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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저금리 시대가 지속될지의 여부를 예측하기란 쉽지 않지만 2015년 경제를 전망하는 전문가들의 대부분은 저금리 시대가 당분간 지속되는 쪽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 같다. 그럼 저금리 시대에는 어떤 곳에 투자를 해야 할까? 세상 모든 것들이 그렇듯 정답을 찾기가 쉽지는 않지만 대부분의 부동산 전문가들은 수익형 부동산쪽으로 눈을 돌리라고 조언해 준다. 최근 발생하고있는 전세대란도 따지고 보면 저금리 시대에 부동산을 소유한 사람들이 살길을 찾아 전세를 월세로 전환한데에 따른 당연한 결과라는 것이다.

 

  수익형 부동산 중에서도 상가는 투자의 꽃이라고 한다. 입지분석을 충분히하고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을 갖춘 상태에서 상가에 투자한다면 승산이 있을 것이라는게 2015년도 경제를 바라보는 전문가들의 대체적인 시각이다. 2015년도 상가시장은 저금리 기조의 지속에 따라 투자 매력이 계속 유지될 것이므로 단지내 상가나 신설역세권 상가에 주목할 필요가 있고 상가 급매물이나 경매시장에도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한다. 하지만 정부의 상가 권리금 법제화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은 경계해야 할 부분이라고 한다. 

 

  한편 부동산 전문가들은 상가에 투자할 때는 기습적으로 가격이 형성된 지역은 버블 상가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관망하면서 훗날에 투자를 고민하는 것이 좋고, 야간영업의 활성화 정도를 투자 결정에 활용하여야 하며, 단지내 상가라면 입주민들의 접근성 등 상가의 배치를 잘 따져 봐야 하고, 역세권 상가라고 하더라도 3류 역세권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으며, 투자자 입장에서 모든 것을 종합해본 결과 어떠한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일단 포기하고 뒷날을 기약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수익형부동산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약간의 도움이라도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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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톡톡 정보 2015.02.22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투자정보 알아갑니다.
    행복한 휴일 되세요^^

  2. 낮에도별 2015.02.22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투자는 어려워보여요 ㅠㅠ
    남은 휴일 즐겁게 보내세요~~

  3. 쭈니러스 2015.02.22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서 금리가 올랐으면 하는 바램 뿐이네요~^^

  4. 생활팁 2015.02.22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금리시대 정말 지혜로운 투자가 필요하네요.

  5. 2015.02.23 0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한콩이 2015.02.23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가 해봐야할꺼같긴한데 ㅎㅎ 투자는 어려워요 ~

  7. 복돌이^^ 2015.02.23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제가 자주 가는 사찰에 다녀오셨네요..
    여긴 여름이 좋더라구요^^

 
 

 

 

 

  다음 부동산 처분 단계에서는 어떤 세금들이 있을까? 부동산을 처분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가장 신경쓰이는 것이 바로 이단계다. 대표적인 세금으로 양도소득세와 상속세 증여세가 있다. 이 세목들은 세율 또한 높아 절세하는 방법을 고민하여 해결한다면 상당한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부동산을 매도하여 차익이 발생하면 양도소득세를 과세하고 양도소득세의 10%를 지방소득세로 내야 한다. 또한 특정한 물건에 대하여는 양도소득세의 10%를 부가가치세로 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상속세는 배우자가 살아 있는 경우에는 유산이 10억원을, 배우자가 없는 경우에는 유산이 5억원을 넘으면 원칙적으로 부과되고 증여세는 10년을 기준으로 배우자가 6억원, 성년인 자가 5천만원, 미성년인 자가 2천만원을 증여 받으면 원칙적으로 부과 된다. 양도소득세와 상속세 증여세는 단순한 것 같으면서도 복잡하고 비과세 감면 제도도 많아 앞으로 더 많은 공부를 할 계획이다.

 

 

  다음은 과세표준으로 취득세는 실제 취득가액을 과세표준으로 하고 재산세는 공시가격에 공정시장가액비율을 곱한 금액을 과세표준으로 하며 종합부동산세는 공시가격에서 과세기준금액을 공제한 금액에 공정시장가액비율을 곱한 금액을 과세표준으로 한다. 양도소득세는 실지양도가액에서 실제취득가액을 공제한 금액에서 필요경비를 공재하고 또 이 금액에서 각종 공제액을 뺀 금액을 과세표준으로하고 상속세와 증여세는 상속 증여재산가액에서 각종 공제액을 뺀 금액을 과세표준으로 한다. 참고로 종합부동산세가 면제되는 금액은 주택은 6억원(1세대 1주택을 단독명의로 보유하고 있는 경우는 9억원), 나대지는 5억원, 영업용토지는 8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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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콩이 2015.02.12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속증여세는 잘 알고 있어야 겠더라구요~ 잘보고갑니다^^

  2. 생명마루한의원 2015.02.12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려운 부분인데 잘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도느로 2015.02.12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을 절세의 지혜가 가장 좋은 재테크 수단이라고 하더군요.
    잘 보고갑니다. ^^

  4. 힐링앤건강 2015.02.12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관련 세금 잘 보고 갑니다...

  5. 멜옹이 2015.02.12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관련 세금 잘 알고 가네요
    즐거우 시간 보내세요

  6. 도생 2015.02.12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입니다.
    행복하세요^^

  7. 즐거운 우리집 2015.02.12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

  8. 낮에도별 2015.02.12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세금 정보 잘 보고갑니다 ^^

  9. 톡톡 정보 2015.02.12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세금 정보 알아갑니다.
    늘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10. 오늘은 무엇으로 2015.02.12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관련 세금에 관한 정보 잘 알고 갑니다.
    활기찬 오후 보내세요. ^^

  11. 세상속에서 2015.02.12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세금이 넘 올라서 걱정입니다;;

  12. 하늘마법사 2015.02.12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관련세금 잘 알아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13. 씩씩맘 2015.02.12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세금 정보 잘보고가요

  14. 스튜어트 2015.02.12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아두면 정말 좋은 상식이 될 수 있겠네요! ㅎㅎㅎ 소중한 포스팅 감사합니다!

  15. 영도나그네 2015.02.13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에 관련된 세금들을 잘 정리 해주셨군요..
    좋은 자료가 될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최근 연말정산으로 온 나라가 시끄러웠다. 과거엔 연말정산 결과가 봉급생활자들에게 13월의 봉급이었는데 금년엔 정반대의 결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봉급생활자들의 급여는 유리알이다. 유리알 소득자들이 소득세를 더 걷으려는 정부에 뿔이 난 것이다. 소득세법 개정 당시에는 몰랐지만 막상 연말정산으로 뚜껑을 열자 11개월치의 봉급이 연봉이 된 것이다. 이처럼 세금은 납세자들에게 엄청난 부담을 주는 것이고 이 부담은 근로의욕은 물론 경제활동 전반을 위축시킨다.

 

 

  사람들의 주거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부동산 관련 세금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부동산 관련 세금은 취득단계, 보유단계, 처분단계로 구분해 볼 수 있다. 먼저 취득단계를 살펴보면 지방세인 취득세(4%), 농어촌특별세(0.2%), 지방교육세(0.4%) 부과를 원칙으로 하므로 부동산 취득에 부과되는 취득세 등은 4.6%(단 주택은 1~3%) 정도다. 하지만 상가나 오피스텔, 85평방미터(25.7평) 초과 주택을 분양받으면 공급가액의 10%를 부가가치세로 내야 한다. 그러나 비과세하거나 감면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세심한 공부가 필요하다. 절세는 곧 수익이기 때문이다.

 

 

 

  다음은 보유단계에 대해 알아보자 부동산을 보유하면 지방세인 재산세가 부과되고 토지나 주택을 많이 가진자에게 종합부동산세가 부과되며 종합부동산세의 20%가 농어촌특별세로 부과된다. 주택을 제외한 상가, 오피스텔, 토지임대의 경우 임대수입의 10%로 부가가치세가 부과된다. 임대수입에서 경비를 차감한 이익에 대하여 종합소득세와 지방소득세가 부과된다. 다만 주택의 경우에는 2주택 이상 보유자가 월세를 받는 경우만 원칙적으로 종합소득세가 부과된다. 처분단계는 다음 기회에 살펴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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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콩이 2015.02.10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나라엔 세금이 느므많아요 ;;;

  2. 낮에도별 2015.02.10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관련 세금 알아갑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3. 생명마루한의원 2015.02.10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4.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02.10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관련 세금들이 정말 여러가지 있죠
    잘보고갑니다

  5. 신선함! 2015.02.10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이야기 잘 보구 갈게요 ^^

  6. 멜옹이 2015.02.10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관련 세금 잘 알고 간답니다

  7. 카푸리오 2015.02.10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보고 갑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

  8. 세상속에서 2015.02.10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세금이 너무 많이 올라서 힘드네요;;

  9. 힐링앤건강 2015.02.10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래저래 서민들 살기 힘든 세상이 되었습니다.ㅠㅠ

  10. 마니7373 2015.02.10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부동산관련 세금정보 잘 보고 갑니다^^
    자주 드리는 말씀인데 감기 조심 하세요~~

  11. 화이트세상 2015.02.10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관련 세금들이 많네요..
    잘보고갑니다.

  12. 토기장이 2015.02.10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금내더라도 월세받을수있는집이나건물있었으면좋겠어요
    좋은정보잘알아갑니다

  13. 헬로끙이 2015.02.10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각종 세금들이 빠져나가는것을 보면 정말 마음이 ㅜ_ㅜ

  14. 도느로 2015.02.10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절세를 위해선 공부가 필요한듯합니다.
    좋은 정보 잘 알아갑니다. ^^

  15. 도생 2015.02.10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대로 알아야 아낄 수 있겠네요.
    행복하세요^^

  16. 레드불로거 2015.02.10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세금에 대한 좋으 정보 잘 알아가네요^^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7. 브라질리언 2015.02.10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든지 절세가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18. 천추 2015.02.10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활에 유익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19. 뉴론♥ 2015.02.11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년에는 더한거 같더군염.

 

 

정부, 부동산 대출 규제 개선한다.

 

  정부가 부동산 시장 활성화를 위해 부동산 대출 규제를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는 최경환 경제부총리 후보자한겨울의 여름옷이라며 꺼내든 대출 규제 완화카드와 맥을 같이한다.

 

  하지만 부동산 대출규제 완화카드효과는 작고 부작용은 크지 않겠느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없지 않다. 국내 가계부채가 올 들어 1000조원을 돌파한 상황에서 부동산 대출규제 완화가 자칫 한국경제 위기의 도화선이 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부동산 대출 규제 완화 해법

 

  정부는 이와 같이 양날의 칼인 대출규제 완화 해법정교하고 합리적인 조정과 관리에서 찾고 있다. 주택담보대출인정비율(LTV)부동산 경기가 수도권에서 과열될 때 만들어진 것으로 지방의 부동산 경기가 수도권의 부동산 경기보다 더 좋은 현재에는 간극의 차이를 보이고 있어 이를 조정하고 관리하면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40세 미만 직장인과 은퇴자의 총부채상환비율(DTI) 규제완화조치를 추가로 연장하고 주택담보대출인정비율(LTV)에 대한 지역별 금융권역별 차별을 완화하여 실수요자에게 맞게 탄력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한다. 부동산 시장 정상화의 핵심사안 중 하나인 주택담보대출인정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 완화 가능성이 수면 위로 부상하면서 주택업계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총부채상환비율(DTI, Debt To Income) : 총소득에서 부채의 연간 원리금(원금+이자) 상환액이 차지

                                                           하는 비율

주택담보대출인정비율(LTV, Loan To Value) : 은행들이 주택을 담보로 대출을 해줄 때 적용하는 담보

                                                                   가치 대비 최대대출 가능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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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까움이 2014.06.18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기가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2. 마니7373 2014.06.18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에 관한 정책들 다시 한번 기대해 보겠습니다~
    축구보고 나니 좀 피곤한데요^^

  3. 도느로 2014.06.18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한 만큼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네요.
    좋은 정보 잘 알아갑니다. ^^

  4. 핑구야 날자 2014.06.18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시적인 효과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5. 진율 2014.06.18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매번 똑같은 정책일까요~!

  6. 블랙푸드 2014.06.18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대출 정보에 대해서 잘 보고 갑니다~

  7. 유쾌한상상 2014.06.18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시장 살리려고 참 애쓰네요.
    음...

  8. 신기한별 2014.06.18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대출규제 완화정보 잘 보고 갑니다.

  9. Zoom-in 2014.06.18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대책들이 실효성이 없어나서 이번도 크게 기대하지 않습니다.

  10. 별내림 2014.06.18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대출정보잘보고갑니다

  11. 뉴론7 2014.06.19 0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감니다.

- 재테크, 부동산일까? 주식일까?

 

  앞으로 재테크를 하려면 어느 쪽으로 가야 할까? 부동산일까? 아니면 주식일까? 개미들이 선택하기엔 상당히 어려운 문제다. 정부는 부동산 경기 활성화를 위해 주택거래에 따른 취득세율을 금년 6월까지 50% 감면하는 조치를 취했다. 이에 대해 부동산 전문가들은 일시적으로 주택거래가 발생하는 반짝 효과는 있을지 모르지만 거래 활성화로 이어지기는 어렵다고 전망한다. 그렇다면 주식일까? 세계 경제 또한 녹녹치 않다. 미국의 재정절벽은 일단 위기를 벗어났으나 일시적인 조치에 불과하고 유럽발 경제한파가 아직 진행 중에 있다.

 

 

주택 취득세 50% 감면의 효과

 

  정부가 부동산 거래 활성화 명목으로 취득세를 감면한 결과 최근 2년 사이에 지방자치단체의 세수 결손액이 3조원에 이르는 등 지방자치단체의 재정건전성이 크게 악화되었다. 반면에 취득세 감면 정책 종료 전후 6개월간 주택 거래량을 비교한 결과 전국적인 거래량은 늘었으나 수도권은 정체상태여서 정부가 기대했던 주택거래 활성화 효과는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전문가들은 인구증가율의 정체와 100%가 넘는 주택보급율을 감안하면 서울 등 특정지역을 제외하고는 주택거래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따라서 서울과 세종시 등 특정지역을 제외하고는 주택이 투자의 대상이 되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실러 교수 주택보다는 주식에 투자하라고 조언

 

  미국 부동산 값 추이를 볼 때 가장 많이 찾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를 개발한 로버트 실러 예일대 교수주택보다는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더 낫다고 조언한다. 실러 교수는 앞으로 5년간 미국 주택시장은 투자자들을 흥분시킬 만한 시장이 되지 못할 것이라며 투자자들이 주택보다는 주식에 돈을 집어넣는 게 더 좋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또한 실러 교수는 분명히 주택시장에 긍정적인 신호가 나타나고 있지만 주택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할지에 대해 확신이 서지 않는다며 주택시장 랠리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실러 교수는 앞으로 5년간 실질 기준으로 주택가격이 1~2% 더 상승할 수 있지만 반대로 그만큼 더 떨어질 수도 있다면서 굳이 부동산에 투자하겠다면 주택보다는 농지가 낫다면서도 농지 투자도 과열돼 거품 수준에 근접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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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롱이+ 2013.02.13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너무 감사합니다^^
    아무쪼록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닷..!!

  2. 마니팜 2013.02.13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테크에 관한 유용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오후시간도 즐겁고 알차게 보내세요

  3. 건강정보 2013.02.13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4. 멜옹이 2013.02.13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테크 소식 잘보고 갑니다~

  5. 실 버 스 타 2013.02.13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테크 정보 잘보고 갑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6. 꽃보다미선 2013.02.13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집값을 보면 우리나라도 이젠 주식에 투자해야할꺼 같네요 ^^

  7. 영도나그네 2013.02.13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처럼 투자처가 불확실 한 겨우가 더물다고 생각이 듭니다..
    부동산이나 주식 모두 불확실성의 연속인 싯점 같습니다..

  8. 위드알렌 2013.02.13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이스-실러 지수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네요~~~부동산보다 주식이라~~
    잘 기억할께요~~

  9. 쿠니미츠 2013.02.13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잘보고가요!! ^^

  10. 톡톡 정보 2013.02.13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11. 작가 남시언 2013.02.13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테크는 어렵던데... 흠...

  12. 2013.02.13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뒈이지 2013.02.13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테크 정보 잘알아갑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14. 주니야 2013.02.13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식도 어렵고.. 농지를 사는것도 쉽지 않고.. 재테크는 어렵네요.

  15. miN`s 2013.02.13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잘보고가요

  16. 금융연합 2013.02.14 0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재테크전문가가 되고 싶군요

  17. 그레이트 한 2013.02.14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테크는 항상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읽고 음....그렇구나~!!! 하고 넘어가게 되요^^ㅎ

  18. 어듀이트 2013.02.14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19. 해피 매니저 2013.02.14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테크시 알아 두면 좋겠군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 별이~ 2013.02.14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진국 일수록 주식을 선호한다고 하더라구요^^
    오늘도 즐거운일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 재테크는 부자가 되는 수단이 아니라 부자에게 일방적으로 유리한 게임이다.

  재테크란 애써 벌어들인 자산이 시간이 흐르면서 가치가 하락하는 것을 막으려 행위이고 때로는 자산을 늘리기는커녕 보험처럼 예기치 못한 위험을 방어하기 위해 비용을 지불하는 것이며 그 중에서 일부는 자산을 지키는 것 이상의 수익을 내기도 한다.

  또한 재테크는 노동의 가치와 달라서 중간에서 새어나가는 비용들이 자산가치의 증가분을 잠식하기 때문에 평균적으로 금리 이상의 수익을 내기가 어렵다. 몇 년째 수십 퍼센트의 수익을 내더라도 이후 서너 번만 마이너스 수익률이 되면 다시 본전이 되는 것이 투자다. 재테크에 성공하려면 연체동물처럼 유연하게 수익을 낼 때는 투자하고 상황이 나쁘면 빠질 줄 알아야 한다.

1. 재테크는 조금만 노력하면 잘할 수 있을까?

  우리가 재테크에 대한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은 조금만 노력하면 잘할 수 있다는 것이다. 과연 그럴까? 수많은 금융전문가들이 포진한 금융시장에서, 혹은 앞서간 500만명의 투자자들이 존재하는 주식시장에서, 또 수십만 명의 전문가가 즐비한 부동산 시장에서 고작 책 몇 권을 읽고 강의를 듣고 신문을 읽는다고 해서 제일 앞줄에 설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우리는 상상을 초월하는 고통과 좌절, 그리고 실패를 수업료로 지불해야 한다.

  재테크라는 것은 인간이 만들어낸 수단 중에서 가장 어렵고 가장 까다롭고 예민한 제도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재테크란 좀 과장하여 생각하면 인간이 자신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벌어들인 자산을 두고 서로 쟁취하기 위해 싸우는 마지막 전쟁터다. 1차 전선인 노동에 의한 부가가치 창출에도 실패한 사람이 그것을 다투는 2차 전쟁에서 승리하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다.

2. 시장은 누구나 쉽게 진입할 수 있다?

  우리가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를 할 때 그 매매행위 자체를 즐기고 있지는 않은지? 혹은 우리가 하고 있는 일에서 잃은 자신감을 또 우리가 정말 노력해야 하는 부분에서 태만한 자신을 자위하기 위해 자신의 노력이 부족함을 인정하지 않기 위해 재테크에 나서고 있지는 않은가? 혹시 나는 살아남기 위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자기 위안을 위해 재테크 공부를 하고 있지는 않은가?

  도박은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잃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재테크 역시 우리가 돈을 벌기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 잃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재테크는 처음에는 벌기 위해 나중에는 만회하기 위해 하는 어리석은 게임이다. 지금 우리가 거래하는 주식에는 증권거래세와 수수료가 붙고 사고파는 부동산에는 양도세, 취득세가 붙으며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에는 재산세가 붙는다. 그리고 중개업자 몫의 수수료가 더해진다. 채권을 투자하면 소득세와 중개 비용이 든다. 이렇게 세상의 어떤 투자수단도 전체의 일부는 비용으로 지불된다. 물론 비용은 우리가 지불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3. 우리도 재테크에서 대박을 낼 수 있다?

  세상에는 로또에 두 번 당첨돤 사람, 밭을 갈다가 고려청자를 발견한 사람, 등산 중에 100년 묵은 산삼을 캔 사람도 있다. 또한 주식이나 부동산으로 돈을 번 사람도 있다. 그러나 그들의 성공은 등산을 하다가 산삼을 캔 사람처럼 우연의 결과물이다. 주식이나 부동산 전문가 중에 주식 또는 부동산 투자로 부자가 된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 이성적 판단으로 떼돈을 번 경우는 없으며 번 사람이 있다면 그것 역시 행운의 몫이다.

  주식에서 대박 난 사람들이 왜 지금 다른 사람들에게 주식으로 성공하는 법을 가르치며 돈을 벌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부동산 족집게로 소문난 사람이 왜 다른 사람들을 모아서 족집게 강의를 연다고 생각하는가? 그들은 자신의 성공이 행운의 결과임을 잘 알고 도박판에서 처음에 돈을 땄을 때 과감하게 일어선 현명한 사람들이다.

4. 투자수익률은 기하급수적이다?

  투자수익률은 기하급수적이지만 일해서 번 돈은 산술급수적이라는 말은 어떤 의미일까? 이 말은 자산가치가 늘 적정가치를 구현하기 때문에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하다. 우리가 자산을 지키는 방법은 두 가지뿐이다. 자기가치를 높여서 물가상승률보다 나은 임금을 받거나 대우를 받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투자다. 따라서 우리에게 가장 확실한 재테크는 자신의 수익을 가치하락을 감안하고도 단 1%라도 매달 지속적으로 늘려 나가는 것이다.

  제테크의 투자수익률은 절대 기하급수적이 아니다. 우리가 투자에서 복리수익을 내지 못하는 것은 복리투자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그것이 지속성을 전제로 한다는 사실을 간과하기 때문이다. 투자는 자산을 고정시켜두고 그것에서 발생하는 이율로 투자하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가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안전자산을 확보한 다음 나머지로 더 큰 부자의 꿈을 꾸어보라는 것이지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을 올인하라는 것이 아니다. 재테크는 부자가 되는 수단이라기보다는 부자에게 일방적으로 유리한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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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20 0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요롱이+ 2011.08.20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테크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이기도 하네요^^
    흥미롭게 잘 보구 갑니다!!

  3. 생활의 달인 2011.08.21 0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테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군요. 글 잘 읽고 갑니다 ^^

  4. 아레아디 2011.08.22 0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찾아뵙네요..ㅠ
    재테크에 대한 날카로운 의견 잘보고 갑니다^^
    아름다운 밤 보내세요^^

  5. 해우기 2011.08.22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말씀드려서 주변 이웃블로그분들도 재테크에 대하여 많이 올려주십니다..
    원래 그런 재테크에는 별 재주도없고 관심도 없는 편이라..
    비록 꼴은 이 모양이지만 시도조차 안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잠시 들여다보며 항상 드는 생각이..물론 가능은 하지만...
    내 불안한 미래를 위한다는 명목하에 내 현재를 너무도 희생해서..과연 그 결과는?? 이런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어느분 말씀처럼 소득자체를 늘일수없다면 재테크는 분명 한계가 있다는....

    • 명태랑 짜오기 2011.08.22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으신 말씀입니다.
      현재를 궁핍하게 하는 재테크는 문제가 있지요
      자기 자신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재테크가
      가장 좋은데 그게 쉽지 않으니 또 문제죠...
      뭔가를 정해 놓고 꾸준히 성실히 노력하면 되지
      않을까요...
      즐거운 시간되세요

  6. love버즈 2011.08.22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테크에 대한 좋은 정보네요~
    재테크라는 단어에 대한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보네요^^

  7. 작은여유 2011.09.07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테크의 시작은 적금이라던제.. 목돈을 만들어야 된다는데..넘어려워요..

  8. 황금너구리 2011.09.16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테크..ㅎ 제대로 배워보고 싶네요..ㅎ

  9. 당당한 삶 2011.09.18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장생활 5년차에 작은 월급 그리고 재테크에 대해 나름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종자돈이 없어 막연한 믿음만 있었는데 이 글을 보니 조금은 더 현실적으로 와 닿네요. 이 세상에 공짜는 없는거겠죠!

  10. 골드스미스 2011.10.10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 관심있게 보는게 재태크 부분입니다! 정보를 공유하면서, 정말 유익하다 생각되는걸 저부터 깨닫느거 같아요 ㅎ

  11. 맥브라이언 2011.11.16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하고 갑니다. ^^

  12. 호호줌마 2012.01.03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테크 어렵네요 공부많이 해야겠어요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 금융자산에 대한 인식의 변화로 주식시장에 돈이 몰릴 것이다.

  우리가 재테크의 방향을 이야기할 때 가장 우선순위를 두는 것이 주식과 부동산이다. 투자는 크게 금리, 주식, 부동산으로 대별할 수 있는데 투자전문가들의 분석에 따르면 지금까지의 투자성적은 금리투자가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번 돈을 묵묵히 복리예금에 들었던 사람이 가장 높은 수익을 올렸다는 뜻이다. 그러면 앞으로도 복리예금이 자산시장의 중심에 서 있을까?

1. 저금리 구조하에서 복리예금은 더 이상 자산시장의 중심일 수 없다.

  투자자들 중에는 소유한 부동산이 개발지역에 편입되어 자산을 몇십 배로 불린 사람들도 있고 특정 주식으로 수십 배의 이익을 낸 사람들도 있지만 그것은 그야말로 극소수의 행운일 뿐이다. 그럼 앞으로도 번 돈을 묵묵히 복리예금에 드는 사람들이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을까? 복리예금이 가장 성공적인 투자수단이 될 수 있을까?

  기본적으로 과거에는 경제성장으로 인한 고금리 구조로 인해 복리예금에 드는 사람들이 그러한 높은 수익을 얻는 것이 가능했지만 지금과 같은 저금리 구조에서는 복리예금으로 높은 수익을 얻기는 어렵다. 상황이 많이 달라진 것이다. 저금리 구조하에서 복리예금이 자산시장의 중심에 서있을 수가 없다. 그럼 금리투자가 아니라면 앞으로 부동산과 주식 중 어디에 투자해야 할까?

2. 주식시장으로 돈이 몰리는 한 자산시장의 중심은 주식시장이다.

  과거 우리사회는 유난히 부동산투자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다. 개발이라는 특수상황에서 사업용지가 다수 필요했고 또 개발은 인구의 도시집중을 유도하여 주거용지를 필요로 했다. 이는 부동산에 대한 수요가 공급보다 많아 부동산 가격이 오르는 현상을 초래하였으며 그 결과 사람들은 수도권 부동산에 투자만 하면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었기 때문에 부동산투자를 선호했던 것이다.

  그러나 부동산대 주식의 선호 비율이 주식 쪽으로 조금씩 기울어지고 있다. 여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우선 국내 산업이 급성장하면서 성장 기업의 수가 급증한 탓도 있고, 시중 유동성이 커진 탓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실물자산이 아닌 금융자산도 장기 보유할 만한 자산이라는 인식의 변화가 주식 선호도를 높였다. 높아진 선호도만큼 주식시장은 팽창하고 있으며 주식시장으로 돈이 몰리는 한 앞으로 자산시장의 중심은 주식시장의 될 것이다.

  머지않아 연기금, 퇴직연금 등 뭉칫돈이 증시로 밀려들 것으로 예상된다. 17년간 박스를 보인 미국 주식시장이 박스를 돌파하면서 10배의 본격적 상승이 일어났듯 자산시장의 변화로 우리증시 역시 폭발적으로 상승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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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콤 시민 2011.07.27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ㅎㅎ
    요즘 비때문에 피해 지역이 속출하고 있는데 피해는 없으시죠?
    건강하고 활기찬 수요일, 즐겁게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2. 별이~ 2011.07.28 0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식시장이 중심이 되는군요^^
    주식공부도 좀 해야겠는걸요^^
    잘보고 갑니다^^

  3. 블로그토리 2011.07.28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리상품 이자가 너무 낮아졌더군요.
    역시 주식시장이 리드를 하고 있습니다.^^

  4. 해우기 2011.07.28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테크라는 것을 해본적이 없다보니....
    항상 남의 이야기가 되네요...

    많은 분들이 관심가지시는 이런것들에...쥐뿔없으면서도..
    그저 여행에만 관심있으니..사는게 이모양인지.. ㅎㅎ

  5. 머니야 머니야 2011.07.28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테크 가이드를 참고해볼 수 있는 글 잘봤습니당^^

  6. 돈재미 2011.07.28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테크에 대한 공부도 아주 열심히
    해야지만 조금은 눈이 떠질 듯 하군요.
    관심은 있지만 어려운 난관이긴 합니다.

  7. 오드리햇반 2011.07.28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테크 역시 흐름을 무시할 수 없겠군요...
    관심은 가는데 선뜻 도전하기가 힘드네요..ㅎㅎ

  8. love버즈 2011.07.28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식시장이 리드를 하고 있군요~
    주식에 투자하기는 좀 망설여지던데요^^

    • 명태랑 짜오기 2011.07.28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식도 힘들죠. 공부도 많이 해야 하고
      운도 따라 주어야 한다고들 하던데요
      파이가 커질 때까지 기다리라고 하는데
      그리 편하게 기다리지 못하는게 인간인 것 같아요

  9. Hansik's Drink 2011.07.28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배워 간답니다 ㅎㅎ
    앞으로도 좋은글들 기대하고 있을께요 ^^

  10. 바닐라로맨스 2011.07.28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주식?
    주식은 무서워서..ㅜ_ㅜ

  11. 복돌이^^ 2011.07.28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주식..너무 어려워요...
    전 한번도 해본적이 없기도 하구요...
    음...좀 찾아 봐야 겠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12. +요롱이+ 2011.07.28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식 요즘 시작햇어요 ㅎ
    흥미롭게 잘 보구 갑니다! ㅎ

  13. 로사아빠! 2011.07.28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저축이 수익률도 좋고 그랬는데,,
    언젠가부터, 물가상승률 밑으로 믿돌고 있으니,,
    주식은 또 워낙 위험성이 있어서 말이죠~참 쉽지 않네요^^

  14. 해피 매니저 2011.07.28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주식 공부하다가 포기하고 했었는데 요즘 또 슬슬 땡깁니다 ㅎㅎ
    즐거운시간되세요 그리고 댓글 감사합니다

  15. 2011.12.12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투자자라면 수요와 공급의 원리를 읽고 그에 따라 움직여야 한다.

  투자자란 스스로 투자의 철학이 있고 기회를 놓치지 않고 투자할 줄 아는 사람이고 투기자는 왜 투자를 하는지 이유를 모르면서 아무 때나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모든 경제는 수요공급의 원리에 의해 움직인다. 수요와 공급의 원리를 정확히 읽고 그것이 보내는 신호에 따라 움직이면 투자이고 원리를 이해하지 못한 채 남이 한다고 나도 하면 투기가 되는 것이다.

1. 실패하지 않는 재테크의 본질은 금리가 기준이다.

  당신이 건물을 사고 싶다면 건물에서 얻을 수 있는 임대수익을 계산해 보고시중 실세금리와 비교해보아야 한다. 실세금리가 현재 약 4.5% 수준인데 임대수익이 7%가 나오지 않으면 세금을 감안할 때 그 부동산은 거품이다. 사려는 부동산의 시가대비 임대수익률이 그 이하라면 현재 부동산 가격은 거품으로 투기거래 요인이 숨어있다. 따라서 이때 건물 투자를 포기했다면 그것은 투자행위라고 할 수 있다.

  또 당신이 아무리 고금리를 찾아 운용해도 금리에서 수익률이 연 6~7%가 나오지 않으면 일단 금리를 통한 재테크를 포기하고 대체 투자수단을 찾아야 한다. 그 이유는 인플레와 세금을 감안할 때 그 정도의 수익이 되지 않으면 그것은 곧 자산가치의 하락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이 경우에는 안전한 금리투자를 하기 위해 열심히 뛰어다니는 일이 오히려 당신을 아무런 철학이 없는 투기자로 만들어 버린다.

2. 투자란 반드시 금리와 인플레 지표를 축으로 움직여야 한다.

  인플레가 연 5% 이상인데 은행에 돈을 묻어두고 이자를 받기로 한다면 그것은 제살 파먹는 것이다. 반대로 이자율이 7%를 넘어서고 물가상승률이 3% 이내로 이자율과 인플레 갭이 커지는 상황이라면 가장 현명한 재테크 수단은 바로 예금이다. 이때 예금자는 투자자이며 주식이나 채권에 투자하는 사람은 투기자다.

  주식이나 부동산이 오르고 내리는 데는 경기와 실적, 금리 등의 다양한 변수들이 작용하지만 수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수요공급이라는 가장 중요한 경제원리의 중심축을 놓치지 않고 있었다면 당신이 아파트를 100채를 사더라도 그만한 자격을 갖춘 사람이다. 결국 당신의 금리 철학이 당신을 좋은 투자자로 만들기도 하고 무모한 투기자로 만들기도 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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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감공유 2011.05.01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이네요 ㅎ 투자의 기본은 금리죠 ㅎ

 - 이자율투자는 명목이자 인플레 세금 등 제비용의 합이 0보다 크면 이익이다.

  지난 20년간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용했던 재테크 수단은 일반인들의 예상과는 달리 복리예금, 채권투자, 부동산투자, 주식투자의 순이다. 재테크의 자도 모르고 고지식하게 적금을 꼬박꼬박 들면서 가만히 있었던 것이 어떻게 하면 돈을 벌어보려고 재테크 책을 사보거나 경제신문을 읽고 부동산이나 주식에 투자한 것보다 나은 결과를 초래했다는 뜻이다. 그러면 이자율에 투자하는 것은 지지 않는 싸움일까?

1. 이자율의 강점은 평균의 힘에 있다.

  요즘과 같은 저금리시대에 복리예금이 재테크의 우선순위에서 1번을 차지할 수 있을까? 물론 아니다. 이자율에서 인플레를 빼고 세금까지 제하고 나면 오히려 손해. 그렇다고 부동산이나 주식 같은 것에 투자하면 이익이 될까? 이것도 물론 아니다. 부동산은 인구 증가의 정체기를 맞아 침체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주식 또한 일부 국가의 부도 우려와 중동사태 등으로 전망이 그리 밝지 못하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우리가 투자에서 실패하는 가장 큰 원인은 최대한의 기대이익만 생각하고 기대손실은 등한시하기 때문이다. 실제 투자행위에서 전체 투자자의 5%는 큰 이익을, 25%는 작은 이익을, 20%는 본전을, 50%는 손실을 본다고 한다. 그러나 리스크 비용을 감안하면 손실을 보는 비율은 70%이른다. 이자율의 강점은 평균의 힘에 있다. 그러므로 장기적인 안목에서 이자율에 투자하는 것이 그나마 낮다는 것이다.

2. 이자율투자는 명목이자와 인플레 세금 등 제비용의 합이 0보다 크면 이익이다.

  이자율에 투자하는 것은 명목이자와 인플레, 세금 등의 제비용의 합이 0보다 크기만 하면 어떤 경우에도 이익이다. 최소한 재테크의 치열한 전선에서는 금융투기의 활황기에는 다른 수단에 비해 이익이 작지만, 만약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하락하거나 상황이 악화될 경우에는 본의 아니게 가만히 있어도 석차 기준으로 최상위권의 수익률을 올리는 것과 같아진다는 의미다.

  하지만 우리가 이자율에 투자하고 있을 때 다른 사람이 부동산이나 주식투자로 5배 또는 10배를 벌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몸이 달고 상대적 박탈감에 안달이 난다. 그래서 우리 중 일부는 평상심을 잃고 부동산이나 주식에 투자하여 거덜이 난다. 그러나 평상심을 지킨 우리는 시장이 폭락하여 다른 사람들이 망하는데 현금을 보유하고 있을 때의 기쁨이 우리가 보유한 주식만 오르고 다른 사람들이 보유한 주식은 오르지 않을 때의 기쁨보다 10쯤 된다는 것을 안다. 이것이 투자의 본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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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감공유 2011.04.17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님 이런 카테고리도 운영하셨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명태랑의 부동산 공부하기

- 부동산 세제의 변화를 공부하여 세테크에 활용하자 -

  내년에는 주택시장이 회복될 것이라는 예상이 우세하나 부동산 관련 세제가 부동산 거래에 부정적인 방향으로 많이 바뀌게 되므로 그 예상이 적중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새해에 주택을 장만하려는 무주택자는 물론 갈아타기 수요자들은 바뀌는 세제를 숙지해 세테크에 차질이 없도록 미리 대비하는 것이 좋겠다.

  부동산 거래의 성패는 자신에게 꼭 맞는 지역과 물건을 선택하는 것에도 달려있지만 이에 못지않게 취득세, 등록세, 양도소득세 등 각종 세제의 감면 여부 등에도 달려있음을 명심하자

1. 2011년도에 달라지는 부동산 관련 세제의 주요내용

부 문

내 용

취득세

9억 원 초과 주택취득세 감면 혜택 종료, 4%로 부과

전세소득세

3주택자 이상 다주택자 전세보증금 총액 3억원 초과분에 대해 과세

양도세 예정신고

예정신고 혜택 없어지고 신고 안할 경우 가산세 20%로 확대

지방미분양 주택

양도세 등 세액 감면 4월말로 종료 예정

2. 2011년도 달라지는 부동산 관련 세제의 상세 설명

취득세 부문(9억원 초과 주택 취·등록세 2배로 껑충)

  2011년부터는 9억원을 초과하는 고가주택을 매입할 경우 취득·등록세가 올해보다 2배로 늘어난다. 다만 9억원 이하 1주택자(일시적 2주택자 포함)에 대해서는 취득·등록세 감면 혜택이 내년 말까지로 1년 연장됐다.

  이에 따라 9억원 초과 고가주택을 구입할 경우 내야 하는 세금은 현재 취득가액의 2.2%에서 농어촌특별세(0.2%)와 지방교육세(0.4%)를 포함해 4.6%로 크게 늘어난다. 가령 9억원짜리 주택을 구입할 경우 4,140만원의 세금에 채권매입액까지 합치면 5,000만원 이상의 취득·등록세를 내야 한다. 9억원 초과 주택은 1주택자라도 예외 없이 적용된다. 취득세와 등록세로 나뉘어 있던 세목도 취득세로 통합된다.

전세소득세 부문

  내년부터는 전세보증금도 일정액이 넘으면 소득세가 과세된다. 지금까지는 주택 월세 소득에 대해서만 과세했지만 주택월세 임대와 상가 임대자의 형평성을 고려한 조치다.

  전세보증금 총액이 3억원을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만 과세되며 소득세는 전세보증금 합계액의 60%1년 만기 정기예금 이자율을 곱한 금액으로 산정한다. 이중과세 방지를 위해 전세보증금을 은행에 예치해 받은 이자액은 과세소득에서 제외된다. 3주택 이상 보유자라도 전세보증금 총액이 3억원을 넘지 않으면 과세되지 않는다.

양도소득세 부문(예정신고 안하면 20% 가산세)

  그동안은 부동산 양도일이 속하는 달 말일부터 2개월 이내에 예정신고를 하면 10% 세액공제를 해줬지만 내년부터는 예정신고를 하더라도 이 같은 혜택이 없어지고 오히려 신고를 안하면 가산세가 20% 부과된다.

  양도세 신고도 실거래가로 정확하게 해야 한다. 다운계약서나 업계약서를 쓴 후 허위로 신고한 것이 발각되면 취득세의 13배에 해당하는 과태료가 부과된다.


지방미분양 주택 부문

  수도권 이외 지방 미분양주택 양도세 감면 혜택도 내년 430일 종료될 예정이지만 아직 지방 미분양 시장이 나아지지 않은 만큼 감면혜택이 연장될 가능성이 높다.

  현재는 지방 미분양 주택을 취득할 경우 5년간 발생한 양도차익에 대해 건설사의 분양가 인하율에 따라 60100%까지 감면해 주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 9월부터 완화된 임대사업자 세제 지원 규정을 활용할 경우 지방미분양 주택을 매입해 임대사업을 하기가 쉬워질 전망이다. 임대사업자 등록요건이 종전 5가구 이상에서 3가구 이상 소유로 줄고, 세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임대기간도 10년 이상에서 7년 이상으로 크게 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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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름다운마을 2011.02.14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부많이 하고 갑니다...^^
    부동산 공부는 해도해도 끝도 없는듯 합니다...
    법이 워낙 자주 변경되서 머리만 아픈듯~~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