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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운동 시작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3.25 09:1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아침 운동을 다시 시작했다.

4개월 정도의 나름 긴 겨울 방학을 끝내고~~ㅎ

3월 초부터 시작해야지 하면서도 꽃샘 추위의 심술이 두려워 움츠리고 있다가 드디어 시작.

시작은 반이라는 말처럼,

몸과 마음이 상쾌하고 가볍게 느껴졌다.

 

- 새벽 5시에 집을 나와서 수성동 계곡을 지나고 북악 스카이웨이 옆 오솔길을 걸어

운동 기구가 마련되어 있는 작은 운동장에서 맨손 체조부터 시작하여 동네 주변을 도는 

우리의 운동 코스는 1시간 30분정도 -

 

어느새 산수유는 노랗게 꽃을 피우고 있었고,

개나리도 꽃망울을 터뜨릴 준비를 마치고 조금씩 고개를 내밀기 시작했다.

마치 겨울잠을 자고 일어난것처럼,

기지개를 펴고나니 주변에 봄이 가득 차 있는것 같았다.

 

작년 벼락으로 소실되었던 화장실은 멋있게 다시 지어졌고,

황학정 활터위엔 작은 공원이 만들어져 있는등  산책로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미세 먼지가 조금 염려스럽기는 하지만,

아직 차가움이 섞여있는 새벽 공기는 신선했다.

그렇게 봄은 내 마음 속에서도 활짝 피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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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위장이야기 2014.03.25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이 많이 풀렸네요. 저도 얼른 운동 시작해야겠습니다.^^

  3. 2014.03.25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MINi99 2014.03.25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곧 저녁 운동 시작할 예정입니다^^

  5. 사랑퐁퐁 2014.03.25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보고 있어도 봄내음이 물씬 풍기는듯해요.
    오랜만입니다^^

  6. 2014.03.25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엠엑스 2014.03.25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정말 봄인것 같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8. 건강정보 2014.03.25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른 아침부터 운동이라...대단하신것 같아요..저는 아침운동이 가장 힘들더라구요

  9. 마니7373 2014.03.25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른새벽 산책로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아름다운 들꽃을 보면 하루의 출발이 정말 상쾌하겠죠^^

  10. 반이. 2014.03.25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침 운동을 다녀볼까 생각 중입니다 ㅎㅎ

  11. 발사믹 2014.03.25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지런 하시네요. 5시에 나가시다니 부럽네요.^^

  12. 레보랜드 2014.03.25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봄기운 물씐풍기더라구요~ 예쁜봄꽃사진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13. 해돋는마을 2014.03.25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포근하니 아침운동을 시작하는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14. 리치R 2014.03.25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생에 핀 꽃이나 풀도 자세히보면 이쁜게 많은것 같아요..
    운동도 잘하시구요.

  15. 청결원 2014.03.25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운동하기 좋은 날이더라구요

  16. 영도나그네 2014.03.25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운 겨울을 보내고 따스한 봄철에는 정말 운동하기 좋은 계절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매일아침 일찍 동네 뒷산을 올라서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 만으로도 하루 일과가 상쾌하고
    건강해 질것 같습니다..
    언제나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라면서..

  17. 2014.03.25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유라준 2014.03.25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시간 30분이나...
    정말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실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9. 해우기 2014.03.25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최근 축구시합 준비하다가 왼쪽 무릎과 오른쪽 발목까지 사단이 나서...
    걷는것도 힘드네요..
    주변에서는 이제는 그만 축구하라고 하는데... ㅜㅜ

  20. 죽풍 2014.03.26 0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제부터 아침운동을 시작해볼까 하는데,
    얼마나 갈지 걱정스럽군요.
    봄비가 내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21. 안나씨 2014.03.26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은 운동하기도 좋고 여행가기도 좋은 계절인것같아요.ㅎ ㅎ
    미소가 번지는 행복한 하루되세요^^*

여명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9.05 09:4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새벽 5시면 시작하는 운동,

오늘 새벽엔 긴팔 옷으로 바꿔 입었다. 

며칠 사이로 새벽의 기운은 모두 바뀌어 버렸다.

너무 무더워서 한달가량 여름방학이라며 운동을 쉬기도 했었는데,

새벽 공기는 갑자기 차가움을 느끼게 했다.

또 환했던 주변도 어둠으로 바뀌어 가로등 불빛을 보며 집을 나선다.

해가 뜨는 시간이 현저하게 늦어졌음이 느껴진다.

세월의 흐름에 계절은 예외없이 바뀌어 가고,

자연의 신비스런 이치에 새삼 고개가 끄덕여진다.

그렇게 가을은 우리들 곁에 자리를 잘 잡은것 같다.

 

북악 스카이웨이 끝자락쯤에서 내려다 본 서울 하늘,

맑고 높은 가을 하늘 때문인지 붉게 번져 나가는 여명이 아름다웠다.

'또 하루가 지나 가네요~' 의 허무함이 묻어있는 하루가 아닌,

산뜻하고 보람된 하루가 오늘이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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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ealing_life 2013.09.05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 5시 운동,,, 부지런하시네요., 부럽습니다.. ^^
    왠지 떠오르는 태양을 보고 있으면 뭔가 다짐을 하게 되더군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2. 소인배닷컴 2013.09.05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부터 운동이라니 정말 부지런하시군요!
    하시는 일 모두 잘되길 바랍니다.

  3. 멜옹이 2013.09.05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에 밤낮으로 일교차가 커서 환절기 조심해야할거 같아요

  4. 진율 2013.09.05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작스레 가을이 시작된 듯 싶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5. 도느로 2013.09.05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많이 차가워져서 감기조심해야
    할것 같네요~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6. 핑구야 날자 2013.09.05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부지런도 하시네요. 내주부터는 저도 긴팔을 꺼내 입어야 겠어요

  7. S매니저 2013.09.05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새벽부터 운동..대단하세요.ㅎ
    감기 조심하시구요^^

  8. 마니팜 2013.09.05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에 운동하면 정말 기분이 상쾌할 것 같아요
    저도 전에 좀 하다가 요새 또 뜸한데 다시 시작해야겠어요

  9. 톡톡 정보 2013.09.05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차가워진 날씨에 긴팔을 찾게 되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10. +요롱이+ 2013.09.05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 5시에 운동.. 부지런 하신 모습 부럽습니다!

  11. 어듀이트 2013.09.05 1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부지런하십니다.
    본받아야겟어요 정말.ㅎ

  12. 반이. 2013.09.05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 5시에 기상이 가능하긴 하군요 ㅠㅠ

  13. 그러할진데 2013.09.05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행복하셨나요?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 하루 젋어 지세요~

  14. Zoom-in 2013.09.05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지런한 사람만이 볼 수 있는 여명이네요.

  15. 헬로끙이 2013.09.05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지런하신데요 ^^ 저는 그시간에 한참 잘시간인데 ㅎㅎ

  16. miN`s 2013.09.06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도 본적이 없는 풍경이네요..ㅎㅎ

  17. 드래곤포토 2013.09.06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감하고 갑니다.
    보람된 하루되세요 ^^

  18. [블루오션] 2013.09.06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

이 봄에 산타가?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5.14 09:4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뭘까?

새벽 운동길에 만난 플라스틱 바구니,

혹시 이 봄에 산타가?

 

 

누군가 쓰레기 바구니를 메달아 놓았네요.

그래서 둘러보았더니,

주변이 깨끗하게 쓰레기 하나 보이지 않았습니다.

산타를 기대하지 말고,

마음부터 깨끗하게 청소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네요~ㅎㅎ

작은 손길이 많은 사람들을 즐겁게 해 주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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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듀이트 2013.05.14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보기 좋은^^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3. Hansik's Drink 2013.05.14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것 같군요~ ^^
    즐거움이 가득한 하루가 되세요~

  4. Healing_life 2013.05.14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군가의 바구니 덕분에 깨끗해진 거리가 좋군요~
    즐거운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5. 그레이트 한 2013.05.14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넣을 수 있도록 마련해두었네요^^ㅎㅎㅎ
    정말 배려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

  6. 반이. 2013.05.14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

  7. 건강정보 2013.05.14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분이 그러셨는지 모르지만 마음 씀씀이가 대단한분이시네요^^

  8. 영도나그네 2013.05.14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왕에 쓰레기를 주우려면 통을 저렇게 메달아 놓지말고 가져가서 버렸으면 더 좋을것 같은 생각을
    해본답니다...

  9. 레드불로거 2013.05.14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생각을 다 하시다니
    항상 봉사하시는 분이시겠어요^^

  10. 유쾌한상상 2013.05.14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 일이지만 자연을 아끼는 마음이 느껴지네요. ^^

  11. 괴도별성 2013.05.14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변에 쓰레기통이 없었나봐요. 유머있는 분이네요 ㅎㅎ

  12. 린넷 2013.05.14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쾌한 이야기오 사진 잘 보고 갑니다.

  13. by아자 2013.05.14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훈훈한 사진이네요 ㅎㅎ 잘 봤습니다

  14. 꿈다람쥐 2013.05.14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에 산타가 정말 있었으면 좋겠어요..ㅎㅎ

  15. 눈깔 사탕 2013.05.14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분인진 모르겠지만 정말 산타같은 분이시네요~^^ ㅎㅎ

  16. miN`s 2013.05.15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보고갑니다..ㅎㅎ

  17. 알숑규 2013.05.15 0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다른 곳에 버리지 말고 여기에 버리면 한꺼번에 내가 버리겠다는 건가요?
    정말 멋지네요.

  18. 마니팜 2013.05.15 0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 분이 신경쓰셨군요 이쁜 마음에 박수를 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19. +요롱이+ 2013.05.15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 보고 갑니다^^
    훈훈한걸요 !

  20. landbank 2013.05.15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ㅎㅎ

  21. 복돌이^^ 2013.05.15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변이 깨끗해 질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꽃 피는 봄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4.22 10:2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우리 동네를 아름답게 꽃 피웠던 벚꽃,

우리집의 살구꽃도 연두빛 잎이 새로 돋아나면서,

꽃잎이 떨어져 날리기 시작했다.

차가운 봄기운 때문에 조금 늦은 개화였지만,

계절이 되면 싹이 돋아나고 꽃이 피는 자연의 순리를

금년 봄에도 감사히 느낄 수가 있었다.

그리고 새벽 운동길엔 북악 스카이웨이의 활짝 핀 벚꽃을 만날 수 있었다.

이른 새벽이라 사진을 찍을 수 없음이 아쉬웠지만,

노란 개나리와 함께 서울의 마지막 벚꽃 축제를 멋지게 열고 있는것만 같았다.

 

아름답게 꽃을 피우는 봄은

그렇게 우리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속삭이고 있는것만 같다.

 

* 기지개를 활짝 펴고,

따뜻한 봄날의 기운을 마음껏 받는 행복한 월요일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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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he브라우니 2013.04.22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동네 벚꽃은 꽃이 다지고 잎이 무성하게 자랐는데 ~ 이제 꽃이 만개했나보내요 ~ ㅎ
    봄기운이 물씬납니다.^^

  3. 누림마미 2013.04.22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벚꽃이 활짝 피었네요^^
    너무 이뻐요~!

  4. 유쾌한상상 2013.04.22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저번에 집이 효자동쪽이라고 하셨죠?

  5. 유머조아 2013.04.22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름답습니다..

  6. 라운그니 2013.04.22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 동네가 새햐얗게 물들었을 것 같아요~
    푸근한 기운에 따스한 햇살~ 바람에 날리는 벚꽃잎들~
    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질 것 같습니다~
    내일 비가 오면 벚꽃잎들도 다 떨어지겠죠~? ^^

  7. 화들짝 2013.04.22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꽃으로 가득한 세상 정말 예쁩니다.^^

  8. Zorro 2013.04.22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피는 봄.. 넘 보기 좋네요^^

  9. 어듀이트 2013.04.22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만연했군요`
    기분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10. 단버리 2013.04.22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정말 봄인거 같은..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11. 해피 매니저 2013.04.22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동네도 벚꽃이 다 떨어지고 잎이 무성하게 자랐네요.
    온도가 낮은 지역은 아직까지 벚꽃을 볼수 있군요.^^

  12. 커피 한 잔의 여유 2013.04.22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부의 웨딩드레스 같은 벚꽃이네요.
    참 우아하고 예쁘군요^^

  13. +요롱이+ 2013.04.22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로 기분이 좋아지는군요 ㅎㅎ
    잘 보구 간답니닷!!

  14. 꿈다람쥐 2013.04.22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 정말로 아름다운 계절이에요.ㅎㅎ

  15. miN`s 2013.04.22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벚꽃 정말 이쁘네요..ㅎㅎ

  16. *저녁노을* 2013.04.22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은 참 아름답습니다.ㅎㅎ

  17. 서있는여자 2013.04.22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지방은 벚꽃이 이제 지나봐요 부산은 지금 철쭉이 피기 시작했어요!

  18. 괴도별성 2013.04.23 0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이쁩니다. ㅎㅎㅎ 벚꽃거리 ...놀러가고 싶네요.

  19. 금정산 2013.04.23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집앞에 이런 곳이 있다면 너무 좋은데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화욜 홧팅하세요

  20. 머니야 머니야 2013.04.23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여의도 뎅겨왔는데, 이곳 벗꽃들도 무척이나 화사하군요^^ 글과 사진 잘보구 갑니당^^

  21. landbank 2013.04.23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꽃구경 정말 재미납니다 ㅎㅎ
    잘보고갑니다

수성동 계곡의 산책로..

서촌애(愛) | 2012.07.06 10:2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인왕산 자락인 수성동 계곡 주변은 멋진 산책로가 많다.

북악 스카이 웨이, 윤동주 언덕, 백사실 계곡까지...

도심 가까이에서 자연과 호흡할 수 있는, 만나기 힘든 보물창고 같은 곳이다.

 

6월 30일을 목표로 했던 수성동 계곡은 아직까지 막바지 단장으로 분주하다.

공사 때문에 길이 막혀서 옆길로 들어섰다.

 

 

 청계천의 발원지임을 알리는 팻말이 보였다.

 

 건천이라서 물이 거의 보이지 않았다.(장마 바로 전이었음~^^;)

 

 길게 분위기 있는 오솔길~~

 

 작은 계곡 바위 위로 조그만 돌탑들이 보였다.

 

 돌멩이 하나하나에 어떤 소원을 담았을까?

 

 계곡 중간쯤에는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글을 새겨둔 바위도~~ 이곳이 인왕산 탑골이었을까?

 

 희망의 메시시들이 모두 이루어 지기를 잠깐 멈추어 서서 기도했다~~^^

 

고요한 이른 아침에 만날 수 있는 이 평화가 오래오래 이어지기를 나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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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음노트 2012.07.06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선한 새벽의 공기가 느껴지네요.
    좋은 주말 보내셔요.

  3. 마음노트 2012.07.06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선한 새벽의 공기가 느껴지네요.
    좋은 주말 보내셔요.

  4. 풀칠아비 2012.07.06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심 가까이 있는 곳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네요.
    집 근처에 이런 곳이 있다면 정말로 좋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5. 로사아빠! 2012.07.06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아주 상쾌함이 물씬 느껴지네요~

  6. 아레아디 2012.07.06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계천발원지가 여기군요..ㅎ
    알고 보니 더욱더 신기한..
    행복한 하루 되세요~

  7. 화들짝 2012.07.06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겁이 많아서 그런지
    이른 아침이지만 조금 무서운 느낌도 드는 것 같습니다.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8. 영도나그네 2012.07.06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까운 거리에도 이런 멋진 산책로가 잘 정비되어 있군요..
    덕분에 새로운 산책로길 잘 알고 갑니다..

  9. 솜다리™ 2012.07.06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함께 기원해 봅니다~

  10. 인비지니스 2012.07.06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사진들 잘보고갑니다^^

  11. *저녁노을* 2012.07.06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가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12. 유쾌통쾌 2012.07.07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른 새벽공기가 너무 신선할거 같습니다...
    저도 뒷산에 올라가봐야 할까... 생각이 드네요 ㅎ

  13. 스머프s 2012.07.07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산을 타는 것은 건강에 좋을것 같아요~ ㅎㅎ

  14. 멜옹이 2012.07.07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때묻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
    참 보기좋네요^^

  15. 아레아디 2012.07.07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나름 바빠서 이렇게 인사만 드리고 가네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16. 띠로위 2012.07.07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사진들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7. 씩씩맘 2012.07.07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책하기 참 좋아보여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8. 2012.07.08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와이군 2012.07.09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년전에 백사실 계곡 가봤던 기억 나네요.
    잘 봤습니다~~

  20. 2012.07.09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금융연합 2012.07.09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산을 하고오면 머릿속이 시원해져요.

봄이 달리고 있다.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03.08 23:0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새벽 운동길,

아직은 움츠리고 있지만

조금씩 봄이 달리고 있다.

 

개나리, 벚꽃이 만발할 그 날을 기다리며

오늘, 차가운 이 길을 미소속에 걷는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유쾌통쾌 2012.03.08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정말 봄이 다 온듯 합니다~

  2. 생활의 달인 2012.03.09 0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주변에서 봄이 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3. 바닐라로맨스 2012.03.09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시원하게 뻥 뚫려있네요~

  4. Hansik's Drink 2012.03.09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너무 잘보고 갑니다~
    힘찬 하루 보내시고 편안한 주말 되세요~ ^^

  5. 머니야 머니야 2012.03.09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에는 좀 쌀쌀하지만..요즘 봄기운을 조금씩 느끼고 있습니당^^

  6. 아레아디 2012.03.09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ㅎ

  7. 로사아빠! 2012.03.09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이라 시원하게 길이 뚫려있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8. 코리즌 2012.03.09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달리고 있다~ 더불어 짜오기님도 달리고 있다,ㅎㅎㅎ

  9. 씩씩맘 2012.03.09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오려고하는가봐요
    비와도춥지않은거보니^^

  10. 해우기 2012.03.09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람이....제 귓가에 불것만 같은데요
    호흡소리.....바람소리...
    그리고, 느껴지는....자유...아....

  11. 화들짝 2012.03.09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악스카이웨이 오랜만에 보네요~ ^^
    봄이 오면 더욱 화려해지겠죠! 기대되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2. 철한자구/서해대교 2012.03.09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3월도 중순으로 달려가고있고, 봄이 점점 다가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