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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에 해당되는 글 5

  1. 2013.10.08 새로운 모습의 화환 (119)
  2. 2012.09.14 어느 어르신 이야기~~ (40)
  3. 2012.04.24 경주 최부자집 이야기 하나. (44)
  4. 2011.06.12 부자들에게서 배우는 여섯가지 교훈 (5)
  5. 2011.03.15 부자의 기준은 무엇인가? (8)
 

새로운 모습의 화환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10. 8. 09:0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아름다운 결혼식엔

늘 예쁜 꽃들로 축하의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지난 주말에 다녀온 결혼식장에서 보았던 화환,

실리적인 모습으로 바뀌고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번 사용하고 버리게되는 꽃대신,

쌀을 이용하여 부자가 되어 잘 살라는 메시지와  

또 그 쌀로 나눔을 실천하라는 뜻이 담겨있는듯 했다~ㅎ

 

* 태풍이 북상하고 있다는 소식과 함께 비로 시작되는 아침입니다.

비 피해없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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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삶의길 2013.10.10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찮네요^^ 잘 보고 갑니다.^^ 앞으로 좋은 블로그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다.

  3. *저녁노을* 2013.10.10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례식장에도 그랬음 좋겠어요. ㅎㅎ

  4. 날으는 캡틴 2013.10.11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괜찮은 방법이네요...쌀화환...
    이런 방법이 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5. 복돌이^^ 2013.10.11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요거 괜찮네요~~ ^^
    화환너무 아까울때도 많은데..^^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6. 별이~ 2013.10.11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쌀화환 괜찬은것 같더라구요^^
    오늘도 활짝웃는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7. 진율 2013.10.11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8. 화들짝 2013.10.11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참을 보고서야 쌀을 찾았네요. 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9. +요롱이+ 2013.10.11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사드리고 갑니다^^
    기분좋은 하루가 되시길 바래요!

  10. 메모공주 2013.10.11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쌀화환 실용적이고 좋은거 같아요^^
    신혼부부들 기억에 오래 남을듯 하네요

  11. 착한연애 2013.10.12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쌀화환도 많이 들 하더라구요 ㅎㅎ

  12. 유머조아 2013.10.12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실용적인 풍속이군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13. 산골자기 2013.10.13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쌀 화환 좋은 것 같아요^^
    즐거운 휴일 되세요^^

  14. 청결원 2013.10.13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쌀 좋은 방법이네요^^

  15. 스마트걸 2013.10.14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환도좋지만쌀이더좋은것같아요

  16. 티통 2013.10.15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가요~~
    어제쉬었는데 또 쉬고 싶어지는 날씨네요^^*

  17. miN`s 2013.10.15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방법이네요^^

  18. 티통 2013.10.16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날씨가 너무 추워졌네요. 에취에취ㅡㅡ;
    감기조심하세요

  19. 영도나그네 2013.10.17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깐의 시간동안을 위해 진열하는 화환대신에 쌀을 기부하는 결혼식장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아 한결 정겨움을 주는 모습들이 었습니다..
    앞으로 이런 결혼문화가 계속이어지기를 기대해 본답니다..

  20. 드래곤포토 2013.10.18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용적이고 쌀농가를 도울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 같네요

  21. 하니포천 2013.10.18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쌀 화환 좋은 방법이네요. 잘 봤습니다.

어느 어르신 이야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9. 14. 09:5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6.25 전에 평안북도에서 월남하셨다는 고령의 어르신,

언제나 건강미와 활력이 넘친다.

 

음식점에서 식사를 할 때에 절대로 음식을 남기는 법이 없다.

음식이 남게되면 일행들에게 골고루 나누어 주면서 깨끗하게 모두 먹을것을 권한다.

그렇게 근검 절약하는 그분은 한달 임대료 수익이 수천을 넘는 부자이다.

평생을 근면 성실하게 노력해서 살아왔고,

노후엔 봉사와 베품으로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이 존경 스럽다.

 

어르신과의 대화중에 들었던 일상에서 철저히 지킨다는 다섯가지를 적어본다.

 

: 아침에 꼭 한번 배변으로 건강한 몸상태를 유지한다.

: 하루에 열번은 크게 웃는다.

: 하루에 100자를 쓴다.(작문)

: 하루에 글씨 1,000자를 읽는다.(독서등)

: 하루에 만보를 걷는다.

 

결코 쉽지않은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게으름으로 똘똘 뭉친듯한 내가 비교되어 부끄러웠다.

나는 나자신과 어떤 약속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가족들 건강하고 모두들 각자의 자리에서 행복하기를 바라는 정도...

결국 나자신을 위한 디테일한 실천은 없는것 같다.

 

지금이라도 앞으로 남은 나의 삶에서,

나를 제대로 살기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 생각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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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레이트 한 2012.09.14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부끄럽네요^^;;
    왠지 모르게 쥐구멍이라도 숨고 싶은..~
    일십백천만 규칙을 저도 실천해야 겠습니다.^----^

  2. Hansik's Drink 2012.09.14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어보고 간답니다~ ㅎ
    반성이 절로 되는군요 ^^

  3. 솜다리™ 2012.09.14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일십백천만... 깊이 세겨 행동으로 옮겨야지 싶으내요^^

  4. 작가 남시언 2012.09.14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일십백천만. 이렇게 할 수 있군요.
    저도 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한번 시도??ㅋㅋㅋ

  5. 하늘다래 2012.09.14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보빼곤 다 하고 있긴 하네요^^;;
    만보만 실천하면 될 듯!!!
    (그럼 저도 멋진 삶을 산다고 할 수 있겠죠? ^^)

  6. 핑구야 날자 2012.09.14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지 않아도 웃는게 참 어렵더라구요,., 일부러 소리내어 웃어보려고 해도 어렵죠.. 한번 더 실천해봐야겠어요

  7. 아레아디 2012.09.14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저도 실천해봐야겟어요!

  8. 화들짝 2012.09.14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검절약을 몸소 실천하시는 분이네요.
    부끄럽게도 저는 5가지중 한가지도 제대로 하는 것이 없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9. 누림마미 2012.09.14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십.백.천.만....
    정말 저 다섯가지만 항상 실천할 수 있다면 아마도 인생이 달라질듯 하네요^^

  10. 해피 매니저 2012.09.14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 이틀이면 모르지만 아무리 간단해도 평생 그리하는건 싶지 않은듯
    젊은 사람들이 많이 배우고 깨달아야 할것 같아요
    잘보고 갑니다

  11. +요롱이+ 2012.09.14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읽었어요~
    신나는 금이욜 되시길 ~

  12. 반이. 2012.09.14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배울 게 많으신 분 같습니다 ㅎㅎ

  13. 린넷 2012.09.14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생각할 거리가 생기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14. Zoom-in 2012.09.14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한 노년을 보내기 위해서 노력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군요.^^

  15. 뷰티톡톡 2012.09.14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키기에 다 어려운 것들....이네요. ^^;;

  16. 유쾌통쾌 2012.09.14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좀 부끄럽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17. 이런저런이유 2012.09.15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하루 되셨나요?
    벌써 한주 지나 갔네요.
    즐겁고 기쁜 주말 되세요~

  18. 2012.09.15 0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와이군 2012.09.15 0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삶의 철학을 가지고 계신 분이네요.
    좋은 글 잘 봤습니다~

  20. 초록샘스케치 2012.09.15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읽다보니 참 부끄러워지네요.
    좋은글 고이 담고 갑니다.

경주 최부자집 이야기 하나.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 4. 24. 16:5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170년전의 건축물, 99칸의 대저택에 100명이 넘는 하인들이 함께 살았다고 전해지는 경주의 최부자집.

집안을 다스리는 육훈으로 이미 유명하다.

최근에 전해들은 그 후손들의 이야기 하나...

 

경상도 최부자 집의 딸은 함경남도 출신의 공무원과 결혼을 하였다.

결혼 할 당시 신부 집에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경상도의 풍습과 모든 것을 신부 집에서 준비해 오는 함경도의 풍습이 서로 달랐다.

신부는 시댁에 혼수를 준비하지 못했고, 주위 어른들께 인사를 드려야만 하는 신랑은 어쩔수 없이 월급을 가불해서 혼수를 준비할 수 밖에 없었다. 그렇게 무사히 결혼식을 마치고 신행길에 올랐다.

최부자는 사위에게  서로 다른 가풍을 이해 하라고 당부를 하면서 사위를 뒤뜰로 나오게 했다.

뒤뜰에는 크기가 다른 세개의 삽이 나란히 서 있었다.

최부자는 사위에게 삽을 하나 고르라고 하였다.

사위는 장인 어른의 일을 많이 도와 드려야 겠다는 생각으로 가장 큰 삽을 골랐다.

최부자는 큰 삽으로 팔 수 있는 땅을 그려주고 파라고 지시를 했다.

사위는 힘을 다해서 땅을 파내려 갔고, 어느정도 팠을때 땅 속에 무엇인가 묻혀 있는것을 발견했다.

그리고 최부자의 명령대로 묻혀있던 자루를 파내어 끌어 올렸다.

자루 속에는 도자기 하나가 들어 있었다.

최부자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송대의 진귀한 보물이라며 도자기를 결혼 선물로 주면서 잘 보존하라고 하였다.

서울로 올라온 사위는 인사동의 골동품 가게에서 도자기 감정을 받아 보고 깜짝 놀랐다.

그 당시 서울 아파트 시세가 150만원 정도 하였는데, 감정가는 2억원이 넘는 엄청난 보물이었다고 했다.

집으로 돌아온 사위는 도자기 보관때문에 고민이 되었다. 

결국 은행에 맡겨서 보관을 하였고, 그렇게 수십년이 지나 퇴직을 하고서야 도자기를 찾아왔다.

지금 그 가격을 어떻게 환산할 수는 없지만, 집안의 보물로 잘 관직을 하고 있다고 했다.

 

이 이야기를 전해 듣고 말로만 듣던 경주 최부자의 사려 깊은 마음에 고개가 끄덕여졌다.

그리고 어른의 뜻을 모셔 집안의 가보로 잘 보관하고 있는 사위의 강직함도 덧보였다.

사실 그때 도자기를 처분해서 땅이라도 사 두었다면, 엄청난 부자가 되었을 수도 있을텐데~~~ㅎㅎ

그리고 그 나머지 두개의 삽으로도 무엇을 캘 수 있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다.

다음에 더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다.

 

욕심을 버리고 성실히, 열심히 노력하며 가치를 만들어 가는게 행복한 삶이 아닐까?

어느새 세월을 만들어 버린 내가 살아 온 삶에 대한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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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Zoom-in 2012.04.24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욕심보다는 근검절약하는 최부자의 육훈이 새롭게 와닿네요.

  3. 블로그토리 2012.04.24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장인에 그 사위로군요.
    사위를 잘 볼수 잇는 눈이 부럽습니다.^^

  4. 솜다리™ 2012.04.24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부자집이야기.. 참 많은 이야기가 있더라구요..
    진정한 부자가 무엇인지..다시 한번더 생각해 봅니다~

  5. 유쾌통쾌 2012.04.25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많이 들었었는데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6. 돈재미 2012.04.25 0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주 최부자집의 이야기는 요즘의 부자들이
    본을 받아야 될 귀감이지요.
    저런 부자가 많아질수록 이 사회가 좋아 지는데 말이죠.

  7. +요롱이+ 2012.04.25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입니다..잘 보구 갑니다..!
    아침부터 비가 내리네요~^^
    아무쪼록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8. 로사아빠! 2012.04.25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가 느끼는게 많아지는 최부자집 이야기네요..
    잠시나마 생각해보게되는 좋은 이야기인거 같아요

  9. 예또보 2012.04.25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부자집 많은 부자들이 본받아야 할 부분이죠
    이런 정신들이 이어져야할 것 입니다

  10. Hansik's Drink 2012.04.25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너무너무 잘보고 간답니다~ ㅎㅎ
    날이 선선한게 기분이 상쾌하네요~
    상쾌한 하루 보내세요~ ^^

  11. 신선함! 2012.04.25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래요~
    포스팅 잘보고 갑니돠~^_^

  12. 코리즌 2012.04.25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인이나 사위나 모두 훌륭한 사람들이군요.
    뭇사람같으면 ~ㅋㅋㅋ

  13. 씩씩맘 2012.04.25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통 사람이라면 그러질 못했을 꺼 같은데..ㅎㅎ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14. 아레아디 2012.04.25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부터는 비가 온다고 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15. 별이~ 2012.04.25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정말 잘보고갑니다^^
    오늘 하루도 활짝 웃는 하루 되세요^^

  16. 해우기 2012.04.25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정말 대단한 사람들이네요
    만약 저라면...
    음...


    ㅜㅜㅜ

  17. 누림마미 2012.04.25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비내리는 수요일~
    좋은하루 되세요^^

  18. 화들짝 2012.04.25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부자도 대단하지만 사위 또한 예사 인물은 아니네요.
    저라면 감정해보고는 당장 팔았을듯 합니다. ^^

  19. 진율 2012.04.25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웃~! 파다가 깨지면 어쩔뻔...
    괜한 걱정인가요 ㅋㅋ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20. 근사마 2012.04.25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역시 명성이 자자한 가문은 틀리군요^^

  21. 와이군 2012.04.26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위도 심지가 굳은 사람이네요~
    잘 봤습니다~~

- 부자들은 돈을 위해 일하지 않고 배움을 위해 일한다.

  부자와 가난한 자의 차이는 무엇일까? 부자는 단순히 돈이 많은 사람이고 가난한 자는 돈이 없는 사람일까? 어떤 이는 부자를 현재 가진 것을 지키려고 할 뿐 더 이상 부를 늘리려고 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가난한 자는 부를 늘리려고 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가난한 자가 부를 늘리려면 부자들에게서 배워야 한다. 부자들에게서 배울 수 있는 것에 대해 알아보자

1. 부자들은 절대 돈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

  돈을 위해 일하면서 돈만 있으면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잔인한 일이고 한 밤중에 깨어나 청구서 처리에 겁을 먹는 것 또한 끔찍한 삶이다.

  월급봉투의 크기로 결정되는 삶은 삶이라고 할 수 없다. 직장이 안정감을 줄거라고 생각하는 것은 자신에게 거짓말을 하는 것과 같다. 그것은 잔인한 말이며 그런 환경은 피하는 것이 좋다.

2. 부자들은 자녀들에게 돈에 관한 지식을 가르친다.

  사람들이 돈에 관한 교육을 받지 않고 학교를 졸업하기 때문에 교육을 많이 받은 수 많은 사람들이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결국에는 금전적으로 고생을 하게 된다. 그들은 더 열심히 일하지만 앞서 나가지는 못한다.

  그들의 교육에서 빠져 있는 것은 돈을 버는 방법이 아니라 돈을 번 후에 관리하는 방법이다. 열심히 일하는 법만 배웠지 돈이 자신을 위해 일하게 하는 법은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3. 부자들은 남을 위해 일하지 않고 자신을 위해 사업을 한다.

  부자들은 사치품을 맨 나중에 사는데 가난한 사람들과 중산층 사람들은 그것을 맨 처음에 사는 경향이 있다. 가난한 사람들과 중산층 사람들은 부자로 보이기 위해 큰집과 보석 모피 혹은 고급차를 사곤한다. 

  그렇게 하면 부자로는 보이지만 사실 그들은 점점 더 빚만 질뿐이다. 가난한 사람들과 중산층 사람들은 자신들의 피와 땀 그리고 아이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유산으로 사치품을 산다.

4. 부자들은 세금의 원리와 기업의 힘을 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월급봉투를 받을 때마다 실망한다. 세금공제가 너무 많다. 열심히 일할수록 공제금액은 더 늘어난다.

  직장에서 점점 더 성공하면 윗사람들이 승진과 봉급인상에 대해 이야기 한다. 그것은 듣기 좋은 소리지만 이런 의문이 들것이다. 나는 지금 누구를 위하여 일하고 있는가? 지금 누굴 부자로 만들고 있는가?

5. 부자들은 돈을 만든다.

  우리는 학교에서 실수를 할 때마다 벌을 받는다. 하지만 인간은 실수를 통해 교훈을 얻고 배움을 얻는다. 부자가 되는 것도 마찬가지다. 아쉽게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자가 되지 못하는 근본 원인은 그들이 돈을 잃는 것을 걱정하기 때문이다.

  이기는 사람들은 지는 것을 걱정하지 않는다. 실패를 피하는 사람들은 성공도 피한다. 현실세계에서는 똑똑한 사람보다 용감한 사람이 앞서간다.

6. 부자들은 돈을 위해 일하지 않고 배움을 위해 일한다.

  톰 크루즈가 나오는 제리 맥과이어라는 영화에는 멋진 구절들이 많이 있다. 그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톰 크루즈가 회사를 떠나는 장면이다. 그가 회사에서 잘리고 난 후 동료직원들에게 이렇게 묻는다.

  「나랑 같이 갈 사람 누구 없어요? 그러자 사람들이 모두 숨을 죽인 채 눈치만 본다. 그중에서 한 여자가 겨우 이렇게 얘기한다. 같이 가고 싶지만 석달 후에 승진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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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바리 2011.06.12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그렇군요..
    세금의 원리와 기업의 힘을 안다는 말이 특히 마음에 와 닿네요.

  2. 초록배 2011.06.12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보고 있는 책 내용이 생각나네요~ 돈이 있으면 원하는 걸 다 할 수 있고 행복해 진다가 아니라, 행복하다고 느끼면 그 존재가 행동을 유발하고, 그 행동의 결과로 자연적으로 돈을 얻게 된다(소유)는 내용이에요^^

  3. 아레아디 2011.07.06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자를 꿈꿉니다.
    하지만 몰랐습니다.
    방법.이제는 알고 갑니다.ㅎ

부자의 기준은 무엇인가?

명태랑의 공부하기/경제 공부하기... | 2011. 3. 15. 15:4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 자신만의 부자의 기준을 정하자.

- 자신의 자산가치를 높이자.

- 노후자금은 비율의 개념으로 접근하자.

  우리는 부자가 되는 방법을 찾기보다 먼저 왜 부자가 되어야 하는가?’, ‘내가 생각하는 부의 목표치는 어디인가?’, ‘그것은 어떤 근거로 산출된 것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앞으로 어떻게 부자가 될 것인지, 그것을 어떻게 지킬 것인지는 그 다음에 생각하자. 

  돈은 그저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것일까? 도대체 얼마가 있으면 부자라고 할 수 있는지,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평범한 사람이 부자가 되기 위한 재테크의 기준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1. 부자는 어떤 사람들인가

  부자란 부를 늘리는데 관심이 없는 사람이다. 더 이상의 부를 필요로 하지 않을 때 비로소 부자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부자란 기본적으로 부를 지키고 이전하는 데 관심이 있을 뿐 더 이상 부를 늘려야 할 이유가 없는 사람들이다. 

  부는 누군가에게 노동을 시킬 수도 있고, 내가 하기 싫은 일을 대신하게 할 수도 있다. 그래서 부는 권력과 함께 사람을 조종하는 힘의 원천이기도 하다. 대개의 부자들은 자신이 가진 부의 절대적 규모에 만족하면 그 다음부터는 부를 나누는 일보다는 지키는 일에 집중한다. 이때 부를 지키려는 데는 자신이 이루어 놓은 권력이 사후에도 약화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강하게 작용하기 때문이다.

2. 어떻게 부자가 될 것인가

  현재 당신의 자산가치는 얼마인가? 당신의 자산가치는 시간이 지날수록 하락하는가, 상승하는가? 또는 영구적인가, 한시적인가? 깊게 생각해 볼 문제다.

  몇 해 전 노후자금 ‘10억 원 만들기열풍이 전국에 불어 너나 할 것 없이 재테크에 뛰어 들었다. 그럼 10억원의 기준은 어디서 나온 걸까? 아마도 노후에 지출을 감안하면 10억 원 정도가 필요하다는 것일 게다. 10억 원이면 현행 금리로 세금 공제 후 월 약 300만원에 미치지 못하는 돈을 받을 수 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인플레이션의 영향을 받아 화패가치는 떨어진다. 이와 같은 사실에서 우리는 재테크는 곧 일차적으로 자신의 능력과 가치를 높이는 것에서 출발해야한다는 단순하고 평범한 진리를 깨닫게 된다. 그리고 자산을 늘리고 관리하는 데 양의 개념이 아닌 비율의 개념으로 접근해야 함도 알게 된다. 

3. 재테크의 3가지 기준

  재테크란 상대적 개념이 아니라 나의 만족도를 기준으로 하는 절대적 개념이다. ‘부자가 되는 방법을 찾기 전에 먼저 재테크의 3가지 기준을 숙지해야 한다.

  첫째, 자기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부자의 기준을 마련하자.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평생 돈의 노예로 살아야 할지도 모른다.

  둘째,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켜 자산가치를 높이도록 노력해야 한다. 가능하면 안정적이고 오래 할 수 있으며 앞으로도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는 능력과 일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셋째, 은퇴 후 노후자금은 투자수익률을 올리는 비율의 개념으로 접근해야 한다. 특히 자신의 자산가치가 약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숙지하고 따라야할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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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크야 2011.03.15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자가 되고싶네요 ㅜㅜ

  2. 화들짝 2011.03.16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부자의 기준을 마련하자'
    라는 말이 가장 마음에 와 닿습니다.

  3. 한갑부 2011.04.12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자의 기준...
    여유로움에 있습니다. 마음도 재물도...

  4. 한갑부 2011.04.12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고로 전 부자의 기준을 천억에 두고 있습니다. ㅋ~~~
    웃어 주세요.
    http://hanjabbu.tistory.com/3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