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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에 해당되는 글 5

  1. 2015.05.13 작약 (16)
  2. 2012.12.17 겨울을 살아가는 파란잎~~^^ (42)
  3. 2012.11.12 가을의 끝자락... (54)
  4. 2012.09.18 뜨개질 하는 남편~~~^^ (52)
  5. 2012.09.17 태풍 산바가 도착~~ (44)
 

작약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5.13 06:5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꽃이 크고 아름다운 작약.

금년 봄에도 작약이 피기 시작했다.

환하게 웃음이 먼저 피어오르게 하는 꽃...

 

태풍 노을의 간접 영향으로 비바람이 예고 되어있고,

바람이 불기 시작하니 꽃은 어느새 고개를 숙이기 시작했다.

가는 줄기에 비해 큰 꽃잎이 왠지 안스러워,

고개를 세워가며 핸드폰을 꺼내 사진을 찍었다.

 

활짝 피어오르는 작약을 보며 지금 봄 무르익고 있음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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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5.05.13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소담스러운게 예뻐요

  2. 마니7373 2015.05.13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약이란 꽃은 참 이쁘고 보기 좋네여~
    이전에 본 중국영화의 주인공 이름도
    작약처럼 예뻤는데 꽃도 그에 못지 않네요^^

  3. 낮에도별 2015.05.13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약은 크고 화려해서 더 예쁜 것 같아요^^

  4. 릴리밸리 2015.05.13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란이 지고나니 작약이 피었네요.
    탐스럽고 아름다운 꽃 입니다.^^

  5. 하늘마법사 2015.05.13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약이 예쁘네요~
    요즘 날씨는 더운데 바람이 너무 많이불더라고요 ㅎㅎ

  6. 스튜어트 2015.05.14 0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이 정말 이쁘네요! ㅎㅎㅎ 좋은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7. 금정산 2015.05.14 0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지막한 작약이 아주 예쁨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8. 심심한사람 2015.05.14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약이랑 모란이랑 헷갈리는 1인입니다.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겨울을 살아가는 파란잎~~^^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12.17 09:3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강추위 뒤에 찾아온 포근했던 시간들...

쌓였던 눈도 녹아 내리는 주말이었다.

집 마당에서는

마치 봄이 오는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였다.

녹아 내리는 눈 밑으로,

파릇한 잎들이 한겨울을 씩씩하게 살아가고 있었다.

놀라움과 반가움에 잠시 마음이 뭉클해지기까지 했다.

 

생명체의 자생력...

추위도 눈도 이겨가는 기운이 땅속에서는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깊이 느꼈다.

작은 비바람에 쉽게 흔들리는 나 자신을 되돌아보며,

잠시 고개가 숙여졌다.

 

* 내일부터는 다시 기온이 뚝 떨어진다고 합니다.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가 많이 침체되어 있지만,

못 이겨낼 어려움은 없다고 합니다.

힘내서 씩씩하게 이번 한 주간도 화이팅 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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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요롱이+ 2012.12.17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의 초록색 너무 보기 좋네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3. 가을사나이 2012.12.17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명력이 대단하네요

  4. 어듀이트 2012.12.17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기도는 사진이네요..ㅎ
    잘보고 갑니다~

  5. 풀칠아비 2012.12.17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추워지는군요. 두렵기도 하네요. 추워지는 것이 당연하줄 알면서도 말입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6. 도느로 2012.12.17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신기하죠? 저도 예전 강원도 그 추운산골에서 군생활하면서 1월에 산중턱에 핀 개나리를 보고 놀란적이 있었습니다. 생명의 놀라움은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하물며 인간의 삶은 얼마나 놀랍습니까? 늘 감사하면서 살아야겠습니다. ^^

  7. 꽃보다미선 2012.12.17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대단하긴 대단하네요. ^^
    잠시나마 사진보며 쉬었다 가네요. ㅎ

  8. smjin2 2012.12.17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네요^^
    겨울철에는 다들 사글어들기 마련인데...

  9. 화들짝 2012.12.17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가운 눈 속에도 생명의 씨앗은 시들지 않는군요.^^

  10. 신바람점집운세 2012.12.17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추워도 질긴 생명력이네요^^

  11. 티끌모아태산 2012.12.17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겨울인데 신기하네요^^
    잘보고 갑니다

  12. 영도나그네 2012.12.17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명력의 강인함을 보는 듯 합니다...
    꽁꽁언 어름과 눈속에서도 저런 모습를 볼수 있다는 게...

  13. 핑구야 날자 2012.12.17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이 느껴집니다. 생명의 신비는 참 놀랍죠

  14. 초록샘스케치 2012.12.17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한 생명력이네요. 우리의 삶도 아마 저렇게 보일것 같아요.

  15. miN`s 2012.12.17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잘보고갑니다!

  16. 해피 매니저 2012.12.17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에 피는 새싹들 보면 정말 대한한것 같아요
    좋은밤 되세요

  17. 2012.12.18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Zoom-in 2012.12.18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 속에서 돋아나는 새 순이 감탄을 자아내게 만드네요.^^

  19. 그레이트 한 2012.12.18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저도 그런 삶을 살아야 할텐데^-^
    명태랑 짜오기님~! 너무 오랫만에 인사를 드리네요^^ㅎㅎㅎ
    잘 다녀왔고 앞으로 매일 인사드릴께요^-^

  20. 와이군 2012.12.18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추운데도 자라나네요.
    잘 봤습니다~~

  21. 진율 2012.12.19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명에 대한 고귀함이
    느껴집니다. ^^~!

가을의 끝자락...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11.12 10:3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비바람이 지나간 시간,

이른 봄부터 여름, 가을동안 함께 푸르르며 물들였던 잎들을,

나무는 슬며시 놓아 버리고 있다.

한잎, 두잎.....

어느새 나뭇가지는 앙상한 모습으로 자리했다.

그렇게 가을은 겨울에게 자리를 내어주고 있는게 느껴진다.

 

수요일부터는 초겨울 추위가 찾아 온다고 한다.

이제는 겨울을 준비해야 한다는 작은 조바심이 생기기 시작한다.

다시한번 빠르게 흘러가는 세월을 절감...

 

떨어진 기온으로 마음부터 긴장과 조비빔으로 시작하는 월요일이지만,

건강하고 활기찬 한 주간 열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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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이군 2012.11.12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나뭇가지들이 앙상하더라구요.
    추운 겨울 싫은데 말이죠 ㅠ.ㅜ

  3. 유다알리 2012.11.12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을의 끝자락이 보이네요~^^
    즐거운 월요일되시고 한 주 힘차게 시작하세요

  4. smjin2 2012.11.12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의 끝자락이자 초겨울 같네요 ㅎㅎ
    잘보구 갑니다~~

  5. 어듀이트 2012.11.12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감기 조심하시길 바래요.ㅠ`

  6. 화들짝 2012.11.12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려한 가을은 가지만 새하얀 세상이 온다는 것에 위안을 삼으시면 어떨까요!^^

  7. 까움이 2012.11.12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점점 낙엽도 떨어져가고..
    슬퍼집니다 ㅠㅠ

  8. 마니팜 2012.11.12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읽으면서 저도 잠시 감상에 젖어 봅니다. 세월의 흐름이 무상하네요
    좋은 글과 멋진 사진 구경 잘하고 갑니다. 복받으세요 ㅎㅎ

  9. 별이~ 2012.11.12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을을 잡아두고 싶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0. 뷰티톡톡 2012.11.12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정말 가을이 가려나 봐요
    넘 춥네요.

  11. Zoom-in 2012.11.12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확이 끝난 휑한 감나무를 보니 날씨만큼이나 추워보이네요.^^

  12. 블로그엔조이 2012.11.12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가을이 다 가는군요..
    지나가는 가을이 너무 아쉽네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

  13. 작가 남시언 2012.11.12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람에 낙엽이 다 떨어져서 좀 아쉬워요 ㅠㅠ
    가을은 너무 짧은거같습니다 ㅠ

  14. 해피 매니저 2012.11.12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겨울이 곧 올려나 봅니다
    잘보고 갑니다
    좋은밤 되세요

  15. 유쾌통쾌 2012.11.12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는 겨울같아요... 겨울 너무긴데...ㅠㅠ

  16. 꿈다람쥐 2012.11.13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11월 중순이네요..ㅎ 시간빠릅니다.

  17. 반이. 2012.11.13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 있는 사진.. 좋네요^^

  18. 솜다리™ 2012.11.13 0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가을의 끝자락이라니...
    올해 첫눈보고 오니..그 느낌 부인을 못하겠내요~

  19. 꽃보다미선 2012.11.13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가을에 끝이라니 너무 아쉽네요 ㅜㅜ

  20. 금융연합 2012.11.13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시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21. 초록샘스케치 2012.11.13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끝자락이 예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뜨개질 하는 남편~~~^^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9.18 10:1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태풍이 지나간 아침 햇살이 반짝인다.

무섭게 몰아쳤던 비바람이 아픈 흔적들을 남겼지만,

다행히 생각보다 빨리 지나간것 같다.

 

새벽 운동길은 태풍으로 부러진 나뭇가지와 잎들로 어수선했다.

지난밤에 어떤 소용돌이가 휩쓸고 지나갔는지 느껴졌다.

금년 우리나라를 지나가는 태풍은 끝이 난것 같다고 하니까,

빠른 피해 복구로 어려움들을 털고 일어났으면 좋겠다.

 

핸드폰 사진을 정리하다가

작년에 찍었던 기억에 남는 사진이 보였다.

약간 촛점이 흐려서 아쉽지만...

 

작년 가을에 미국인 남편과 한국 부인이

예쁘게 살아가는 집을 방문하게 되었다.

 

여행에서 금방 돌아 왔다고 말하는 부인의 주변에 놓인 실타래와 뜨개질...

당연히 부인의 취미인가 했더니,

남편의 작품과 취미라고 했다.

지금 뜨고있는 분홍 뜨개질도 부인을 위한 무릎덮개라고 했다.

이번 여행지에서도 뜨개실을 사서 왔다고~~~ㅎ

 

아버지가 군인이었던 미국인 남편은 어머니와 함께 자주 외국으로 이사를 다녔고,

낯선 곳에서의 수줍음 때문에 어머니 옆에서 뜨개질을 하기 시작했고,

취미에서 수준급이 되었다고 했다.

 

아기자기한 미국 남편과 터프한 한국 부인,

한땀한땀 수놓은 십자수 액자에서 볼수 있듯

다정하고 아름답게 살아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

 

사랑이 제일이라는 말에 깊이 공감을 하는 아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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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꽃보다미선 2012.09.18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마음이 따듯해지는 글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하루요. ^^

  3. 풀칠아비 2012.09.18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사랑이 제일"이란 말씀에 완전 공감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4. 해피 매니저 2012.09.18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으로 가득한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잘보고 갑니다

  5. 와이군 2012.09.18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심한 손길로 만드신 작품이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6. 어듀이트 2012.09.18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너무 매력잇어보인다는..ㅎㅎ
    잘보고 갑니다~

  7. 뱅크플랜 2012.09.18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솜씨가 보통이 아니시군요^^
    저희신랑은 가르쳐도 저렇게 안될텐데
    저런게 바로 사랑에 힘이라는걸까요^^

  8. 영도나그네 2012.09.18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한 부부사랑이 느껴지는 한장의 사진 같습니다..
    우리도 저런 사랑을 배워서 실행해야 되는 데......

  9. 여우별 leecfp 2012.09.18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변사람을 더 사랑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0. BAEGOON 2012.09.18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장인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_+
    남편분의 사랑이 막 묻어나는 작품들이네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11. 재무Q&A 2012.09.18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이쁘게 뜨게질 잘 하시네요^^

  12. 별이~ 2012.09.18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기가 섞인게 왠지 멋진데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3. 린넷 2012.09.18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뜨개질 하는 남편분이라.. 부럽습니다.

  14. 뉴엘 2012.09.18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_^

  15. Zoom-in 2012.09.18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영화같은 스토리가 있을것 같은 부부의 모습이군요.^^

  16. 까움이 2012.09.18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부는 닮는거라는데^^
    부인분께서도 분명 뜨개질 같이 하실거에요 ㅋ

  17. 유쾌통쾌 2012.09.19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뜨개질 할줄도 몰라요.. 솜씨가.. 멋지네요 ㅎㅎ

  18. 솜다리™ 2012.09.19 0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의 취미라... 집중력과 끈기는 대단하실듯 합니다~

  19. 뷰티톡톡 2012.09.19 0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부인이 매우 행복할 꺼 같아요. ^^

  20. CANTATA 2012.09.19 0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가정이 상상되요...ㅎ
    뜨개질하는 남편분의 모습도....

    태풍은 잘 지나간듯 한데 피해를 입으신 분들도 꽤 계셔서 안타깝습니다.

  21. 재무Q&A 2012.09.19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하루 보내세요^^ 다녀갑니다~

태풍 산바가 도착~~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9.17 10:2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월요일 아침은 비와 함께 시작하고 있다.

 

16호 태풍 산바(SANBA)가 우리나라를 통과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산바’는 중심기압 920 hpa(헥토파스칼), 최대풍속 초속 53m, 강풍반경 500㎞,

강도 ‘매우 강’인 중형 크기 태풍으로 발전해 전국에 태풍 특보가 확산 될 예정이라고 한다. (네이버..)

이미 제주도는 높은 파도와 세찬 비바람으로 침수 피해가 생기고 있고,

남해안도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고 한다.

태풍 산바는 내일 오전이 지나야 우리나라를 빠져 나갈거라고 한다.

 

8월말에 지나간 거대 태풍 볼라벤의 상처가 채 가시지도 않았는데...

추석을 앞두고,

여러가지로 힘든 상황인데, 어려움이 겹쳐지는 것 같아 안타깝다.

큰 피해가 없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특히 어려움 중에 있는 모든분들 용기 잃지 마시고,

오늘 하루도 힘을 모아서 화이팅 하세요~~!"

 

 

지난봄 인사동에서 만났던 고무신속의 야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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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레이트 한 2012.09.17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부산은 태풍의 간접영향인데도~
    비가 가로로 내리고 있어요~!! 밖에 나가 3초면 옷 흠뻑 다 젖을만큼요...
    그래도 고등학생들은 학교를 가니..교장 선생님들!! 정말 대단하신분들~^^

    그나저나..저 고무신안의 상추종류들..맨위는 치커리인가요??
    아이디어가 참으로 굿~!!!!!^^ㅎㅎㅎ
    먹을때, 왠지 냄새맡으면서 쌈싸먹을꺼 같아요^o^

  3. 남씨네 2012.09.17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무신에 길르는 상추가 인상적인데요.. 근데 상추가 맞는지?? ^^

  4. +요롱이+ 2012.09.17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고무신에 상추를 ㅎ
    아무쪼록 태풍피해 없으시기 바래요!

  5. 해우기 2012.09.17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원도 이곳도 이제 비바람이 장난아니네요

    모두가 피해가 없으셨으면...

  6. 화들짝 2012.09.17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태풍이 왜이렇게 많이 오는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7. 어듀이트 2012.09.17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디 모두들 태풍피해 없었으면 하네요.ㅠ

  8. 별이~ 2012.09.17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피해가 없이 지나가야 할텐데요...ㅠ.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9. 영도나그네 2012.09.17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멋진 풍경이군요...
    이번 태풍도 잘 피해가기를 기개해 봅니다..

  10. 재무Q&A 2012.09.17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풍주의하시고...좋은 하루 보내세요^^

  11. 해피 매니저 2012.09.17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아이디어 죽이네요
    태풍 피해 없으시길 바래요
    좋은밤 되세요

  12. 신기한별 2012.09.17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풍의 영향이 대단하긴 하네요..
    부디 모두 태풍의 피해가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

  13. 린넷 2012.09.17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엔 제가 사는 곳은 생각보다 잠잠히 넘어갔네요.
    하지만 경상도가 또..

  14. 반이. 2012.09.17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다행히도 곱게 지나갔네요 ㅎㅎ

  15. Zoom-in 2012.09.17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분적이지만 피해가 꽤 많네요. 추석을 앞둔 지라 걱정이 많습니다.^^

  16. 솜다리™ 2012.09.17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은 별 피해없이 잘 지나갔는데..
    계신곳은 어떠신지요~

  17. 유쾌통쾌 2012.09.17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풍피해없으신지요...
    고무신속 상추들이인상적입니다^^

  18. CANTATA 2012.09.18 0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해가 꽤 잇었을텐데...참 안타깝습니다...
    곧 추석인데... 농민의 피해가

  19. 뷰티톡톡 2012.09.18 0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사는 지역은 괜찮은데... 뉴스보니 다른 곳은 피해가 큰 것 같더군요.
    하루 빨리 복구가 되길 바랄 뿐입니다.

  20. 금융연합 2012.09.18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무신속의 야채들 참 색다르네요

  21. 복돌이^^ 2012.09.19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우연히 만나는 재미난 풍경들이 오래 기억 나는듯 해요..
    고무신에 참 인상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