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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서쪽 서촌이 서울의 대표적 문화 메카로 자리 잡을 수 있을까? 

 

  서울의 필운동, 체부동, 옥인동, 통의동, 통인동, 누하동, 누상동 등 인왕산 자락에 위치한 고즈녁한 마을을 사람들은 경복궁 북쪽에 있는 마을을 북촌이라고 부르는데 대하여 경복궁 서쪽에 있다고 하여 서촌이라고 부른다. 또 어떤 사람들은 세종대왕께서 태어나신 곳이라고 하여 세종마을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어찌 부르든 이곳 마을이 요즘 뜨고 있어 장안의 화제다.

 

 

  경복궁 서쪽의 서촌마을은 예로부터 중인들이 모여 살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궁중에 필요한 물건을 공급하고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쓰던 사람들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겸재 정선이 그린 그림의 소재가 되었던 수성동 계곡이 최근 복원되었고 이상과 박노수 화백이 작품 활동을 했다고 하는 집이 옛 모습을 간직한채 남아있다.

 

 

 

젊은 예술인들과 음식문화거리의 만남

 

  이와 같이 옛 예술가들의 혼이 깃든 서촌에 젊은 예술인들이 물려들고 있다. 고즈녁한 골목길에 아담한 집들, 그리고 동네 뒤편엔 인왕산과 수성동 계곡까지 있어 더욱 머물고 싶은 곳이 된 서촌은 건물 임대료까지 그리 높지 않아 젊은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꾸민 공방, 갤러리가 줄잡아 100여 곳이나 된다.

 

  또한 경복궁 전철역 2번 출구에서부터 배화여대에 이르는 사직동천

주변에 형성된 음식점들은 서울 종로구에서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하루의 일과를 마칠 때쯤이면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는 인산인해를 이룬다. 간단하게 요기를 할 수 있는 소규모 음식점과 각국의 맥주를 맛볼 수 있는 바글즈라는 맥주점이 인기다. 앞으로 서촌은 이와 같이 조성된 음식문화거리젊은 예술인들까지 모여들고 있어 서울의 대표적인 문화 메카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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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N`s 2013.07.30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2. 멜옹이 2013.07.31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러다가 예술의 거리도 탄생하는거 아닌가요 ㅎ

  3. 눈깔 사탕 2013.07.31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거리로 탄생하게 된다면~ 좋겠어요^^
    나중에 서울가게되면 한번 들려봐야겠네용^^

  4. 헬로끙이 2013.07.31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분위기가 확 바꼈네요 ^^
    서울에 갈때 참고해야겠어요 ㅎㅎ

  5. 2013.07.31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저녁노을* 2013.08.01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8월 되세요

서촌마을, 변화의 바람에 뛰는 부동산 가격

서촌애(愛) | 2011. 11. 18. 17:3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 경복궁 서쪽 서촌(西村)마을은 어떻게 변할까?

  서울에서 우리나라 고유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는 곳은 얼마나 될까? 경복궁 덕수궁 등 고궁을 포함해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로 우리나라의 전통미를 맛볼 수 있는 곳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지금까지 개발의 손때가 묻지 않은 곳으로 최근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는 곳이 있으니 바로 경복궁 서쪽의 서촌마을이다. 조선시대에는 이곳 인왕산 기슭일대를 웃대(上村)라고 불렀으며 요즘은 세종대왕께서 태어나신 곳이라고 하여 세종마을이라고도 한다.

1. 서촌(세종마을)의 지리적 여건

  서촌은 경복궁 서쪽에 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경복궁을 중심으로 동북쪽에 위치한 북촌과 대비된다. 가회동 안국동 삼청동 등으로 연결된 북촌이 조선시대 사대부들의 거주공간이었다면 효자동 사직동 체부동 필운동 누상동 누하동 옥인동 등으로 형성된 서촌은 조선시대 중인들의 거주공간이었다. 인왕산을 배경으로 한 서촌은 그 경치가 아름다워 선인들의 문학예술 작품의 소재로 자주 등장한 곳이기도 하다.

  경복궁 전철역 1, 2, 3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서촌지역과 접한다. 서촌의 경계는 홍은동으로 넘어가는 자하문길을 중심으로 좌우로 양분되어 자하문 터널입구까지 그리고 독립문으로 넘어가는 사직로를 중심으로 우측에 위치하고 있다. 조선시대 4대문안에 위치해 있던 서촌은 일반인들이 접근하기에 편리하다. 경복궁 전철역과 많은 노선의 버스들이 있다. 청계천까지는 도보로 10분 정도 걸리고 경복궁과는 접해있다. 부동산 투자의 제1 조건인 위치가 좋다는 말이다.

2. 서촌(세종마을)의 역사적 조명

  서촌마을은 조선개국 때 왕궁터로서 거론된 적이 있다. 정도전과 무학대사의 갈등이 바로 그것이다. 무학대사는 인왕산을 배경으로 서촌을 궁터로 해야 한다며 동향을 주장하지만 받아들여지지 않고 현재의 위치에 경복궁이 들어서게 된다. 그리고 서촌은 태종의 아들이며 후에 세종대왕이 되신 이도가 태어나고 자란 곳이다. 그래서 어떤 이는 서촌마을에 왕기(王氣)가 서려있다고 한다. 앞으로 미래의 지도자가 태어날지는 두고 볼 일이지만 분명 서촌은 예사롭지 않은 마을인 것 같다.

  서촌은 많은 역사적 사료를 간직하고 있다. 천재에게 제사를 지내던 사직단, 백사 이항복의 가옥터, 정선의 진경산수화의 배경이 된 수성동 계곡, 노천명의 가옥, 이상의 가옥터, 이완용의 집, 김홍도와 정선의 그림에 나오는 송석원 계곡, 안평대군과 효령대군의 집터, 박윤목과 김정희가 수성동 계곡을 들려서 지은 시들, 박노수 가옥, 이상범 가옥, 배화여고 생활관, 세종대왕 나신 곳, 황학정, 윤동주 언덕 등 일일이 거론할 수 없을 정도이다.

3. 서촌(세종마을)의 미래상

  지금 서촌에 불고 있는 변화의 바람은 거세다. 북촌의 포화상태가 서촌으로 밀려오고 있는 것이다. 북촌지역에 있던 카페와 전시관 등이 서촌으로 유입되기 시작한지 이미 오래됐다. 재개발지역으로 지정됐던 체부동과 누하동은 재개발을 포기한 상태이고 옥인동도 재개발을 포기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여러 곳에 현대식 건물과 한옥을 신축중이며 기존 건축물의 개보수 또한 한창이다.

  서울시에서는 2012년 6월말까지 수성동 계곡을 복원하기 위해 1,000억원의 예산을 들여 옥인아파트 9동을 철거하는 등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종로구는 옥인동 박노수 화백의 가옥을 개조해 2012년 1월부터 구립미술관으로 개관하기로 했다. 이미 오래전에 발표된 서울시 계획에 따르면 자하문로를 흐르는 백운동천과 수성동에서 흘러내리는 옥류동천을 복원하여 청계천과 연결한다고 한다. 이렇게 되면 서촌마을은 서울의 명소 중에 명소가 될 것임이 분명하다.

  이와 같은 서촌의 변화는 부동산 가격의 변화에서도 읽을 수 있다. 서촌지역 행복공인 조모 대표는 "작년부터 한옥의 특징을 살려 카페, 사무실, 갤러리 등으로 활용하려는 고객 문의가 늘었다"며 "3.3㎡당 1,700만 원 하던 한옥 값이 1년 새 2,500만~3,000만 원으로 뛰었다"고 하며, 샛별공인 윤모 대표는 "서촌에 한옥을 매물로 내놓은 집주인들은 3.3㎡당 4,000만 원 이상을 받길 원해 거래가 활발하지 않다"며 "3,000만원대에 매물이 나오면 바로 계약이 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서촌 인근에 한옥건축사무소를 갖고 있는 최모 씨는 "올 들어 한옥을 사들였거나 매수 예정이라며 증개축 및 리모델링을 문의하는 외지인이 월 평균 10건 정도"라고 말했다. 서촌마을이 개벽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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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또보 2011.11.18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부동산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죠 ㅎ
    잘보고 갑니다

  2. 전술통신 2011.11.18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말로 세종마을이라고도 하는군요''
    처음알았네요

  3.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11.18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는 북촌뿐만이 아니라 서촌도 바빠지는군요..ㅎ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4. 생활의 달인 2011.11.19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촌마을이라.. 부동산이 정말 한발 먼저 움직이는 듯한 느낌도 드네요 ^^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5. 별이~ 2011.11.19 0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종마을이라고 하는군요^^
    금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6. 바닐라로맨스 2011.11.19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저곳도 주목을 해야겠군요!?

  7. Hansik's Drink 2011.11.19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너무 잘 보고 갑니다~ ㅎㅎ 관심권에 있군요~ ^^

  8. 하늘다래 2011.11.19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말씀하신 것처럼 개벽이네요+_+

  9. 블랑블랑 2011.11.19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걸 미리미리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물론 저 혼자만... 그럼 금방 부자 될 텐데 말이에요...ㅎㅎ

  10. +요롱이+ 2011.11.19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너무 잘 보구 갑니다..^^
    부동산 관심권이라능...ㅎ

  11. 모두/modu 2011.11.20 0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잘보고갑니다ㅎㅎ

  12. 돈재미 2011.11.20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이 오르면 동네 인심도 고약해지고
    특히 시골에서는 아주 꼴볼견이 되기도 합니다.
    부동산으로 돈버는 일은 이제는 없어야 될텐데 말이죠.

    • 명태랑 짜오기 2011.11.20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면도 있겠네요~~
      서촌은 오랫동안 정체되어 있다가,
      요즘 변화가 시작 되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13. 핑구야 날자 2011.11.20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촌마을 처럼 바람이 부는 것 말고 부동산이 제 기능을 해서 경제에도 훈풍이 불었으면 좋겠어요.

  14. Zoom-in 2011.11.21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땅값이 알아서 먼저 움직이는게 그렇지만, 서촌(세종마을)이 주목 받고 있네요.
    그래도 이완용의 집이 옥에 티 같네요.

  15. 사랑퐁퐁 2011.11.21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한옥집에서 사는게 꿈입니다...
    너무 좋은것 같아요..~

  16. 마음노트 2011.11.21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부동산은 복이 있어야 돈을 버는것 같아요.ㅎ
    추워지는 한주지만 건강히 잘 보내시구요.

  17. 해우기 2011.11.21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곳들은.....보존과 개발을 특히 신경써야할곳 같아요.....
    우리나라도 이젠 그런 개발을 할때가 된것 같은데 말입니다....

- ‘사직대제는 국태민안과 풍요를 기원하던 전통 제례의식이다.

  조선시대 나라의 평안과 풍년을 기원하며 토지와 곡식의 신에게 지내는 국가 전통 제례(祭禮)인 사직대제(社稷大祭)918() 12시부터 1330분까지 경복궁 서쪽 서촌마을 사직단에서 봉행되었다.

1. 사직대제(社稷大祭)의 의미와 변천 과정

  사직대제(社稷大祭)는 조선시대 왕과 문무백관이 모두 참여해 토지를 관장하는 사신(社神) 오곡을 주관하는 직신(稷神)에게 직접 제향을 올리며 국태민안과 풍년을 기원하던 전통 제례의식으로 200010월에 중요 무형문화재 제111호로 지정된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오랫동안 농업을 생활 기반으로 삼았던 우리 민족에게 땅과 곡식은 나라를 지탱하는 근본이었다. 나라는 농업을 생활기반으로 삼았던 백성들의 평안을 기원하며 사직대제를 봉행했다. 일제의 강압으로 순종2(1908) 폐지됐던 사직대제는 지난 1988년 원형대로 복원된 이래 ()전주이씨대동종약원 사직대제보존회의 주관으로 해마다 봉행되고 있다.

2. 사직대제(社稷大祭)와 경복궁 서쪽 서촌마을

  사직대제에 앞서 왕과 문무백관이 제례를 올리기 위해 행차하는 600명 규모의 어가행렬이 있었다. 전형적인 가을 날씨에 거행된 어가행렬은 보는 이들의 환호와 박수를 받을 만큼 장관이었다. 오전 1115분 덕수궁을 출발해 세종로, 광화문, 사직로를 거쳐 1150분 사직단에 도착하여 사신(社神)과 직신(稷神)에게 제를 올렸다.

  경복궁 서쪽 서촌마을은 조선시대 중인들이 모여 살았던 곳으로 규모가 작은 한옥들이 아직도 남아 있으며 해마다 사직대제를 지내는 사직단, 세종대왕 나신 곳, 백사 이항복 가옥 터, 정선의 진경산수화의 배경이 된 수성동 계곡 등 역사성을 지닌 곳이 많다. 특히 이번 사직대제(중요 무형문화재 제111)를 지낸 사직단(사적 제121)은 해마다 전통 제례의식이 봉행된다는 점을 감안할 때 경복궁 서쪽 서촌마을이 다른 지역과 차별성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소셜데이팅 브란젤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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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09.18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앞으로 남은 올해 몇달동안이라도 좋은일만 있게, 평안하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ㅎ

  2. 솜다리™ 2011.09.19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아니..어제 행사가 있었내요..
    장관이였겠습니다~

  3. 별이~ 2011.09.19 0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라짜오기님 주말 잘보내셨나요^^
    행복한 주말 저녁 보내시고요. 마무리 잘하세요^^

  4. 생활의 달인 2011.09.19 0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직대제라... 기회가 되면 꼭 한번 보고 싶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

  5. 디셈버08 2011.09.19 0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런거 아이들이랑 같이 가도 좋은 교육의 장이 될것 같아 보이네요.

  6. 너돌양 2011.09.19 0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 교육에 좋은 것 같습니다 ㅎ 잘 보고 갑니다~

    • 명태랑 짜오기 2011.09.19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그렇습니다. 조선시대의 역사를 어느정도 배울 수 있지요. 한번 방문해 보세요. 경복궁 전철역 1번출구로
      나와서 약 200미터 정도 걸으면 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7. 불탄 2011.09.19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직대제... 저는 한번도 참관해 보질 못했던 행사네요.
    포스트로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습니다. ^^:;

  8. 예또보 2011.09.19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렇군요
    아이들 데리고 다니면서 교육에도 너무 좋을것 같습니다

  9. 씩씩맘 2011.09.19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가좀크면같이보러가고싶네요^^

    • 명태랑 짜오기 2011.09.19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가 아직 어리군요.
      걸어다닐 수 있을 때 많이 데리고 다니세요
      특히 고궁이나 역사적인 곳을 방문하면
      기억에 많이 남는다고 합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10. 돈재미 2011.09.19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직대제 귀중한 무형 자산 이군요.
    이런 귀한 행사는 꼭 찾아봐야 하는데 말이죠.

  11. 전술통신 2011.09.19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대규모행사 볼때면
    괜히 마음이 설레더라구요

  12. 사랑퐁퐁 2011.09.19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행사 가족과함께가서 보면 좋을것 같은데..아이들도 신기해할것 같아요...
    좋은정보 잘보구 갑니다...^^

  13. 해우기 2011.09.19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런 행사가 있네요..
    사실 이런 행사는 꼭 보고싶은데...

    언제 한번 제게도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ㅎㅎ

  14. 화들짝 2011.09.19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쯤은 보고 싶은데,
    어찌해서 이런 행사는 꼭 지나고 알게되는 것일까요! ㅠㅠ

  15. +요롱이+ 2011.09.19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요런 행사가 다 있네요..!! ㅎ
    기회되면 보고 싶어요 ㅎ

  16. 소인배닷컴 2011.09.19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행사가 있었군요.
    전 놓쳐버렸네요. ㅠㅠ

  17. 달콩이 (행복한 블로그) 2011.09.21 0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런행사 한번 보고 싶어요 ㅎㅎ
    내년에는 한번 가보고 싶군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