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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 해당되는 글 10

  1. 2016.08.04 통영 로즈힐 팬션 (12)
  2. 2015.12.10 캄보디아 톤레샤프 호수와 수상가옥 (3)
  3. 2015.11.16 베트남 하롱베이 (8)
  4. 2015.07.20 후포항의 새벽 모습 (10)
  5. 2013.12.17 조율 (36)
  6. 2013.05.27 윈드 오케스트라 콘서트에 다녀와서~~^^ (60)
  7. 2013.04.25 梨花(배꽃) (50)
  8. 2013.03.26 한강 전류리 포구 (88)
  9. 2013.01.25 < 그리운 바다 성산포 > (86)
  10. 2012.04.10 갈비찜 (40)
 

통영 로즈힐 팬션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6.08.04 10:5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뱃고동 소리에 눈을 떴다.

커튼을 열자 눈 앞에 아름다운 통영의 바다가 펼쳐져 있었다.

중년의 부부가 예쁘게 운영하고 있는 풍차마을 로즈힐 팬션.

바다를 내려다 보고 있는 큰 테크 위에 있는 작은 풍차가 운치를 더 해 주고 있었다.

바닷가 둘레길을 따라 아침 산책을 나섰다.

하늘 위엔 그림처럼 아름다운 구름들,

멀리 바라다 보이는 연륙교인 거제대교,

잔잔한 바다와 가끔씩 오가는 배...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아름다운 풍경이 되었다.


통영의 아침은 사랑스러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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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톤레샤프 호수.

메콩 강에 의해 형성됐고 메콩강 우기때 완충작용을 한다는 세계에서 3번째로 큰 호수.

우리나라 경기도 크기의 호수라고 가이드가 설명을 덧붙였다.

호수로 가는 초입에는 12세기무렵 전쟁과 정치적 혼란으로 육지에서 밀려난,

베트남 난민들이 정착해 수상가옥을 형성 보트피플로 살아가고 있었다.

베트남에서도 인정받지 못하고 캄보디아의 보호도 받지 못하고,

거주 이전의 자유도 없어 결코 호수를 벗어날 수 없다고  했다.

학교, 교회,절,주유소, 철물점,슈퍼등 배 위에서 모든 일상이 이루어지고 있었고,

빈부의 격차가 심한데 TV 안테나나 배의 크기로 부가 표현된다고 했다.

식수는 빗물을 정화 시켜 해결하고 있다는 그들의 삶이 짠함으로 느껴져 왔다.

어쩜 그들만의 생활 방식 속에서 가장 행복하게 살아가는 지도 모르겠다......

얼마전 '용감한 가족'에서 이곳의 체험 삶을 촬영 방송해 많이 알려진 곳이기도 했다.

관광객들의 잦은 방문이 그들에게 누가 되지는 않을까 염려를 했지만,

관광수입의 일부가 그들의 삶을 위해서 쓰여진다고 해서 안심이 되었다.

황토색이 짙은 호수에는 맑은 물에 산다는 맹그로브 나무들이 숲을 이루고 있었다.

수상가옥을 달릴즈음 내리기 시작했던 소나기가 그치고 망망대해를 느낄만큼 큰 호수가 나타났다.

호수라는 사실에 감탄사가 끊이지 않았다.

호수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바다 같았던 톤레샤프 호수였다.

 

우리가 타고갔던 목선에는 어린소년 두명이 타고 있었다.

배가 출발하고 얼마지나지 않아 작은 손으로 우리 일행의 등안마를 시작했다.

남편이 괜찮다고 안마를 거부하자 소년의 큰 눈망울에 금방 눈물이 맺혔다.

남편은 소년의 두손을 잡고 그냥 1달러를 쥐어 주었다.

쑥스러운듯 미소지으며 뒤돌아 서던 모습......

달리는 배 난간에 서서 작은 일들을 서슴없이 하는 용감해 보이던 모습과 오버랩이 되었다.

 

내가 살고 있고,

우리가 살고 있고,

모두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세상임을 감사하게하는 캄보디아 여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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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롱베이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11.16 08:5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아침에 눈을 뜨고 커튼을 열었다.

22층 호텔 창 앞의 바다엔 옹기종기 수 많은 섬들이 새벽 어스름을 걷어내고 있었다.

나도 모르게 감탄사가 흘러 나왔다.

모닝커피...

결혼 30년이 지난 시간이지만 처음있는 남편의 커피 서비스.

여행이 주는 또하나의 기쁨임을 느끼며, 마시지 않던 모닝커피를 한모금 마셨다.

호텔 조식으로 아침 식사를 맛있게 하고,

하롱베이 투어를 위해서 소형 배에 올랐다.

 

용이 내려온 곳이라는 베트남 제1 경승지인 하롱베이,

베트남인들은 용을 자기 조상으로 숭배시 한다고 했다.

잔잔하고 넓은 바다위에 마치 떠 있는 듯한 3,000여개의 섬이 신비로웠다.

파도가 없고, 염도가 높지만 짠내가 없으며 갈매기가 없다는 하롱베이의 '없다'는 3가지...

자연 그대로를 유지하고 있는 하롱베이는 유네스코지정 '세계3대 자연문화유산'이라는 가치가 느껴졌다.

푸르고 깊은 바다위에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석회 동굴을 작은 조각배인 삼판배를 타고 관광했다.

노를 젓는 베트남 여인의 가늘고 짱짱했던 노랫가락,

우리에게 사진 찍는 서비스를 아끼지 않았던 애교많던 그 여인은 팁을 향한 열정이었을까......

프랑스 지배를 받으면서 이 나라에 팁 문화가 생겼다는 가이드의 설명이 떠 올랐다.

 

스피드 보트를 갈아타고 신나게 바다 위를 달리고,

다시 작은 나무배를 갈아타고 석회동굴을 지나 007 네버다이 촬영장소로 유명한 항루원에 이르렀다.

둥글게 만을 이루고 있는 그 곳에는 원숭이 떼가 살고 있었다.

관광객이 준비해 간 바나나와 특히 쵸코파이를 좋아 한다고 하는데,

두 원숭이가 벌이는 재미있는 행동에 잠시 웃음바다를 이루었다.

 

하롱베이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키스바위, 낙타바위, 고기바위등 수많은 작은 섬들과 수상가옥 관광을 마치고, 푸르른 바다위 선상에서 점심을 먹었다.

싱싱한 다금바리회등 활어회를 비롯하여 각종 해산물이 모여서 푸짐하고 멋진 최고의 밥상을 만들어 주었다.

미각을 총동원 하게 한 행복 한 시간이었다.

 

자연이 주는 커다란 선물인 하롱베이,

베트남 제일 큰 자랑거리임에 고개가 끄덕여졌다

아름다움을 가슴에 가득 담으며 하롱베이  5시간의 짧은 여정은 끝이 났다.

 

신까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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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항의 새벽 모습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07.20 09:4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후포항의 새벽은 분주했다.

고기 실은 배들이 들어와 하역 작업을 하고 있었고,

주변에서는 이미 경매가 이루어지고 있었다.

다양한 수산물들이 빠르게 매매가 되고 있었다.

 

삶의 현장...

비릿한 항구 특유의 냄새와 함께 활력이 넘쳐 흘렀다.

신기하고 재미있어 한참을 지켜 보았다.

부지런하고 성실한 많은 사람들의 노고가 빛나 보이는 후포항 새벽 부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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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율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3.12.17 10:4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조  율

 

                                                                                             김명린

 

주위를 체온화하려 열을 내뱉는 난로의 열기는 저온에서의 열이 더 뜨겁다 위에서 수증기를 내뿜는 주전자는 뚜껑울 여닫으며 온도를 조절하고 덜어낸 한 컵의 뜨거움이 내 순환 계열을 달린다. 그어진 안과 밖의 구역들은 언제부터인가 경직된 포장으로 넘나들었다 가끔 차오르는 열과 밀폐된 어둠 안에서 면적을 넓혀 가는 빙하의 조각들, 이 겨울 잎과 단절된 가지들은 회초리바람에 키를 세우며 새잎을 키우고 베란다의 다육들은 날마다 햇살의 길목에 엎드려 꽃을 피웠다 비단개구리 매운 배 갈라도 펄떡이던 부레같이 부풀어 오른 허파가 생각나는 밤, 밤새 시문을 두드리는 지문 자판 위에서 체온을 조절한다

                                                            

                                                                               김명린 시집 <달의 씨앗>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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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중앙대학교 윈드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에 다녀왔다.

블로그 이웃 나비님께서 초대권 2장을 보내주셔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일요일 오후 시간을 즐겁게 보낼 수 있었다.

그래서 5월은 과분하게도 예술의 전당 음악회를 2번이나 다녀오는 행운을 누렸다~^^;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의 대규모 관현악단의 하모니는

이른 무더위를 식힐만큼 멋지고 아름다웠다.

표제음악 <마녀와 성자>로 시작해서 플릇연주, 그리고 우리와 친숙한 <얼굴>은

많은 사람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감미롭고 웅장하고 그리고 섬세한 음률은,

마치 우리의 삶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는것 같았다.

두시간 동안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윈드 오케스트라 콘서트라는 거대한 배에 승선해서

즐겁고 때론 숨가쁘게 거센 파도와 싸우며 아름답고 행복한 항해를 하고 나온것 같았다.

좋은 음악은 마음 깊숙이 파고 들어서,

그렇게 기쁨이되고 위로가 되는것 같다.

돌아오는 내내 입가에는 미소와 흥얼거림이 끊이지 않았다.

"동그라미 그리려고 무심코 그린 얼굴~♬"

 

* 비로 시작되는 월요일 이지만,

건강하고 행복한 한 주간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나비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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梨花(배꽃)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4.25 10:2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배꽃이 하얗게 피었다.

살구꽃이 떨어지면서 배꽃의 봉오리가 앉기 시작하더니,

이틀전 비에 활짝 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순수함을 느끼게 하는 하얀 꽃잎...

청초한 자태는 마치 봄의 작은 여신같다.

봄마다 맑고 고운 모습으로 우리가족에게 아름다움을 전해주었다.

 

어린 묘목으로 우리집에 와서

십년이 넘는 세월을 우리와 함께 살고있는 배나무.

며칠 있으면 우리집을 떠나

경기도 광주에 있는 남편 친구의 전원주택으로 옮겨간다.

옆집에 향나무가 있어서 해마다 꽃이 지고나면 많이 힘들어 했었다.

여러가지 약도 쳐주고, 보살펴 주려고 애썼지만,

향나무를 이길 수는 없는것 같았다.

아쉽지만 결국 떠나 보내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래서인지 금년엔 더 예쁘고 환한 모습으로 미소를 짓는것 같다,

 

공기도 좋고 넓은 곳으로 가서,

예쁜 꽃도 피우고 풍성한 배도 주렁주렁 열면서 잘 자라기를 바란다.

마음 한켠이 벌써부터 허전 해 지기 시작하는건,

또 하나의 정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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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전류리 포구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3.03.26 10:0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한강 전류리 포구.

먼저 보이는 것은 철조망으로 둘러쳐져 있는 주변 경치,

철망 사이로 보이는 한강은 조용히 흘러가고 있었고,

숭어잡이 어선같아 보이는 배가 강가에 정박해 있었다.

멋진 풍경이 철망속에 갇혀 있는것 같아,

잠시 안쓰러운 마음이었다.

 

바깥에서 수족관을 둘러 보는데 배를 위로하고있는 숭어들을 발견.

뭐지?

김포에서 잡는 숭어만으로는 부족해서 남해쪽에서 숭어들을 대거 입수,

옮겨오는 과정때문에 잠시 휴식이 필요하다고 했다.

숭어들의 고달파 보이는 여정에 또한번 마음이 짠해졌다.

 

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전류리 54-4에 위치해 있는 한강 전류리 포구,

늦은 점심 시간이었는데도 기다리는 줄이 길었다.

회타운에서 회를 먼저 주문하고,

옆쪽에 있는 식당으로 와서 회와 메운탕까지 먹을 수 있었다.

짠했던 마음을 뒤로,

싱싱한 숭어회와 메운탕이 푸짐하고 맛있었다~~^^*

 

 

 

 

 

 

 

 

< 그리운 바다 성산포 >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3.01.25 08:3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그리운 바다 성산포

 

                               이생진님

 


살아서 고독했던 사람
그 빈자리가 차갑다
아무리 동백꽃이 불을 피워도
살아서 가난했던 사람,
그 빈자리가 차갑다

 

나는 떼어놓을 수 없는 고독과 함께
배에서 내리자 마자 방파제에 앉아 술을 마셨다
해삼 한 토막에 소주 두 잔.
이 죽일 놈의 고독은 취하지 않고
나만 등대 밑에서 코를 골았다

 

술에 취한 섬. 물을 베고 잔다
파도가 흔들어도 그대로 잔다

 

저 섬에서 한 달만 살자
저 섬에서 한 달만 뜬눈으로 살자
저 섬에서 한 달만
그리움이 없어질 때까지

 

성산포에서는 바다를 그릇에 담을 순 없지만
뚫어진 구멍마다 바다가 생긴다
성산포에서는 뚫어진 그 사람의
허구에도 천연스럽게 바다가 생긴다

 

성산포에서는 사람은 슬픔을 만들고
바다는 슬픔을 삼킨다
성산포에서는 사람이 슬픔을 노래하고
바다가 그 슬픔을 듣는다

 

성산포에서는 한사람도 죽는 일을 못 보겠다
온종일 바다를 바라보던
그 자세만이 아랫목에 눕고
성산포에서는 한사람도 더 태어나는 일을 못 보겠다
있는 것으로 족한 존재.

모두 바다만을 보고 있는 고립

 

바다는 마을 아이들의 손을 잡고
한나절을 정신없이 놀았다
아이들이 손을 놓고 돌아간 뒤
바다는 멍하니 마을을 보고 있었다
마을엔 빨래가 마르고,
빈 집 개는 하품이 잦았다
밀감나무엔 게으른 윤기가 흐르고
저기 여인과 함께 탄 버스에는
덜컹덜컹 세월이 흘렀다

 

살아서 가난했던 사람,
죽어서 실컷 먹으라고 보리밭에 묻었다
살아서 술을 좋아했던 사람,
죽어서 바다에 취하라고 섬 꼭대기에 묻었다
살아서 그리웠던 사람,
죽어서 찾아가라고 짚신 한 짝 놓아주었다

 

365일 두고두고 보아도 성산포 하나 다 보지 못하는 눈
60평생 두고두고 사랑해도 다 사랑하지 못하고
또 기다리는 사람

 

내 영혼의 깊은곳에서

 

...... 이렇게 비오는 아침이면 내 마음은 성산포로 달려간다.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에 있는 광치기 해변.

성산 일출봉이 바로 보이는 곳이다.

텅 빈 겨울 바다가 왠지 쓸쓸해 보였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처음에 있는 사진은 사진작가 친구의 작품사진입니다)

 

 

갈비찜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4.10 19:2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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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찜,

요리를 자주 하지 않아서인지

할 때마다 망설임이 먼저~~^^;;

 

레시피를 만들어야 겠다고 다짐하고

냉동실에 잠자고 있던 갈비를 꺼내서 시작했다.

 

재료 : 갈비 3kg, 배 1개, 당근 1개, 양파 2개, 감자 5개, 송이 5개, 살구엑기스 10,

간장 35, 맛술 12, 설탕 10, 참기름 3, 다진마늘 8, 후추

(밥숟가락을 기준)

 

완성된 갈비찜은

가족들이 맛있게 먹을수 있었다~ㅎ

감자와 당근의 맛도 good~!

 

 

 냉동실에 있던 갈비 꺼내서 해동~~

 

 1시간정도 물에 담가서 핏물을 뺀다.

 

 갈비를 물에 넣고 살짝 끓인다.

 

 끓을때 나오는 거품과 핏물~~

 

 물로 한번 헹구고, 기름기 제거등 손질을 한다.

 

감자, 당근, 표고, 파는 깨끗하게 씻어서 준비.

 

양파와 배는 갈아서 간장과 후추, 마늘과 맛술과 함께 섞어 양념을 만든다.

 

 양념에 갈비와 감자를 넣고 섞은다음 30분정도 둔다.

 

 나머지 야채도 함께 섞어서 압력솥에 센불로 5분, 중불로 10분간 끓인다.

 

감자와 당근맛도 좋은, 맛있는 갈비찜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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