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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부용대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10.29 08:1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안동 부용대

태백산맥의 맨 끝부분에 해당하며 정상에서 하회마을 전체를 조망할 수 있다.

부용은 연꽃을 뜻하며 중국 고사에서 따온 것.

처음에는 '북쪽에 있는 언덕'이라는 뜻의 '북애'라고 했다고...

              - 네이버 지식백과 -

 

낙동강이 굽이쳐 흐르는 곳에서 태백산맥의 끝을 알리는 지층의 모습은 절벽을 이루고 있었다.

나도 모르게 낙화암이 연상 되었다.

부용대 정상에 서니 안동 하회마을이 한눈에 내려다 보였다.

S자를 그리며 흐르는 낙동강까지......

 

부용대를 오르는 완만한 산길에도 가을이 반짝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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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옥연정사'에서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10.28 08:4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옥연정사

이 정사는 서애 류성룡이 선조 19년부용대 기슭에 터를 잡아 지었으며,

류성룡이 관직에서 물러난 후 임진왜란에 대해 기록한'징비록'을 쓴 장소로 의미가 깊다.

마을을 휘감아 흐르는 강물이 이 곳에 이르러 깊어지는데,

깨끗하고 맑은 물빛이 옥과 같아서 정사의 이름도 '옥연(玉淵)이라 하였다고...

 

산과 나무와 물과 하늘 그리고 옥연정사

 

고택의 오랜 향기가 묻어 나는 곳,

정사의 앞쪽으로 펼쳐진 풍경은 어느쪽을 둘러보아도 한폭의 그림이었다.

머지않아 떨어지는 가을속으로 완전히 묻혀 버릴것만 같은,

알 수 없는 정겨움에 잠시 갇혀 버렸다.

낙엽을 밟으며 가을길을 걸으며,

오랜 친구들이 좋았고 아름다운 가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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