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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 매매물건을 소개합니다.

카테고리 없음 | 2017. 6. 12. 17:0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인천광역시 옹진군 장봉도에 전망 좋고 경치 좋은 펜션이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매매물건으로 나와 소개합니다.

 

  ○ 지역 : 인천광역시 옹진군 북도면 장봉리

  ○ 규모 : 토지 약2,300, 건물 5개동 약 170

  ○ 입지 : 앞은 마니산이 바라보이는 바다와 갯벌, 뒤는 산이 있는

              전형적인 배산임수의 지형

     ※ 현재 북도면 모도와 장봉도간 연도교 건설을 위한 타당성조사가 진행중

         (연도교 건설시 지가 상승이 기대됨)

     ※ 주변 갯벌에는 각종 해산물(낙지, 소라, 조개, 새우 등)이 풍부함

         (갯벌 체험을 통하여 삶에 활력을 얻을 수 있음)

     ※ 주말에는 갯벌 체험 등을 위해 수많은 관광객이 몰려들어 사전 예약 없이는

         펜션을 구하기 어려움

  ○ 매가 : 14억원(평당 61만원)

     ※ 토지와 건물의 공시가격이 약18억원임을 감안할 때 아주 저렴한 가격임

 

(북도면 관광안내도)

 

(장봉도로 향하는 관광객들)

 

(장봉도에 도착한 관광객들)

 

(펜션에서 바라본 바다, 높게 보이는 산이 마니산)

 

(펜선 바로 앞이 갯벌 체험장)

 

(겟발 체험장에서 잡은 해산물)

 

(겟발 체험장에서 잡은 해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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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느로 2017.06.12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터를 잡고 사실 분들이라면 한번쯤 관심가져봐도 좋을 듯 합니다.
    저는 도시가 좋아서..ㅎㅎ

  2. 에스델 ♥ 2017.06.12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렴한 가격에 나온 매물이라
    관심있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입니다. ^^

  3. 카푸리오 2017.06.12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게가 정말 맛있게 보여요.

  4. S.또바기 2017.06.12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이럴수가 갯벌체험장 짱이네요!!!!

  5. 핑구야 날자 2017.06.13 0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펜션이 있으면 휴가 때마다 놀러 다니면 좋겠군요

  6. GeniusJW 2017.06.13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괜찮은 펜션이네요.
    저는 강화에 짓고 싶은데요ㅠㅠ

- 조상들은 남북의 길이가 길고 동서가 짧은 남향집 터를 선호했다.

- 사람의 건강과 결실을 얻을 수 있는 좌향은 햇볕이 아니라 바람이 기준이다.

  예나 지금이나 사람들은 남향집을 좋아한다. 남향집은 일조량이 풍부해 건강한 삶은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서울에서도 한강을 볼 수 있는 남향집은 한강을 볼 수 있지만 남향이 아닌 집에 비해 가격이 월등히 높다. 과연 남향집만이 좋은 것인가? 남향집만을 고집해도 되는 것인가?

1. 남향집은 선호의 대상이지 꼭 좋은 것만은 아니다.

  우리나라 속담에 '남향집에 살려면 3대가 적선(積善)을 해야 한다.'는 말이 있다. 남향집은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햇볕이 깊숙이 들어와 따뜻하고 아늑하여 살기에 편하다. 남향은 양기가 가장 성한 제왕의 방위로 '임금은 남면(南面)해 정사를 본다.'는 말도 가급적 남향 혹은 동남향 집에 살아야 한다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조상들이 남향집을 지을 수 있는 남북의 길이가 길고 동서가 짧은 터를 선호한 것도 이 때문이다.

  현대에도 남향은 다른 방향의 집에 비해 분양이 잘 되고 더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등 여전히 인기가 높다. 급기야 지세나 바람은 고려하지 않은 채 대개의 아파트는 남쪽을 향해 마치 병풍을 펼쳐놓은 듯한 직선형이 유행하고 있다. 그렇지만 남향집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니다.

2. 배산임수는 집터뿐만 아니라 집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다.

  전북 고창군 줄포면 인촌리에 있는 김성수 선생 생가는 우리나라에 전해지는 대표적인 양택 명당 중에 하나다. 이 집은 대대로 호남의 만석꾼 부자였는데 산으로 둘러싸인 남쪽을 배경으로 북쪽 바다를 바라보는 북향 대문에 북향집이다. 북향집이 살기에 불편하다는 것을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산줄기의 지기가 뭉친 곳에 집터를 잡고 지맥의 흐름에 순응해 산을 등지고 물을 바라보는 배산임수의 배치를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북향집이 된 것이다.

  전통적으로 배산임수는 집터뿐만 아니라 집의 방향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했다. 이것은 지맥 흐름에 순응해야 지덕이 발동해 복을 받는다는 풍수상 원칙이 건축 원리에 반영된 것이다. 지맥을 따라 물은 흐르고 물길은 곧 바람 길이니 결국 지맥의 흐름에 순응한 집이 순하고 신선한 바람을 얻을 수 있어 좋은 집이 되는 것이다.

3. 아파트 등 주택의 좌향은 햇볕이 아니라 바람이 기준이 되어야 한다.

  바람은 산천 지형의 형세를 따라 일정한 순환궤도를 거치며 어느 곳은 빠르게 어느 곳은 느리게 흘러 다니며 사람의 생명유지 활동에 영향을 미친다. 바람세기 중 사람이 가장 건강하게 성장해 큰 결실을 맺기에 알맞은 바람을 얻는 방위를 좌향(坐向)이라 한다. 좌향은 통념적으로 햇볕을 많이 얻는 남향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산천 지세를 따라 흘러 다니는 바람 중 최적의 것을 얻는 방위이니 결국 아파트를 비롯한 주택의 좌향은 햇볕이 아닌 바람이 기준이 되어야 한다.

  현대 주택의 방향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는 도로도 중요한데 대개 도로를 통해 편리하게 주택에 진입할 수 있도록 방위를 정한다. 하지만 도로에서 접근이 용이한 방향은 자칫 지세 흐름을 역행하는 방위가 되어 풍병(風病)이 생길 수 있고 일조량까지 취약할 수 있다. 그리고 초고층으로 짓는 주상복합 아파트는 경관이 좋은 방위가 선호되는데 이것 역시 생기로써 취해야 할 최적의 바람과 햇볕과는 동떨어진 기준이다.

  신선한 바람은 내와 강이 있는 낮은 지대에서 산쪽으로 불어오니 역으로 물을 향해 대문을 배치해야 선선한 바람이 집 내부로 잘 들어와 사람에게 생기를 불어넣게 된다. 가족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꼭 남향집을 고집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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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을 위해 땅을 팟다면 생토를 깔아 기()를 유지하게 하는 것이 좋다. - 

  한옥은 북방문화에서 비롯된 온돌방과 남방문화인 대청이 한 건물 안에 들어서 있는 살림집이다. 북방과 남방문화의 조화라는 면에서 한옥의 우수성이 입증되었다. 특히, 한옥의 후원(後園)은 세계에 자랑할 만한 조경 문화라 할 수 있다.

1. 집 뒷산에서 뻗어온 지맥과 지기가 보존되어야 훌륭한 인물이 난다.

  우리 조상들은 사람은 산천의 정기를 받아 태어나니 뒷산에서 집으로 뻗어온 지맥과 지기가 온전히 보존되어야 훌륭한 인물이 태어난다고 믿었다. 그 결과 배산임수 지형에 터를 잡고 집을 산기슭에 바짝 붙여지었다.

  후원은 산 비탈면을 깎아 화단을 만들고 계단에는 철따라 꽃을 피우는 화초와 꽃나무를 심고 괴석을 놓기도 했다. 모두 집으로 흘러드는 산의 정기를 훼손하지 않기 위해 초목으로 보호한 것이다.

2. 배산임수란 뒤쪽에 산을 두고 앞에 냇물과 들이 있는 지형이다.

  배산임수(背山臨水)는 뒤쪽에 산을 두고 앞에 내와 들이 있는 전저후고 지형을 말한다. 집터의 뒤가 높고 앞이 낮으면 일조량이 풍부해 겨울은 따뜻하고 여름에는 남동풍이 불어와 시원하다.

  뒷산에 무성한 나무는 물과 흙을 보호하고 유지하여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배수가 용이한 데다 집 안에는 오물이 고여 썩지 않으므로 조상들은 이를 '진토(晉土)'라고 하여 귀하게 여겼다.

3. 조상들은 집을 지을 때 지표면의 흙을 훼손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조상들은 지기는 흙을 따라 흐르고 흙에 머물기 때문에 흙을 파내고 땅을 평평하게 고른 후 집을 짓는 것을 꺼려했다. 지표면의 흙을 훼손하지 않은 채 돌이나 나무로 흙을 다진 후 그 위에 초석을 놓고 기둥을 세웠다.

  아무리 평탄한 땅도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듯 지맥도 산에서 내와 강쪽으로 흘러간다. 이 지맥에 순행해 지은 건물은 배산임수 터라 길하지만 그 반대 쪽 건물은 역으로 번영할 운을 가지지 못하여 분란이 잦다.

4. 건축을 하기 위해 파낸 지표면에 생토를 깔아 지덕을 발생시키자.

  요즘 짓는 집과 건물은 지맥과 지기의 보전이라는 전통적 가치관이 상당히 무시되고 있다. 땅값이 비싸다 보니 건물을 지을 때면 지표면의 흙을 걷어내고 땅을 깊이 판 다음 지하주차장, 지하상가, 공조실 등을 두어 건물의 경제성을 높였다.

  풍수는 흙을 기 덩어리로 보니 땅 속에 석 자 정도로 생토를 고르게 깐 다음 그 위에 콘크리트를 타설하고 골조를 세워야 한다. 이것은 상처 입은 땅을 치료해 지덕을 발동시키도록 하는 풍수적 방법이다. 성토를 하려면 비용이 들지만 훗날 지기가 발동해 받을 복을 생각하면 비용이라고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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