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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4.03.25 아침운동 시작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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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3.05.30 활기찬 오늘이 되세요~! (54)
  6. 2013.04.22 꽃 피는 봄 (62)
  7. 2013.02.06 새싹이 기지개를 켜고 있어요~^^ (66)
 

지금 쯤이 좋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2.04 09:3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입춘

매섭다는 입춘 추위도 없이

절기 상으로는 봄이 시작되는 날

비교적 온화함을 느끼게 했던 겨울이었지만

떠날 채비를 서둘러야 할것 같다.

겨울이 가기 전

멀리서 봄이 다가오는 시간

지금 쯤이 좋다.

 

기지개를 펴고

움츠렸던 자세를 바로하고

아직 느껴지는 차가움은 소소함으로 받아들이는 여유

세상에 펼쳐질 따뜻한 봄의 세상

얼음이 녹고 꿈틀거리는 희망

가까이 다가온 기다림

지금 쯤이 좋다.

 

겨우내 피어있던 난꽃

 짓고 있었던 그 미소를

꽃잎을 떨어뜨리기 시작한 지금에야 살갑게 받아 들인다.

금방 물을 주지 않았는데도

초롱초롱 맺힌 맑은 물방울이

가슴 안으로 떨어졌다.

 

아직은 겨울 속에 있지만

시나브로 가고있는

지금쯤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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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씩씩맘 2015.02.04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입춘이네요
    시간이 정말 빨리 가요

  3. 도생 2015.02.04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쉬움과 기대감이 교차하는 때인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4. 화이트세상 2015.02.04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을보니 입춘이 실감나네요..
    잘보고갑니다.

  5. misoyou 2015.02.04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꽃이 활짝 피었네요
    너무 이쁩니다 ^^

  6. 도느로 2015.02.04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위없는 겨울이어서 그런지 입춘에 대한 기대감이 조금은 없었죠? ㅎㅎ
    그래도 입춘은 입춘.....대길하시길 바래요 ^^

  7. 브라질리언 2015.02.04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꽃이 활짝피고 정말 봄일까요?
    오늘이 입춘이쟎아요..

  8. 헬로끙이 2015.02.04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벌써 입춘이라니 시간이 너무 빠르게 흘러가는것 같아요 ^^

  9. 탁코디 2015.02.04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입춘이네요.. 그래도 날씨는 아직 쌀쌀해요

  10. 낮에도별 2015.02.04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초 꽃 피우기가 쉽지 않은데 ㅠㅠ 넘 예쁘네요~

  11. 세상속에서 2015.02.04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꽃이 활짝 피었으면 좋겠네요^^

  12. 레드불로거 2015.02.04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입춘이네요~!
    시간이 빠르긴 빠른가봅니다^^

  13. 신선함! 2015.02.04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갈게요~ 행복한 오늘이 되세요 ^^

  14. 영도나그네 2015.02.04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을 기다렸다는 듯이 화분의 보춘화가 봄을 아름답게 맞이하는 것 같네요..
    역시 계절은 이렇게 변함없이 우리곁을 찾아오는 것 같기도 하구요..
    오늘도 행복하고 평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15. 릴리밸리 2015.02.04 1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저녁시간도 행복하세요.^^

  16. 건강정보 2015.02.04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쁜데요~^^

  17. 꿈다람쥐 2015.02.04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입춘이군요. 저녁엔 대구에 정말 추웠던거 같아요.

  18. 유라준 2015.02.04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새 입춘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9. 오늘은 무엇으로 2015.02.05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금쯤이 좋은 것 같네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0. 죽풍 2015.02.05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향이 그윽하게 느껴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기를 바랍니다. ^^

  21. 마니7373 2015.02.05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와 예쁜 꽃을 보고나니
    제 마음에도 봄이 시작됩니다^^

새싹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4.10 08:5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긴 겨울의 그림자를 걷어내고

바스락이는 낙엽 더미를 밀쳐내고

연하고 부드러운 얼굴로

기지개를 켜듯 세상 밖으로 나왔다.

 

새 봄에 산 속에서 파랗게 새싹이 돋아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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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른점심 2014.04.10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복귀하셨군요~ ^^ 사진의 돋아나는 새싹 사진처럼 새롭게 잘 시작하시길 바래요~ ^^
    화이팅~

  2. 마니7373 2014.04.10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찬찬히 들여다 보니 역시 봄은
    우리곁에 와 있었네요~

  3. 하늘따라 2014.04.10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새싹이 자라나는게 봄이 한결 다가온것 같아요..이뻐요

  4. 사랑퐁퐁 2014.04.10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내음이 나는듯 하네요.
    추운 땅속을 뚫고 나오는 자연의 생명력..대단한것 같아요^^

  5. 엠엑스 2014.04.10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낙엽사이로 새싹들이 피어있는게.
    정말 봄인가 보네요.
    잘 보고 갑니다~

  6. Hansik's Drink 2014.04.10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푸릇푸릇 이쁘네요~ ^^
    잘 보고 갑니다 ㅎㅎ

  7. 생활팁 2014.04.10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록이 강산을 덮고 있어요~!!

  8. 유쾌한상상 2014.04.10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봄오는 소리가 참 많이 들려요. ^^

  9. 레보랜드 2014.04.10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걸 볼때마다 자연의 위대함과 신비로움을 동시에 느낍니다~

  10. 꿍알 2014.04.10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릇파릇 새생명들이네요~ 상큼하고 귀여운걸요~ ^^

  11. 2014.04.10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ㄴㅂ허 2014.04.10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은 오는데 왜 아직도 추운지~ㅜㅜ

  13. 어듀이트 2014.04.10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14. 안나씨 2014.04.10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저기 봄이오는 소리에 저도 즐겁네요 ㅋ ㅋ
    맛있는 저녁드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15. Zoom-in 2014.04.10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인듯 하면서 여름처럼 느껴지는 사월이네요.^^

  16. 꿈다람쥐 2014.04.10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낙엽사이에 새싹이 예쁘게 자라나네요.ㅎ

  17. 쭈니러스 2014.04.10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 새싹이 살며시 고개를 내미는데 곧 사방에 퍼지겠네요^^

  18. 영도나그네 2014.04.11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계절의 흐름에 따라 이렇게 새로운 생명들이 세상속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군요..
    자연의 신비스러움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 되기도 한답니다..
    잘보고 갑니다..

아침운동 시작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3.25 09:1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아침 운동을 다시 시작했다.

4개월 정도의 나름 긴 겨울 방학을 끝내고~~ㅎ

3월 초부터 시작해야지 하면서도 꽃샘 추위의 심술이 두려워 움츠리고 있다가 드디어 시작.

시작은 반이라는 말처럼,

몸과 마음이 상쾌하고 가볍게 느껴졌다.

 

- 새벽 5시에 집을 나와서 수성동 계곡을 지나고 북악 스카이웨이 옆 오솔길을 걸어

운동 기구가 마련되어 있는 작은 운동장에서 맨손 체조부터 시작하여 동네 주변을 도는 

우리의 운동 코스는 1시간 30분정도 -

 

어느새 산수유는 노랗게 꽃을 피우고 있었고,

개나리도 꽃망울을 터뜨릴 준비를 마치고 조금씩 고개를 내밀기 시작했다.

마치 겨울잠을 자고 일어난것처럼,

기지개를 펴고나니 주변에 봄이 가득 차 있는것 같았다.

 

작년 벼락으로 소실되었던 화장실은 멋있게 다시 지어졌고,

황학정 활터위엔 작은 공원이 만들어져 있는등  산책로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미세 먼지가 조금 염려스럽기는 하지만,

아직 차가움이 섞여있는 새벽 공기는 신선했다.

그렇게 봄은 내 마음 속에서도 활짝 피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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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위장이야기 2014.03.25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이 많이 풀렸네요. 저도 얼른 운동 시작해야겠습니다.^^

  3. 2014.03.25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MINi99 2014.03.25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곧 저녁 운동 시작할 예정입니다^^

  5. 사랑퐁퐁 2014.03.25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보고 있어도 봄내음이 물씬 풍기는듯해요.
    오랜만입니다^^

  6. 2014.03.25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엠엑스 2014.03.25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정말 봄인것 같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8. 건강정보 2014.03.25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른 아침부터 운동이라...대단하신것 같아요..저는 아침운동이 가장 힘들더라구요

  9. 마니7373 2014.03.25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른새벽 산책로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아름다운 들꽃을 보면 하루의 출발이 정말 상쾌하겠죠^^

  10. 반이. 2014.03.25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침 운동을 다녀볼까 생각 중입니다 ㅎㅎ

  11. 발사믹 2014.03.25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지런 하시네요. 5시에 나가시다니 부럽네요.^^

  12. 레보랜드 2014.03.25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봄기운 물씐풍기더라구요~ 예쁜봄꽃사진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13. 해돋는마을 2014.03.25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포근하니 아침운동을 시작하는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14. 리치R 2014.03.25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생에 핀 꽃이나 풀도 자세히보면 이쁜게 많은것 같아요..
    운동도 잘하시구요.

  15. 청결원 2014.03.25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운동하기 좋은 날이더라구요

  16. 영도나그네 2014.03.25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운 겨울을 보내고 따스한 봄철에는 정말 운동하기 좋은 계절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매일아침 일찍 동네 뒷산을 올라서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 만으로도 하루 일과가 상쾌하고
    건강해 질것 같습니다..
    언제나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라면서..

  17. 2014.03.25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유라준 2014.03.25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시간 30분이나...
    정말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실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9. 해우기 2014.03.25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최근 축구시합 준비하다가 왼쪽 무릎과 오른쪽 발목까지 사단이 나서...
    걷는것도 힘드네요..
    주변에서는 이제는 그만 축구하라고 하는데... ㅜㅜ

  20. 죽풍 2014.03.26 0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제부터 아침운동을 시작해볼까 하는데,
    얼마나 갈지 걱정스럽군요.
    봄비가 내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21. 안나씨 2014.03.26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은 운동하기도 좋고 여행가기도 좋은 계절인것같아요.ㅎ ㅎ
    미소가 번지는 행복한 하루되세요^^*

9월의 아침^^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9.02 10:1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이른 아침부터 풀벌레 울음소리가

길고 무더웠던 여름의 열기를 식히고 있다.

아직 한낮의 온도가 따갑기는 하지만,

살짝 스치는 바람결은 가을을 담고 있음을 숨길 수가 없다.

 

9월은 변함없이

그렇게 가을을 품에 안고서 우리들에게로 왔다.

여름내 흘렸던 구슬 땀방울들은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다.

그리고 한 여름의 추억으로 자리잡기 위해서 로딩중...

 

새롭게 시작하는 9월이

아름다운 가을의 향연을 위해 기지개를 펴고있다.

공평하게 주어진 시간들과 주변에 기다리고 있을 행복들을

나에게로 담을 수 있는 지혜를 주시라고...

지금은 기도할 때이다.

 

* 9월이 시작하는 첫 월요일 아침입니다.

가을도 함께 시작되는것 같네요.

건강하고 아름다운 계절에 행복하게 출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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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3.09.02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월의 전령사인가요.. 이젠 가을이 오려나 봅니다.

  2. 린넷 2013.09.02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이 한층 높아진 9월입니다.
    가을분위기 맘껏 느낄 수 있는 월요일 되세요.

  3. S매니저 2013.09.02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행복하고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4. 톡톡 정보 2013.09.02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 저녁으로 부는 선선한 바람이 가을을 알리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5. 캐치파이어 2013.09.02 1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풍요로운 9월 되세요 ^^

  6. 해외축구 2013.09.02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에 와닿는 참 멋진 글이네요.^^
    잘 읽고 갑니다.

  7. 꿈다람쥐 2013.09.02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풀벌레 소리는 밤마다 듣지만, 이른 아침에 잘 들리지 않더군요.ㅎㅎ
    이제 9월달 시간 빠르네요.ㅠㅠ

  8. miN`s 2013.09.02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이네요.
    잘보고가요^^

  9. +요롱이+ 2013.09.02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에 와닿는 멋진 글이로군요^^

  10. 헬로끙이 2013.09.02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 짜오기님도 행복한 9월 되셨음 좋겠어요 ^^

  11. Zoom-in 2013.09.02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시작되는 9월 행복하세요^^

  12. 자전거타는 남자 2013.09.03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부네요

  13. 진율 2013.09.03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쌀쌀하게 느껴지네요~!
    감기 조심해야 겠어요~!

  14. Healing_life 2013.09.04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 저녁으로 제법 쌀쌀합니다.. 9월의 시작과 함께 가을이 온건지...
    어제는 여름이불 말고 좀더 두꺼운 이불 꺼내서 덮고 잤네요.

활기찬 오늘이 되세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5.30 09:1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삼일간 마치 장마를 연상케하던 날씨가

오늘은 불볕 더위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짧기만 했던 봄이 어느새 그리워지네요~~ㅎ

 

아차산 생태공원.

시원하게 기지개를 펴는 녀석들,

지난 4월의 모습입니다.

그들에게도 계절의 변화는 느껴지겠지요.

우리 삶의 모습인 희노애락,

쌓여가는 근심 걱정은 모두 떨쳐버리고,

오늘은 활기차고 아름답게 펼쳤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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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복돌이^^ 2013.05.30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간만에 날이 좋아져서 좋아요~~
    요긴 어린이 대공원인가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건강정보 2013.05.30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비가 내리더니만 오늘은 햇빛이 짱짱 거리네요...앞으로 무더위만 남았겠죠~

  4. 날으는 캡틴 2013.05.30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곰을 보니 물앞에 바로 사는 녀석이 부러워 집니다...ㅎㅎ
    오늘부터 더워지네요..ㅜㅜ

  5. 핑구야 날자 2013.05.30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곰을 보니 힘이 나는데요.... 시원한 바다가 그리워집니다.

  6. smjin2 2013.05.30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이 벌써 시원해 보이는게 날씨가 더워졌나봅니다^^

  7. 헬로끙이 2013.05.30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보니 오랜만에 동물원에 다녀오고싶어지네요 ^^
    덕분에 잘 보구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8. 와이군 2013.05.30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극곰 녀석 더워서 큰일났네요 ㅋㅋㅋ

  9. 어듀이트 2013.05.30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해보이네요..ㅎ
    벌써 여름이 느껴지는.ㅎ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10. 괴도별성 2013.05.30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곰은 벌써 더워보이네요. ㅎㅎ

  11. S매니저 2013.05.30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더 덥고 저도 풍덩하고 싶은..ㅎ
    시원한 오후 되시길 바래요~

  12. 작가 남시언 2013.05.30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하 ㅎㅎㅎㅎ
    재밋게 보고 갑니다.

  13. Zorro 2013.05.30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합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14. 토기장이 2013.05.30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행복한저녁되세요

  15. 스마트걸 2013.05.30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이시원해보이는계절이군요

  16. 반이. 2013.05.30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채 하나 들고 동물원가고 싶어지네요 ㅎㅎ

  17. 알숑규 2013.05.30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극곰에겐 지금이 벌써 더워서 견딜 수 없겠죠.
    시원한 돌고래의 모습도 새롭습니다.

  18. 마니팜 2013.05.31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쯤 곰은 엄청 덥겠네요 얼음 덩어리위에서 살던 녀석이 이번 무더위 건강하게 났으면
    좋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19. 금정산 2013.05.31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백곰이 물을보니 ㅎㅎ 앞날이 걱정 되는데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 눈깔 사탕 2013.05.31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 사진 보니깐 정말 시원해보이는데요?^^ ㅎㅎ
    어제 좀 바빠서 오늘 들렸답니당~^^; 불금 잘 보내세용~

  21. Healing_life 2013.06.03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에 참 더웠는데.. 사진을 보니 조금은 시원해 집니다..
    이번주도 덥다고 하니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꽃 피는 봄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4.22 10:2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우리 동네를 아름답게 꽃 피웠던 벚꽃,

우리집의 살구꽃도 연두빛 잎이 새로 돋아나면서,

꽃잎이 떨어져 날리기 시작했다.

차가운 봄기운 때문에 조금 늦은 개화였지만,

계절이 되면 싹이 돋아나고 꽃이 피는 자연의 순리를

금년 봄에도 감사히 느낄 수가 있었다.

그리고 새벽 운동길엔 북악 스카이웨이의 활짝 핀 벚꽃을 만날 수 있었다.

이른 새벽이라 사진을 찍을 수 없음이 아쉬웠지만,

노란 개나리와 함께 서울의 마지막 벚꽃 축제를 멋지게 열고 있는것만 같았다.

 

아름답게 꽃을 피우는 봄은

그렇게 우리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속삭이고 있는것만 같다.

 

* 기지개를 활짝 펴고,

따뜻한 봄날의 기운을 마음껏 받는 행복한 월요일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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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he브라우니 2013.04.22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동네 벚꽃은 꽃이 다지고 잎이 무성하게 자랐는데 ~ 이제 꽃이 만개했나보내요 ~ ㅎ
    봄기운이 물씬납니다.^^

  3. 누림마미 2013.04.22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벚꽃이 활짝 피었네요^^
    너무 이뻐요~!

  4. 유쾌한상상 2013.04.22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저번에 집이 효자동쪽이라고 하셨죠?

  5. 유머조아 2013.04.22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름답습니다..

  6. 라운그니 2013.04.22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 동네가 새햐얗게 물들었을 것 같아요~
    푸근한 기운에 따스한 햇살~ 바람에 날리는 벚꽃잎들~
    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질 것 같습니다~
    내일 비가 오면 벚꽃잎들도 다 떨어지겠죠~? ^^

  7. 화들짝 2013.04.22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꽃으로 가득한 세상 정말 예쁩니다.^^

  8. Zorro 2013.04.22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피는 봄.. 넘 보기 좋네요^^

  9. 어듀이트 2013.04.22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만연했군요`
    기분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10. 단버리 2013.04.22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정말 봄인거 같은..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11. 해피 매니저 2013.04.22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동네도 벚꽃이 다 떨어지고 잎이 무성하게 자랐네요.
    온도가 낮은 지역은 아직까지 벚꽃을 볼수 있군요.^^

  12. 커피 한 잔의 여유 2013.04.22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부의 웨딩드레스 같은 벚꽃이네요.
    참 우아하고 예쁘군요^^

  13. +요롱이+ 2013.04.22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로 기분이 좋아지는군요 ㅎㅎ
    잘 보구 간답니닷!!

  14. 꿈다람쥐 2013.04.22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 정말로 아름다운 계절이에요.ㅎㅎ

  15. miN`s 2013.04.22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벚꽃 정말 이쁘네요..ㅎㅎ

  16. *저녁노을* 2013.04.22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은 참 아름답습니다.ㅎㅎ

  17. 서있는여자 2013.04.22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지방은 벚꽃이 이제 지나봐요 부산은 지금 철쭉이 피기 시작했어요!

  18. 괴도별성 2013.04.23 0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이쁩니다. ㅎㅎㅎ 벚꽃거리 ...놀러가고 싶네요.

  19. 금정산 2013.04.23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집앞에 이런 곳이 있다면 너무 좋은데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화욜 홧팅하세요

  20. 머니야 머니야 2013.04.23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여의도 뎅겨왔는데, 이곳 벗꽃들도 무척이나 화사하군요^^ 글과 사진 잘보구 갑니당^^

  21. landbank 2013.04.23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꽃구경 정말 재미납니다 ㅎㅎ
    잘보고갑니다

새싹이 기지개를 켜고 있어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2.06 09:4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강추위,

자주, 많이 내렸던 눈,

이번 겨울의 분위기이다.

그래서 봄을 기다리는 마음은 그 어느때보다 애가 탄다.

 

입춘대설...

그리고 설 연휴에도 영하 10도를 내려간다는 기상예보가 내려져 있다.

따뜻한 봄을 맞이하기 위해서 아직은 기다림이 필요한가 보다.

 

마당에 하얀눈이 가득인데,

기지개를 켜는 소리에 깜짝~~ㅎ

단풍나무일까?

이름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나무와 라일락 나무에서

뾰족이 새싹이 기재개를 켜고 있었다.

추운 겨울을 헤치고 용감히 싹을 틔우고 있었다.

신비한 자연의 순리에 고개가 끄덕여졌다.

기다리던 봄이,

땅 속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차분히 준비를 시작하고 있었던것 같다.

봄은 곧 우리에게 추웠던만큼 따뜻하게 펼쳐질 것이다

그리고 힘들고 어려웠던 많은 일들을 뒤로,

희망과 함께 찬란히 피어날 것임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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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단버리 2013.02.06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른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ㅎ

  3. 화들짝 2013.02.06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설이 내리고 강추위도 예보되어있지만 자연의 섭리를 거스릴수는 없죠. ^^

  4. 실 버 스 타 2013.02.06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부터 봄의 기운이 느껴지네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5. 쿠니미츠 2013.02.06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새싹도 어떻게든 자라나보려 애를쓰는데
    저는 요즘왜이렇게 풀이 죽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시 일어나야겠어요~ 좋은글감사드려요~힘없던저에게 힘이되어주네요~

  6. 영도나그네 2013.02.06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추워도 계절은 어김없이 우리곁에 찾아오는것 같습니다.
    입춘이지난 식물들도 기지게를 켜는 듯 합니다..

  7. 솜다리™ 2013.02.06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절은 어쩔수 없나 봅니다..
    꽃셈추위 자나면 봄이 오겠죠..^^

  8. 마니팜 2013.02.06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움이 트는군요 생명이 약동하는 봄...어서 왔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요새 왜 이케 춥대요

  9. 리치R 2013.02.06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눈내렸는데, 벌써 새싹이~ ㅋ
    사진 잘 보고갑니다.

  10. 별이~ 2013.02.06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다시 추워졌어요... 빨리 따듯한 계절이..ㅋㅋ
    오늘 저녁도 편안한 저녁,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11. 반이. 2013.02.06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싹이 나올 준비를 하네요 ㅎㅎ
    그저 신기합니다 ㅎㅎ

  12. 드래곤포토 2013.02.06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운날인데도 새싹이 보이네요 ^^

  13. miN`s 2013.02.06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14. Zoom-in 2013.02.07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몇일전에 목련꽃 나무에 새싹이 돋는걸 보았어요,
    그런데 내일 영하로 떨어지는 기온에 얼지 않을까 걱정입니다.ㅠ

  15. 카라 2013.02.07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좋은 저녁 되시고요~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6. 꽃보다미선 2013.02.07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예쁜사진이네요 ^^
    하루빨리 봄이왔으면~* ㅎㅎ

  17. 주니야 2013.02.07 0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부지런하기도 합니다. ㅎㅎ
    잘 보고 갑니다.

  18. 금융연합 2013.02.07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봄을 맞을 준비를 해야죠

  19. 그레이트 한 2013.02.07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작고 작은 생명 하나가 봄이 왔다고
    소리치고 있는거 같아요^-----^

  20. 미소바이러스 2013.02.07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 곧 봄을 맞을 준비를 해야 겠습니다

  21. 와이군 2013.02.07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싹이 올라와야 하는데 날이 추워져버리니 원 ^^;
    얼른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