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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2.06 사랑스러운 개구쟁이 태희 (6)
  2. 2015.10.13 손주자랑 (7)
  3. 2015.09.01 최고의 보물 (24)
 

사랑스러운 개구쟁이 태희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6.12.06 11:3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삐리릭~

가족밴드방에 알림음이 울리면 손주 사진이 올라와 있다.

거의 매일 영상통화를 하고 수없이 동영상을 보는데도 보고싶고 그리운 마음,

어떻게 이런 절절한 사랑을 할 수 있는건지......

18개월이 넘어서고 있는 외손주 태희는 장난기가 많은 사내아이로 커가고 있는 중이다.

장식장 문을 열고 숨어서 까꿍하는 놀이와 냉장고 문이 열리면 어른 달려가 숨는등 하루종일 바쁘게 온 집안을 종행무진하며다.

밥도 잘 먹고 잘 놀고 씩씩하게 잘 자라는 태희,

손주가 자식보다 훨씬 더 사랑스럽다는 사실을 깊이 느끼는 요즘이다.

아직 말문이 트이지 않았지만, 알 수 없는 방언같은 언어를 구사하고 있는것 마져 예쁜 귀염둥이......

사진들을 모아 편집하는 것이 또하나의 즐거움으로 자리한 요즘이다.


지금처럼 계속 튼튼하고 예쁘게 잘 자라주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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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훈잉 2016.12.06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이뻐요 ㅎㅎㅎ. ㅋㅋㅋㅋㅋ
    사랑스럽네요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2. 악랄가츠 2016.12.07 0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구아구~! 온가족의 보물이네요! ㅎㅎ

  3. 핑구야 날자 2016.12.07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수록 귀엽고 설레이게 하는 개구장이네요

손주자랑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10.13 08:3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세상에 나온지 90일이 지나고 있는 외손주.

녀석이 심오한 존재임이 실감나는 요즘이다.

방긋방긋 웃음은 기본이고,

무언가 열심히 저만의 대화를 옹알이로 길게 풀어 놓는다.

100일이 가까운 녀석은 저희 엄마의 장난말 처럼 호빵맨을 능가하는 볼 살을 자랑하고 있다.

잠시도 가만히 있지않고 팔다리를 움직이는 활동성

동그란 얼굴에서 만들어 내는 수많은 표정들

딩굴딩굴 순박함

녀석은 양가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두 녹여내는 재주를 가졌다.

부지런한 영상통화와 밴드에 사진과 동영상을 올려

늘 가까이에서 손주를 지켜보게 하는 딸과 사위의 사려깊은 센스가 고맙다.

다시한번 참 좋은 세상에 살고 있음을 크게 느낀다.

 

지금처럼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기를 늘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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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니7373 2015.10.13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살면서 끝도 없이 자랑해도 또
    하고 싶은 것 중 하나 아닐까요~~
    미소천사가 따로 없습니다^^

  2. 해우기 2015.10.13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너무 귀엽습니다....
    아주 행복하시겠어요...
    건강하게 잘 자라거라...아가야..

  3. 핑구야 날자 2015.10.14 0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똘망똘망 해 너무 귀엽네요 천사가 따로 없군요

  4. 영도나그네 2015.10.14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정도로 지금이 한참 귀여움을 독차지할 때 인것 같습니다..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크 나가기를 기대해 봅니다..

최고의 보물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9.01 10:1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여름,

무더웠던여름에 찾아온 귀한 선물.

수없이 흘러내렸던 땀방울을 기쁨과 감동으로 승화 시켜준 보물.

2주간 산후조리원에서 잘 지냈고,

우리 집으로 와서도 잘 먹고, 잘 자고, 예쁘게 잘 자란 우리 아기.

모두가 감사였다.

8월 한달을 일직선 수평선으로 그을만큼,

내 삶을 잠시 정지시켜 놓았지만 손주 태희와의 만남은 최고의 만남이었다.

자기 집으로 돌아간 지금도,

가슴속 태희의 숨결과 울음소리로 가득하다.

밴드에서 실시간 사진을 보고 영상 통화를 하는 좋은 세상에 살고 있음이 다행이고 감사하다.

 

어렵게 세상에 나온 우리 태희.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기를 기도 또 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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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생활 2015.09.01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사진이네요 ^^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2. 메리. 2015.09.01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기가 많이 귀엽네요 ㅎㅎ

  3. 별내림 2015.09.01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주보셨군요..늦었지만축하드려요..글구저도기도할께요
    건강하게잘자라길..

  4. 금정산 2015.09.01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늦었지만 축하합니다. ㅎㅎ
    손주가 아주 똘똘하고 귀엽습니다.

  5. 스마트걸 2015.09.01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최고의보물이죠..울집최고의보물은지금입안이헐어서난리네요..
    아프지않고잘자라준다면감사하지만아프면서또자라는것이아이죠..

  6. 솜다리™ 2015.09.01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최고의 보물..확실한듯 합니다..
    저희집에도 있내요..
    저희집 막둥이는 작년 7월에 왔었내요..^^

  7. 도느로 2015.09.01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물중에 가장 소중한 보물이죠? ^^
    건강함이 딱 눈에 보입니다. ㅎㅎ

  8. wooris jm 2015.09.01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안의 아이가 보물이지요~^^
    건강하게 잘 성장하길 바라겠습니다.
    행복하세요~

  9. 마니7373 2015.09.01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물 중의 최고의 보물이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10. 핑구야 날자 2015.09.02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사가 따로 없네요 늦둥이 낳고 싶은데요

  11. 에카사엘 2015.09.02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워요~~울 아들들도 저렇게 귀여웠을때가 있었는데 지금을 완전 사고뭉치들ㅠㅠ

  12. 영도나그네 2015.09.04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더디어 짜오기님이 정말 세상에서 제일 귀한 보물을 얻어셨군요..
    그 어떤 보물보담도 더 귀하고 사랑스런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고 튼실하게 잘 자라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