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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무섬마을 외나무다리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6.11.21 10:4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 된 영주 무섬마을 외나무다리.

친구들과 함께 한 영주 마지막 여행지였다.

옛날엔 외나무 다리가 길게 강을 가로질러, 섬처럼 갖힌 마을의 통로가 되었다고 했다.

계절 탓인지 강물보다 강바닥 모래밭이 많이 드러나 있어 더 가늘고 외로워 보였던 외나무다리.

오랜만에 건너보는 외나무 다리는 생각보다 쉽지 않았지만,

조용히 흐르는 강물과 함께 친구들의 비명과 웃음 소리로 작은 추억만들기에 충분했다.


서로 두손을 잡고 외나무 다리를 건너는 노부부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눈가에 미소가 잡히면서 나도 모르게 셔터를 눌렀다.

'따스한 사랑'이 떠올랐다.

오래오래 아름다움으로  함께하시기를 기도했다.

흐린 가을 하늘이 밝은 회색으로 반짝이고 있었다~♡(2016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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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멜로요우 2016.11.21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나무 다리를 가다보면 재미있더라고요~ ㅋ 저도 시간가는줄몰랐어요

  2. 훈잉 2016.11.21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오랜만에 방문하는거 같습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3. 생명마루 신림점 2016.11.21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구경하고 갑니다 ㅎㅎ

  4. 청결원 2016.11.22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섬마을 잘 보고 가네요

  5. 핑구야 날자 2016.11.22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더 있었으면 좀더 구경할수 있었을텐데 ㅋㅋ 좋네요

전원주택 방문기 2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5.15 12:2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명태랑의 친구가 전원 생활중,

절친 이읏이 되었다는 교수님댁 방문...

강원도 영월군 수주면 운학리의 산 중턱에 위치하고 있는 이곳엔,

은퇴후 노부부가 자연과 호흡하며 예쁘게 살고 계셨다.

 

마당에 있는 그림보다 멋진 소나무를 한번 안아 보시고,

그냥 집을 짓기로 결정하셨다는 명품 소나무.

 

집 뒤쪽으로는 나무들이 병풍처럼 둘러서 있었고

앞쪽에 내려다 보이는 작은 시골 마을은 평화로워 보였다.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

계절마다 아름다움으로 피어날 이곳의 사계가 그려졌다.

멋진 전원 주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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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음노트 2012.05.15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너무 부럽네요.
    저도 전원에 조그마한 집한채 마련해서 살고 싶어요.

  2. 생활의 달인 2012.05.15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사택인 것 같은데 정말 잘 꾸며놓았네요 ㄷㄷ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3. 건강정보 2012.05.15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부럽네요.........
    전원주택 제 꿈이기도 한데...
    마냥 부럽네요~^^

  4. 솜다리™ 2012.05.15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멋진곳에서 노후를 보낼수 있어야할텐데 말이죠^^

  5. 유쾌통쾌 2012.05.15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런 곳에서 살면 어떤 기분일까요... 부럽네요 ㅎ

  6. 별이~ 2012.05.16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같은 곳이네요. 제 노후도 저런곳이었으면...^^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7. 돈재미 2012.05.16 0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의 시름을 잊고 지낼만한
    고즈넉한 곳이로군요.
    이렇게 노후를 보내는 분들은 참 행복하겠습니다.

  8. 사랑퐁퐁 2012.05.16 0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저런곳에서 살고 싶네요...
    재미있게 잘보구 갑니다..

  9. 성공이 2012.05.16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부럽당~저도 노후에는 저런 멋진집에서...^^*

  10. 근사마 2012.05.16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이 정말 멋지네여^^
    저두 노후에는 꼭 이렇게 살려고 다짐하고 있었는데
    잘보구 갑니다^^

  11. Hansik's Drink 2012.05.16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장난아니네요~ ㅎㅎ 정말 멋져요!!

  12. +요롱이+ 2012.05.16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요런 곳에 너무너무 살고 싶네요 ㅎ
    잘 보구 갑니다!!
    좋은 하루의 시작이네요^^
    오늘도 성과있는 알찬 하루 되시기 바래요^^

  13. 신선함! 2012.05.16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표로 삼을 정도로 너무 좋네요!!

  14. 로사아빠! 2012.05.16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부럽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도심속 전원주택을 원하는 편이라,
    여기저기 알아봤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언제쯤 입성이 가능할까요~

  15. 아레아디 2012.05.16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평온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16. 꽃보다미선 2012.05.16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지상낙원이 아닌가 싶네요.
    저도 저런곳에서 블로그나 하면서 살고싶네요 ^^;;

  17. 해우기 2012.05.18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기막히게 멋집니다....
    마음에 평안이.저절로 올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