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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3.19 서촌 - 캔들 카페에서 (49)
  2. 2013.05.30 활기찬 오늘이 되세요~! (54)
  3. 2012.10.17 서촌 골목길의 세탁소~~ (50)
  4. 2012.07.19 풍경하나 (34)
 

서촌 - 캔들 카페에서

서촌애(愛) | 2015. 3. 19. 08:3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서촌의 향기'

서촌의 한 건물 2층에 오픈 캔들 카페에 다녀왔다.

학원이 있었던 곳이었는데,

예쁜 캔들과 아늑한 분위기의 카페로 완전 변신한 모습에 깜짝 놀랐다.

가끔 캔들을 만들어 선물하고 있는 딸아이에게 보여주려고 

주인의 허락을 받고 사진 몇장을 찍으면서도 감탄사는 끊이지 않았다.

따뜻하게 봄볕이 드는 창가에서

각양각색의 캔들 속에서

좋은 친구들과 함께 한 시간은 아름다움이었다.

 

소나무 숲속의 수성동 계곡과

인왕산이 그림처럼 감싸고 있는 서촌.

바로 가까이에 경복궁과 광화문 광장 그리고 청계천이 흐르고 있다.

요즘 잇슈가 된 체부동 교회가 있는 작은 골목길들은

오랜 정서가 살아 숨쉬고 있는 정겨움이 가득한 곳이다.

 

변화의 바람이 불고있는 서촌,

잘 보존하고 지켜야 하는 귀중한 우리의 역사이기도 하지만,

정체될 수 만은 없는것 같다.

어제를 보내고 오늘을 살고 있듯

어떻게든 흘러가는 것이 삶이고 새로운 역사인것 같다.

오랜 전통을 잘 살리면서 새로운 변화도 조화롭게 받아 들여

전근대에서 현대로 이어지는 문화가 함께 공존하는 서촌으로 자리잡기를 바래본다.

내가 살고 있는 서촌이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행복할 수 있고,

정겨운 사랑스러움으로 오래오래 이어져 가기를 희망 또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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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생 2015.03.19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일 전 마눌님이 캔들 2개를 사왔는데 보기도 좋고 향기도 좋더군요.
    행복하세요^^

  3. 하늘마법사 2015.03.19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카페 종류가 정말 많네요~
    향 좋은 캔들하나 있으면 좋죠 ㅎㅎ

  4. misoyou 2015.03.19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건물들이 너무 멋지네요 ㅎ

  5. 핑구야 날자 2015.03.19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페가 참 분위기 있는데요 날이 좋아 가보면 좋겠군요

  6. 광주랑 2015.03.19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카페라, 이름만 들어도 분위기가 연상되네요. 정말 예쁜이름이네요 ^^ 카페 내부도 정말 예쁘구요 ^^

  7. 멜옹이 2015.03.19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페 분위기가 완전 좋네요
    차마시는 기분 좀 나겠어요 ㅎ

  8. 『방쌤』 2015.03.19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촌도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저도 캔들샵에 가끔 가는데 이 곳은 볕이 따뜻하게 들어와서 더 포근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얼른 퇴근하고 방에 초 하나 켜놓고 쉬고싶네요^^

  9. 에스델 ♥ 2015.03.19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카페도 있군요~
    서촌에 가면 서촌의 향기에 가서
    커피를 마시고 싶습니다.^^
    행복한 봄날 보내세요!

  10. 헬로끙이 2015.03.19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자기 한곳인데요 ~ 캔들 저도 요즘 좋더라구요 ^^

  11. 낮에도별 2015.03.19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 종류가 다양하네요~~ 구경하는 재미도 있겠어요 ^^

  12. 청결원 2015.03.19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분위기 있고 좋아 보이네요~~
    함 가봐야 겠어요~

  13. 건강정보 2015.03.19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 정말 좋아보이는데요 ㅎㅎ

  14.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5.03.19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촌의 향기,,매력적인 곳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15. 도느로 2015.03.19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존하는 현대와 과거가 잘 조화되었으면 좋겠네요^^
    카페 참 이쁩니다. ㅎㅎ

  16. 세상속에서 2015.03.19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 카페 예쁘게 잘 꾸며 놓았네요~

  17. HUNIs 2015.03.19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카페라 다양한 볼거리가 있겠네요. ^^

  18. 릴리밸리 2015.03.19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캔들이 많은 카페라 가보고 싶습니다.
    삼청동에 가도 아쉬운 마음인데 서촌도 많이
    변하고 있네요.잘 보고 갑니다.^^

  19. 힐링앤건강 2015.03.19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캔들카페가 많이 생겨나고 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 예또보 2015.03.20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촌의 향기 너무 좋아보입니다 ㅎㅎ
    잘보고 갑니다 ^^

  21. Cornwolf 2015.03.27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롭네요, 캔들은 자체적으로 만들어서 판매하는 것이겠죠? 양키캔들 같은 것은 안팔 것 같구요 분위기와 향이 좋을 것 같은 카페 구경 잘 했습니다. ^^

활기찬 오늘이 되세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5. 30. 09:1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삼일간 마치 장마를 연상케하던 날씨가

오늘은 불볕 더위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짧기만 했던 봄이 어느새 그리워지네요~~ㅎ

 

아차산 생태공원.

시원하게 기지개를 펴는 녀석들,

지난 4월의 모습입니다.

그들에게도 계절의 변화는 느껴지겠지요.

우리 삶의 모습인 희노애락,

쌓여가는 근심 걱정은 모두 떨쳐버리고,

오늘은 활기차고 아름답게 펼쳤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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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복돌이^^ 2013.05.30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간만에 날이 좋아져서 좋아요~~
    요긴 어린이 대공원인가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건강정보 2013.05.30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비가 내리더니만 오늘은 햇빛이 짱짱 거리네요...앞으로 무더위만 남았겠죠~

  4. 날으는 캡틴 2013.05.30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곰을 보니 물앞에 바로 사는 녀석이 부러워 집니다...ㅎㅎ
    오늘부터 더워지네요..ㅜㅜ

  5. 핑구야 날자 2013.05.30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곰을 보니 힘이 나는데요.... 시원한 바다가 그리워집니다.

  6. smjin2 2013.05.30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이 벌써 시원해 보이는게 날씨가 더워졌나봅니다^^

  7. 헬로끙이 2013.05.30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보니 오랜만에 동물원에 다녀오고싶어지네요 ^^
    덕분에 잘 보구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8. 와이군 2013.05.30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극곰 녀석 더워서 큰일났네요 ㅋㅋㅋ

  9. 어듀이트 2013.05.30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해보이네요..ㅎ
    벌써 여름이 느껴지는.ㅎ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10. 괴도별성 2013.05.30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곰은 벌써 더워보이네요. ㅎㅎ

  11. S매니저 2013.05.30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더 덥고 저도 풍덩하고 싶은..ㅎ
    시원한 오후 되시길 바래요~

  12. 작가 남시언 2013.05.30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하 ㅎㅎㅎㅎ
    재밋게 보고 갑니다.

  13. Zorro 2013.05.30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합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14. 토기장이 2013.05.30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행복한저녁되세요

  15. 스마트걸 2013.05.30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이시원해보이는계절이군요

  16. 반이. 2013.05.30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채 하나 들고 동물원가고 싶어지네요 ㅎㅎ

  17. 알숑규 2013.05.30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극곰에겐 지금이 벌써 더워서 견딜 수 없겠죠.
    시원한 돌고래의 모습도 새롭습니다.

  18. 마니팜 2013.05.31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쯤 곰은 엄청 덥겠네요 얼음 덩어리위에서 살던 녀석이 이번 무더위 건강하게 났으면
    좋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19. 금정산 2013.05.31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백곰이 물을보니 ㅎㅎ 앞날이 걱정 되는데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 눈깔 사탕 2013.05.31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 사진 보니깐 정말 시원해보이는데요?^^ ㅎㅎ
    어제 좀 바빠서 오늘 들렸답니당~^^; 불금 잘 보내세용~

  21. Healing_life 2013.06.03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에 참 더웠는데.. 사진을 보니 조금은 시원해 집니다..
    이번주도 덥다고 하니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서촌 골목길의 세탁소~~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10. 17. 11:1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경복궁 옆 서촌의 골목길엔 오래된 세탁소가 있다.

'여우 콤퓨터 크리닝 상사'

직접 쓴듯한 간판의 글씨는 거의 지워져 가고,

세탁소 덧문에서 풍겨지는 분위기가 오랜 세월의 역사를 말해주고 있는것 같다.

 

긴시간 이 골목길을 지키며,

많은 사람들의 세탁을 책임졌을 공간이었겠지만,

깨끗하고 과학적으로 기계화된 세탁소에 밀려서

이젠 머지않아 추억속으로 사라져 갈것 같다는 생각...

 

조금씩 밀려드는 변화의 물결들속에

알게 모르게 우리곁을 떠나 가버린 많은 추억의 가게들...

계획되고 편리한 정갈함을 계산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은,

사람과 사람이 마주하며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며 살았던 그 때를

점점 잊으며 살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커진다.

 

이른 새벽 공기를 가르며 바쁜 걸음을 옮기는 사람들의 발자욱 소리가 커지고 있다.

오늘 하루도 이 골목길로 수많은 사람들이 지나치겠지...

 

가로등이 켜진 골목길 저편으로 어슴푸레 아침빛이 밝아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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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무무재 2012.10.17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왠지 정겹네요.

  3. BAEGOON 2012.10.17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덧문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_+
    어린시절 추억이 생각나네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4. 화들짝 2012.10.17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콤퓨터라는 단어는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저희 입장에서는 많이 아쉬운 일지만 세탁소 주인분이 추억만 먹고 살아가실수는 없으니... ㅠㅠ

  5. 코리즌 2012.10.17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정감있는 곳이 사라지면 점점 사람들의 마음도 삭막해 지겠지요.

  6. 해우기 2012.10.17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어디로든 지나다가...저런 간판들을 보면 왠지 카메라를 들이대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하나하나 사라지며 갈수록 보기 어려워지는 저런 글씨들....ㅎㅎ

  7. 신선함! 2012.10.17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일 가득하시길 바래요!
    잘 보구 갑니다!

  8. 티통 2012.10.17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재 셔터가 아닌 저런문 정말 오랫만에 보내요..
    잘보고갑니다.
    비온뒤라 그런지 쌀쌀하네요!
    감기조심하세요(__)

  9. 초록샘스케치 2012.10.17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된 시간의 흔적을 볼수 있는곳인것 같네요.
    양철문이 참 정감있게 보이네요.

  10. 솜다리™ 2012.10.17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셔터가 아닌 함박판 문짝..
    옛추억을 떠올리게 만드는 군요^^

  11. 류시화 2012.10.17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추억이 아직 남아있는 곳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12. 이런저런이유 2012.10.17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를 좋아 하는 관계로 아침에오는 비가 너무나 좋았죠.
    하지만, 저녁이니 춥네요
    낼은 엄청나게 춥다고 합니다. 조심하세요~

  13. 해피 매니저 2012.10.18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의 추억들이 되살아 나는군요
    잘보고 갑니다

  14. Zoom-in 2012.10.18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가게들이 문닫을땐 여러겹 문을 끼우느라 요란하기도 했었는데....추억이 떠오릅니다.^^

  15. 유쾌통쾌 2012.10.18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많은 추억들이 있는 곳일거 같네요...
    추억상자를 보는 듯 하네요

  16. 캐치파이어 2012.10.18 0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생각 나네요.. 사진 한참 보고 가요 ~ ^^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시간보내세요~

  17. 근사마 2012.10.18 0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지금은 찾기힘든 소리일텐데.. 정말 들어보면 어떤기분일까 궁금합니다^^

  18. S매니저 2012.10.18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구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9. +요롱이+ 2012.10.18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겨운 언어로군요..^^
    너무너무 잘 보구 갑니다..!!

  20. 아레아디 2012.10.18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행복하고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21. 뷰티톡톡 2012.10.18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추억에 잠길만한 곳이네요. ^^
    잘 보고 갑니다.

풍경하나

서촌애(愛) | 2012. 7. 19. 09:4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체부동 골목길은 분주하다.

한옥들은 저마다의 깨끗한 모습으로 단장을 서두르는 느낌이고,

오래된 낡은 상가들은 옷을 갈아입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공사들이 진행되고 있고,

눈에 띄게 많은 변화들이 보인다.

워낙 긴 시간동안 정체되어 있던 곳이긴 하다.

 

진정성을 잃지않는,

모두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발전이기를 다시한번 기대 해 본다.

 

지금쯤, 우리 동네에서만 볼 수 있는 언밸런스한 풍경 하나~~ㅎ

 

내일 모레쯤엔 또다른 변화가 자리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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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멜옹이 2012.07.19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상가도 나중엔 산뜻하게 변신하겟네요 ㅎ

  2. 그레이트 한 2012.07.19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판이 정말....옛스럽네요~^^!
    어찌 변할지 궁금합니다~~!!

  3. 복돌이^^ 2012.07.19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가게의 간판에서 모든걸 다 이야기 해 주는듯 하네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로사아빠! 2012.07.19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간판은 참 보기드문데,,
    왠지 모르게 정겨워지는군요~

  5. +요롱이+ 2012.07.19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 드문 간판이네요..^^
    너무 잘 보구 갑니다..!!

  6. 스머프s 2012.07.19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판 정말 오래되보이네요.
    그만큼 역사와 전통을 가진 곳이겠죠?^^

  7. 풀칠아비 2012.07.19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방 또 사라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네요. ^^

  8. 솔이's 2012.07.19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냄새 물씬나네요~ 예전에는 정말 저런 간판들 많았는데~^^

  9. 까움이 2012.07.19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대의 흐름....
    10년도 아니고 1년이면 주변이 확확 변하지요..

  10. 솜다리™ 2012.07.19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조적인 풍경이군요^^

  11. 핑구야 날자 2012.07.19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발란스도 나름 재미있는데요

  12. 2012.07.20 0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근사마 2012.07.20 0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간판이 없어진다는것이 조금 아쉽긴하네요..
    그래도 새로운 출발을 위해서 온고지신이 필요하겠죠?

  14. 진율 2012.07.20 0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정취가 사라진다는게
    꼭 좋지만은 않더군요~!!

  15. 꽃보다미선 2012.07.20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직접 쓴 간판도 있다는게 놀랍네요 ㅎㅎ

  16. 마음노트 2012.07.20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겨움이 느껴지는 사진이네요~!

  17. 해우기 2012.07.20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돌아다니다보면 만나기는 해도...
    갈수록 희미해져가는 기억같은 풍경이 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