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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에 해당되는 글 10

  1. 2016.09.26 아동학대근절 착한신고 112 (12)
  2. 2016.09.12 나는 태희 할머니 (16)
  3. 2015.03.16 마흔 번째의 봄 (46)
  4. 2014.12.10 아기가 태어나요! (57)
  5. 2014.05.12 첫 수확 (28)
  6. 2014.04.11 벚꽃 엔딩 (40)
  7. 2013.11.13 오포로 간 나무들~ (74)
  8. 2013.10.08 새로운 모습의 화환 (119)
  9. 2013.06.26 버섯의 삼일천하 (52)
  10. 2013.05.07 '그래도'라는 섬 (62)
 

아동학대근절 착한신고 112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6. 9. 26. 13:3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 회관 앞,

아동학대근절을 위한 착한신고 112 조형물이 세워졌다.

착한신고 전화기는 높이 3.5m로 가까이 다가가면 자동센서가 작동,

바닥에서 '시민들의 관심과 신고가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들렸다.


요즘 뉴스에서 보는 갖가지 아동학대의 현장은 마음을 아프게 한다.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주위를 살펴서,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이 예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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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리우 2016.09.26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은 행복해야할 권리가 있네요..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2. 에스델 ♥ 2016.09.26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착한신고 112 조형물은
    자동센서가 있어서 시민들의 관심을 더 많이
    받을것 같습니다.^^
    아동학대가 근절되길 간절히 바라며...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3. 멜로요우 2016.09.26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을 가져아동학대가 줄어들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런마음에서의 조형물이네요.

  4. 도느로 2016.09.26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수록 더 심해지는 아동학대 사례를 보면 어른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5. 청결원 2016.09.27 0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6. 핑구야 날자 2016.09.27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상식한 어른들이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나는 태희 할머니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6. 9. 12. 11:4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카톡~

메시지를 누르자 외손주 사진이 뜬다.

14개월이 다 되어가는 태희.

녀석이 잡을 수 없는 3가지 비누방울과 빛 그리고 그림자...

오늘도 그걸 잡아 보겠다고 노력중이었다 ㅎㅎ

녀석의 일상을 담은 사진과 동영상을 보며 즐거워하는 것은  요즘 우리의 큰 기쁨 중에 하나가 되었다.

아마도 모든 할머니들이 손주에게 느끼는 착각일 수도 있겠지만,

행동 하나하나가 귀엽고 사랑스럽다

조금 큰 두상 때문에 빨리 걷지 못하는건 아닌가 하는 걱정을 11개월에 걷기 시작해 기우로 만들더니, 얼마전 다녀간 아침엔 잠에서 깨어 거실 한쪽 구석에 세워둔 달력 앞으로 가더니 한참동안 숫자를 들여다 보고있는 모습이 귀여워 얼른 셔터를 눌렀다.

그리고 녀석이 숫자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주 작은 꼬까신을 신고 아장아장 걷는 녀석이 운동화를 신고 공을 차는 어린이로 잘 자라기를 바라며,

그 모든 것이 신기하고 즐겁기만 한 나는 완전 할머니이다^^;


* 곧 추석 연휴가 시작 되네요.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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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돌아온줄리 2016.09.12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숫자에 관심을 보이니..수학을 잘하려나봅니다 ㅎㅎ
    작은신발을 보니 저희 딸아이 어릴적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ㅎㅎ
    꼬맹이일때가 엊그제같은데..벌써 대학입시에 찌들어가고 있어요 ㅡㅡ;;
    ㅎㅎ 건강하게 무탈하게 잘 크길 바래봅니다 ^^*

  2. 운동하는직장인 에이티포 2016.09.12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ㅎㅎㅎ
    손주님이 이쁘게 나왔네요!
    가족들과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3. 핑구야 날자 2016.09.13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순주 재롱에 시간 가는 줄 모르시겠군요 추석 잘 보내세요

  4. 에스델 ♥ 2016.09.13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숫자에 관심을 보이는 뒷모습이 넘 귀엽습니다.^^
    아이들은 정말 금새 자라는것 같습니다. ㅎㅎ
    건강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5. 멜로요우 2016.09.13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구 귀여워라~ 추석이라 손주하고 있는 시간이 많으시겠어요!! 저렇게 재롱부리는 모습보면 뿌듯하시겠어요

  6. 영도나그네 2016.09.13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요즘은 손주사랑은 할머니들 같더군요..
    미처 자식들에게는 느끼지 못한 사랑을 늦게마나
    손주들에게서 얻는것 같기도 하구요..
    언제나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 만들어 가시기 바라면서
    다가오는 추석명절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7. 개발자와코더사이 2016.09.14 0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가 너무 이뻐요~~
    즐거운 추석보내세요^^

  8. 드래곤포토 2016.09.14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겁고 풍성한 추석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마흔 번째의 봄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5. 3. 16. 10:2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마흔 번째 봄

 

                          함민복

 

꽃 피기 전 봄 산처럼

꽃 핀 봄 산처럼

꽃 지는 봄 산처럼

꽃 진 봄 산처럼

 

나도 누군가의 가슴

한번 울렁여보았으면

 

서울은 교보빌딩 광화문 글판에서 부터 봄이 시작됐다.

생태시인 함민복님의 <마흔 번째 봄> 시에서 발췌한 싯구.

봄산이 꽃 피기 전에는 설렘을

활짝 꽃이 핀 후에는 기쁨을 주듯

누군가의 가슴을 뛰게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메시지가 담겼다고...

 

행복하고 예쁘게 봄이 시작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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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늘마법사 2015.03.16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문구 지나가다 봤네요~
    요즘 봄이 오는게 느껴집니다

  3. 핑구야 날자 2015.03.16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한 몸으로 봄을 맞이할 수 있다는 것은 행복이죠

  4. 씩씩맘 2015.03.16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오긴 오나봐요
    날씨가 좋아요. ^^

  5.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3.16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ㅎㅎ

  6. 세상속에서 2015.03.16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봄날씨를 제대로 느낄수 있네요.
    행복한 봄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7. 헬로끙이 2015.03.16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날씨 정말 완전 포근하던데요 ㅎㅎㅎ
    괜히 기분도 좋아지더라구요 ^^

  8. 낮에도별 2015.03.16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되니 설레고 좋네요~ㅎㅎ 즐거운 한주 되세요

  9. 힐링앤건강 2015.03.16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생명 문구네요^^ 참 글귀를 잘 뽑아요 ~

  10. 메트라프 2015.03.16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벌써 봄이네요. 행복한 봄 되세요~

  11. 릴리밸리 2015.03.16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 핀 봄산처럼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일교차가 크네요.감기 조심하세요.^^

  12. 토기장이 2015.03.16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흔번째봄이언제지나갔는지까마득하네요~

  13. 여행쟁이 김군 2015.03.16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봄이긴 봄인가 봅니다~^^
    잘 보고 갑니다!

  14. 알아야산다구 2015.03.16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생명 대문말이 넘 아름답네요
    저는 세른아홉 봄을 맞이 합니다
    올해도 봄이 며칠없고 여름이 갑자기 급 다가오고 중금속황사바람을 잘 이겨내고 얼굴에는 썬크림잔뜩바르고 ㅜㅜ

    but 달달한 라일락꽃향기 바람을 기대해봅니다 살랑살랑 꽃바람♡

  15. 톡톡 정보 2015.03.16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레는 문구네요^^

  16. 도느로 2015.03.16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한다는 것 참 쉽지않죠?
    그러나 우린 늘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이며 사는 것 같아요 ^^

  17. 예예~ 2015.03.16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처럼 누군가의 마음을 울렁여보았으면~~
    예쁜 표현인 것 같습니다.
    정말 이제 봄기운이 슬슬 다가오고 있는 것 같아요.^^

  18. 건강정보 2015.03.16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날씨 정말 좋더라구요.이제 본격적인 봄인것 같아요 ㅎㅎ

  19. 예또보 2015.03.17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정말 봄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ㅎ
    잘보고갑니다

  20. misoyou 2015.03.17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는 완연한 봄 같습니다 ㅎㅎ

  21.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03.17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을 이제는 만끽해야할 시즌입니다 ㅎ
    즐건 시간 되세요

아기가 태어나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12. 10. 08:5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동네 골목길에 있는 작은 스페인 음식점.

지나쳤다가 다시 되돌아와서 출입문에 붙여있는 귀여운 메시지를 보았다.

아기 엄마의 작품?

아니면 아빠의 작품일까?

그림의 금줄에 그려진 고추를 보니까

아마도 귀여운 사내아이가 태어났을 것 같다~ㅎㅎ

한번도 주인을 본 적은 없지만,

새로 태어나는 아기의 가족들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기도하면서 자리를 떠났다.

 

12월 차가운 공기속으로,

괜한 웃음을 날리게 되는 이 기분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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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낮에도별 2014.12.10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장님 센스가 좋은데요~ ㅎㅎ 아기 그림도 귀엽네요

  3. 릴리밸리 2014.12.10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아기 얼굴에 미소가 저절로 나오네요.
    음식점 가족들이 아기와 함께 행복하기를 바래봅니다.^^

  4. 도느로 2014.12.10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렵게 찾으신분들도 웃으면서 발걸음을 돌리겠네요.
    이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

  5. 행복달콤 2014.12.10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는 주인이네요 ^^

  6. 톡톡 정보 2014.12.10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센스가 넘치는 쥔장 같아요^^
    순산이며 행복한 시간이였겠죠..

  7. 헬로끙이 2014.12.10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게 사장님의 센스 넘치는 메모네요 ㅎㅎㅎ
    뭔가 기쁜마음이 메모에서도 느껴져요 ^^

  8. 세상속에서 2014.12.10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생명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아기는 참 예뻐요^^*

  9. 도생 2014.12.10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안에 행복한 웃음 소리가 들려 오는듯 합니다.
    행복하세요^^

  10. 땅이. 2014.12.10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력 넘치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굿인걸요. ^^
    좋은 하루 되시면 좋겠어요!!!

  11. 건강정보 2014.12.10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부터 귀여운데요 ㅎㅎㅎ

  12. 오늘은 무엇으로 2014.12.10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흐뭇해하며 발길을 돌리게 만들었네요.
    저도 보면서 웃으며 갑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

  13. 레오 ™ 2014.12.10 1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으로 '금줄'을 보는 건 처음입니다
    건강한 아기가 태어났음 합니다 ^^

  14. 유라준 2014.12.10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래도 그림이 남자 솜씨가 아닌가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5. 천추 2014.12.11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가 태어난다는건 축복받을 일이죠.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16. 씩씩맘 2014.12.11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과 글씨체 모두 귀염~~^^

  17. 다딤이 2014.12.11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세대는 정말 귀엽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18. 청결원 2014.12.11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 할일이네요^^

  19. landbank 2014.12.11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식구가 생기다니 정말 기쁜 일이죠 ㅎㅎ

  20. 예또보 2014.12.11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복받고 축하할 일이죠 ^^

  21. 영도나그네 2014.12.11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서울의 골목길에서도 이런 재미나고 아름다운 글귀가 새겨져 있었군요..
    모두가 축하해 주고 싶어지게 만드는 것 같구요..
    잘보고 갑니다..

첫 수확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5. 12. 09:4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비가 그친 후 청정한 아침 공기를 마시며 운동을 끝내고,

드디어 버섯을 땄다.

첫수확,

마당안에 작게 표고버섯 재배를 시작한지 꼭 일년만이다.

적은 양이지만 싱그러움과 사랑스러움이 느껴지는 표고버섯,

사진을 찍어서 온 사방으로 자랑질을 했다.

축하의 메시지들이 줄을 잇고~~~ㅎ

호박과 함께 된장 찌개를 끓여서 갓 딴 버섯의 향을 음미했다.

이제 머지않아 더 많은 버섯들이 달릴것이라는 희망에 더 들뜬 아침이었다.

 

      * 그동안 구글쪽에 문제가 생겨서 방문을 드리지 못해 답답 했었는데,

이제 해결이 된것 같습니다.

자주 방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활기차게 월요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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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니7373 2014.05.12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년만에 좋은 결실을 만들었네요
    직접 수확의 기쁨을 누리면 좋으시겠다^^

  2. 글쓴이입니다 2014.05.12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결실 맺으셨네요, 맛은 어떤가요?
    향기가 정말 좋을듯~

  3. 생활팁 2014.05.12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난 버섯향이 전해져 옵니다.
    싱그러운 5월되셔요.

  4. Orangeline 2014.05.12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들여 결실을 맞은 결과물을 사용해 음식을 만든다는것이 직접 키우면 먹기 힘들것 같습니다. 직접 재배하는 분들에게 감사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글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5. ㄴㅂ허 2014.05.12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6. 솜다리™ 2014.05.12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표고버섯 재배라... 대단하신요..^^

  7. 레보랜드 2014.05.12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버섯재배도 하시는군요~ 향긋한 버섯향이 여기까지 나는듯합니다~

  8. *저녁노을* 2014.05.12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표고버섯을 재배했나 보군요.
    시아버님 살아계실때...시골에서 키우곤했는데...

  9. 건강정보 2014.05.12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재배도 하시는군요..대단하세요^

  10. 어듀이트 2014.05.12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보내세요`

  11. 아디오스(adios) 2014.05.12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어릴 때 집에서 키워본 버섯인데... 저기서 버섯이 난다는게 정말 신기했거든요

  12. 도느로 2014.05.12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회사에서 재미로 했던기억이 나네요. ^^
    수확의 기쁨 정말 좋죠?
    구글의 문제가 다 해결되어 다행입니다....^^

  13. 여행쟁이 김군 2014.05.12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안한 밤 되세용
    잘보고 갑니다~

  14. Zoom-in 2014.05.12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워먹는 버섯은 어떤 맛일까요?
    맛보다 기분이 더 좋을것 같습니다.^^

벚꽃 엔딩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4. 11. 08:5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벚꽃이

하얗게 하얗게 꽃잎을 휘날리며

봄의 깊은 낭만속에 행복하게 했다

그리고...... 

벚꽃 엔딩......

 

발아래 쌓여있는 꽃잎,

세상엔 봄이 시작되었다는 확실한 메시지,

그렇게 하얀 기억을 남기고 서둘러 떠나갔다.

 

내년에 더 성숙된 모습으로 봄을 열어주리라는 무언의 약속에

고개 숙인다.

* 행복한 봄의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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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니7373 2014.04.11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벚꽃이 아름답습니다~
    다시 내년 봄을 위해 자연으로 돌아가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 복돌이^^ 2014.04.11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떨어진 꽃잎과 발이 인상적인 사진이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건강정보 2014.04.11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저기 벚꽃잎이 많이 떨어졌더라구요...아쉬워요..ㅠㅠ

  4. 이른점심 2014.04.11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짧지만 행복한 기억을 만들어주는 벚꽃~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5. 무한다이어트 2014.04.11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신발사진이랑 색 대비되는 느낌 좋습니다.
    벚꽃이 더 지기전에 이번 주말 즐겨야 겠네요.

  6. 엠엑스 2014.04.11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가 잘 어울려서 매년 이맘때쯤이면
    여기저기서 들리는 노래가 생각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7. 생활팁 2014.04.11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도 피고 져버렸어요.
    저도 내년은 어떤 마음으로 벚꽃을 맞을지
    생각해보겠습니다.

  8. 유쾌한상상 2014.04.11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홍빛이 그림처럼 떨어졌군요.
    빨간신발의 주인공은 짜오기님이신가요? ^^

  9. 영도나그네 2014.04.11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무 십일홍 이라 했던가...
    며칠전 까지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 주었던 벚꽃들도 벌써 이렇게 바닥에 뒹구는
    시간이 되었네요..
    또다른 계절을 맞을 준비를 해냐 하는 것이 자연의 섭리인가 봅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라면서..

  10. 꿍알 2014.04.11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벚꽃 엔딩을 외치기엔 아직 봄을 만끽하지 못했어요!!
    아직은 안되요~~ ㅋㅋ

  11. 라이너스™ 2014.04.11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때의 아름다움을 남기고..
    벚꽃이 그렇게 지내요^^
    잘보고갑니다.

  12. 꿈다람쥐 2014.04.11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벚꽃 정말이지 구경가고 싶었는데 져버렸네요.ㅠㅠ

  13. 도느로 2014.04.11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행히 지난주에 마지막 벚꽃을 볼 수 있었네요.
    봄의 길이만큼 벚꽃도 참 빨리 져버리는것 같습니다.
    행복한 주말 맞으셔요 ^^

  14. Zoom-in 2014.04.11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달려있는 벚꽃보다 떨어져 쌓인 벚꽃을 많이 봤어요. 멀리서 보면 눈같더라구요.^^

  15. 안나씨 2014.04.12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벚꽃 볼려면.. 또 일년을 기다려야 한다니 ㅠ.ㅠ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16. 어듀이트 2014.04.12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7. 꽃류연 2014.04.13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꽃비 맞고 싶으다~~~그죠?^^;;;

  18. 가을사나이 2014.04.13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경도 제대로 못했는데 벌써 지는군요

  19. Hansik's Drink 2014.04.13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벚꽃은 정말 잠깐이라 더욱 매력있는것 같아요 ^^

  20. 쭈니러스 2014.04.13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게 정말 벚꽃엔딩이군요ㅎㅎㅎㅎ 제목이 매력적입니다ㅎㅎ

오포로 간 나무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11. 13. 09:2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경기도 오포 전원주택으로 이사를 간 우리 배나무와 살구나무들...

이젠 우리 나무가 아니라 친구의 나무가 되었지~~ㅎㅎ

아직 조경을 하지 못한 넓은 마당에 먼저 자리를 잡고 있는 나무가 제법 의젓해 보였다.

친정 부모의 마음이 이런걸까?

까마득하게 잊고 있었던 친정 어머니의 마음을 헤아려 보았다.

남편이 잠시 다녀와서 나무가 잘 자라고 있다고 무척이나 좋아했다.

아무래도 서울의 공기보다 훨씬 좋고,

햇볕도 무한대로 받으며, 주변 산에서 긁어온 부엽토를 가득 넣어 주었다고 하니,

나무가 살아가기에는 최적의 분위기가 된것 같다.

또 한가지 친구 부인이 사진과 함께 보내온 카톡 메시지

'울 식구들이 사랑도 듬뿍 줄거니까요^^'

그래, 제일 중요한건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리라.

그래서 나무들은 더 행복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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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톡톡 정보 2013.11.13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기도 좋아 더 잘 자라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3. 영도나그네 2013.11.13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골로 시집간 배나무와 살구나무가 정말 좋은 곳으로 옮겨져 잘 자랄것 같습니다..
    마치 어머니가 딸을 시집 보낸 심정 이해 할것 같습니다..

  4. 리치R 2013.11.13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로등과 나무한그루 사진이 잘 어울립니다.

  5. *저녁노을* 2013.11.13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자라길 바랍니다.

  6. 솜다리™ 2013.11.13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한 곳에서도 자리 잘 잡고...
    무럭무럭 자라길 바래봅니다~

  7. 유쾌한상상 2013.11.13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기 좋은 곳으로 이사를 가셨군요.
    부럽습니다. 저도 할수만 있다면 귀촌하고 싶습니다.
    오랜만에 뵙습니다. 건강하시죠?
    저도 다시 천천히 시동을 걸려고 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겨울엔 글쓰는 것도 왠지 힘들던데...
    다음엔 겨울에 놀고 가을까지는 열심히 활동할까봐요. ㅎㅎㅎ)

  8. 꿈다람쥐 2013.11.13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들이 무럭 무럭 자라면 큰 나무가 되어 시원한 그늘이 되어 주겠네요.ㅎㅎ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을 거 같아요.

  9. 포장지기 2013.11.13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나무보러 놀러 가야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10. Zoom-in 2013.11.13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좋은 곳으로 갔으니 그나마 서운함을 덜겠네요.^^
    가끔 가서 얼마나 컸나 보고 친구도 보고^^

  11. 참서툰남자 2013.11.13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들에게 사랑을
    주면..
    그들도 아는것 같더라구요,
    참 신기하네요~ ^^

  12. 별이~ 2013.11.14 0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좋은곳에서 잘자랄거에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3. 벙커쟁이 2013.11.14 0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나무가 무럭무럭 자랄 수 있는 넓은 공간으로 이사를 갔네요.
    나무가 많이 고마워 할 것 같습니다. 잘 자라서 좋은 열매 많이 맺기를 빌어 봅니다.

  14. 청결원 2013.11.14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곳에서도 잘 자랄거에요

  15. 죽풍 2013.11.14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받을 나무가 행복합니다.
    저도 사랑받고 싶군요.
    잘 보고 갑니다.

  16. 미소바이러스 2013.11.14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멋진곳으로 나무들이 이사를 갔네요
    잘보고 갑니다

  17. 예또보 2013.11.14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들이 전원주택 정원으로 이사를 갔네요
    잘보고갑니다

  18. 마니팜 2013.11.14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간 나무들이군요 반가우시겠어요
    그래도 전원에 살게 되었으니 더 좋아졌다고 할까요

  19. 아쿠나 2013.11.14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를 통해서 기쁨을 알게 되었군요.
    잘 보고 갑니다 ^^

  20. 꿍알 2013.11.14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곳에서 또 다른 사랑을 받으며 행복하게 살겠네요^^

새로운 모습의 화환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10. 8. 09:0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아름다운 결혼식엔

늘 예쁜 꽃들로 축하의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지난 주말에 다녀온 결혼식장에서 보았던 화환,

실리적인 모습으로 바뀌고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번 사용하고 버리게되는 꽃대신,

쌀을 이용하여 부자가 되어 잘 살라는 메시지와  

또 그 쌀로 나눔을 실천하라는 뜻이 담겨있는듯 했다~ㅎ

 

* 태풍이 북상하고 있다는 소식과 함께 비로 시작되는 아침입니다.

비 피해없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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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삶의길 2013.10.10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찮네요^^ 잘 보고 갑니다.^^ 앞으로 좋은 블로그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다.

  3. *저녁노을* 2013.10.10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례식장에도 그랬음 좋겠어요. ㅎㅎ

  4. 날으는 캡틴 2013.10.11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괜찮은 방법이네요...쌀화환...
    이런 방법이 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5. 복돌이^^ 2013.10.11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요거 괜찮네요~~ ^^
    화환너무 아까울때도 많은데..^^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6. 별이~ 2013.10.11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쌀화환 괜찬은것 같더라구요^^
    오늘도 활짝웃는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7. 진율 2013.10.11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8. 화들짝 2013.10.11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참을 보고서야 쌀을 찾았네요. 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9. +요롱이+ 2013.10.11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사드리고 갑니다^^
    기분좋은 하루가 되시길 바래요!

  10. 메모공주 2013.10.11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쌀화환 실용적이고 좋은거 같아요^^
    신혼부부들 기억에 오래 남을듯 하네요

  11. 착한연애 2013.10.12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쌀화환도 많이 들 하더라구요 ㅎㅎ

  12. 유머조아 2013.10.12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실용적인 풍속이군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13. 산골자기 2013.10.13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쌀 화환 좋은 것 같아요^^
    즐거운 휴일 되세요^^

  14. 청결원 2013.10.13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쌀 좋은 방법이네요^^

  15. 스마트걸 2013.10.14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환도좋지만쌀이더좋은것같아요

  16. 티통 2013.10.15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가요~~
    어제쉬었는데 또 쉬고 싶어지는 날씨네요^^*

  17. miN`s 2013.10.15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방법이네요^^

  18. 티통 2013.10.16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날씨가 너무 추워졌네요. 에취에취ㅡㅡ;
    감기조심하세요

  19. 영도나그네 2013.10.17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깐의 시간동안을 위해 진열하는 화환대신에 쌀을 기부하는 결혼식장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아 한결 정겨움을 주는 모습들이 었습니다..
    앞으로 이런 결혼문화가 계속이어지기를 기대해 본답니다..

  20. 드래곤포토 2013.10.18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용적이고 쌀농가를 도울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 같네요

  21. 하니포천 2013.10.18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쌀 화환 좋은 방법이네요. 잘 봤습니다.

버섯의 삼일천하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6. 26. 09:4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마당 한쪽 끝에서 땅을 헤집고 올라오고 있는 꿈틀거림 포착.

다음날 버섯이 피어 올랐다.

이름은 알 수 없었지만 생명을 피우기 위한 열정에 애정이 느껴졌다.

그러나 뜨거운 열기 때문인지,

하루를 견디지 못하고 그냥 쓰러졌다.

 

우리 인간 삶의 여정과도 결코 다르지 않은,

버섯의 삼일이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자기 자리에서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삶,

부끄럽지 않게 어디서나 당당하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살아가기를,

아이들에게 오늘도 당부의 메시지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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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헬로끙이 2013.06.26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당하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 좋은글 잘 읽고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3. 핑구야 날자 2013.06.26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프네요..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자랐으니...

  4. 가슴성형 2013.06.26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번 좋은 이야기 너무 감사해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

  5. 건강정보 2013.06.26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확 펴고 바로 죽어버리다니..ㅠㅠ 뭔가 되게 안타까운데요...

  6. Hansik's Drink 2013.06.26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안타깝기도 하고 그러네요..
    잘 보고 갑니다~

  7. 캐치파이어 2013.06.26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깝네요.. 글 잘보고 갑니다.
    시원한 하루보내세요~

  8. 톡톡 정보 2013.06.26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 자리에서 열심히 최선을 다 하는 삶.. 좋은 말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9. 눈깔 사탕 2013.06.26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소한 행복을 발견하셨네요~ 넘 일찍 지친 버섯이 안됐긴하지만요 ㅠ

  10. smjin2 2013.06.26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이 너무 재밌네요^^

  11. 벙커쟁이 2013.06.26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일천하였지만 그래도 생명의 탄생과 마지막을 함께 하셨군요

  12. +요롱이+ 2013.06.26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안타깝네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13. the브라우니 2013.06.26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섯이 자라는 모습을 보니 신기하기만 하네요 +_+

  14. 알숑규 2013.06.26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피어나는 생명을 보노라면 놀라움 그 자체인듯 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15. Zorro 2013.06.26 2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 삼일천하라.. 안되었네요ㅠ

  16. 꿈다람쥐 2013.06.26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버섯 정말 끈질긴 생명을 가지고 있네요.

  17. 신선함! 2013.06.26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갈께요 ^^
    의미있는 오늘이 되셔요~

  18. Zoom-in 2013.06.26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고 안타까운 사진이네요,

  19. miN`s 2013.06.27 0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깝네요..ㅠㅠ

  20. 풀칠아비 2013.06.27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그 버섯은 치열한 삶을 살다 갔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1. 영도나그네 2013.06.27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들게 올라온 버섯이지만 강렬한 태양아래 수분부족으로 아사한것 같습니다..
    "물은 생명이다" 라는 문구가 생각납니다..

'그래도'라는 섬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5. 7. 10:0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교보문고 앞을 지나면서 마을버스 안에서 핸폰으로 찰칵.

 

가장 낮은 곳에

그래도 라는 섬이 있다.

그래도 사랑의 불을 꺼뜨리지 않는 사람들

 

'어렵다'는 말이 대명사처럼 되어버린 요즘,

우리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것 같다.

사회 전반적으로 힘든 시기지만,

그래도 나의 섬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살아 가는것 만으로도

희망은 있고 행복한 것이다.

두드리는 자에게 문은 열리고,

노력하는 자들에게 희망은 활짝 꽃을 피울 것이다.

 

긍정적인 생각과 기쁜 마음으로

지금 이 순간을 감사하며,

성실하게 노력하는 삶...

상투적인 그 말들이 결국 우리들 행복의 뿌리를 이루는것 같다.

 

세상은 온통 파릇하고 예쁜 봄향기로 가득하다.

축복받은 이 계절에,

우리들은 충분히 아름답고 행복해 질 자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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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핑구야 날자 2013.05.07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편제에서 살다보면 살아진다는 소리가 나오는데 늘 그렇게 생각하면서 산답니다.

  3. 해피 매니저 2013.05.07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프든 기쁘든 그래도 세상은 돌아가듯이...
    좋은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사는게 좋을것 같군요.
    잘 보고 갑니다.^^

  4. 건강정보 2013.05.07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요즘은 여기저기 꽃이 펴서 그거 보느라 기분까지 좋더라구요^^

  5. 눈깔 사탕 2013.05.07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 한구석이 늘 묵직한데~ 사진으로나마 잠시 기분이 좋아지네요^^ ㅎㅎ

  6. 유쾌한상상 2013.05.07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참 긍정적인 사람인데...
    뉴스만 보면 그게 안된다는 ㅠㅠ

  7. Healing_life 2013.05.07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문고 저 문구들 참 좋더군요. 이번에도 좋은 문구네요.. 봄의 희망을 잘 담아낸거 같기도 합니다. ^^

  8. 라운그니 2013.05.07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웃음이 쫙~ 퍼지는 말씀입니다~ 기분 좋아질 것 같아요~
    기운없고 힘든 삶임에도 그래도 항상 기쁘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살아야 하겠죠? ^^

  9. Zorro 2013.05.07 1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구가 참 인상깊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10. by아자 2013.05.07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많은 걸 생각하게 하네요^^

  11. 반이. 2013.05.07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봤습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12. 커피 한 잔의 여유 2013.05.07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기운이 샘솟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오후시간 보내세요~!!

  13. 양아리 2013.05.07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아리 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오늘하루도 마무리 잘하세요^^*

  14. 그레이트 한 2013.05.07 2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 수있다는 생각을 하고 살아야 겠네요^----^
    명태랑 짜오기님~좋은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o^

  15. 꿈다람쥐 2013.05.07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감동적입니다..ㅎ 좋은 하루되세요^^

  16. 괴도별성 2013.05.07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과 아름다운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17. miN`s 2013.05.07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잘보고갑니다..ㅎㅎ

  18. 별이~ 2013.05.08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문구이네요^^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저녁 되세요^^

  19. 자유의날개짓 2013.05.08 0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문고가면 가끔 글귀를 보면서 감동을 받는답니다 ㅎㅎ

  20. 금정산 2013.05.08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수욜 홧팅하세요

  21. SMART_IBK 2013.05.08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공감되고, 불끈 힘이 솟네요~
    너무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