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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0.21 오늘도 진행형 - 천아트 (84)
  3. 2014.09.30 영월 < 장릉 노루 조각 공원 > (50)
  4. 2014.09.29 어머님 1주년 기일... (90)
  5. 2014.09.22 천아트 (50)
  6. 2014.04.03 3월의 마지막 날 (4)
 

천아트 - 발표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11.04 09:2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천아트

지난 2개월동안 그렸들꽃들을 발표 하는 시간.

조금 서툴고 어색한 부분도 있지만

처음 내 손끝에서 만들어진 꽃들이라는데 의미를 두고싶다.

딸아이의 도움을 받아 몇작품은 파우치와 가방등으로 재탄생을 했다.

방학때 합심해서 멋진 작품을 만들어 보자는 약속도 했다~ㅎㅎ

 

나의 가을날을 풍요롭게 만들어 주었음에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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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세상속에서 2014.11.04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아트 정말 예쁘게 잘만드셨네요.
    대단합니다!!

  3. wooris jm 2014.11.04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솜씨가 대단하신데요~
    꼼꼼한 성격이 아니신지~~ ㅎㅎㅎ
    아주 섬세하게 잘 하셨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낮에도별 2014.11.04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 그림이 넘 예뻐요~~
    게다가 파우치에 가방까지! 따님 솜씨도 훌륭한데요 ^^

  5. 하루나! 2014.11.04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가되고 살이되는 포스팅 잘 보고 돌아갑니다.
    오늘도 수고하시고 홧팅하세요.

  6. 노노. 2014.11.04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하루되세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잘 보고 갑니다

  7. 목요일. 2014.11.04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찬포스팅이네요~
    오늘하루 편안하게 보내세요~

  8. 핑구야 날자 2014.11.04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식탁보로 사용하기에도 아가운 작품입니다. 위에 유리을 얹어야겠네요

  9. pennpenn 2014.11.04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정도의 실력이면 상업적으로도 대박이겠는데요~
    화요일 저녁을 잘 보내세요~

  10. 건강정보 2014.11.04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하나 다 예쁜데요...이거 파셔도 엄청난 인기일꺼 같은데요 ㅎㅎㅎ

  11. 도생 2014.11.04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솜씨가 좋으십니다.
    더 숙련된 실력으로 많은 아이템만 있다면 부업을 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행복하세요^_^

  12. 맛있는여행 2014.11.04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아트는 정말 손이 많이 가고 정성이 많이 가는 작업인데
    만드시느라 수고 많으셨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시간 되십시요^^

  13. 유라준 2014.11.04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무늬가 굉장히 예쁘네요.
    방석이나 베개로 사용해도 좋고, 집안을 장식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14. 청결원 2014.11.05 0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이쁘네요~

  15. 다딤이 2014.11.05 0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아트 너무 예쁘네요^^ 제목만보고 하늘을 상상했네요.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16. landbank 2014.11.05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너무 이쁘네요 ㅎ
    멋집니다 ㅎㅎ

  17. 복돌이^^ 2014.11.05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이렇게나 많이, 두달만에 만드셨네요^^
    모두 예쁘네요^^ 특히 가방에는 딱 어울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8. Ustyle9 2014.11.05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이건 진짜 예쁘네요 ㅎㅎ

  19. 씩씩맘 2014.11.05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네요. ^^
    손재주가 있으신 가봐요.
    저는 손재주가 없어서 이런 거 할 엄두도 못내는데...

  20. 영도나그네 2014.11.05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천으로 만든 이쁜 소품들이 이렇게 완성 되셨군요..
    잛은 교육기간에도 이렇게 아름다운 이런 소품을 만들수 있다니....
    평소에도 손재주가 좋은 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1. Jmi 2014.11.11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작품이에요. 천에 그린 그림으로 만든 소품은 더욱 값지겠어요.

오늘도 진행형 - 천아트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10.21 08:4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9월부터 배우기 시작한 천아트

오래 망설이다 시작한 취미생활.

아직은 미숙하지만 하나씩 나의 꽃으로 탄생한다는 새로운 기쁨이 있다.

가까이가  잘 보이지 않는 시력과 많이 둔해진 손놀림으로 가끔 사투(?)를 벌이기도 하지만

조금 더 배우고 노력해서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되는 날까지 화이팅 하려고 한다.

오늘도 진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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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나다라마ma 2014.10.21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디테일이 완전 살아있는데요.
    쉽지 않겠어요.

  3. 워크뷰 2014.10.21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솜씨가 아주 좋으십니다^^

  4. 건강정보 2014.10.21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솜씨가 아주 휼륭하신데요...너무 예뻐요

  5. 도생 2014.10.21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이 그려 넣은 것 같이 아주 이쁩니다.
    실력이 상당하시네요.
    행복하세요^_^

  6. 유라준 2014.10.21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7. 리뷰맨77 2014.10.21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너무 이쁘네요..좋은 글이 많아서 자주 놀러올께요^^

  8. 양군! 2014.10.22 0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아트에 대해서 정리 잘해주셔서 잘 보고 간답니다 ^^

  9. 청결원 2014.10.22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이쁘네요..

  10. 다딤이 2014.10.22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취미생활 하시네요^^
    원래 솜씨가 있으셨네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1. 하늘마법사 2014.10.22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만드셨군요 정말 멋져요~ 실력이 대단하세요.

  12. landbank 2014.10.22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대단하시네요 ㅎ
    취미생활로 너무 좋을것 같습니다 ㅎㅎ

  13. 드래곤포토 2014.10.22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취미생활 하시네요
    즐거운 수요일되세요 ^^

  14. 예또보 2014.10.22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아트 너무 좋은 취미 생활이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15. 죽풍 2014.10.22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히 하셔서 좋은 작품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

  16. 복돌이^^ 2014.10.22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파스텔 느낌의 그림인줄 알았습니다...
    너무 이쁘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7. 톡톡 정보 2014.10.22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품처럼.. 정말 이쁘게 잘 하셨는데요^^
    좋은 취미같고 저도 배워보고 싶네요

  18. 화이트세상 2014.10.22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잘보고 갈게요... ^^*

  19. 비바리 2014.10.22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대단요.
    이쁩니다...
    저는 요리사진 찍으면서
    이런 천 많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눈 크게 뜨고 봅니다.ㅎㅎㅎㅎㅎ

  20. 아슈디뮤 2014.10.22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아트 이쁘네요~~!
    천에 그림을 그리는 건가요? 찍어서 표현하는 건가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21. 마음노트 2014.10.22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십니다.
    취미잘 살리세요.
    응원드립니다.

영월 < 장릉 노루 조각 공원 >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09.30 09:4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단종의 비애가 서려있는 영월 장릉 부근에 오래된 저수지.

삼십여년만에 들려 본 저수지는 공원으로 완벽하게 변신을 하고 있었다.

어린 단종의 시신을 묻어야 하는데,

겨울철이라서 얼어붙은 땅을 파헤치기가 쉽지 않았다.

마침 노루가 앉아있던 자리를 내 주어 그곳을 파고 단종 시신을 묻었는데,

그곳이 오늘의 영월 장릉이라고 한다.

그런 슬프고 애뜻한 이야기가 다시 피어나듯 저수지 곳곳에 노루의 조각상이 세워졌고,

이름도 <장릉 노루 조각 공원>으로 탄생한것 같다.

 

변함없이 잔잔한 물결과 예쁜 들꽃들 그리고 물들기 시작하는 나뭇잎,

장릉 저수지에도 조용히 가을이 물들고 있었다.

나이어린 단종이 유배되어 받았을 외로움과 두려움의 고통이 잠겨 있을것만 같은 장릉 저수지,

오랜만에 바라보는 내 마음속으로도 한줄기 바람처럼 연민이 스쳐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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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류마내과 2014.09.30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릉 노루 조각공원 한적하니 좋으네요
    잘보고갑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

  3. 멜옹이 2014.09.30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루 조각공원 그런 내용이 있었군요
    잘 알고 가네요

  4. 솜다리™ 2014.09.30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런 이야기가 있었군요..^^

  5. 낮에도별 2014.09.30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루 조각공원도 있군요~ 산책하기 좋은 곳 같아요 ^^

  6. 오늘은 무엇으로 2014.09.30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루조각공원 잘 보고 갑니다.
    활기찬 오후 보내세요. ^^

  7. 유쾌한상상 2014.09.30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짧지만 가슴이 찡해지네요.
    에구.......ㅠㅠ

  8. 헬로끙이 2014.09.30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과 뭔가 어울리는 분위기예요
    하지만 글을 읽어보면 안타깝고 그렇네요 ㅠ

  9. 건강정보 2014.09.30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곳도 있군요..뭔가 되게 한적해보이는게 산책하고 싶어지네요 ㅎㅎ

  10. 참교육 2014.09.30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애틋한 사연이 있었군요

  11. 영도나그네 2014.09.30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릉 노루 조각공원에는 단종의 슬픈 사연이 긷든 곳이군요..
    이제는 세월이 흘러 아름다운 가을꽃들이 호수주변에 아름다움을 장식하고 있기도 하군요..
    잘보고 갑니다..

  12. Orangeline 2014.09.30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원이 참 이쁩니다.
    이름도 노루공원이라 ^^

  13. 마니7373 2014.09.30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절한 이야기가 있는 영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14. 티통 2014.09.30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고 감기조심하세요~~~

  15. 에스델 ♥ 2014.09.30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릉노루조각공원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좋은 시간 보내세요!

  16. 맛있는여행 2014.09.30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픈 이야기가 깃든 곳이네요.
    장릉노루조각공원의 가을풍경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17. 도생 2014.09.30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에서 자리를 내어준 것같습니다.
    행복하세요^_^

  18. 여행쟁이 김군 2014.09.30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낙엽을 보니 이제 정말 가을! 겨울인듯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꿈 꾸시구요~

  19. wigrang 2014.10.01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종이 유배되었던 곳인가보군요.
    공원으로 조성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다녀갈 수 있어서 좋네요.

  20. 복돌이^^ 2014.10.01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장릉에 가본지가 꾀되었네요..
    시간나면 한번 들러봐야 겠어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1. 봉리브르 2014.10.02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이야기를 들으면 왕의 자손으로 태어난 것이
    오히려 얼마나 더 큰 불운인가 싶어서
    마음이 아파옵니다..ㅠㅠ

어머님 1주년 기일...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9.29 09:2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 일요일,

어머님께서 세상을 떠나신지 1년이 되는 날이었다.

시간의 흐름이 정말 빠르다는 생각.

함께 살았던 긴 시간만큼

내 마음에서 어머님을 떠나보내는 데는 참 많은 시간이 필요했었다.

그리고 어느새 훌쩍 시간은 우리들을 '지금'으로 만들었다.

 

성당에서 연미사를 드리고 영월 산소에 다녀왔다.

산소 주변으로 나팔꽃이 군락을 이루어 많이 피어 있었다.

꽃을 좋아 하셨던 어머님,

그래서 주변에 이렇게도 많은 꽃들이 피어 있는가 보다.

아침이라서 활짝 꽃을 펼치고 있는 예쁜 나팔꽃이 감사했다.

신기했다.

들꽃을 한아름 꺾어서 산소앞에 놓아 드리고,

편안히 영면하시라고 마음을 모아 기도 드렸다.

가을이 활짝 펼쳐지고 있는 고운 날이었다.

 

* 비로 시작하는 9월의 마지막 월요일이네요.

마음만은 활기차게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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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4.09.29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을 보시며 어머님이 생각나셨나봐요.
    위에서 응원하시리라 믿습니다.
    저도 응원드립니다 화이팅!

  3. 건강정보 2014.09.29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 기일이셨군요..마음 한 켠이 되게 무거우시겠어요....기운내세요

  4. 솜다리™ 2014.09.29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 생각이 많이 나셨나 봅니다..
    그래도 어머님 생각하면 맘한구석이 따스하니 행복해지는 맘이였으면 좋겠내요..

  5. 봉리브르 2014.09.29 1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아가신 분을 기리는 마음이
    많이착잡하셨겠네요.
    열심히 잘 살아드리는 것이 돌아가신 분에 대한
    보답이라고 생각하고, 더욱 행복하게 사시기 바랍니다..^^

  6. landbank 2014.09.29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러시군요 ㅠㅠ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7. 예또보 2014.09.29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 생각이 많이 날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8. 미소바이러스 2014.09.29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많이 생각나실 것 같습니다 ㅠ

  9. 도생 2014.09.29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생명을 있게 해주신, 부모님은 살아계신 하느님입니다.
    돌아가셔도...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_^

  10. 레오 ™ 2014.09.29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모친께서 떠나가신지 8년 되었습니다
    떠난 그 시간만큼 점점 더 멀어지는 느낌입니다
    인생이란 그저 잡지의 표지처럼 통속 그 자체입니다

  11. Zoom-in 2014.09.29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이 꽃으로 잘 계심을 알려주시려 했나봐요.

  12. 카라의 꽃말 2014.09.30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벌써 일주년이 되셨네요^^
    힘내시고요~ 좋은 곳에서 잘 보고 계실거에요^^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3. 뉴론7 2014.09.30 0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 생각이 많이 나시겠네염.

  14. 청결원 2014.09.30 0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의 편안한 안식을 기원 드립니다

  15. 아쿠나 2014.09.30 0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만..생각하면 뭉클하죠..
    좋은 곳에서..늘 함께 하실거에요~

  16. 양군! 2014.09.30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아픈 이별을 해도..
    시간은 정말 빨리 가는 듯해요..
    마음이 안좋으셨겠네요.

  17. 다딤이 2014.09.30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이 많이 그립겠어요..
    늘 맘속깊이 간직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세요..

  18. 당신은최고 2014.09.30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년이면아직도생생한모습들이남아많이 그리운때죠

  19. 드래곤포토 2014.09.30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우시겠네요
    멋진 하루되세요 ^^

  20. 씩씩맘 2014.09.30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주년이라 더 생각이 많이 나셨을 듯 하네요.

  21. 영도나그네 2014.09.30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세월은 유수와 같이 빠른 것 같습니다..
    1년만에 벌써 산소주위는 온통 아름다운 꽃들이 장식하고 있고....
    돌아가신 부모님은 언제나 생전처럼 곁에있는 것 같은 느낌도 가지기도 하구요..
    좋은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

천아트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9.22 09:3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천아트.

하얀 천 위에다 물감으로 들꽃을 그리는 작업이다.

그동안 벼르고 있다가  추석이 지나고 시작하게 되었다.

주변에 공방이 없어서 조금 거리가 멀기는 하지만,

일주일에 두번 가서 배우기로 하고 세번째 출석을 마쳤다.

그림에 관심이 있는 편이었지만,

천위에다 그리는 그림이 간단하지는 않았다.

곡선은 내가 좋아하는 부분이었지만, 그것마져 녹녹치 않았다

떨어진 시력도 한몫을 했다^^;

새롭게 탄생하는 작은 들꽃들.

아직은 미흡하고 어색한 부분이 많음이 느껴진다.

 

가을이 펼쳐지고 있는 시간,

나는 들꽃 향기에 취해서 행복하다.

 

* 9월도 하반기로 달리고 있습니다.

즐겁게 월요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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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세상속에서 2014.09.22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아트 정말 예쁘네요.

  3. 생활팁 2014.09.22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이쁩니다.
    창문에 걸어두고 싶어지네요

  4. 에피우비 2014.09.22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대단한 손 기술을 가지고 계시네요^^ 디자인 하나하나가 참 예쁩니다^^

  5. 천추 2014.09.22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고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6. 유쾌한상상 2014.09.22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은 취미를 가지셨군요.
    저도 그림을 좀 배워봤지만 시간도 잘 가고
    보람도 있어서 좋아요. ^^

  7. 헬로끙이 2014.09.22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아트 저도 한번 해보고싶은데요 ^^
    너무 이쁘고 곱네요

  8. 블랙푸드 2014.09.22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능력자셨네요..

    좋은 구경 잘 하고 갑니다~

  9. 류마내과 2014.09.22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아트 잘보고갑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

  10. 꿈디렉터 2014.09.22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 천 염색으로 만든 작품인가요?
    멋지네요 :)

  11. 伏久者 2014.09.22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솜씨가 좋으십니다. 저는 도저히 흉내도 못낼만큼 그림실력도 뛰어나네요!

  12. 반이. 2014.09.22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아트 참 예뻐요^_^

  13. 건강정보 2014.09.22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그리신거예요..우와~솜씨가 정말 대단하세요....

  14. 가나다라마ma 2014.09.22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이런 거 하시는 분들보면 대단한 것 같아요.
    재능 폭발이네요. ^^

  15. 레오 ™ 2014.09.22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흡하다는 초보의 말씀이 더 무섭군요 ㄷㄷㄷ
    그림에 소질있으시네요 ~

  16. 도생 2014.09.22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번 참석해서 저 정도 실력이면 천부적인 소질을 가진거 아닙니까?
    너무 이쁩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_^

  17. 카라의 꽃말 2014.09.23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아트 멋지네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8. 아쿠나 2014.09.23 0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이 예술로 변하는 군요 ㅎ

  19. landbank 2014.09.23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예술의 경지네요 ㅎㅎ
    잘알고갑니다

  20. 예또보 2014.09.23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멋지네요 ㅎ

  21. 영도나그네 2014.09.23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에다 이렇게 이쁜 그림을 그릴수가 있군요..
    정말 솜씨가 대단한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그림들 많이 그리시길 바라면서..

3월의 마지막 날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4.03 08:4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영월 시내가 훤히 내려다 보이는 봉래산 기슭,

아버님, 어머님께서 나란히 누워계신다.

작년 10월 어머님께서 돌아가시고 처음 맞는 생신.

작년 생신때 이미 건강이 많이 좋지 않으셨지만,

자식들과 함께 식사를 하셨었는데 이젠 기억 속에서 계실뿐이다......

 

30년이란 세월을 함께했던 희노애락이

6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문득문득 아쉬움과 후회로 나를 잠시 멈추게 한다.

아버님께서 좋아하셨던 봉래산,

그래도 두분이 함께 계시니 좋을것 같다고 애써 위로를 해 본다.

 

어머님이 잠드신 그 곳에만 예쁜 들꽃이 피어 있었다.

꽃을 좋아하셨던 어머님은

봄이 되면 종로 꽃가게에서 늘 꽃을 사오시곤 했었다.

신기했다......

 

3월의 마지막 날,

음력으로는 3월 초하루인 월요일 아침에 봄볕은 따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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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강정보 2014.04.03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월의 마지막날은 따뜻했는데 오늘 밤은 왜 이리 추울까요?

  2. 톡톡 정보 2014.04.03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조금 추워졌네요.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