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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에 해당되는 글 7

  1. 2015.01.20 울진에서의 만남과 버섯 전골 (54)
  2. 2014.09.12 두부찌개 (40)
  3. 2014.08.08 추억 ~~ 라면 (40)
  4. 2013.12.18 예쁜 호박 (58)
  5. 2012.07.17 비오는 날의 부침개 (24)
  6. 2012.07.09 살구 수확 (48)
  7. 2012.06.16 갈미조개 (32)
 

울진에서의 만남과 버섯 전골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01.20 09:1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친구 부부 겨울 모임이 울진에서 있었다.

어릴적 몇 친구들이 모임을 가지고 1년에 두번 만나고 있다.

전국에 흩어져 살고있는 친구들이지만

먼 길을 마다않고 친구들을 보기위해 달려온다.

서울에서 울진으로 가는 길은 멀고 힘든 길이었지만,

친구들을 만나는 순간 모든 것을 잊고 얼굴엔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울진에서 이른 저녁으로 먹었던 버섯전골

귀하고 다양한 버섯들의 비주얼과 깔끔했던 맛이 기억에 남아있다.

밑반찬들 맛도 훌륭했다.

지나가는 길이 있으면 다시 먹고싶은 곳이었다.

 

오랜 친구는 보물같은 존재이다.

세월이 흘러갈 수록 친구는 삶의 일부분으로 소중하게 자리한다.

좋은 친구가 있다는 것은 또 하나의 행복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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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늘은 무엇으로 2015.01.20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 친구와 행복한 만남을 하셨네요.
    더불어 맛있는 음식과 함께해서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3. 미소바이러스 2015.01.20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랜친구와의 만남은 너무 소중한 부분 같습니다
    잘보고갑니다

  4. 스토 2015.01.20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좋은 글이에요
    짱짱이에요
    너무너무 재밌게 보고갑니다^^
    늘 초심을 잃지 않고 생활하셨으면 좋겠네요!

  5. 브라질리언 2015.01.20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섯전골은 넘무 좋아요. 영양가득, 고기 없이도 너무 좋아요.~

  6. 멜옹이 2015.01.20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버섯 좋아하는데
    정말 버섯이 푸짐하게 들어가 있네요~

  7. 마음노트 2015.01.20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찬이 참으로 맛갈나 보입니다.

  8. 낮에도별 2015.01.20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섯 종류가 다양하고 푸짐하네요~ 맛있겠어요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9. 신선함! 2015.01.20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좋은데요 ^^ 즐거운 시간이었겠어요~

  10. 청결원 2015.01.20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먹고싶어 지네요~
    맛나보여요!

  11. 헬로끙이 2015.01.20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분과 좋은 시간 보내셨나봐요 ^^
    오늘도 글 잘 읽고갑니다

  12. 도느로 2015.01.20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지나 힘들때 하소연할 수 있는 사람은 어린시절 친구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참 소중한 보물처럼 생각하고 있습니다. ^^

  13. 릴리밸리 2015.01.20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가 들수록 오랜 친구가 좋더라구요.
    보물같은 친구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셨네요.
    저녁시간도 행복하세요.^^

  14. 건강정보 2015.01.20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아주 맛있어보이는데요 국물이 예술입니다 ㅎㅎ

  15. 유라준 2015.01.20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6. landbank 2015.01.21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골요리 너무 맛나보이네요 ㅎㅎ

  17. 죽풍 2015.01.21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 보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18. 복돌이^^ 2015.01.21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친구라는 감이 없어지는데...
    좋은친구가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인듯 해요

  19. momo__ 2015.01.21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먹으면 몸이 따뜻~해 지겠네요ㅎㅎ

  20. aquaplanet 2015.01.21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꼴깍 맛있겠어요 :)
    보양식이네요~

  21.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5.01.22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릇부터 정겹네요^^
    잘보고 갑니다~

두부찌개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9.12 08:5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맛있는 두부찌개.

영월 주천에 내려오면 들리는 제천식당에서 꼭 먹게되는 두부찌개,

변함없이 푸근하고 정겹게 고향의 맛을 안겨 주었다.

직접 만드는 손두부가 옛날 어머니 손맛을 기억나게 한다.

얼큰 하면서 두부의 고소함이 그대로 살아있는 맛,

먹을 때 마다 부찌개중 최고의 맛이라는 생각을 하게한다^^

 

* 긴 연휴가 지나고 다시 주말입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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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이너스™ 2014.09.12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나겠어요.ㅎㅎ
    잘보고갑니다. 멋진 하루되세요^^

  2. *저녁노을* 2014.09.12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큰하니 맛나겠네요

  3. 도느로 2014.09.12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쉽게 할 수 있으면서도 한끼 든든히 채울수 있는 두부찌개..
    참 오랫동안 못먹어봤네요 ^^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

  4. 유쾌한상상 2014.09.12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부와 막걸리는 참 잘 어울리는 궁합이죠.
    두부찌게 사진에서 군침이 도네요. ㅎㅎㅎ
    연휴는 잘 보내셨지요? ^^

  5. 마니7373 2014.09.12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부찌게가 맛있어 막걸리 한잔~
    그럼 또 두부찌게 먹고 한잔하고 먹고...ㅋ
    과음이 예상되는 궁합입니다^^

  6. 건강정보 2014.09.12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칼칼해보이는 두부찌개가 아주 맛있어보이는데요 ㅎㅎ

  7. 마음노트 2014.09.12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이지 얼큰함이 그대로
    전해져 옵니다. 먹고 싶습니다.

  8. 복돌이^^ 2014.09.12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주천에 제천식당이 어디인가요!?
    전 늘 생선구이집만 가서요..ㅎㅎ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9. 블랙푸드 2014.09.12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두부찌개네요..

    얼큰함이 여기까지 느껴져서 좋네요..

  10. 헬로끙이 2014.09.12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부찌개는 정말 막걸리랑 잘 어울릴것 같아요 ㅋㅋ
    저희도 저녁에 만들어 먹을가봐요 ^^

  11. 레오 ™ 2014.09.12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부찌게에 막걸리 ..카오 ~ 침이 샘솟네요 ㅋㅋ
    즐거운 저녁 되세요 ~

  12. 뉴론7 2014.09.13 0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보단 두부찌게 막걸리가 궁합이 좋아염 사진보니까 한잔 먹고 시퍼지는군염 좋은주말되세염.

  13. 청결원 2014.09.13 0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큰하니 넘 맛있겠네요..

  14. 예또보 2014.09.13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절로 먹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ㅎㅎ

  15. landbank 2014.09.13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너무 맛나보이네요 ㅎ
    잘알고 갑니다.

  16. 가을사나이 2014.09.13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큰한게 땡깁니다

  17. 쭈니러스 2014.09.14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큰, 매콤해 보이는 두부찌개와 막걸리가 참으로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18. 여행쟁이 김군 2014.09.15 0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막걸리 너무 마시고 싶네요 ㅜ ㅜ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랄게요

  19. 영도나그네 2014.09.15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얼큰한 두부찌게는 소주한잔과 막걸리 한잔과는 환상의 궁합이 될것 같습니다..
    갑자기 막걸리 한잔 생각을 나게 만들게 하는 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0. 알송달송IT세상 2014.09.17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큰함이 느껴지는 두부찌개, 맛나 보입니다

추억 ~~ 라면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8.08 10:2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라면,

1963년 어려웠던 우리나라 사람들의 끼니를 생각하며 일본에서 기술을 들여왔고 그 때가격은 10원이었다.

그 후 혼, 분식 장려등에 힘입으며 라면의 인기는 폭발적이었다.

라면은 지금까지도 변함없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있는 먹거리인것 같다.

 

1970년대 초 내가 초등학교 고학년 쯤으로 기억된다.

서민 먹거리로 출발을 했다고 하지만 우리집은 라면을 쌓아놓고 먹을만한 여력이 없었던것 같다. 

찬바람이 불던 어느 가을날,

추위에 떨며 학교에서 돌아와 라면 하나를 삶아 먹겠다고 어머니를 졸랐다.

어렵게 라면 하나를 사 와서 직접 끓이기 시작했다.

거의 다 타고 있었던 연탄 아궁이에  냄비를 올려놓고 콧노래를 불러가며 라면이 끓기를 기다렸다,

그리고 작고 둥그런 알루미늄 상에다 라면 냄비를 올려놓고 방으로 들어 오려는 순간,

높은 문지방에 걸려 그대로 상을 엎지르고 말았다.

참담한 상항에 나는 그만 엉엉 소리내어 울고 말았다.

엉망으로 어지럽혀진 주변보다

바로 먹을 수 있었던 라면이 눈 앞에서 사라진 억울함이 더 서러웠던것 같았다.

어머니는 조용히 쏟아진 라면을 주워 담고 주변 정리를 했다.

그리고 라면을 물로 씻어서 간장으로 양념을 해 주었다.

나는 퉁퉁 불은 그 라면을 눈물과 함께 모두 먹었다.

검은 연탄이 타서 피어 올라야  불을 사용할 수 있었던 그 순간,

금방 다시 끓여 줄 수 없었던 어머니는 어린 딸의 모습이 안스러웠던가 보다.

다음날 아버지 월급날이 멀었는데도 라면 한박스가 찬장 위에 놓여 있었다.

오빠, 언니는 생라면을 하나씩 가방에 넣고 학교로 갔고,

그렇게 라면 한박스는 삼일을 넘기지 못하고 모두 없어져 버렸다.

 

그 시절 정말 맛 있었던 라면,

지금은 갖가지 좋은 재료와 다양한 라면의 홍수 시대에 살게 되었지만,

그 때 그 맛은 어디에서도 찾을 수가 없다.

어머니도 안 계신다.

 

이젠 추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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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nsik's Drink 2014.08.08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랫만에 보는 라면들이네요~ ㅎㅎ

  2. 세상속에서 2014.08.08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에 라면먹고 잤는뎅..ㅎㅎ

  3. 핑구야 날자 2014.08.08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면도 한달에 한두번 먹기는 하지만 추억이 많지요

  4. 류마내과 2014.08.08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라면들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오후되세요~

  5. 건강정보 2014.08.08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속의 라면보다 맛있는것은 없겠죠^^

  6. 블랙푸드 2014.08.08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이란 내일을 살아가는 좋은 양분이 되는 거 같아요..

  7. 유쾌한상상 2014.08.08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할머니가 끓여주신 라면맛을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

  8. 헬로끙이 2014.08.08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라면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

  9. 꿈디렉터 2014.08.09 0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버지 이야기를 들을때 예전에는 라면이랑 바나나도 귀해서 못먹었는데 요즘은 정말 세상좋아졌다고 먹는것때문에 걱정이없자나 하시는 말씀을 들었던 기억이나네요 :)

  10. 뉴론7 2014.08.09 0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도 삼양라면을 먹긴하는데 짜파케티 사다가 오늘 먹어바야 겠네염 좋은주말되세염 ㅎㅎ.

  11. 청결원 2014.08.09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면의 추억도 참 오래됐네요

  12. 도느로 2014.08.09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라면이 나왔을 때 저희아버지는 라면만 며칠을 먹었다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때 어르신들 라면에 얽힌 추억이 많이신것같아요.
    라면은 시대와 상관없이 늘 사랑받는 음식....누가 뭐라해도 말이죠 ^^

  13. landbank 2014.08.09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적 라면 연탄불에 끊여서 먹던 기억이 납니다.
    저도 많이 엎질렀죠 ㅠㅠㅠ

  14. 당신은최고 2014.08.09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적몰래생라면먹던기억이나네요..삼양라면..

  15. 여행쟁이 김군 2014.08.10 0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안한 밤 되세용
    잘보고 갑니다~^^

  16. 비바리 2014.08.10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면을 답례품으로 참 많이 돌렸던 적 있죠.
    그래도 마음놓고 먹어보질 못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아버지 몫으로만 끓여 드려야 한다고
    늘상 강조하셨더랬어요.
    솥에 어쩌다 조금 남은것 꼬부랑 라면 한줄기라도
    먹을라치면 우째 그리도 맛있던지요.
    라면봉지도 차곡차곡 모아두었다가 재활용하고 그랬어요.

  17. 카라의 꽃말 2014.08.10 1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양라면...^^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주말 잘보내시고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8. 죽풍 2014.08.11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대생활 이후로 라면을 먹어 본 적이 기억이 나지를 않는군요.
    오늘 저녁 라면 한 봉지 끓여 먹었으면 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

  19. 마니7373 2014.08.11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면과 국수를 왜 함께 삶아 먹었는지
    세월이 지나니 알게 되었지여^^

  20. Orangeline 2014.08.11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라면에 대한 생각이 새록새록 나는군요.
    맛까지두요 ^^

예쁜 호박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12.18 09:1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호박 한덩어리가 우리집으로 왔다.

남양주시 진접에 살고있는 언니가 보내왔다.

누가 호박을 못생긴 것의 대명사처럼 말 했을까?

누런 호박은 자연스러운 굴곡의 자태로 물로 씻고나니 윤기가 흐르는 예쁜 호박이 되었다~ㅎㅎ

관상용으로 둘까?

며칠동안 고민을 하다가 냉동 보관을 해야겠다고 결론을 내렸다.

여러 조각으로 잘라서 껍질을 벗기고, 쪄서 조금씩 나누어 포장해서 냉동실에 얼렸다.

가끔 호박죽도 끓이고 야채와 함께 버무려서 샌드위치 재료로 사용하면 될것 같다.

 

"호박같은 내얼굴 밉기도 하지요~♬"

아이들이 어렸을때 많이 불렀던 노래가 생각났다.

가사를 수정해야 할것 같은 생각에 잠시 웃어본다.

오늘은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고,

부담감 없이 편안하고 예쁜 호박 예찬론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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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핑구야 날자 2013.12.18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잘 있었네요.. 호박죽을 해먹으면 너무 맛나겠어요, 된장찌게에도 넣어 먹고 꽃게탕에도,.,ㅜㅜ

  3. 반이. 2013.12.18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이 진짜 예쁘네요 ㅎㅎ

  4. 어듀이트 2013.12.18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이 정말 이쁘게 생겼는데요?ㅎ
    큼직하군요.ㅎ

  5. 엠엑스 2013.12.18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맛도 좋고 색도 좋은데
    왜 못생긴 것의 대명사인건지...
    날도 추운데 호박을 보니 호박죽이 생각나네요~

  6. 힐링앤건강 2013.12.18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게 생겼네요 ㅎㅎ

  7. S매니저 2013.12.18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호박죽이 생각나네요.ㅎ
    먹고 싶은.ㅎ

  8. 캐치파이어 2013.12.18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호박 정말 좋네요.. 저도 시골내려가서 호박있나 찾아봐야겠습니다.
    잘보고 가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9. 생활팁 2013.12.18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죽해먹으면 참 맛나겠어요.
    요즘은 호박이 참 귀한 음식입니다.

  10. 데미안 주얼리 2013.12.18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어 보이는 호박이군요~
    받으신거라니 부럽습니다.

  11. *저녁노을* 2013.12.18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죽..먹고 싶어요^^

  12. 자전거타는 남자 2013.12.18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죽 먹고 싶네요

  13. 2013.12.18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Hansik's Drink 2013.12.18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짝반짝 예쁘네요 ㅎㅎ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15. happy송 2013.12.18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을 보니 호박죽이 먹고싶어요^^

  16. +요롱이+ 2013.12.18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짝반짝 예쁜 호박이로군요^^

  17. Zoom-in 2013.12.18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화속이나 만화에서 봄직한 호박이네요.^^ 먹기 아까울만큼 모양이 아주 잘 생겼어요.ㅎㅎ

  18. 여행쟁이 김군 2013.12.19 0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당~^^
    감기 조심하시구
    좋은 꿈 꾸세요`

  19. 예또보 2013.12.19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도심에서는 보기힘든 호박이네요
    잘보고갑니다

  20. 아쿠나 2013.12.19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은..이쁘고..
    맛도 좋죠^^

  21. 미소바이러스 2013.12.19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이 너무 이쁘고 좋아보입니다 ㅎㅎ
    잘보고 갑니다.

비오는 날의 부침개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7.17 10:1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비가 오는 주말...

 

강원도에 사는 지인으로부터 감자 박스가 도착,

감자전을 만들어 보았다.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을 총동원하여서

세상에 단 하나의 맛인 우리집 감자전이 부쳐졌다~~^^;

 

감자 맛이 좋아서, 감자전도 너무 맛있었다.

막걸리와 함께한 감자전은 비오는 날 훌륭한 먹거리임을 증명했다.

 

 

맛이 뛰어난 강원도 감자~~!

 

 주먹보다 큰 감자 다섯개를 깎고, 남편이 직접 강판에 갈았다~~ㅎ

 

 냉장고에 있던 야채와 냉동실에 있던 오징어 한마리를 깨끗이 준비~

 

 호박은 절여서 물기를 짜고, 야채는 썰어서 재료 준비완료~~!

 

 갈은 감자에 준비한 재료를 섞는다.

 

 펜에 기름을 두르고 감자전을 부친다.

 

맛있는 감자전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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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금융연합 2012.07.17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같은날 감자전에 막걸리한잔하면 좋겠어요.

  2. +요롱이+ 2012.07.17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날에 정말 딱!!입니다 ㅎ
    잘 보구 가요..^^

  3. 복돌이^^ 2012.07.17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나겠네요~~
    저도 이번 주말에 감자전 많이 해 먹었어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와이군 2012.07.17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날 최고죠~
    침넘어갑니다 ^^

  5. 핑구야 날자 2012.07.17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박이죠.. 와우 침이 절로 납니다,. 노릿노릿하게 ....ㅜㅜ

  6. 마음노트 2012.07.17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휴, 넘 먹고 싶어요.
    접시들고 갈테니 한장만 구워주세요.ㅎ

  7. 스머프s 2012.07.17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날 먹는 부침개는 정말 맛있죠 ㅎㅎ

  8. 2012.07.17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별이~ 2012.07.18 0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날은 부침개 만한것이 없죠^^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돼지꿈 꾸세요^^

  10. 솔이's 2012.07.18 0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날 부침개 정말 딱이죠~ ㅎ 저도 오늘 한 접시했습니다~ ㅋ

  11. 꽃보다미선 2012.07.18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역시 비오는 날엔 부침게가 최고인듯 싶네요
    너무 맛잇어 보여요 ㅎㅎ

  12. 영도나그네 2012.07.18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거올려고 폼잡는 날에는 정말 먹고픈 감자부침게군요...
    음식 솜씨도 보통이 아닌것 같고...
    가까이 있으면 좀 얻어먹으려 갈수도 있을텐데....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살구 수확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7.09 09:5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살구 수확을 했다.

작년엔 살구가 제대로 익기도 전에 비가 많이 와서,

살구끝이 갈라지고 맛이 별로 였었다.

 

금년엔 살구 양은 작년보다 훨씬 작았지만,

일조량이 충분해서인지 색깔도 예쁘고, 맛도 좋은것 같다.

 

남편은 고개가 제대로 숙여지지 않는다고 하면서도,

열심히 수확하는 기쁨을 만끽하며 즐거워 했다.

 

제법 많은 살구가 쌓였고,

여러 봉지에 나누어 담아서 우리 이층집과 주변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고,

일부는 살구주도 담았다.

그렇게 금년 살구 농사(?)는 종결 되었다~~^^*

 

즐겁게 한 주간 시작 하세요~!

 

 

 

 

주먹만한 크기의 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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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출가녀 2012.07.09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오기님 이웃분들은 복도 많으시네요~ㅎㅎㅎ
    훈훈한 정이 느껴집니다~*^^*
    행복한 한주 되셔요~*

  3. 꽃보다미선 2012.07.09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크기가 장난아니네요 ㅎㅎ
    보기에도 너무 맛있어보이는데 >_<

  4. 아레아디 2012.07.09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를 직접 먹어본적은 없는거 같애요..
    한번 먹어보고 싶은..ㅎ

  5. 씩씩맘 2012.07.09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 참 맛나지요
    새콤달콤^^

  6. 화들짝 2012.07.09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가 정말로 주먹만하네요.
    비록 알러지 때문에 먹지는 못하지만 맛있어 보입니다. ^^

  7. 디트로이드 2012.07.09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주 한잔 하고 싶다는.ㅎㅎ
    잘보고 갑니다~

  8. 대출컨설턴트 2012.07.09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가 큰건 아주 큰데요..ㅎㅎ
    농사 잘 지으셨네요..ㅎㅎ
    예전에야 살구주를 가끔씩 마셨는데.. 쩝.. 생각난다는..ㅎㅎ

  9. 솔이's 2012.07.09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살구를 이렇게 보는건 처음이네요 ㄷㄷ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되세요~^^

  10. 영도나그네 2012.07.09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년 농사 대풍이시군요..
    살구 삧갈도 너무 곱고 예쁘네요..
    즐겁고 행복한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11. 인비지니스 2012.07.09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 넘 맛있겠어요ㅎㅎㅎ

  12. 유쾌통쾌 2012.07.09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 정말 크네요 ㅎㅎ
    당장 먹어보고 싶네요 ...^^

  13. 별이~ 2012.07.10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살구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

  14. 풀칠아비 2012.07.10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주먹만한 크기의 살구도 있었군요.
    사진 보는 것만으로도 벌써 입안에 침이 가득해집니다. ^^

  15. 아레아디 2012.07.10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시길바래요~

  16. 디트로이드 2012.07.10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건 하루 되세요^^
    살구가 너무 맛있어보인다는..ㅎ

  17. Hansik's Drink 2012.07.10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잘보고 갑니다~ ㅎㅎ
    많이 덥지만 오늘하루도 활기차게 시작해봐요~!

  18. 초보플밍지기 2012.07.10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 오랜만에 보내요. ㅎㅎ
    살익은게 참 맛나게 보입니다...

  19. 솜다리™ 2012.07.10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살구..맛봤는데.. 달더라구요^^
    살구씨로 공기놀이도 하고..ㅋ

  20. 다누림지기 2012.07.10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정말 추억에 과일이된거같습니다 군침이도네요~~
    오랬만에 옛날 추억에 빠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1. 와이군 2012.07.11 1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빛깔도 곱고 크기도 무척 크네요~

갈미조개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06.16 11:5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을숙도,

낙동강이 길게 흘러서 부산의 바다와 만나는 끝자락.

그곳에서만 만날 수 있다는 유일한 맛...

 

갈미조개,

조개살이 갈매기 부리를 닮아서 붙여졌다고 한다.

우리가 먹었던 수육과 샤브샤브는

쫄깃한 조갯살과 시원한 국물이 일품이었다.

 

지난 겨울 부산 여행때,

처음 맛 보았던 갈미조개가 생각나는 주말.

가깝다면 다시 가고싶은 생각이...

핸드 폰에 있던 사진들을 보면서 특별했던 그 맛을 다시 느껴본다.

 

 

 

갈미조개 수육

 

갈미조개 샤브샤브

 

 

갈매기 부리를 닮은 조갯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요롱이+ 2012.06.16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매끈하게 생겼네요!! ㅎ
    먹어보고 싶어요 ㅎ

  2. Hansik's Drink 2012.06.16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너무너무 잘보고 갈께요~ ^^
    토요일 편안한 하루 되세요~ ㅎㅎ

  3. 신선함! 2012.06.16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라면서~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4. 그레이트 한 2012.06.16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조개 이름이 갈미조개였군요...^^;
    부산에 살아도 그냥 이름 모르고 저는 먹는일인입니다.ㅎㅎㅎ
    지금 부산은...흐리구 비가 올꺼 같기도 하고...그래요^^

  5. 아레아디 2012.06.16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6. 유쾌통쾌 2012.06.17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침이 절로 고이네요... 국물맛이 일품이겠습니다..

  7. 2012.06.17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근사마 2012.06.17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한 조개네여^^
    맛은 어떨지 궁급합니다 ㅎㅎ

  9. 멜옹이 2012.06.17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침이 절로 돌 정도로 먹음직 스럽네요
    꿀꺽 ㅎㅎ

  10. 아레아디 2012.06.17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미조개라고는 처음 보는거 같애요..ㅎ
    어떤맛인지 궁금하네요.ㅎ

  11. 까움이 2012.06.17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갯조개도 국물이 시원한데.. 맛조개도 아주 좋아요 ㅎㅎ!

  12. 아레아디 2012.06.18 0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한주의 시작이네요.ㅎ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13. 금융연합 2012.06.18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부터 침흘리게 만드시는군요.
    잘보고 갑니다.

  14. 씩씩맘 2012.06.18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개구이가 아니라 샤브샤브로 먹는 군요.
    아~ 맛있겠어요. ^^

  15. 해우기 2012.06.18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개샤브샤브요???아...먹어본적이 없는데..시원하고..왠지 깔끔할것 같아요..쩝.....

  16. 마음노트 2012.06.18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의 달콤한
    향기가 전해지는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