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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에 해당되는 글 4

  1. 2014.05.20 잠자는 거인? (36)
  2. 2012.08.27 태풍 볼라벤~~ (22)
  3. 2012.07.12 그림처럼 되살아난 수성동 계곡 (34)
  4. 2011.02.05 기(氣)을 받는 터 고르는 방법
 

잠자는 거인?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05.20 08:5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경복궁의 서쪽 서촌 작은 언덕길,

체부동에 있는 '홍종문가'는 서울 특별시 민속 문화재로 지정이 되어있다.

그 담벼락에도 새로운 벽화가 그려졌다.

오랜 시간동안 묵묵히 잠자고 있는 거인같은 느낌?~~ㅎ

 

조용히 거리마다 생기를 불어넣고 있는 이름모를 작가님에게

다시한번 감사하는 아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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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볼라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8.27 12:3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무더위는 가신듯 하지만

올해 들어 가장 강력한 대형 태풍 제15호 '볼라벤(BOLAVEN)이 27일 제주도로 접근,

28일은 우리나라 서쪽을 지나면서 큰영향을 끼칠거라고 한다.

미리 잘 대비를 해서 큰 피해가 없이 지나가기를 기도한다.
 

8월도 마지막주,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의 마무리가 되기를 바라면서,

정선에서 만났던 강력한 파워의 포크레인 사진을 올려 보았다.

대단한 힘의 위력에 감탄이 절로~~~!
 

블로그 이웃 여러분도,

힘의 기운을 받아서 활기차고 행복한 한 주간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 태풍 예상 경로도 >

 

일본 오키나와 북북서쪽 약 250 km 부근 해상
기준일시
2012년 08월 27일 09시
진행방향
북서 (NW)
진행속도
20.0 km/h
중심기압
935 hPa
중심부근 최대풍속 ?

17m/s 미만 : 열대 저기압

17~24m/s : 태풍 (바람3급)

25~32m/s : 태풍(바람2급)

33~50m/s : 태풍(바람1급)

51m/s 이상 : 태풍

48.0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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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처럼 되살아난 수성동 계곡

서촌애(愛) | 2012.07.12 10:3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수성동 계곡이 그림처럼 되살아 났다.

조선 후기 화가 겸재 정선이 그린 진경산수화의 화폭이 되었던 수성동 계곡,

<인왕제색도>를 그대로 복원해서 2012년 7월 11일에 준공식을 했다.

 

인왕산을 뒷 배경으로 하는 운치있는 골짜기,

비가 내린 뒤에 흐르는 물소리는 도심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 내린다.

 

경복궁 서쪽에 위치한 수성동 계곡

인왕산과 사직단, 황학정, 윤동주 언덕과 북악 스카이 웨이에 이르는 둘레길과 연결되어

역사 문화가 함께하는 공간으로 자리 할 것이다.

 

 

미소짓고 있는듯한 인왕산~~^^

 

 

<인왕 제색도>의 배경이 된 돌다리와 골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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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학 잘 활용하면 기존주택도 풍수처방 가능

- 능선이 길고 경사도가 완만하며 밝은 곳이 기()받는 길지(吉地) - 

  풍수사상은 언제부터 이 땅에 있었을까? 인간이 이 땅에 활동할 때부터 존재했을 것으로 생각된다. 풍수란 바람과 물에 대한 사람들의 살아가는 이야기이므로 그렇다는 것이다. 통풍이 잘되고 양지바르며 습하지 않은 곳으로 인간이 살아가기에 불편함이 없는 곳을 우리는 소위 양택이라고 한다. 바로 터에 관한 이야기다. 이 터에 관한 이야기를 우리들의 생활에 적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 

1. ()를 받는 터는 양지바르고 출입구가 도로보다 높아야 한다.

  기()를 받는 터가 좋은 것은 거주하는 사람에게 기가 통하게 되므로 자연스럽게 자연과 호흡하게 돼 생기가 있다는 것이다. 기를 받는 터를 찾을 때는 양에서 찾아야 하는데 양이란 능선이 길고 경사도가 완만하며, 밝은 곳이다. 또한 전통마을이 있으며, 명당 산소가 있는 곳으로 태(), (), ()으로 구분 된다.

  태()는 아기를 가진 배 모양을 하고 있는 길지로 땅의 기운과 태양의 기를 골고루 받을 수 있는 곳으로 동구능과 건원능이 이 자리에 속하고, ()은 산속 에 있는 넓은 터로 강원도 삼척에 있는 준경묘를 꼽을 수 있으며, ()은 순한 터로 도선사와 금산사가 이에 속한다고 하겠다.

  따라서 기를 받는 터를 고를 때는 양지가 바르고 뒷쪽이 집보다 높아야 하며, 상대적으로 앞이 낮아야 한다. 또한 출입구가 도로보다 높아야 하며, 남쪽으로 창이 많을수록 좋으나, 지붕보다 높은 나무가 있으면 좋지 않다는게 풍수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2. 방위학적으로 동쪽은 에너지를 얻고, 서쪽은 생물의 성장을 멈추게 한다.

  생활 속에서 풍수의 영향을 받기 위해서는 방위가 중요한데 집의 방향과 대문이 한 방향으로 설계된 공간은 편중된 에너지의 영향력으로 인해 해당 부위의 인체에 지속적으로 흉한 영향을 미쳐 건강을 해치기 쉽다. 방위학을 잘 활용하면 기존 주택도 풍수적 처방을 할 수 있다.

방위별 기능과 성질

동쪽은 떠오르는 태양의 힘차고 생동감 넘치는 기운이 골고루 퍼져 모든 생물의 성장과 번식에 영향을 미치듯이 인간도 살아가는 에너지를 얻으며 인체의 간과 쓸개 발과 다리에 해당된다.

서쪽은 해가 지면서 대지에 퍼져있는 기를 거두어들이는 쇠락의 의미로 생물의 성장이나 기능을 멈추게 하는 방위로 부정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며 인체의 폐와 대장, 입의 의미가 있다.

남쪽은 태양 에너지의 효과가 가장 많이 나타나는 숙성의 의미로 화려하고 다양한 움직임을 뜻하고 긍정적이기는 하지만 불안정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데 인체의 심장과 소장에 해당된다.

북쪽은 어둡고 추운 이미지와 태양에너지의 부족으로 인해 남쪽의 팽창적 의미와는 달리 축소적 의미와 차분함, 꿋꿋함, 의연 함 등을 뜻하며 인체의 신장과 방광에 해당된다.

남동쪽은 따뜻하고 생동감 있는 기운을 주는 방위로 완성과 정리 새 출발 등의 의미가 있으며 인체의 허리와 고관절, 성기 등에 해당하며

남서쪽은 태양에너지를 모아 그 기를 저축하는 기운의 방위로 내일을 위한 준비와 실행 등의 의미가 있으며 인체로는 내장의 모든 기관인 배에 해당된다.

북동쪽은 사선의 태양에너지 영향으로 새로운 변화와 혁신 등의 의미로 새로운 기가 태동하고 인체의 손 코에 해당되며

북서쪽은 태양에너지가 하루를 마무리하는 의미로 수습과 권위와 허세 등의 의미가 있는데 오행속성상 모든 일을 협조하고 관리하는 기능이 있으며 인체의 머리에 해당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