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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보물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9.01 10:1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여름,

무더웠던여름에 찾아온 귀한 선물.

수없이 흘러내렸던 땀방울을 기쁨과 감동으로 승화 시켜준 보물.

2주간 산후조리원에서 잘 지냈고,

우리 집으로 와서도 잘 먹고, 잘 자고, 예쁘게 잘 자란 우리 아기.

모두가 감사였다.

8월 한달을 일직선 수평선으로 그을만큼,

내 삶을 잠시 정지시켜 놓았지만 손주 태희와의 만남은 최고의 만남이었다.

자기 집으로 돌아간 지금도,

가슴속 태희의 숨결과 울음소리로 가득하다.

밴드에서 실시간 사진을 보고 영상 통화를 하는 좋은 세상에 살고 있음이 다행이고 감사하다.

 

어렵게 세상에 나온 우리 태희.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기를 기도 또 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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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생활 2015.09.01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사진이네요 ^^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2. 메리. 2015.09.01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기가 많이 귀엽네요 ㅎㅎ

  3. 별내림 2015.09.01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주보셨군요..늦었지만축하드려요..글구저도기도할께요
    건강하게잘자라길..

  4. 금정산 2015.09.01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늦었지만 축하합니다. ㅎㅎ
    손주가 아주 똘똘하고 귀엽습니다.

  5. 스마트걸 2015.09.01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최고의보물이죠..울집최고의보물은지금입안이헐어서난리네요..
    아프지않고잘자라준다면감사하지만아프면서또자라는것이아이죠..

  6. 솜다리™ 2015.09.01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최고의 보물..확실한듯 합니다..
    저희집에도 있내요..
    저희집 막둥이는 작년 7월에 왔었내요..^^

  7. 도느로 2015.09.01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물중에 가장 소중한 보물이죠? ^^
    건강함이 딱 눈에 보입니다. ㅎㅎ

  8. wooris jm 2015.09.01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안의 아이가 보물이지요~^^
    건강하게 잘 성장하길 바라겠습니다.
    행복하세요~

  9. 마니7373 2015.09.01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물 중의 최고의 보물이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10. 핑구야 날자 2015.09.02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사가 따로 없네요 늦둥이 낳고 싶은데요

  11. 에카사엘 2015.09.02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워요~~울 아들들도 저렇게 귀여웠을때가 있었는데 지금을 완전 사고뭉치들ㅠㅠ

  12. 영도나그네 2015.09.04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더디어 짜오기님이 정말 세상에서 제일 귀한 보물을 얻어셨군요..
    그 어떤 보물보담도 더 귀하고 사랑스런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고 튼실하게 잘 자라기를 기대해 봅니다..

♡♡♡오로지 땡큐♡♡♡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7.17 09:4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015년 7월 16일 오후 2시 5분

첫울음을 터뜨린 외손주.

메리스 여파로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첫 대면을 했다.

신비스러운 새로운 경험에 가슴이 두근 거렸다.

오랜시간 궁금한 기다림이었다.

사위를 꼭 닮았고,

부문부문 딸아이 모습이 보이는 태명 짱아는 그렇게 세상 밖으로 나왔다.

정말 오랜만에 우리집에 아기가 태어났고,

가족들에게는 보물처럼 신기한 행복을 선물했다.

호빵맨처럼 귀엽다고 즐거워하는 아직은 철부지같은 아기 엄마,

딸아이와 사위의 미소가 아름다웠다.

세식구로 가정을 이뤘으니 늘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기도한다.

 

오로지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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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솜다리™ 2015.07.17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축하드려요..^^
    저도 작년 이맘쯤에 늦둥이 출산했었는데..^^
    벌써 돌이니...ㅋ

  2. 핑구야 날자 2015.07.17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귀여워라~~ 천사가 따로 없네요.. 무척이나 좋으시겠어요

  3. 에스델 ♥ 2015.07.17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짱아가 태어났군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며...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 HanSik's 2015.07.17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함이 느껴지는데요 ^^

  5. 영도나그네 2015.07.17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쿠!
    오랜기간 엄마뱃속에 있다 드디어 세상밖으로 나왔군요...
    우선 순산을 축하드립니다..
    이젠 어엿한 할머니가 되셨구요... ㅎㅎㅎ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 주기를 같이 기대해 봅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라면서..

  6. 바로서자 2015.07.18 0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귀여운 복덩어리네요.

  7. 멜로요우 2015.07.18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너무 좋으시겠어요. 이제 손녀보는 것에 흐뭇하시겠어요. 건강하게 자라길 빌어요~

  8. 천추 2015.07.18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보다 더 귀여울순 없겠네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조만간 할머니라고 불리게 되시겠군요ㅋㅋㅋ

  9. 도느로 2015.07.19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세상에 나왔군요 ^^
    정말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라겠습니다~~

  10. 광주랑 2015.07.20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문의 복덩이, 귀여운 공주님이 세상에 나왔군요!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앞으로도 건강하게 쑥쑥 자라기를 기원드려요!

울진에서의 만남과 버섯 전골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01.20 09:1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친구 부부 겨울 모임이 울진에서 있었다.

어릴적 몇 친구들이 모임을 가지고 1년에 두번 만나고 있다.

전국에 흩어져 살고있는 친구들이지만

먼 길을 마다않고 친구들을 보기위해 달려온다.

서울에서 울진으로 가는 길은 멀고 힘든 길이었지만,

친구들을 만나는 순간 모든 것을 잊고 얼굴엔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울진에서 이른 저녁으로 먹었던 버섯전골

귀하고 다양한 버섯들의 비주얼과 깔끔했던 맛이 기억에 남아있다.

밑반찬들 맛도 훌륭했다.

지나가는 길이 있으면 다시 먹고싶은 곳이었다.

 

오랜 친구는 보물같은 존재이다.

세월이 흘러갈 수록 친구는 삶의 일부분으로 소중하게 자리한다.

좋은 친구가 있다는 것은 또 하나의 행복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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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늘은 무엇으로 2015.01.20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 친구와 행복한 만남을 하셨네요.
    더불어 맛있는 음식과 함께해서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3. 미소바이러스 2015.01.20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랜친구와의 만남은 너무 소중한 부분 같습니다
    잘보고갑니다

  4. 스토 2015.01.20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좋은 글이에요
    짱짱이에요
    너무너무 재밌게 보고갑니다^^
    늘 초심을 잃지 않고 생활하셨으면 좋겠네요!

  5. 브라질리언 2015.01.20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섯전골은 넘무 좋아요. 영양가득, 고기 없이도 너무 좋아요.~

  6. 멜옹이 2015.01.20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버섯 좋아하는데
    정말 버섯이 푸짐하게 들어가 있네요~

  7. 마음노트 2015.01.20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찬이 참으로 맛갈나 보입니다.

  8. 낮에도별 2015.01.20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섯 종류가 다양하고 푸짐하네요~ 맛있겠어요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9. 신선함! 2015.01.20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좋은데요 ^^ 즐거운 시간이었겠어요~

  10. 청결원 2015.01.20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먹고싶어 지네요~
    맛나보여요!

  11. 헬로끙이 2015.01.20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분과 좋은 시간 보내셨나봐요 ^^
    오늘도 글 잘 읽고갑니다

  12. 도느로 2015.01.20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지나 힘들때 하소연할 수 있는 사람은 어린시절 친구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참 소중한 보물처럼 생각하고 있습니다. ^^

  13. 릴리밸리 2015.01.20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가 들수록 오랜 친구가 좋더라구요.
    보물같은 친구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셨네요.
    저녁시간도 행복하세요.^^

  14. 건강정보 2015.01.20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아주 맛있어보이는데요 국물이 예술입니다 ㅎㅎ

  15. 유라준 2015.01.20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6. landbank 2015.01.21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골요리 너무 맛나보이네요 ㅎㅎ

  17. 죽풍 2015.01.21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 보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18. 복돌이^^ 2015.01.21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친구라는 감이 없어지는데...
    좋은친구가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인듯 해요

  19. momo__ 2015.01.21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먹으면 몸이 따뜻~해 지겠네요ㅎㅎ

  20. aquaplanet 2015.01.21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꼴깍 맛있겠어요 :)
    보양식이네요~

  21.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5.01.22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릇부터 정겹네요^^
    잘보고 갑니다~

장봉도 이야기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08.27 09:2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조용한 바다와 갈매기

넓은 갯벌에 수많은 조개들

장봉도는 아름다운 작은 섬이었다.

사방을 둘러 보아도 예쁜 풍경이 그림처럼 눈 안으로 들어왔다.

바다 건너로 영종도가  보이는 장봉도는

서울에서도 그리 멀지않은 곳이어서 더 좋았다.

천혜의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곳,

1박 2일의 여행이 짧게만 느껴졌다.

 

장봉도의 보물은 바다라고,

낮은 담벼락마다 장봉도 이야기가 속삭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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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nsik's Drink 2014.08.27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곳 잘 보고 간답니다~

  2. 스마일맨 민석 2014.08.27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벼락에 글귀들이 있으니 더 운치있네요.^^

  3. 꿈디렉터 2014.08.27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에 장봉도 갔을때 저 다리 지나 보이는 정자에서 잠시 쉬었다가
    다시 돌았던 기억이나네요 ㅎㅎㅎ 옛기억이 떠오릅니다 장봉도 ㅎ

  4. 영도나그네 2014.08.27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답게 펼쳐지는 장봉도 앞바다와 함께 담벼락에 그려져 잇는 장봉도 이야기가 한층
    정겹고 멋지게 보이는 풍경 같기도 하군요..
    무한한 자원의 보고는 역시 갯펄과 바다 이기도 하구요..
    아름다운 장봉도 풍경들.....
    잘보고 갑니다..

  5. 생활팁 2014.08.27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즈넉한게 참으로 좋네요.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6. 도느로 2014.08.27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색에 잠기기 딱 좋은 곳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저렇게 조용한 곳을 참 좋아한답니다 ^^

  7. 세상속에서 2014.08.27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봉도 잘보고 가네요^^

  8. 건강정보 2014.08.27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거 보면 그냥 지나치기 힘들꺼 같아요...한번 쓰윽 읽어보게 될꺼 같습니다

  9. 레오 ™ 2014.08.27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쪽 바다는 수영 하면 위험한 곳입니다
    차분한 분위기는 좋습니다

  10. 청결원 2014.08.27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봉도 잘 보고 가네요

  11. MINi99 2014.08.27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짧은 1박2일의 여핸 사진을 통해 저도 한번 가보고 싶은 멋진 섬이 생긴듯하여 기분이 좋습니다^^

  12. 쭈니러스 2014.08.27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시군요^^ 잘 보고 갑니다~

  13. Orangeline 2014.08.28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서 가까운 곳에 이런게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