 근처는 역시 1인가구들을 위한 주택매매가 인기가 많을 듯 합니다.

  2. 스마트걸 2016.03.14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근처라학생들이많이찾겠네요
    좋은정보잘보고갑니다

  3. 멜로요우 2016.03.14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근처면 어느정도 찾는사람들이 많을거같아요!! 좋은하루되세요~

  4. 비키니짐(VKNY GYM) 2016.03.14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뉴클릭 2016.03.14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정보에 대해 잘 알아 갑니다 ^^

 

  지난 2015년 12월 31일 약 41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했다. 만감이 교차하는 그런 순간이었다. 딱딱하고 틀에 짜여진 삶에 익숙해서인지 집에서 쉰다는 것이 두렵기 조 했다. 은퇴하면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오랜 기간동안 찾았지만 찾기가 쉽지 않았다. 40여년 공직생활기간 동안 정권이 바뀔때마다 구조조정에 시달렸던 터라 공직을 떠난 뒤를 늘 생각하고 준비하려고 노력했다. 2001년에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한 것도 은퇴를 걱정하며 준비한 결과의 과실중 하나이다. 그런데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지금 나에게 중개업사무소를 개설하게 했다.

 

  6개월의 공로연수기간 동안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 서측입구(필운대로 4거리, 배화여대 가는 길)에 있는 내 건물 지하층에 사무실을 꾸며  지난 1월 7일 종로구청으로부터 중개업개설 등록증을 받았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내 사업을 하게 되는 것이다. 주변 사람들이 평소 부지런하여 놀지 못하는 성격을 아는지라 서재 겸 사무실로 쓰라며 돈 벌려고 애쓰지 마라는 충고를 아끼지 않는다. 어찌 생각하면 무모한 도전일지도 모른다. 내 사무실 주변에 부동산 중개업소가 30여개가 넘는다. 그러나 나는 지금 출근할 곳이 있어서 너무 기쁘다. 나의 작은 소망이었던 내 사업장을 갖는 일, 지금 나는 나의 사업장 한솔 부동산에서 제3의 인생을 살아갈 꿈에 부풀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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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6.01.22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셨군요 부동산 경기가 더욱 좋아져 많은 일을 하셨으면 좋겠네요 축하합니다

  2. 영도나그네 2016.01.22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40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이렇게 새로운 직업전선에 직접 참여하게 되셨군요..
    역시 은퇴후에 이렇게 출근할수 있는 직업이 있다는것 만으로도 건강과 행복감을 느낄수 있는 것 같더군요..
    앞으로 사업 번성과 함께 좋은 실적 기대해 봅니다...
    간판이 정말 멋지기도 하구요...

  3. 드래곤포토 2016.01.24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인생 건투를 빕니다.
    일이 있다는 것이 행복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