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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하나은행 부자 리포트

자산증식 기여 1위는 부동산, 46% "서울집값은 현상 유지

한달 수입은 4000만원 육박, `445만원` 일반가계의 8.8

 

 

  서울 강남에 거주하는 60대 후반 A. 자산가액만 133억원에 달하는 부자다. 그동안 운영해오던 중소기업은 얼마 전 40대 아들에게 물려줬다. A씨 총자산은 금융자산 약 63억원, 부동산 약 70억원이다. 금융자산은 현금과 예금 약 27억원, 주식 약 10억원, 펀드 및 신탁 17억원 등이다. 지난해 은행에서 권해준 지수연계신탁(ELT)으로 쏠쏠한 수익을 올렸기에 올해도 은행 PB가 권하는 투자상품에 가입할 계획이다. 부동산은 살고 있는 아파트 외에 30평대 투자 목적 아파트 2채와 작은 상가 건물 1채를 갖고 있다. A씨는 조만간 노후생활을 위해 경기도에 전원주택을 한 채 구입할 예정이다. 투자목적 주택 2채는 아들과 손자에게 물려줄 계획이다. 증여세 납부를 위해 현금도 일부 증여하려 한다. 하지만 안정적인 노후 수입을 위해 상가 건물은 그대로 보유할 생각이다. KEB하나은행은 `2019 코리안 웰스 리포트`28일 발간했다. KEB하나은행의 프라이빗뱅킹(PB) 서비스 이용 고객 가운데 금융자산이 10억원을 넘는 992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말 설문조사를 한 결과다. 이들 총자산은 평균 133억원, 연 평균 소득은 45000만원이다. 특히 설문 응답자 가운데 42.1%는 총자산이 100억원을 넘는 부자로 나타났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들은 월평균 3806만원을 벌어 1226만원을 소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통계청이 집계한 2017년 기준 일반 가계의 월 평균 수입(445만원)8.8배에 달하며 일반가계 평균 지출액(332만원)3.7배에 해당한다. 전체 소득에서 소비가 차지하는 비중을 뜻하는 소비성향도 부자들은 30%로 일반가계의 70%에 비해 훨씬 낮았다. 거주지역별로는 강남 3구 부자들이 가장 많은 월 1366만원을 소비했고, 연령대별로는 70대 이상이 월 1316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응답자 중 약 67.8%`평상시 카드보다 현금 사용을 선호한다`고 답했다. 이유는 `세금 등 기록이 남는 것이 싫어서`라는 답변이 59.8%로 가장 많았고, `카드 사용은 빚지는 기분이 들기 때문`이라는 응답도 22.6%로 뒤를 이었다. 부자들 자산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은 부동산이다. 부자들 총자산 중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53%로 나타났으며 강남 3구 부자들은 그 비중이 56%로 가장 높았다. 부자들이 보유한 부동산 가운데 상업용 부동산 비중이 42%로 가장 높았으며 거주 목적 주택(31%), 투자 목적 주택(15%), 토지(12%) 순으로 집계됐다. 부자들 중 93.1%는 투자 목적 주택을 한 채 이상 보유했다. 이들 중 중소형 아파트를 보유한 사람이 57.5%(중복 응답 포함)로 가장 많았고, 지역은 서울 동남권(서초구·강남구·송파구·강동구)62.2%로 가장 인기가 높았다. 상업용 부동산을 한 채 이상 보유한 부자는 92.3%로 나타났다. 지역은 주택과 마찬가지로 서울 동남권이 51.2%로 가장 많았다. 부자들 역시 저금리를 `투자 목적` 부동산 구입에 적극 활용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부자들 48.3%가 평균 대출 107000만원을 받고 있었으며 사용처는 `거주 주택 외 부동산 투자`가 가장 많았다. 하지만 이들도 향후 5년간 부동산 경기 전망을 `부정적`이라고 내다봤다. 답변자 중 45%는 향후 부동산 시장이 침체에 빠질 것으로 예상했고, 39%는 현 상태를 유지하는 데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서울 지역은 `현 상태로 유지된다`는 답변이 46%로 가장 많았다. 반대로 금융시장에 대한 관심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현재의 자산 포트폴리오를 변경하겠다`고 밝힌 부자는 전체 중 31%였는데 이 중 `부동산을 줄이고 금융자산을 늘리겠다`고 답한 비율(18%)`금융자산을 줄이고 부동산을 늘리겠다`고 답한 비율(13%)보다 높았다. 선호하는 금융상품(복수 응답 허용)으로는 `지수연계증권(ELS)·ELT`65.4%로 가장 많았다. 부자들 중 57.3%는 부모나 조부모에게서 상속·증여받은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특히 총자산 규모가 클수록 상속·증여를 받은 사람이 많았다. 현재 보유 중인 자산을 형성하는 데 가장 많은 기여를 한 소득 혹은 투자형태로는 응답자 중 27.2%`부동산 투자`라고 답했다. 이 밖에 사업소득(20.0%), 근로소득(18.9%), 금융자산 투자(18.6%), 증여·상속으로 물려받은 재산(15.2%) 등이 골고루 분포됐다. 부자들은 보유 자산 중 48%를 노후 자산으로 쓰고 43%는 상속·증여하겠다고 답했다. 상속·증여 형태로는 부동산이 44%로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2019129일 중앙일보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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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부자 1년새 15% 늘어1인당 평균 금융자산 23

전체 국민의 0.54%가 가계 금융자산 17% 소유

부자 85%, 상가·토지 등 투자 목적 부동산 보유주식비중은 작년 반토막

KB금융, 2018 한국부자 보고서

 

 

  금융 자산만 10억원 이상 있는 국내 부자가 28만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년 전보다 15% 늘어난 수치다. 특히 이들 가운데 85%는 상가 등 투자용 부동산을 보유한 `건물주`였다. 6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발표한 `2018 한국 부자 보고서`에 따르면 부동산과 다른 실물자산을 빼고 순수 금융자산만 10억원 이상 있는 부자는 작년 말 기준 278000, 이들이 보유한 금융자산은 약 646조원이다. 1년 전과 비교하면 각각 15.2%, 17% 늘었다. 우리나라 전체 국민 중 상위 0.54%가 가계 총 금융자산의 17.6%를 보유하고 있는 셈이다. 이는 연구소가 한국은행 금융자산 통계, 가구자산 분포와 KB국민은행이 가진 개인별 예치자산 분포 등을 이용해 추정한 결과다. 부자가 10% 넘게 늘어난 데 대해 보고서는 "글로벌 경기 회복세 지속과 국내 주식시장의 높은 성장세, 부동산 자산가치 상승에 따른 금융투자 여력 확대 등이 복합적인 영향을 미친 결과"라고 설명했다. 부자 1명당 갖고 있는 금융자산은 평균 232000만원이다. 부자들이 사는 지역은 서울(43.7%)이 압도적인 1위였고 경기도(21.3%)가 뒤를 이었다. 부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자산은 부동산으로 총 자산의 53.3%를 차지했다. 부동산 비중은 201455.7%에서 2016년에는 51.4%로 줄었지만 이후에는 상승세로 돌아서 2년 연속 상승했다.

 

 

  부자들의 부동산 자산을 뜯어보면 거주용 주택·아파트·오피스텔 등 거주용 비중이 45.9%, 빌딩·상가 21.3%, 투자용 주택·아파트·오피스텔이 20.6%였다. 이 중 빌딩·상가 비중은 부자의 총자산이 많을수록 크게 늘어났다. 자산 100억원 이상 부자의 부동산 포트폴리오에서 빌딩·상가 비율은 39.3%거주용 주택(28.8%)투자용 주택(18%)보다도 높았다. 부자들은 더 부자가 될수록 늘어난 부의 상당분을 빌딩이나 상가 매입에 쓴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이처럼 투자용 부동산이 있는 부자는 전체의 85.5%에 달했다. 가장 많은 47.7%(복수응답)는 상가, 42.2%는 토지·임야, 35.4%는 일반 아파트를 보유했다. 부자들의 금융투자에서는 `안정 추구 성향`이 짙게 나타났다. 이들이 가진 금융자산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은 ·적금(26.8%)으로 작년보다 4.5%포인트 늘었다. 반면 주식 비중은 11.8%201720.4%보다 절반 가까이 줄어 연구소가 보고서를 낸 2012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주식을 갖고 있는 부자의 1인당 주식 평가액은 평균 36000만원으로 일반 투자자(3400만원)보다 10 넘게 많았다. 시장별로는 코스닥 투자 비율(77%)이 코스피(76%)보다 높았다.

 

 

  한국 부자 가운데 21.5%는 외화 자산을 갖고 있는 글로벌 투자자였다. 금융자산 50억원 이상 부자는 이 비중이 43.7%로 확 늘어났다. 이들의 외화 자산 투자법은 해외주식 등 직접투자(10%·복수응답)가 가장 많았고 외화 예·적금 등 금융상품(9.3%), 외화 현금(9%), 해외 부동산(2.5%)이 뒤를 이었다. 반면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에 투자 중인 부자는 6.4%에 그쳤고 향후 투자할 의향이 없다는 비중은 74.8%나 돼 가상화폐 재테크에 대한 관심은 미미했다. 향후 높은 수익이 기대되는 투자처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국내 부동산이 꼽혔다. 다만 응답 비중은 32.2%에서 29%로 소폭 줄었다. 유망한 국내 부동산 투자처로는 상가(34.8%)라는 대답이 가장 많았다. 금융자산 중에는 `사모펀드에 투자 의향이 있다`는 부자 비중(38.5%)이 작년보다 22%포인트나 늘어 새로운 고수익 투자처를 찾으려는 부자가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부자들이라고 재무관리를 잘한다고 보기는 힘들었다. 시장 변화에 따라 포트폴리오 비중을 조정하는 `리밸런싱`을 주기적으로 한다는 응답은 12%에 불과했다. 현재 내고 있는 세금이 재무적으로 부담이 된다고 답한 부자가 60.5%에 달했다.(201887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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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오피스 수익률 6%예금금리는 1.5%에 그쳐

거래량 6분기 연속 증가올해 들어 50% 뛰어

 

 

  상가와 오피스 투자수익률이 예금금리의 4배 수준을 유지하며 올해 들어 거래량도 작년보다 50%나 늘었다. 3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상가와 오피스 투자수익률은 3분기 연 6.4%와 연 6.1%였다. 이에 비해 예금금리는 연 1.5%. 같은 금액을 투자했을 때 지난 1년간 임대료와 가격 상승분이 1년 정기예금 이자수익의 4배 이상이라는 의미다. 상가와 오피스 투자 수익률과 예금금리 차는 20153분기에 4배를 넘어섰다. 작년 3분기에는 상가 수익률이 6.5%로 예금금리(1.3%)5배에 달했다. 수익률 차이는 4년 전과 비교하면 훨씬 더 벌어졌다. 20133분기에는 상가와 오피스 수익률은 연 5.5%와 연 5.2%인 반면 예금금리는 2.6%였다. 그 사이 한은 기준 금리가 2.50%에서 1.25%(3분기 기준)로 반토막이 된 반면 대출규제 완화 등에 힘입어 부동산 가격이 상승했다. 물가 상승률 이하로 내려간 예금금리를 견디지 못한 투자자들은 부동산으로 향했다. 상가·오피스 거래량은 6분기 연속 증가하며 올해 3분기 11만호에 달했다. 작년 1분기(54천호)에서 두배로 뛰었다. 올해 들어 3분기 동안 거래량은 282천호로 작년 동기(187천호)보다 50% 넘게 뛰었다.

 

 

  한은은 "투자수익률이 예금금리를 지속해서 상회하고 최근 주거용 부동산 규제가 강화되며 수도권을 중심으로 거래량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특히 오피스텔 거래가 활발해져서 거래량 비중이 상반기 44.1%에서 3분기 49.7%로 상승했다. 2015년부터 부동산 시장 활황으로 오피스텔 착공이 크게 늘었고, 이것이 23년인 지난 올해부터 본격 공급물량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됐다. 공실률은 3분기 상가가 9.8%로 상반기(9.5%) 보다 올라갔지만 작년 평균 보다 낮다. 오피스는 12%로 작년 보다 내려왔지만 상가 보다 높다. 임대가격지수도 상가는 100.2로 상반기(100.1) 보다 상승했다. 오피스는 99.9로 떨어지며 작년 하반기(100.0) 이래 상가보다 낮은 추세를 이어갔다.(20171231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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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18.01.05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부동산 투자가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해주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자료 잘보고 갑니다..
    새해에도 사업번성과 건강을 바랍니다..

  2. 휴식같은 친구 2018.01.05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투자가 아직까지는 나은가봅니다.
    잘 보고갑니다.

  3. 청결원 2018.01.06 0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4. 핑구야 날자 2018.01.06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오피스텔에 투자를 하는 군요 수익률 차이가 상당하네요

  5. 공수래공수거 2018.01.06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금보다 수익률이 좋군요^^

 

 

 

  문재인정부 출범과 함께 부동산시장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서울 주간 상승폭이 7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대선 이후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아파트 가격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다. 지난주 말 견본주택에는 총 15만명이 넘는 구름 인파가 몰려 조기 대선 후 사실상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주 '장미분양'의 흥행을 예고했다. 정치적 불확실성이 제거됐다는 안도감이 매매·분양 쌍끌이 강세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하지만 대출 규제 등 변수가 남아 있어 새 정부의 부동산 정책 변화를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 신중론도 제기된다. 2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주 0.24% 상승'11·3 부동산 대책' 발표 직전인 지난해 1021(0.24%) 이후 7개월 만에 가장 높은 주간 상승률을 기록했다. 강남구 개포 주공1단지, 강동구 둔촌 주공아파트 등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를 피한 강남권 재건축 단지들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 재건축 아파트의 평균 상승률은 0.36%를 기록했다. 마포 래미안푸르지오, 종로 경희궁자이 등 일반 아파트도 초강세를 보이자 집주인들이 매물을 거둬들이는 분위기다. 서울 일반아파트의 상승률은 0.22%로 전주보다 상승폭이 2배 확대됐다. 구별로는 재건축 이슈가 부각된 강동(1.11%), 송파(0.47%)의 상승폭이 가장 컸다. 성수전략정비구역이 부각된 성동(0.32%), 저가 매물이 소진되며 다시 상승세로 돌아선 양천(0.25%)의 가격도 많이 올랐다.

 

 

  건설사들이 대선 이후로 미뤘던 분양을 재개하면서 분양시장도 달아오르고 있다. GS건설이 경기도 김포시 걸포3지구에 짓는 한강메트로자이 견본주택엔 지난주 말 오픈 직후 사흘간 65000명이 방문해 뜨거운 분양 열기를 반영했다. 지난 20일에는 주말 방문객이 한꺼번에 몰리며 입장부터 내부 유닛관람과 상담까지 3시간이 걸리기도 했다. 견본주택 인근에는 '떴다방(이동식 중개업소)'이 등장해 아파트 당첨 시 연락을 달라며 분주히 명함을 돌리는 모습도 보였다. 서울 영등포구 신길5구역 재개발 아파트인 SK건설의 '보라매 SK' 견본주택에도 하루 평균 1만명 이상의 예비 청약자가 몰려들었다. SK건설 관계자는 "올해 연 견본주택 중 가장 많은 인파가 몰렸다"면서 "상담 내용을 분석한 결과 실수요자와 투자자 비율이 46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대우건설이 인천 남동구 논현동에 짓는 '인천 논현 푸르지오' 견본주택에도 주말동안 2만여 명이 몰렸다. 경기도 안양 명학역에 들어서는 반도건설의 주상복합 아파트 '명학역 유보라 더 스마트'에도 주말 동안 12000여 명이 방문했다. 이번 대선으로 진보정권이 들어서면서 부동산시장이 위축될 것이란 예상이 많았다. 하지만 보유세 인상 등 대형 악재가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에 빠졌고 정권 초부터 금리를 인상하는 것도 어려울 것이란 분석이 힘을 받으면서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있는 것이 부동산시장 강세의 원인이라는 분석이다. 노무현정부 시절 집값 폭등을 막기 위해 집값을 제어하다 실패한 것이 참여정부가 민심을 잃은 결정적인 요인이 된 만큼 이번 정부에서는 규제 카드를 꺼내는 데 신중을 기할 것이라는 기대감도 나온다. 다만 전월세 상한제, 계약갱신청구권 도입, 총부채상환비율(DTI)·주택담보인정비율(LTV) 시행 등 대출 규제 카드는 부동산시장에 변수가 될 전망이다. 문재인정부는 아직까지 대출 규제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았지만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기준을 강화하고 가계대출을 가처분소득 대비 부채 비율이 150%를 넘지 않도록 관리하는 '총량관리제'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번주에는 전국 12개 단지에서 6945가구(공공분양·임대주택 등 제외)가 청약을 접수한다. 이는 올해 들어 주간 기준 가장 많은 물량이다. 이전까지 청약물량이 가장 많았던 주는 4월 첫째주로 8개 단지에서 5495가구가 일반분양된 바 있다. 특히 수도권 분양물량이 몰려 있다.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앞으로 6월까지 수도권에서 총 42936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37048가구)보다 15.9% 증가한 수준이다. 새로 문을 여는 견본주택은 임대 포함 14곳이다. 고덕 롯데캐슬 베네루체, 성남 고등 호반베르디움 등 수도권에서 알짜 단지가 분양을 시작한다. 금성백조주택은 경기도 김포한강신도시 Ab-04 블록에 들어서는 '한강신도시 예미지 뉴스테이'를 선보인다. 장재현 리얼투데이 팀장은 "대선이 끝나고 아직 부동산 정책이 확실히 정해지지 않았고 대출 규제도 예상돼 건설업계에서는 시장 분위기가 나빠지기 전에 분양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면서 "하반기 대량 입주가 시작되면 인기 단지에만 청약이 몰리는 양극화가 더욱 심각해질 것"이라고 말했다.(2017522일 중앙일보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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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느로 2017.05.23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론 좀 안정되길 기대했는데...
    장기적으로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2. 여행하고 사진찍는 오로라공주 2017.05.24 0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어려운 내용이네요. 부동산만 신난거 같기두 하구요 ;;

  3. 청결원 2017.05.24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시장 조금 활기가 나는듯 하네요

  4. 핑구야 날자 2017.05.24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까지는 분위기가 좋은 것 같아요

 

 

 

국내외 재테크 고수 총출동주식·부동산 등 족집게 강연

최대 재테크 박람회 서울머니쇼 D-311일 코엑스서 개최

 

 

  '대통령 선거 이후 어떤 지역 부동산과 주식이 뜰까요?' 오는 11일부터 사흘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재테크 박람회 '2017 서울머니쇼'가 대선 이후 재테크 풍향계 역할을 할 것이라는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국내외 금융·부동산 등 재테크 최고수들이 한자리에 총출동하기 때문이다. 일단 11일 오전 11시 개막 세션은 글로벌 금융강자인 스탠다드차타드그룹의 스티븐 브라이스 글로벌투자전략헤드가 맡아 글로벌 재테크 흐름을 짚어준다. 브라이스 헤드는 올해 글로벌 경제는 물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디플레이션에서 벗어나 물가가 오르는 리플레이션 국면으로 접어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는 "미국 제조업 지표는 여전히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유로존 역시 경기 회복세가 강화되고 있다""글로벌 무역이 점차 회복되는 만큼 한국 대만 등 아시아 수출국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브라이스 헤드는 글로벌 경기 회복 전망을 토대로 채권·주식·원자재·외환·대안투자 등으로 나눠 올해 전 세계적으로 어떤 자산이 탁월한 수익률을 거둘지에 대한 전망을 머니쇼 현장에서 내놓는다. 국내에서 주식투자 좀 한다는 투자자들은 누구나 인정하는 투자 고수인 이채원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부사장(11일 낮 12~오후 1)과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대표(11일 오후 230~330)의 강의도 커다란 관심을 끌고 있다. 코스피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이제라도 주식시장에 발을 들여놔야 하는지를 놓고 고민을 거듭하고 있는 개미투자자의 종목 고르기 고민을 덜어줄 것으로 보인다. '가치주' 투자 대가로 알려진 이 부사장은 기본적으로 주가가 고점에 도달할수록 '싸고, 귀하고, 소외된 주식에 투자하라'는 입장을 견지하고 주목할 만한 업종을 찍어줄 예정이다. 강 대표는 최근 산업계 화두가 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관련주와 주목할 만한 모바일 관련 주식에 대해 이야기한다. '슈퍼개미'로 유명한 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의 강연(513일 오전 1030~1130)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박 대표는 향후 주식시장을 선도할 종목에 대해 진단할 예정이다.

 

  누가 정권을 잡느냐에 따라 가장 크게 들썩일 자산 중 하나는 부동산이다. 이 때문에 머니쇼의 대미를 장식하는 13일 오후 330~5시에 열리는 마지막 강연에는 고준석 신한은행 부동산투자자문센터장의 '2017년 부동산, 이곳이 알짜' 강연을 배치했다. 온라인으로 사전 등록을 받았는데 정원 2500명이 꽉 찬 상태다. 최근 노후 대비 수단으로 뜨고 있는 수익형 부동산 투자법에 대해 알려줄 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장의 강연(11일 오후 3~4)도 사전 등록 인기가 높다. 고 원장은 노후 등을 감안해 '미래 가치가 높은 부동산 BEST 10' 지역을 직접 짚어준다. 박합수 KB국민은행 수석부동산전문위원(512일 오후 1~2)은 재개발·재건축 분양투자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서울 지도를 펼쳐놓고 재건축·재개발 유망 지역을 하나씩 짚어줄 예정이다. 성동규 KB국민은행 부천서지점 부지점장은 "사회초년생·신혼부부 종잣돈 마련법" 강연(513일 오전 11~12)을 통해 '종잣돈 마련의 5가지 원칙'을 제시하고 20·30대부터 돈 모으는 비책을 제시한다.(201758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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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7.05.10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분간은 관망 세가 유지되겠죠

  2. 도느로 2017.05.10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어떤 변화의 바람이 불지 기대됩니다.
    서울은 더하겠죠? ^^

  3. 카푸리오 2017.05.10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권이 바뀌면 부동산시장은 어찌 될지 궁금하네요

  4. 청결원 2017.05.10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저도 궁금하네요...

  5. GeniusJW 2017.05.10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저도 궁금합니다~~ㅋ

 

'절세' 따지고 '부동산'···부자들 투자도 알고보면 평범


  금융자산보다는 부동산을 선호하고 투자를 할 때는 절세를 우선 순위에 두고 결정한다. 반퇴 이후 자산관리에 있어 가장 큰 방해 요인은 저금리에 따른 이자소득 감소.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금융자산 10억원 이상 자산가 400명을 설문조사해 추론한 한국 부자의 특징이다. 이들의 재테크 트렌드와 반퇴 준비 관심사를 소개한다.

 

부동산 선호도, 주택 >상가 >땅 순

현금 비중 42%, 보험 18%, 주식 17%

절세 상품, 연금저축·IRP >장기저축

선진국에 비해 투자 수단 편중

전문가 유망기업·해외 눈 넓혀야

 

  한국 부자는 전체 자산의 절반 이상(51.4%)이 부동산이다. 나머지는 금융자산(43.6%)과 예술품·회원권 등 기타자산(5%) 형태로 보유하고 있다. 금융자산이 전체 자산의 60~70%인 미국·유럽의 자산가와는 대조적이다. 이에 대해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 관계자는 한국 부자 중 다수가 1970~90년대 고도성장기에 부동산 투자로 자산을 쌓은 경험이 있기 때문에 부동산 비율을 높게 가져가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부동산 자산의 구성 비중을 살펴보면 거주용 주택(45.8%)이 가장 높았고, 상가·빌딩(23.2%), 투자용 주택(20.1%), 토지(10.9%) 순이었다. 거주용 주택을 뺀 투자용 부동산만 봤을 때는 상가(55.2), 아파트(40.5%), 오피스텔(26.1%), 단독·연립주택(16.9%) 순이었다. 이는 한국 부자들이 장기간 자금이 묶이는 토지보다 매달 임대소득이 나오는 수익형 부동산을 선호한다는 걸 보여준다. 상가의 경우 임대료를 주택보다 비싸게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자산가 사이에 인기가 많다. 최근 전세의 월세화 경향에 맞춰 소형아파트나 오피스텔을 여러 채 사놓은 뒤 임대수익을 올리는 이들도 적지 않다.

 

  금융자산의 경우 예·적금을 포함한 현금 비중(41.7%)이 가장 높았다. 보험(18.5%), 주식(17.2%), 펀드(11.9%), 채권(5.6%)이 그 다음이었고 주가연계증권(ELS)·신탁이 5.1%를 기록했다. 트러스톤 연금교육포럼 관계자는 저성장과 금융시장 불안이 지속하자 급변하는 상황에 즉시 대처하기 위해 자산을 현금으로 보유하려는 심리가 강해졌다고 말했다. 다만 같은 부자라도 금융자산 규모에 따라 투자 포트폴리오에 차이가 있었다. 금융자산 100억원 이상인 자산가는 현금 비중이 35.1%, ELS·신탁 등의 중위험·중수익 상품 비중이 8.3%였다. 반면 금융자산 50억원 미만 자산가는 현금 비중이 44.5%로 높았지만 중위험·중수익 상품 비중은 3.8%로 낮았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 관계자는 여윳돈이 많은 자산가일수록 다양한 투자를 시도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KB국민은행 방배PB센터 관계자는 자산가 사이에서 매달 이자가 나오는 월 지급식 ELS나 인컴펀드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 부자가 투자를 결정할 때 고려하는 중요사항은 절세(35%), 안정성(32.2%), 수익성(25.8%) 순이었다. 절세를 먼저 꼽은 건 저금리 기조에서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가장 좋은 수단이기 때문이다. 선호하는 절세 상품(복수 응답)연금저축·개인형퇴직연금(IRP) 등 세액공제 금융상품(56.4%), 비과세 장기저축보험(55.9%) 등이었다.

 

  아직 퇴직하지 않은 부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예상 반퇴 시점은 68, 이 연구소가 지난해 말 자산규모에 관계없이 비은퇴자를 대상으로 설문해 추론한 한국인 평균(66.2)보다 늦었다. 스스로 반퇴 시점을 결정할 수 있는 기업 오너가 많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반퇴 후 적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한 필요 생활비는 월 715만원으로, 한국인 평균(226만원)3 이상이었다. 노후 준비를 가로막는 요인으로는 저금리로 인한 이자소득 감소(23%), 투자·사업 실패(17.5%), 자녀 결혼·사업자금 지원(16%), 명예퇴직(12.5%) 등을 꼽았다. 평균적인 한국인이 물가상승·생활비 부족(17.6%), 자녀 결혼·사업자금 지원(15.7%), 명예퇴직(15.5%) 등을 꼽은 것과는 다르다. 노후에 가장 중요하다고 꼽은 요소는 건강(50.3%)이 압도적이었다. 보유자산 유지·관리(21%), 여가·취미생활(8%), 자산 후대이전(6.8%) 등의 답이 뒤를 이었다. 반퇴 후 자산관리 수단은 부동산(42.5%)에 대한 선호 비중이 컸다. 자녀나 배우자에게 재산을 상속·증여할 수단(복수응답)으로는 부동산(85.2%)과 현금·주식·펀드(80.4%)를 꼽은 이들이 많았다.

 

부자가 생각하는 부자의 조건은? “총자산 70억원 넘어야

이상혁·김범석'50대 부자' 7명 중 6명 자수성가형

 

  한국 부자의 재테크가 시사하는 점은 뭘까.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 관계자는 대부분 원금은 철저히 지키면서 부동산·금융상품 투자를 통해 지속적으로 현금을 창출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KB국민은행 방배PB센터 관계자는 자산가들은 시장이 급격히 흔들려도 패닉에 빠지지 않고, ‘코스피 1900선 이하 주식 매입처럼 자신만의 원칙을 세워놓고 투자한다고 말했다. 다만 저성장·저금리 기조를 감안하면 한국 부자의 투자법이 업그레이드돼야 한다는 지적도 있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 관계자는 선진국에 비해 부동산과 예·적금 비중이 너무 높다국내 유망기업 주식에 장기 투자하거나 해외로 눈을 넓혀야 수익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2016712일 중앙일보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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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6.07.12 0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테크는 늘 관심사라 잘 보게되요

  2. 핑구야 날자 2016.07.12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c에서는 댓글창이 2개달려야 보이는 에러가 있는 듯~~티스토리에 문의 해보세요

  3. 에스델 ♥ 2016.07.12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자가 생각하는 부자의 조건을 보니~
    역시 부자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좋은 정보 잘 보았습니다.^^

  4. 도느로 2016.07.12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이 흘러도 우리나라에선 여전히 땅이 최고인듯 하네요.
    저는 너무 늦게 그것을 깨달아 후회막심입니다. ㅜㅜ

  5. 카푸리오 2016.07.12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테크는 절세가 기본이군요
    부자의 길을 가야할텐데...ㅎ

 

  재산을 어느 정도 보유한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어린 자녀에게 언제 어떤 방법으로 재산을 물려주는 것이 세금을 줄일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게 된다. 가령 자녀에게 현금을 증여하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그 현금으로 투자가치가 있는 주식이나 부동산을 구입해 줄 것인지 고민하게 된다. 주식이나 부동산을 가지고 있는 부모들이라면 그 재산을 어느 시점에 증여하는 것이 나은지 등도 고민할 것이다.

 

부동산·주식 값 오르기 전에 미리 물려주면 증여세 적게 낼까?


  어느 경우나 재산을 무상으로 증여하면 세법이 정한 바에 따라 증여세를 납부해야 하고, 그 증여세는 증여 당시의 가액에 따라 산출하는 것이 원칙이다. 그렇다면 부동산이나 주식을 가지고 있는데 개발호재가 있거나 상장의 정보가 있는 등 재산의 가치가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는, 가치가 오르기 전에 미리 그 부동산이나 주식을 자녀에게 증여하거나 자녀의 이름으로 구입해 주게 되면, 증여세를 적게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세법은 똑똑하다. 세법은 아직은 가치가 높지 않으나 장차 가치상승이 예상되는 재산을 미리 증여하거나 양도함으로써 세금부담을 줄인 경우, 일정한 요건 하에 나중에 증가된 가액만큼 추가로 증여세를 걷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예를 들어 직업, 연령, 소득상태 등에 비추어 자력이 없는 자가 재산을 취득한 후 개발사업 시행, 각종 인·허가 등으로 재산가치가 증가하는 경우 수증자의 자력유무와 관계 없이 비상장주식을 취득한 후 상장이나 합병이 이루어져 주식가치가 증가하는 경우에 대한 과세가 그것이다. 이러한 과세의 공통점은 친족 등 특수관계인으로부터 재산을 취득하고, 5년 이내에 상장이나 개발사업 시행 등의 사유가 발생하여, 그 가치가 당초보다 30% 또는 3억 원 이상 증가한 경우를 대상으로 한다는 점이다.

 

  그 가운데 수증자의 자력유무와 관계 없이 비상장주식의 상장이나 합병으로 인한 가치증가분에 대한 과세는 주로 회사주식의 25% 이상을 보유한 최대주주로부터 주식을 취득하는 경우 등을 대상으로 한다. 회사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는 일반인들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증여 후 5년 안에 값 오르면 '과세' 가능

 

  반면, 부모가 미성년 자녀에게 증여하는 경우와 같이 수증자가 그 스스로의 자력으로는 재산을 취득할 수 없는 상황에서 재산을 증여받은 경우에는,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취득 후 5년 내에 개발사업 시행 등으로 그 재산의 가치가 증가하기만 하면, 당초 취득 당시 그러한 증가사유를 예상하고 있었는지 여부를 묻지 않고 폭넓게 과세가 가능하다. 이 점은 일반인들도 숙지하고 있을 필요가 있다. 특히, 이 부분 과세는 재산의 종류에 대한 제한이 없고 가치증가의 사유도 추상적으로 규정되어 있어 언제든지 과세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심지어, 미성년 자녀에게 현금만을 증여한 상태에서 자녀가 그 돈으로 주식을 취득했는데 그후 5년 내에 합병 등으로 주식가치가 증가한 경우에도, 부모가 자녀에게 주식을 직접 증여한 것으로 보아 증여세를 부과한 사례가 있다. 세법상 현금의 증여와 주식의 증여는 구별되는 것임에도 실질을 따져 과세한 것이다. 자녀에게 투자가치가 있는 재산을 증여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다. 그러나 아직 어려서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자녀에게 증여할 경우에는, 당초 증여세를 납부했더라도 그 후 5년 내에 개발사업 등으로 가치가 증가하게 되면 그 증가분에 대해서도 증여세를 납부할 수 있음을 감수해야 한다. 절세를 위해서는 긴 안목을 가지고 장차 가치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는 재산을 미리 5년 전에 증여하면 될 것이나, 이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일 것이다.

 

 이러한 가치증가분에 대한 과세는 과세대상인 가치증가의 사유가 포괄적으로 규정되어 있는 등 그 한계가 모호해 국민들의 예측가능성을 침해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나중에 재산가치가 증가한 것에 대해 증여자가 관여한 바가 없음에도, 증가분까지 증여한 것으로 보고 과세하는 게 타당한 것인지 의문이 있다. 증여 당시 수증자의 자력유무에 따라 사후적으로 발생하는 가치증가분의 과세여부를 달리하는 것도 문제이다. 이러한 이유로 실제 증여를 할 때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고, 궁극적으로는 제도의 보완을 통해 해결하여야 할 부분이다.(201678일 머니투데이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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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6.07.11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c화면에서는 댓글이 안보이네요


   부동산 시장 전망을 놓고 아직도 갈피를 못 잡겠다는 견해가 주류를 이룬다. 이달부터 지방까지 주택담보대출 여신심사 규제가 강화된 가운데 이달에만 6만가구가 넘는 분양 물량이 쏟아져 현명한 투자가 더욱 중요해졌다.

 

   매일경제는 고액 자산가들에게 투자를 조언하는 국내 대표 금융회사 부동산 전문 PB 3인방으로부터 똑부러지는 재테크 조언을 들어봤다. 2015년 부동산 시장 호황을 정확히 예측했던 이들은 올해도 실수요자들이라면 집부터 장만하라고 권했다. 시장이 작년만큼 뜨겁진 않더라도 마이너스 금리 시대에 부동산만큼 안정적 수익을 내는 상품도 없기 때문이다.

 

   KB국민은행 임모 전문위원은 "재테크의 기본은 내 집 마련"이라며 "주택 임대 시장이 전세에서 월세로 급속히 전환되고 월세가 자가보다 부담되니 그만큼 재테크 여력이 줄어든다"고 강조했다. NH투자증권 김모 연구위원은 올 하반기 시장이 출렁일 때 투자 기회를 잡으라고 조언했다. 김모 연구위원은 "지방은 전매 제한이 없고 청약통장 1순위 자격이 완화돼 청약 경쟁률에 투기 수요가 끼었으니 조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우리은행 안모 부장은 "아파트 중심으로 주거 패턴이 확산돼 수요가 많아질 수 있다"기존 아파트보다는 청약이 낫다고 조언했다.

 

   주택 가격 부담 때문에 서울에서 경기도로 인구 이동이 가속화하는 가운데 경기도 청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임모 전문위원은 "신도시 교통 여건이 개선되고 있다""앞으로 집값이 많이 오르진 않을 테니 노후에 대비해 서울 강남 10억원짜리 아파트를 처분해 경기도에 5억원짜리 집에 살고 수익형 부동산에 5억원을 투자해 연 3000만원을 버는 게 낫다"고 말했다. 그러나 안모 부장과 김모 연구위원은 서울 고수를 원했다. 김 연구위원은 "서울에 비해 경기도는 리스크가 크다""자산 금액 대비 상승액 수준은 서울이 오히려 유리하다"고 전했다. 서울을 고집해 연립주택이나 빌라에 투자하기보다는 차라리 경기도 아파트가 낫다는 의견이었다.

 

   입주가 몰리는 2017~2018년 시장 불안에 대한 우려 속에서도 수도권 시장은 긍정적이라는 데 의견이 모였다. 임모 전문위원은 "주택 보급률과 인구구조 변화를 보면 주택 가격이 2020년까진 괜찮다"고 말해 가장 낙관적이었다. 안모 부장은 "집값이 어느 정도 오를 만큼 올랐고 기대심리도 꺾이는 데다 뉴스테이 덕분에 임대 시장이 안정적"이라며 "기다릴 여유만 되면 뉴스테이에 살면서 다른 곳에 투자하거나 2018년까지 기다렸다가 사는 것도 방법"이라고 말했다. 김모 연구위원도 "내년께부터 시장이 둔해질 수 있다. 특히 지방은 구조조정 이슈로 타격이 불가피하고, 경기도가 2018년께 입주가 늘면 조정받을 수 있으나 조정이 오래가진 않을 것 같다"고 전했다. PB 고객인 자산가들은 최근 수익형 부동산 중에서는 여전히 빌딩 투자가 1순위로 꼽혔지만, 최근 상가 투자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고 귀띔했다. 주택 리모델링은 여전히 강남 재건축에 쏠린다.

 

   안모 부장은 "꼬마 빌딩은 없어서 못 사니 최근 상가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 하지만 상가는 투자 시점보다는 어디를 얼마에 사느냐가 관건"이라고 조언했다. 임모 전문위원은 "상가 투자도 빌딩보다 비용이 적고 임대 관리가 수월해 괜찮다""전문가 상담을 받아 투자를 분석해 유동인구가 모이는 항아리 상권을 잡으면 연 4% 이상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전했다. 최근 분양가가 3~5억원대인 물건도 있고 수익률이 연 5~6% 되는 물건도 나오고 있다는 설명이다.(2016512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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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드불로거 2016.05.12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재테크 잘하면 안정적인 수입을 벌 수 있군요~

  2. 멜로요우 2016.05.12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제테크를 하는게 쉽지않죠. 무리하게 서울에서 사는거보다는 경기도쪽도 괜찮죠.

  3. 행복생활 2016.05.12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이야기 잘 보구 갈게요~

  4. 영도나그네 2016.05.12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저금리 시대에는 부동산 투자수익이 좋은것 같더군요..
    오늘도 좋은 부동산 자료 잘보고 갑니다..

  5. 금정산 2016.05.12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재테크도 아무나 하는게 아니더군요 ㅎㅎ
    잘 알고 갑니다.

  6. 도느로 2016.05.12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경기가 그렇게 좋지 않다고 하는데에도
    그 와중에 수익을 올리는 분들도 꽤 계시더군요 ^^

  7. 핑구야 날자 2016.05.13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태켱기가 살아 났으면 좋겠네요

  8. 워크뷰 2016.05.13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9. 에스델 ♥ 2016.05.13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달에만 6만가구가 넘는 분양 물량이 쏟아졌다니~
    현명한 투자가 필요해보입니다.^^
    부동산 정보 잘 보았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10. 솜다리™ 2016.05.13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남들은 잘들 하는데...
    왜??? 전 이런지...ㅎㅎ

  11. kakawood 2016.05.13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재테크.. 어려운 것 같습니다
    잘 보고갑니다

  12. 젠틀리스트 2016.05.13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재테크는 종잣돈이 많이 필요할 것 같네요.. 잘 보고갑니다 ^^

 

 

 

  부동산과 건설시장에 봄바람이 불고 있다고 한다. 부동산 거래와 아파트 분양시장이 활기를 띠면서 바닥 경기의 바로미터라고 할 수 있는 인력시장에 생기가 돌고 있다는 것이다. 석달새 인력시장에 일용직이 3배 이상 몰렸고 업체의 채용공고도 하루에 45건이 넘는다고 하니 디플레이션 우려에 침체 되어 있던 우리 나라의 경기가 회복중에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든다.

 

  정부의 잇단 부동산 규제 완화 조치와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1%대 인하 이후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띠면서 부동산 투자설명회와 경매 법정에 투자자들이 대거 몰려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라고 하며 이를 대변이라도 하는 것 처럼 분양현수막과 포스터가 홍수를 이루고 있고 인테리어공사 문의가 증가하는 등 건설 후방산업인 부동산 중개업 등에도 활기가 넘치고 있다고 한다.

 

  한편 국내 코스피 주식은 2000포인트를 회복했고 코스닥도 600선을 회복해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고 하니 우리 나라의 실물경기가 좋아지고 있음은 분명한 것 같다. 하지만 이와 같은 경기 회복 현상은 일시적일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 미국의 연준에서 금년 6월 경에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의견이 다수이며 미국이 금리를 인상할 경우 국내자본이 썰물처럼 빠져 나가 우리 나라 경제에 엄청난 타격을 줄이라고 하니 지금의 경기회복세를 마냥 좋아라고만 할 수 없을 것 같다. 지금 이와 같은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할까? 부동산과 주식을 팔아야 할까? 아니면 사야할까? 언론에 부동산 활황 소식과 주식 최고치 경신 소식 등이 보도 되면 빠지라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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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핑구야 날자 2015.03.27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이 살아야 실업율도 낮아지고 돈도 돌고 좋을 것 같아요

  3. 멜옹이 2015.03.27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더 지나보면 알게 되겠지요.

  4. 청결원 2015.03.27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지을 수는 없고~ 이런집 한번 짓고 살고싶은 소망은 있어요!
    잘보고 갑니다.

  5. 낮에도별 2015.03.27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활기넘치는 봄처럼 부동산 경기도 살아나고 있나봐요 ^^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6. 도느로 2015.03.27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알려지면 그땐 이미 늦은거죠?
    생각을 잘 해야할 부분같습니다. ^^

  7. 『방쌤』 2015.03.27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더 두고 봐야 알겠지만..
    경기가 조금이라도 살아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적어도 지금보다는요

  8. 헬로끙이 2015.03.27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경기가 더욱 활발해 졌으면 좋겠어요
    덕분에 글 잘 읽고갑니다 ^^

  9. 힐링앤건강 2015.03.27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부터 경기가 살아나면 좋겠어요^^

  10. 마니7373 2015.03.27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훈훈한 훈풍이 계속 불어 체감경기도
    진짜 살아나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1. 세상속에서 2015.03.27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기가 빨리 좋아졌습면 좋겠습니다.
    요즘 다들 힘들어 하시네요;;

  12. wooris jm 2015.03.27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경기가 살아나고 있기는 한 것 같은데
    건축 경기는 조금 싸늘한 느낌이더군요~
    요즘 불황이라 너도 나도
    지갑에서 돈을 내놓기를 꺼려합니다~ ^^
    즐거운 주말되세요~

  13. 여행쟁이 김군 2015.03.27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당!^^

  14. 릴리밸리 2015.03.27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경기에도 봄바람이 부는군요.
    경기 활성화가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5. 톡톡 정보 2015.03.27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편안한 마무리 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6. 트라이어 2015.03.27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경제가 잘 풀렸으면 좋겠네요. ^^

  17. Hansik's Drink 2015.03.28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가 되는군요 ^^ 좋은 소식들 기다려봅니다~

  18. 건강정보 2015.03.28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 금리 인상된다고 해도 연말쯤 바라보던데요..

  19. 토기장이 2015.03.28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경기라도빨랑살아났으면좋겠네요~

  20. 하늘마법사 2015.03.30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준금리 인하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즐겁고 행복한 월요일 입니다
    활기찬 한 주가 되시길~

  21. 드래곤포토 2015.03.30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기가 활성화 되었으면 합니다.
    활기찬 월요일 되세요 ^^

 
 

 

 

  교보문고에서 책한권을 구입했다.

나는 쉬는 날이면 거의 교보문고를 나의 도서관으로 이용하지만 책을 사는 일은 드물다.

마침 전자문화상품권 11,000원 있었기에 현금 6천원을 보태어

17,000원에 100세 시대 부동산은퇴설계라는 책 한권을 샀다.

은퇴를 앞둔 나와 같은 사람들이 읽어보면 좋은 것 같아서.......

 

  4명이 공저인 책에서 저자들은 부동산 은퇴설계에서 정답은 없다면서

개인에게 맞는 맞춤형 부동산 은퇴설계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그리고 저금리시대를 맞아 육우보다는 젖소를 키우 듯 정기적인 수익을 담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세가지의 부동산 은퇴설계의 방향을 제시한다.

공감이 가는 내용이라 한번 소개해 보겠다.

 

  첫째, 현재 갖고 있는 부동산 자산을 5층짜리 연금 자산 집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한다.

1층은 국민연금, 2층은 퇴직연금, 3층은 개인연금, 4층은 주택연금, 5층은 월지급식 연금이다.

  둘째, 유동성이 낮은 부동산 자산을 과감하게 수익형 부동산으로 바꾸고 거주 역시 실용적이여야 한다고 한다. 이제 부동산은 소유의 개념이 아니라 사용의 개념의이라며 부동산의 트랜드가 개발에서 관리로 바뀌었다.

  셋째, 노후에는 건강, 가족, 여가, 취미, 친구, 종교, 교육 등 행복한 생활이 기반이 돼야 한다면서

특히 노후에는 거주가 개인에게 매우 중요한 영역이므로 행복자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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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풀칠아비 2015.03.03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화문 교보를 자주 이용하시는군요.
    저도 이 책 사고 싶어지는데요. ^^

  2. 낮에도별 2015.03.03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0세시대.. 남일 같지 않네요 노후 준비 잘 해야겠어요 ^^
    좋은 하루되세요~

  3. 에스델 ♥ 2015.03.03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부동산은 소유의 개념이 아니라
    사용의 개념이며 부동산의 트랜드가
    개발에서 관리로 바뀌었다는 사실에 공감합니다.
    노후 연금자산에 신경써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행복한 화요일 보내세요!

  4. 톡톡 정보 2015.03.03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후대비 아주 중요한데.. 실천을 못하고 있네요^^;;

  5. 도생 2015.03.03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정적인 직장을 갖고 과감성이 있어서 실천할 수 있겠네요.
    행복하세요^^

  6. 생활팁 2015.03.03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사용의 개념이라는것에 동의합니다.

  7. 힐링앤건강 2015.03.03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금리 시대라 부동산으로 수익나기 힘들어지니 정말 소유보다 사용 개념으로 가는 거 같아요~

  8. 세상속에서 2015.03.03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퇴설계 미리미리 준비해야 하지만,
    현실은 참 어려운것 같네요;;

  9. 헬로끙이 2015.03.03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후 준비를 미리 해야하는건 맞는데 말처럼 쉽지가 않은듯해요;;

  10. wooris jm 2015.03.03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사용하는 부동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 부동산 어디까지일지...
    좋은 시간되세요~

  11. 여행쟁이 김군 2015.03.04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퇴설계를 잘 해야할것 같아요 ~
    암튼 잘 보고 갑니다
    좋은 꿈 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