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istics Graph

 

'대지'에 해당되는 글 4

  1. 2016.09.06 다가구주택 매매물건 소개 (8)
  2. 2015.07.14 출발~~여름여행 (24)
  3. 2014.04.18 #3. 봄 (4)
  4. 2013.08.16 감사한 오늘 (20)
 

 

 

 

  경복궁 서쪽 서촌지역 필운대로 인근에 있는 다가구주택이 시세보다 저렴하게 매매물건으로 나와 소개합니다.

 

  ○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 서쪽 서촌지역

  ○ 규모 : 대지 106(32), 건물 연면적 166.64(50, 지하1층 지상3)

      ※ 지하116(원룸), 159(3, 주인 거주), 261(3, 전세 현 16천만원), 331(원룸)

  ○ 매매가 : 10억원(평당 3.125만원)

  ○ 교통 : 지하철 3호선 경복궁전철역, 버스 경복궁역 정류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청결원 2016.09.07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택 매물 잘 보고 가네요

  2. 핑구야 날자 2016.09.07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대가 넘사벽이네요~~

  3. 에스델 ♥ 2016.09.07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가구주택 매매물건 소개 잘 보았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신기한별 2016.09.07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가구주택 매매물건 잘 보고 갑니다.

출발~~여름여행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07.14 09:2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조금 이른듯한 여름 휴가.

7월의 태양은 뜨거웠지만,

오랜만에 가족이 함께 하는 여행이었다.

 

주천산에 잠깐 들렀다가 영월 부모님 산소에 간단히 벌초를 마치고,

친지를 찾아 인사도 드렸다.

골목길을 돌아 결혼후 5년동안 살았던 옛집을 찾았다.

골목안 오래된 집들은 새로 지은 곳도 있었고,

우리가 살았던 옛집은 새주인이 잘 가꾸며 살고 있어서 보기가 좋았다.

오래된 목련나무, 우리가 심었던 과실수는 볼 수 없었지만.....

이곳에 살았던 5년동안 두아이가 태어났다.

큰아이도 세발 자전거를 타던 기억이 어슴프레 난다며,

오랜 기억속으로 잠기는듯 했다.

멀리 봉래산은 변함없이 묵묵히 우리를 내려다 보고 있었다.

 

남편이 어렵게 어린 시절을 보냈던 추억어린 곳으로 이동.

여름인데도 연탄재가 보였다.

많은 사람들이 떠나가고 적막감이 맴도는 곳,

옥수수는 키를 높이하며 열매를 키우고 있었다.

할아버지 산소를 찾아 인사를 드렸다.

건너편 산등성이로 기차가 지나갔다.

보이지 않겠지만 우리는 손을 흔들었다.

갑자기 여우비가 내렸다.

열기로 가득찬 대지가 조금이나마 숨을 쉬려나,

따가운 햇볕아래 내리는 사랑스러운 비였다.

 

"호랑이가 장가 가나보다."

"그냥 여우비예요."

두 남자의 장난어린 실랑이를 들으며 울진으로 향했다~~^^*

 

 

 

 

 

 

 

 

 

 

 

'짜오기의 미소 > 세상 속으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후포항의 잔잔한 아침바다  (26) 2015.07.16
울진 후포항 대게  (10) 2015.07.15
출발~~여름여행  (24) 2015.07.14
지장산 등산  (14) 2015.06.09
수락산 등산 일기  (18) 2015.06.02
인왕산 자락길 전망대  (18) 2015.05.2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메리. 2015.07.14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 즐겁게 다녀오셨네요. 사진이 전부 작품같습니다

  2.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07.14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여행 정말 너무 즐거운 부분이죠
    잘보고갑니다

  3. 핑구야 날자 2015.07.14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탄을 보니 정말 예전 어릴때 생각이 나는군요

  4. 행복생활 2015.07.14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이 완전 시작된것 같네요~ ㅎㅎ

  5. 하늘마법사 2015.07.14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휴가 다녀오셨군요 부럽습니다~
    이제 점점 더워지네요..

  6. 정감이 2015.07.14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 휴가 가고 싶군요...

  7. 다이어트X 2015.07.14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보는 연탄이네요^^~!

  8.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5.07.14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여름휴가 다녀오셨네요^^

  9. 강냉이. 2015.07.14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휴가~ 좋겠어요! 이르게 다녀오셨네요 ^_^

  10. 도느로 2015.07.14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이른감이 있지만,,,8월에 한번더 가시면 되겠네요^^
    마니 부럽습니다. ㅜㅜ

  11. 카푸리오 2015.07.14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으로도 힐링이 되네요~

  12. FKI자유광장 2015.07.15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사진 작품 잘 봤습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세요! ^^

#3. 봄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4.18 09:0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보물찾기

 

앞에서 뒤로

옆으로 밑으로

 

내가 찾아 낸,

봄......

 

봄일 때 봄을 즐기다......

 

* 봄비가 잠시 대지를 적셨네요.

여객선 세월호에서 좋은 소식을 기다리며,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말농장으로~!  (1) 2014.04.22
#4. 봄  (2) 2014.04.21
#3. 봄  (4) 2014.04.18
결혼 기념일  (6) 2014.04.17
#2. 봄  (8) 2014.04.16
#1. 봄  (8) 2014.04.1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디오스(adios) 2014.04.19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봄씨앗 뿌려뒀는데 애들이 잘 크려나 모르겠네요 ㅎㅎ

  2. 톡톡 정보 2014.04.19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3. 쭈니러스 2014.04.19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4. 가을사나이 2014.04.20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연한 봄날씨네요

감사한 오늘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8.16 11:2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새벽에 한줄기 소나기가 대지를 적셔주었다.

햇살은 따갑지만 바람에 서늘함이 담겨있어서

조금씩 더위가 꺾이고 있음이 아닌가 반가움으로 느껴진다.

견디기 힘들만큼의 무더위...

우리들은 잘 견뎌왔고 이제 그 절정의 끝에 서 있는것 같다.

조금만 더 힘을 내고,

기쁜 맘으로 한여름의 열기를 보낼 준비를 해야할것 같다.

쉼없이 흘렀던 땀의 고통속에서도 우리의 노력은 새로운 삶의 의미를 만날 수 있었고,

입추로 다가선 가을은 그래서  더 기쁘고 풍요롭게 만나게 될 것이다.

소음, 공해로까지 느껴졌던 매미의 울음 소리를

우리들은 머지않아 그리워 하게될 것이다.

그러므로 내게 주어진 여름을, 오늘을 지금 감사하자.

 

* 오늘 아침도 뜨거운 열기로 시작되고 있네요.

휴가의 마지막 주말이 되겠지요.

많이많이 행복하시고 즐거운 시간 만나시기 바랍니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삶이 나에게  (46) 2013.08.21
광화문 빛너울 축제  (20) 2013.08.20
감사한 오늘  (20) 2013.08.16
어느 95세 어른의 수기  (52) 2013.08.14
장마비  (32) 2013.07.22
새벽 나비  (46) 2013.07.1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마니팜 2013.08.16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년 여름 유난히도 덥네요
    그래도 시원한 비내리는 사진과 설경을 보니 더위가 좀 식는 느낌이에요

  2. 헬로끙이 2013.08.16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더워서.. 정말 몸이 축축 처지는것 같아요 ㅠ

  3. 어듀이트 2013.08.16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시원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4. 반이. 2013.08.16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좋네요^^
    잘 보고 갑니다

  5. 톡톡 정보 2013.08.16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속에 폭 파묻히고 싶네요^^;;;

  6. miN`s 2013.08.16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사진이네요^^

  7. S매니저 2013.08.16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러 왓습니다~
    편안한밤 시원한밤 되시길 바래요^^

  8. 솜다리™ 2013.08.17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봐도 시원해지는 듯 합니다..^^
    이 더위는 언제쯤 수그려질지...

  9. Zoom-in 2013.08.17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 비가 내리면 더위가 한풀 꺽인다 하네요.

  10. 묘묘! 2013.08.18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겠어요.
    정말 생각에 따라 그런건데 말이죠.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