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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에 해당되는 글 6

  1. 2015.05.01 흩어지는 머리카락을 걷어 올린다 (15)
  2. 2014.04.15 #1. 봄 (8)
  3. 2014.04.07 서촌의 벚꽃 (14)
  4. 2014.04.01 주천산의 봄 (10)
  5. 2013.04.29 라일락꽃 향기~~^^ (76)
  6. 2013.04.12 '쇼생크 탈출' 그리고 우리들의 봄날~^^ (72)
 

흩어지는 머리카락을 걷어 올린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5.01 07:0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가끔

오래된 기억을 떠올리는 일

이미 빛이 바래서 제모양을 유지하고 있지 않지만

그 속에서 작은 바람이 불어오고

잠시 흩어지는 머리카락을 걷어 올리는 여유를 만난다.

 

그 옛날부터 숙제처럼 삶을 고민해 왔지만

아직까지 정답은 없었다.

그저 내게 주어진 길을

어제도 그랬듯 오늘을 정성스레 걷고 있을 뿐...

 

열심히 살아왔고

살고 있는 지금

내 앞에 펼쳐져 있는 것들이 내 시간의 결과물이라는

통속적인 해답을 만들며 고독해 지려는 마음

잘 살았는지

잘못 살았는지 굳이 따지고 싶지 않지만

내가 얼마만큼 나로 살았는지 기억나지 않음이

봄날

아지랑이가 되어 어지럽힌다.

 

따스함이 깊어지는 햇볕

그 사이로 작은 바람이 불어온다

한잔의 차를 마주하고

흩어지는 머리카락을 걷어 올린다

 

- 봄이 시작되는 어느날 삼청동 카페에서

 

* 5월이 시작되었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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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5.05.01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려다 보는 뷰가 참 좋네요~~

  2. 금정산 2015.05.01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과 커피 한잔 넘 좋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연휴 되세요

  3. 스토 2015.05.01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가 참으로 좋네요 ㅎ

  4. 에스델 ♥ 2015.05.01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어제 오랜만에 삼청동에 다녀왔는데~
    다음에는 떡카페에 가봐야겠습니다.^^
    그리고 내게 주어진 길을 오늘도 정성스럽게
    걸어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
    행복한 금요일 보내세요!

  5. 힐링앤건강 2015.05.01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1년에 어쩌다 몇번 삼청동에 가는데, 항상 경치 좋은 곳에서 즐기시네요 ^^ 시가 참 좋습니다.^^

  6. 도생 2015.05.01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의 삶을 뒤돌아 볼 시간도 없이 바쁜 일상에 쫓기며 살아가고 있는 것이 우리 현재 모습일 겁니다.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7. 멜옹이 2015.05.01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페가 너무 분위기 있네요 ㅎ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8. 낮에도별 2015.05.01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한잔 해야겠는데요^^
    즐거운 연휴 되세요~

  9. 도느로 2015.05.01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색이란 것 만큼 돈안드는 사치는 없을 것 같아요.
    그러나 그 속에서 얻는 것이 있으니 또 사치라고 할 수도 없고....ㅎㅎ
    저역시 베란다로 들어오는 봄볕에 많은 생각을 합니다. ^^

  10. 박군.. 2015.05.01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녀의 머리카락이 생각나는 글이에요,

  11. 릴리밸리 2015.05.01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 하루를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삼청동으로 나들이 하고 싶네요.^^

  12. 청결원 2015.05.02 0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 넘 좋네요

  13. Naturis 2015.05.02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용히 사색하기 좋은 곳인것 같네요.. 연인이랑 같이 있으면 더 좋을까요...

  14. 하늘마법사 2015.05.02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5월 보내세요~
    잘 보고 갑니다~

  15. misoyou 2015.05.03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휴 즐겁게 잘보내세요

#1. 봄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4.15 08:4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그리움

먼 기다림

 

추운 그림자 떨쳐내고

내 안에서부터 피어오르다.

 

봄......

 

봄일 때 봄을 즐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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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니7373 2014.04.15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는 문득 지나간 것이 많이 그리워지네요
    이봄도 앞으로의 봄같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2. 복돌이^^ 2014.04.15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크롬을 쓰는데 제블로그도 악성코드 라고 나오네요...ㅠㅠ
    요기도 나와요..일단 올블릿 광고 제거 하니 안나오는데 잘 모르겠어요...!?!?

    사진이 아웃포커싱이 지대로 되어 보기 좋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안나씨 2014.04.15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마음껏 봄을 즐겨야겠네요.ㅋㅋ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4. 생활팁 2014.04.15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입니다.
    너무 더워서 조금 아쉽습니다.ㅎㅎ

  5. 유쾌한상상 2014.04.15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블로그에 다시 문제 생겼다는 말 듣지 않으세요? ㅋㅋㅋㅋㅋ

  6. 쭈니러스 2014.04.15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길 수 있는 봄이 너무 짧은 것 같아 아쉽네요..;;
    벌써부터 반팔이 어울리는 날씨가 낮에는 이어지네요~~

  7. 톡톡 정보 2014.04.15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8. 2014.04.16 0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서촌의 벚꽃

서촌애(愛) | 2014.04.07 09:0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서촌 필운대로의 벚꽃길.

미처 마음의 준비를 마치기도 전에, 

벚꽃이 활짝 피었다.

 

화사하게

아름답게

미리 받은 듯 봄의 향기...

 

생동감이 넘치는 봄날,

자리를 박차고 어디론가 나서야 할것같은 의욕이

카메라를 잡고 집을 나서게 했다.

그리고 봄의 조각들을 기억하기 위해서

셔터를 눌렀다.

서투른 사진 속에라도 오래도록 이 봄을 잡아두기 위해서......^^

 

* 오락가락 심술궂은 봄날의 연속이네요.

추위가 조금 물러선듯한 월요일 아침입니다.

활가차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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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스타일즈 ★ 2014.04.07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벚꽃 사진 잘 보고 갑니다..^^

  2. 마니7373 2014.04.07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따로 피면 좋으려만 너무 동시에 벚꽃들이 펴서 아쉽네요
    월요일입니다. 힘내시기 바랍니다^^

  3. 하늘따라 2014.04.07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벚꽃이 정말 이쁘게 피었네요. 잘봤어요

  4. 쿨럭~ 2014.04.07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사진이 참이쁘네요~
    요즘은 꽃구경 때문에 즐거운 날들이네요~

  5. 톡톡 정보 2014.04.07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벚꽃이 활짝 피었네요. 예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6. S매니저 2014.04.07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너무 아름답군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7. 2014.04.11 0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주천산의 봄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04.01 09:0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주천산,

섬안이강이 휘돌아 유유히 흐르고 있는 청정한 곳이다.

3월 마지막날,

따뜻한 봄볕에 진달래꽃은 꽃망울을 터트렸고,

버들강아지도 작은 바람결에 한들한들 그 자태를 뽐냈다.

 

주천산에도 봄이 활짝 피어나기 시작하고 있었다.

 

* 4월 입니다.

행복한 봄날로 채워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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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톡톡 정보 2014.04.01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에도 봄이 왔네요.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2. 아톰양 2014.04.01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새 산자락에도 봄이 :-)

  3. 건강정보 2014.04.01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저기 봄꽃이 활짝 폈더라구요~^^

  4. 복돌이^^ 2014.04.01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천에 다녀가셨나보네요~^^
    이제 아침에 조금 쌀쌀한것 말고는 날이 완전 좋은듯 해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5. 마니7373 2014.04.01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난 산행때만 해도 꽃들이 듬성듬성 있었는데
    이제는 제법 풍성합니다
    4월달도 좋은일 많이 생기고 계속 찾아뵙겠습니다^^

라일락꽃 향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4.29 10:4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비로 시작하는,

4월 마지막주 월요일 아침이다.

따뜻한 봄날이기 보다는 날씨의 변화가 심했던 4월.

비도 자주 내렸던것 같다.

그래도 변함없이 아름답게 꽃이 피고,

파릇파릇 예쁜 연두색으로 세상은 새로운 변신에 성공했다.

봄 날에 누릴 수 있는 아름다움과 기쁨들,

오늘 내리는 봄 비로 더욱 더 풍성해 질것 같다.

 

작년에 옯겨 심었던 라일락 나무가

작은 향기를 솔솔 풍기면서

처음으로 보라빛의 예쁜 꽃을 피웠다.

바라만 봐도 느껴지는 행복,

순수하게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즐거움이 아닐까?

생각 해 보는 아침이다~~^^

 

*비가 잦은 한 주간이 될것 같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마음만은 즐거운 시간들로 채워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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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눈깔 사탕 2013.04.29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라일락꽃향기 정말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일부러 제가 졸업한 대학교에 봄되면 찾아가기까지 한답니다^^ 저희 친정에도 라일락이 피었는뎅, 하나 얻어올까 생각중이에요 ㅋㅋ
    죽일까봐 ㅠㅠ 걱정이지만요

  3. 괴도별성 2013.04.29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사월이 다가네요. 시간 정말 빠른거 같아요. 간만에 날이 좋은데 즐거운 하루되세요.^^

  4. 커피 한 잔의 여유 2013.04.29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라일락꽃이 폈네요^^ 향기가 정말 그윽할 것 같아요~

  5. 단버리 2013.04.29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길 바래요~

  6. *저녁노을* 2013.04.29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은한 향기 전해옵니다.ㅎㅎ

  7. smjin2 2013.04.29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렸다 갑니다^^
    라일락 꽃향기가 왠지 나는거 같네요~

  8. 화들짝 2013.04.29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만 봐도 이문세님의 노래가 생각나네요.^^

  9. 레오 ™ 2013.04.29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딩시절 학교 가는 길에 라일락꽃을 심은 집이 있었습니다
    오가면서 향기를 맡은 추억이 떠오릅니다

  10. +요롱이+ 2013.04.29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은함이 느껴지는걸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11. Zorro 2013.04.29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까지 향기가 그대로 전해지는거 같아요^^

  12. 마니팜 2013.04.29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월이 가면 해가 가도 너무 빨리 간다는 느낌이 늘 듭니다
    이제 5월은 가정의 달이라 행사가 많아 정신없이 지나고 그 다음엔 바로 여름이 닥치겠죠
    포스팅 잘 읽고 갑니다

  13. 꿈다람쥐 2013.04.29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일락꽃 정말 향기가 아름다운거 같아요.ㅎㅎ

  14. miN`s 2013.04.29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이 정말 이쁘네요^^

  15. aryong 2013.04.30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편안한밤 되시길 바래요~

  16. 별이~ 2013.04.30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래가사가 생각나는걸요^^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7. 가을사나이 2013.04.30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문새 노래 생각나네요

  18. 금정산 2013.04.30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라일락향기에 취하다갑니다.
    즐거운 화욜 홧팅하세요

  19. 금융연합 2013.04.30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일락 정말 오랫만에 보네요

  20. 글마 2013.04.30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좋은 사진으로 시작하네요~
    향기나는것 같아요

  21. landbank 2013.04.30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꽃이 너무 아름답게 피었네요
    잘보고갑니다

 

'쇼생크 탈출'이라는 영화에 이러한 장면이 나옵니다. 한 수감자가 50년의 형기를 마칠 무렵 동료의 목에 칼을 들이대고 위협하는 소동이 벌어집니다. 사회로 나가기가 두려워 교도소에 계속 남고자 일부러 죄를 지으려고 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 사건은 무마되었고 결국 그는 출감합니다. 그런데 그는 교도소에서 나온 지 며칠 만에 자살하고 맙니다.

 자유롭게 살아 본 적이 없는 그가 막상 자유가 보장된 곳에서 살려고 하니 제대로 적응할 수가 없었습니다. 시키는 대로 하고, 해서는 안 되는 일은 적당히 몰래 하던 감옥 생활에 익숙한 나머지 자유롭고 정당한 시민으로 살아가기가 어려웠던 것입니다. <매일미사중에서>

 

이 글을 접하고 잠시 되돌아 보니,

늘 같은 모습으로 살고있는 나의 모습이 조영되었다.

일상에 안주해서 조금 힘들고 어려우면 피하고,

편하고 좋은 길만 선택하려고 발버둥치는 우리들...

물론 사회적으로 열정을 가지고 훌륭하게 사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대부분 쳇바퀴 돌듯이 현실에 머물며 모험을 두려워 한다.

그리고 조금의 큰 파도가 쳐도 꼼짝없이 쓰려지고 마는 나약함이 현실인것 같아 안타깝다.

"우리는 아직도 수감자입니까, 아니면 진정한 자유민이 되었습니까?"

라는 물음에 과연 어떤 답을 던질 수 있을지......

 

화사함으로 피어나고 있는 봄날,

풍요롭고 아름다운 삶을 위해서

자유로운 행복을 위해서

그리고 새로운 가치를 위해서 한번쯤 일상을 재고 해 봄은 어떨까?

 

* 봄꽃 축제로 분주한 주말이 될 것 같네요.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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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듀이트 2013.04.12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3. Zorro 2013.04.12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공... 따뜻한 하루되세요^^

  4. 화들짝 2013.04.12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험은 커녕 현 생활을 유지하기도 힘든 세상이라는 핑계를 ... ㅠ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5. 신선함! 2013.04.12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구 갈께요 ㅎㅎ
    의미있는 하루가 되셔요!!

  6. 단버리 2013.04.12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간답니다^^
    편안한 오후 되시길 바래요~

  7. 토기장이 2013.04.12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진해서 어려운일에 나서는사람은드물죠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8. 닭큐 2013.04.12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봄이군요. 사무실만 왔다갔다 하니 깜빡하고 있었어요. ^^;

  9. 유쾌한상상 2013.04.12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 이런 물음이 떠오릅니다. '감옥안의 자유'는 어떤 자유일까.

  10. 꿈다람쥐 2013.04.12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 정말 여행을 떠나도 되는 계절인거 같아요.ㅎ

  11. miN`s 2013.04.12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봄이네요..ㅎㅎ

  12. 괴도별성 2013.04.12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주말되세요. ^^

  13. 커피 한 잔의 여유 2013.04.12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과 구름과 꽃망울이 더 없이 잘 어울리네요.
    덕분에 안구정화 잘 하고 갑니다~^^

  14. 서있는여자 2013.04.13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쇼생크탈출 봐도봐도 질리지않는영화인거같아요 좋은주말보내세요^ ^

  15. 알숑규 2013.04.13 0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답은 확실하지만 길들여진 상황에서 쉽게 답하기가 힘드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16. 쿠쿠닷 2013.04.13 0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재미있게 본 영화.. 다시 보고 싶어지네요.

  17. agapejoseph 2013.04.13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평안한 주말되세요^^

  18. 솜다리™ 2013.04.13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신차리고 보면.. 넘 달라진 주변과 자신의 모습에 놀라게 되겠죠..

  19. landbank 2013.04.13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내용 너무 잘읽고 갑니다 ^^

  20. 작가 남시언 2013.04.13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이 정말 예쁘네요~ㅎㅎ

  21. 유머조아 2013.04.14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장면 정말 충격적이었어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