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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에 해당되는 글 5

  1. 2013.12.18 예쁜 호박 (58)
  2. 2013.10.29 꽈리 (68)
  3. 2013.05.09 버섯농장? (54)
  4. 2013.04.20 표고버섯 (54)
  5. 2012.07.05 자전거 도로 (35)
 

예쁜 호박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12.18 09:1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호박 한덩어리가 우리집으로 왔다.

남양주시 진접에 살고있는 언니가 보내왔다.

누가 호박을 못생긴 것의 대명사처럼 말 했을까?

누런 호박은 자연스러운 굴곡의 자태로 물로 씻고나니 윤기가 흐르는 예쁜 호박이 되었다~ㅎㅎ

관상용으로 둘까?

며칠동안 고민을 하다가 냉동 보관을 해야겠다고 결론을 내렸다.

여러 조각으로 잘라서 껍질을 벗기고, 쪄서 조금씩 나누어 포장해서 냉동실에 얼렸다.

가끔 호박죽도 끓이고 야채와 함께 버무려서 샌드위치 재료로 사용하면 될것 같다.

 

"호박같은 내얼굴 밉기도 하지요~♬"

아이들이 어렸을때 많이 불렀던 노래가 생각났다.

가사를 수정해야 할것 같은 생각에 잠시 웃어본다.

오늘은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고,

부담감 없이 편안하고 예쁜 호박 예찬론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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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핑구야 날자 2013.12.18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잘 있었네요.. 호박죽을 해먹으면 너무 맛나겠어요, 된장찌게에도 넣어 먹고 꽃게탕에도,.,ㅜㅜ

  3. 반이. 2013.12.18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이 진짜 예쁘네요 ㅎㅎ

  4. 어듀이트 2013.12.18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이 정말 이쁘게 생겼는데요?ㅎ
    큼직하군요.ㅎ

  5. 엠엑스 2013.12.18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맛도 좋고 색도 좋은데
    왜 못생긴 것의 대명사인건지...
    날도 추운데 호박을 보니 호박죽이 생각나네요~

  6. 힐링앤건강 2013.12.18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게 생겼네요 ㅎㅎ

  7. S매니저 2013.12.18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호박죽이 생각나네요.ㅎ
    먹고 싶은.ㅎ

  8. 캐치파이어 2013.12.18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호박 정말 좋네요.. 저도 시골내려가서 호박있나 찾아봐야겠습니다.
    잘보고 가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

  9. 생활팁 2013.12.18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죽해먹으면 참 맛나겠어요.
    요즘은 호박이 참 귀한 음식입니다.

  10. 데미안 주얼리 2013.12.18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어 보이는 호박이군요~
    받으신거라니 부럽습니다.

  11. *저녁노을* 2013.12.18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죽..먹고 싶어요^^

  12. 자전거타는 남자 2013.12.18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죽 먹고 싶네요

  13. 2013.12.18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Hansik's Drink 2013.12.18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짝반짝 예쁘네요 ㅎㅎ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15. happy송 2013.12.18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을 보니 호박죽이 먹고싶어요^^

  16. +요롱이+ 2013.12.18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짝반짝 예쁜 호박이로군요^^

  17. Zoom-in 2013.12.18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화속이나 만화에서 봄직한 호박이네요.^^ 먹기 아까울만큼 모양이 아주 잘 생겼어요.ㅎㅎ

  18. 여행쟁이 김군 2013.12.19 0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당~^^
    감기 조심하시구
    좋은 꿈 꾸세요`

  19. 예또보 2013.12.19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도심에서는 보기힘든 호박이네요
    잘보고갑니다

  20. 아쿠나 2013.12.19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은..이쁘고..
    맛도 좋죠^^

  21. 미소바이러스 2013.12.19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이 너무 이쁘고 좋아보입니다 ㅎㅎ
    잘보고 갑니다.

꽈리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10.29 10:3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남양주시 금곡에 살고있는 사촌 언니네 집,

마당 구석에서 붉은 꽈리를 발견했다.

 

어렸을때 동그랗고 빨간 열매를 많이많이 주무르다

옷핀으로 끝을 쩔러서 안에 들어있던 씨를 모두 빼내고,

입에 넣어 공기를 불어넣고 이로 지그시 누르면

소리가 나는 재미있는 놀이감이었다.

난 꽈리 만들기가 서툴러서 망치기 일쑤였었다.

문득 뛰어나게 잘 만들어서 폼나게 불고 다니던 친구의 얼굴이 스쳐 지나갔다.

 

잠시 추억에 젖게 만드는 꽈리,

우리 아이들은 꽈리 자체를 이해나 하고 있을련지...

스마트 폰으로 모든걸 해결하는 아이들,

엄청난 문화의 차이를 겪으면서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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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린넷 2013.10.29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많이 차가워지면서 감기걸린 분들이 많네요.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시고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3. 산골자기 2013.10.29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꽈리를 보며 추억을 생각 했군요^^
    꽈리 모습 오랜만에 봅니다

  4. 카푸리오 2013.10.29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꽈리 사진 잘 보고가요~
    요즘에는 보기 힘든데..ㅎㅎ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5. 정보닷컴 2013.10.29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 보고 신기해 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6. 핑구야 날자 2013.10.29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는 볼 수 있던 식물들이 아파트로 이사오면서 보기 힘들어 졌다는....ㅜㅜ

  7. 영도나그네 2013.10.29 1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이런 꽈리를 농촌에서도 잘 볼수가 없더군요...
    어릴적 생각이 나는 풍경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8. Hansik's Drink 2013.10.29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신기하게 보이는군요 ㅎㅎ
    눌러보고 싶은 의욕이 생깁니다 ㅎㅎ

  9. Zoom-in 2013.10.29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꽈리....어릴적 본적은 많은데 한번도 해 본적이 없네요.^^

  10. 꿈다람쥐 2013.10.29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시골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꽈리인데 오랜만에 보고 싶네요.

  11. 스마트걸 2013.10.29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보는꽈리네요..

  12. 헬로끙이 2013.10.29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꽈리에서 소리가 나는진 몰랐네용 ㅎㅎ 꽈리가 생각보다 이쁜데연?

  13. 별이~ 2013.10.30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랜만에 보는것 같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4. 리치R 2013.10.30 0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붉은 꽈리에서 연륜이 묻어나는듯..ㅋ
    주름이 있어서 그런가.

  15. 삶의길 2013.10.30 0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에 찾아주셨는데 자주 찾아뵙지 못했네요..링크추가하고가요
    꽈리..옛생각나네요...잘 보고 갑니다.

  16. 가을사나이 2013.10.30 0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꽈리 구경 정말 오랫만이네요.

  17. 자전거타는 남자 2013.10.30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꽈리가 제대로네요

  18. 금정산 2013.10.30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꽈리에 추억이 있군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수욜 멋진 시간 되세요

  19. 톡톡 정보 2013.10.30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꽈리가 많이 열렸네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20. TikNTok 2013.10.30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꽈리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덕분에 추억여행을 잠시나마 하고 갑니다 ㅎㅎ

  21. 초록배 2013.11.01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보는 꽈리네요.~ 빨간색 작은 풍선같습니다.^^

버섯농장?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5.09 10:4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우리집에 작은 표고버섯 농장(?)이 완성되었다.

남양주에서 버섯 키우는 것을 보고 온 다음,

남편의 버섯에 대한 관심은 높아만 갔다.

친구 모임에서 이야기를 전해들은 숯가마를 크게하는 친구가

( 정남숯가마 ; 경기도 화성시 정남면 관항리 190-13 T: 031-353-8333)

참나무와 표고버섯 종균 그리고 12mm드릴 심까지 구해서 보내줬다.

남편은 며칠동안 손이 부풀도록 구멍을 뚫는 작업을 했고,

하얀 종균을 정성스럽게 집어 넣었다.

다음 문제는 그늘막을 만들어 주는 것이었는데,

그늘막 재료는 큰 롤로만 판매를 해서 작은 규모로 살 수가 없었다.

다시 남양주로 가서 검정 그늘막 재료를 공수해 오고,

지난 일요일, 모임에 다녀온 오후 시간부터 작업을 시작해서

저녁에 결국 작은 버섯농막(?)이 탄생하게 되었다.

수돗물은 약품처리가 되어 좋지 않다고해서

빗물을 받아 아침 저녁으로 열심히 뿌려주고 있다.

최근 비가 오지 않아서,

어젯밤에는 큰 물통을 들고 수성동 계곡으로 가서 물을 길어왔다는~~^^;

 

남편의 집념과 열정에 두손을 들고 말았다.

그래도 예쁘게 마당 한쪽에 자리하고 있는,

우리가 만든 버섯농장(?)이 뿌듯하게 느껴졌다.

종균이 자리를 잘 잡아서 가을에는 맛있는 버섯이 예쁘게 달리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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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풀칠아비 2013.05.09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보섯 농장, 큰 성공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가을에는 풍성한 버섯 사진도 올려주시리라 믿습니다.
    행복한 목요일 보내세요.

  3. 머니야 머니야 2013.05.09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섯 관심같고 키우려는 분들이 요즘 많아진듯 해요^^ 잘보구 갑니당~^^

  4. 유쾌한상상 2013.05.09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지네요!
    저도 나중에 꼭 해봐야겠어요. ^^

  5. 라운그니 2013.05.09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이 가득한 버섯농장이네요 ^^
    잘 자라서 이쁘게 자란 모습 다시 보고 싶습니다.

  6. 2013.05.09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마니팜 2013.05.09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 표고버섯 농장을 만드셨군요 신기하네요
    농사 잘 지어서 풍성한 수확보시기 바랍니다

  8. *저녁노을* 2013.05.09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아버님 살아계실때 한번 키워본적있어요

  9. 자유의날개짓 2013.05.09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신기하네요 버섯을 키운다는건 처음봐요

  10. 건강정보 2013.05.09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서 빨리 버섯이 자랐으면 좋겠네요..저도 사진을 통해 구경하고파요~^^

  11. 그레이트 한 2013.05.09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너무 멋지네요^^
    버섯은 한 번도 길러본다는 생각을 못했던 작물인데.. 정말 남편분이 대단하신 거 같아요^-^

  12. 꿈다람쥐 2013.05.09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섯농장도 있었군요..ㅎ
    버섯들 정말 듬직하게 자랐으면 하네요.ㅎㅎ

  13. 괴도별성 2013.05.09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신기하네요. 집에서도 가능하다니.. 표고버섯들이 잘 자라길 바랍니다. ^^ 꼭 성공하세요~

  14. 영도나그네 2013.05.09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도 이런 버섯농장을 만드시다니....
    정말 대단한 집념과 정성이 돋보인 버섯농장이 될것 같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대해 봅니다..

  15. miN`s 2013.05.09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집에서도 가능하군요..ㅎㅎ

  16. 알숑규 2013.05.10 0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집에서 하는 걸 보니 뭔가 더 신기한데요. 멋집니다.
    훌륭한 결실 거두시길.

  17. 금정산 2013.05.10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섯농장 참나무에 포자를 이식하군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얼렁 자라야하는데 말입니다.

  18. landbank 2013.05.10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대단한 정성이네요 ㅎ
    대단합니다

  19. 복돌이^^ 2013.05.10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마당에서 직접...대단하시네요~~ ^^
    나중에 자라게 되면 또 알려 주실거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 눈깔 사탕 2013.05.12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ㅎㅎ^^ 직접 길러서 먹으면 더 맛있을것 같아요~~
    나중에 다 자라면 포스팅 꼭 해주세요~~

  21. 와이군 2013.05.13 0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당에 농장을 차리셨군요~
    조금 지나면 맛난 버섯 볼수 있을듯 합니다 ^^

표고버섯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4.20 10:3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남양주시 진접에 있는,

형부 사무실의 한쪽에서 표고 버섯이 자라고 있었다.

신기해서 살펴 보았더니,

표고버섯은 참나무에 종균을 심고 그늘과 수분으로 자랄 수 있다고 했다.

정말 탐스럽게 표고 버섯이 달려있었다.

진접은 아파트가 많은 지역이지만,

시골 분위기가 느껴지는 곳이어서 주변에 작은 농장들이 많다.

사람들은 그곳의 비닐하우스 안에서도 표고버섯을 키우고 있었다.

국산과 중국산의 많은 논쟁속에 있는 우리 농산물,

직접 키워서 먹을 수 있다는게 좋아 보였다.

나무 다섯개에서 수확하는 표고버섯은 생각보다 많다고 했다.

버섯을 조금 따서 볶았더니,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하고 맛이 좋았다.

 

남편은 우리집 마당에서도 키워봐야 겠다고 참나무를 준비했지만,

표고버섯 종균을 구할 수가 없었다.

실망스러워 하던 남편은 마당 한켠에 쌓여있는 참나무에 표고버섯 밑동 몇개를 심어놓고,

매일 아침마다 열심히 물을 주고 있다.

소년같은 호기심일까?

과연 결과가 주어질까? 난 그저 웃음만 나온다~^^;

 

* 비로 시작되는 주말이지만,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사무실 안에서 키우는 표고버섯

 

 

비닐 하우스 안의 표고버섯

 

밭의 주변담장에 기대어 자라는 버섯들

 

우리집 마당에 있는 참나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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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헬로끙이 2013.04.20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 버섯들이 너무 귀여워요 ^^ 직접 키우면 뿌듯할것 같기도하고
    신기하네요 ~ 즐거운 주말되세용!

  3. 건강정보 2013.04.20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키워서 먹으면 더 좋겠는데요..이거 보니 저도 한번 키워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요^^

  4. 어듀이트 2013.04.20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좋아한다는..ㅎㅎ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5. 단버리 2013.04.20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은 잘 보내고 있으신지요~
    오늘도 행복핫기길 바래요~

  6. 커피 한 잔의 여유 2013.04.20 1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사무실에서 표고버섯을 키우시다닛!!
    저도 키워보고 싶습니다^^

  7. aryong 2013.04.20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아름다운밤 되시길 바랍니다~

  8. miN`s 2013.04.21 0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9. 마니팜 2013.04.21 0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고 신기하군요
    부디 표고재배에 성공하셔서 표고사업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ㅎㅎ

  10. +요롱이+ 2013.04.21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왠지 신기한걸요!

  11. 작가 남시언 2013.04.21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잘 보고 갑니다!!

  12. 슈퍼리치 2013.04.21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13. 귀여운걸 2013.04.21 1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신기해요~~
    저두 길러보고 싶어지네요^^

  14. 어듀이트 2013.04.21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편안한 주말 저녁 되시길 바래요~

  15. 잉여토기 2013.04.21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표고버섯을 사무실에선 이렇게 재배하는군요.
    신기하네요.

  16. 금융연합 2013.04.22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도 길러보고 싶네요

  17. 가을사나이 2013.04.22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골집에서 하기에 좋겠네요

  18. 금정산 2013.04.22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사무실 부근에서도 키울 수 있군요 습도와 공기등 환경이 중요하다던데 말입니다. ㅎㅎ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19. by아자 2013.04.22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 참 좋아 하는데 맛있어 보이네요^^

  20. 눈깔 사탕 2013.04.22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표고버섯이 명태랑짜오기님댁에도 예쁘게 열렸으면 좋겠어요 ^^ ㅎㅎ

  21. Healing_life 2013.04.22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 직접 길러 먹는 버섯이라.. 왠지 더 건강해 질 것 같은 기분입니다. ^^

자전거 도로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07.05 09:4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양평을 가면서 잠깐 들른 조안면의 남한강 자전거 도로...

강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경치였다.

남양주 와부읍에서 팔당리에 이르는 10km의 구 기찻길을 자전거 도로로 활용,

많은 사람들의 운동과 휴식처가 되고 있는듯 했다.

 

우리는 멋진 강을 바라보며 아이스크림을 먹었고,

잠시 쉬다가 출발 했다.

 

다음엔 자전거를 타고 다시 와야겠다고 생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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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nsik's Drink 2012.07.05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잘 보고 가요~ ㅎㅎ
    비 오는 오늘 분위기 있는 하루 되세요~!

  2. 꽃보다미선 2012.07.05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좋으셨겠네요. ㅎㅎ
    전 자전거를 못타서 ^^;;

  3. 신선함! 2012.07.05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 그레이트 한 2012.07.05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전거 도로 여기 부산에서도 봤지만
    자전거 타시는 분들..정말 아슬아슬하고 위험해 보이던데
    괜찮은거 같아요~^-^
    그런데...정작 전.....못탄다는^^;;

  5. 가을사나이 2012.07.05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전거 여행하기에 좋은 코스군요.

  6. 풀칠아비 2012.07.05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전거 타고 한번 가보고 싶네요.
    그런데 남양주까지 자전거를 가지고 갈 방법이 없네요. ㅠㅠ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7. 마음노트 2012.07.05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틈이나면 녹슬어 있는 자전거좀
    타고 돌아다녀봐야겠습니다.

  8. 스머프s 2012.07.05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전거 도로 잘되있는데는 정말 잘 되어 있더라구요 ㅎㅎ

  9. 로사아빠! 2012.07.05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전거 타기 정말 좋은 곳 같아요~
    공기도 좋을거 같고 말이죠

  10. 2012.07.05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띠로위 2012.07.05 1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자전거 도로는 또 처음보네요..ㅎ
    잘보고 갑니다~

  12. 신기한별 2012.07.05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전거도로 주변풍경들 잘 보고 갑니다

  13. 씩씩맘 2012.07.05 2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이 탁 트이는 것 같은 풍경이네요. ^^

  14. 와이군 2012.07.05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이딩하기 딱 좋겠네요~

  15. 유쾌통쾌 2012.07.06 0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자전거를 탈줄 모릅니다...ㅠ
    정말 언젠가 배우고싶습니다.

  16. 신선함! 2012.07.06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간답니다..!!
    즐거운 주말을 위해서 오늘하루 화이팅..

  17. 멜옹이 2012.07.06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이거 경치가 아주 예술이네요 ㅎㅎ

  18. 멜옹이 2012.07.06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이거 경치가 아주 예술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