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istics Graph

 

'기온'에 해당되는 글 5

  1. 2015.10.01 10월의 첫날 (2)
  2. 2013.10.25 가을하늘 (44)
  3. 2013.04.05 봄이 오는 아침에~~ (78)
  4. 2012.12.17 겨울을 살아가는 파란잎~~^^ (42)
  5. 2012.11.12 가을의 끝자락... (54)
 

10월의 첫날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10.01 10:3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10월의 첫 날,

가을비가 내린다.

무더웠던 여름의 열기는 밀려날 때 인것 같다.

 

하루 사이에 크게 벌어진 기온,

어제 입은 반소매 셔츠를 오늘은 긴소매 셔츠로 바꿔 입었다.

그렇게 우리는 여름을 추억 속으로 보내고 가을을 받아 들이고 있다.

 

아직은 여린 모습으로 흔들 거리던 코스모스가 내일은 활짝 피어날 것 같다^^

 

* 비 내리는 10월 첫날,

마음만은 활짝 밝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리집 국화꽃  (9) 2015.10.07
대추수확  (9) 2015.10.06
10월의 첫날  (2) 2015.10.01
어떤 결혼식  (4) 2015.09.23
청춘은 가장 뜨거울 때 꽃이 핀다  (11) 2015.09.21
기형인 걸까?  (10) 2015.09.1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해우기 2015.10.01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는 오고....이 비가 그치면
    완연한 가을일까봐 두렵기도 하네요...
    가을이 왔다는것은 겨울이 왔다는 소리가 되는 동네서 살다보니...
    그래도 힘내서 이 시기를 보내야겠지요?? ㅎㅎ

  2. 멜로요우 2015.10.01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 잘쉬셨나요? 이제 쌀쌀해진 가을의 계절이네요.. 벌써 가을인데.. 코스모스도 예쁘게피었으니 보러가야겠네요

가을하늘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10.25 09:4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가을 하늘은

투명함과 선명함 그리고 아름다움이다.

그 무엇으로도 감히 흉내 낼 수 없는 드넓음이다.

 

바쁜 일상속에서 하늘 한번 제대로 쳐다보지 못하고 사는 우리들이다.

싸늘해지는 기온이 머지않아 가을을 밀어내 버릴것 같은 금요일,

오늘은 고개들어

예쁜 가을 하늘을 한번 쳐다보는 여유를 만났으면 좋겠다.

 

* 10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가을의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꽈리  (68) 2013.10.29
모자뜨기  (56) 2013.10.28
가을하늘  (44) 2013.10.25
어머님...  (84) 2013.10.21
새로운 모습의 화환  (119) 2013.10.08
실내화  (88) 2013.10.0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진율 2013.10.25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가을하늘 입니다.^^~!

  3. S매니저 2013.10.25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가을답게 푸르른~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날아라뽀 2013.10.25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름이 뭉게뭉게...
    가을 하늘이 멋집니다^^
    추천 쾅^^

  5. 한방닥터킴 2013.10.25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좋은 정보예요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

  6. Healing_life 2013.10.25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가을은 하늘이 참 예술이지요.. 가끔 하늘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7. TikNTok 2013.10.25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하늘이 정말 이쁘네요!
    기분좋아지는 사진입니다^^ 즐거운 불금 보내세요^^

  8. 핑구야 날자 2013.10.25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맑고 고운 가을 하늘을 너무 좋아해요...

  9. 정보닷컴 2013.10.25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맑은 가을하늘이 멋있습니다.
    주말 좋은 시간 되세요.,^^

  10. 힐링앤건강 2013.10.25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계천에서 보는 낙조도 멋있네요~

  11. +요롱이+ 2013.10.25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하늘이 너무너무 예쁜걸요^^
    잘 보구 갑니다!

  12. 린넷 2013.10.25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금요일이네요. 오늘 하루 잘 마무리 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3. 마니팜 2013.10.25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과 구름과 청계천 정겨운 풍경까지 진짜 좋네요
    잘 구경하고 갑니다

  14. 카푸리오 2013.10.25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힐링사진들 올려주시는군요.
    마음이 차분해 집니다.

  15. 건강정보 2013.10.25 1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하늘 참 예쁘죠..요즘 같은 날씨만 계속 지속되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16. 꿈다람쥐 2013.10.25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에도 저런 가을 하늘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ㅎ

  17. 벙커쟁이 2013.10.25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저도 구름이 없는 너무나도 파란하늘을 봤었답니다...^^

  18. Zoom-in 2013.10.25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계천의 어둑어둑한 하늘에서 가을의 을씨년스러움이 묻어납니다.^^

  19. 스마트걸 2013.10.25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실몽실가을하늘이 예쁘네요..

  20. 톡톡 정보 2013.10.25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아름다운 가을 하늘 잘 감상하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21. 청결원 2013.10.26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참 멋있네요~

봄이 오는 아침에~~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3.04.05 09:5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꾸물거리던 봄이 성큼 다가섰다.

한낮의 기온이 따뜻함을 더해서 덥다고 생각된 하루였다.

여기저기서 싹이 올라오는 소리가 들리는듯 하다.

조금씩 꽃망울을 터뜨리려고 하던 우리집 개나리가

활짝 꽃을 폈다.

살구나무의 꽃망울도 곧 꽃을 피우기 위해서 대기중이다~ㅎ

 

긴 겨울의 추위를 걷어내고 기다리던 봄이

따뜻한 봄볕과 함께 우리곁에 그렇게 펼쳐졌다.

실내에서 움츠리고 있던 화초들을 모두 밖으로 옮겼다.

우리집 작은 마당이,

부산히 봄빛으로 채워지고 있다.

 

따사로운 봄의 향기에 감사함을 느끼는 오늘 아침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마니팜 2013.04.05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당에 봄이 한가득이군요
    저도 집안 화분에 꽃이 좀 필듯 말듯 합니다 ㅎㅎ

  3. 헬로끙이 2013.04.05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되면 꽃이 왜케 이뻐보이는지 ^^
    잘보구갑니다. 즐거운 불금되세요!

  4. 영도나그네 2013.04.05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곳에는 이제 막 개나리가 피어나고 있군요...
    이곳은 개나리가 지고, 벚꽃도 떨어지고 있답니다..

  5. 커피 한 잔의 여유 2013.04.05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나리를 예쁘게 관리하셨네요^^
    덩굴처럼 지저분하지 않고, 나무형태로 정말 예쁜데요~

  6. 어듀이트 2013.04.05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7. 블로그엔조이 2013.04.05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 완연한 봄이네요..~ ^^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

  8. 슈퍼리치 2013.04.05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군요.. 떠나고싶어지네요..ㅜ.ㅜ
    행복한 저녁되세요~ㅎ

  9. 반이. 2013.04.05 1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나리가 정말 예쁘게 피었네요^^

  10. 도느로 2013.04.05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리던 봄이 왔지만 너무도 빨리 지나간다는 것이 좀 아쉬워요.ㅡ.ㅡ;;
    벌써 벗꽃은 지고있습니다...이곳 아랫동네는 ^^

  11. Zorro 2013.04.05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나리 정말 이뿌게 피었네요^^
    근데 낼부터 추워진데요. 감기 조심하세요~~

  12. 괴도별성 2013.04.05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봐도 벌써 봄이 온듯.. 파릇파릇하네요.ㅎㅎ

  13. 꿈다람쥐 2013.04.05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개나리 실제로 봤는데 정말 아름다워요.ㅎ

  14. Zoom-in 2013.04.06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동네 골목에도 목련이 반쯤 올라왔어요.
    매일 조금씩 커집니다.^^

  15. 서있는여자 2013.04.06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당에 개나리가 있으시네요 봄냄새가 물신납니다^^

  16. 알숑규 2013.04.06 0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 또 봄비가 내린다네요. 물씬 봄냄새가 나고 있습니다.

  17. 핑구야 날자 2013.04.06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은 이제 누가 뭐래도 봄이죠 오늘 봄비로 더 완연하겠어요

  18. landbank 2013.04.06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완연한 봄입니다 ㅎㅎ
    잘보고갑니다

  19. 금정산 2013.04.06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개나리가 예쁘게 피었습니다. 즐거운 주말 홧팅하세요

  20. 참새소리 2013.04.06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봄이 오는 것 같네요^^
    글 잘 보고 갑니다~

  21. 유머조아 2013.04.07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어요..

겨울을 살아가는 파란잎~~^^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12.17 09:3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강추위 뒤에 찾아온 포근했던 시간들...

쌓였던 눈도 녹아 내리는 주말이었다.

집 마당에서는

마치 봄이 오는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였다.

녹아 내리는 눈 밑으로,

파릇한 잎들이 한겨울을 씩씩하게 살아가고 있었다.

놀라움과 반가움에 잠시 마음이 뭉클해지기까지 했다.

 

생명체의 자생력...

추위도 눈도 이겨가는 기운이 땅속에서는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깊이 느꼈다.

작은 비바람에 쉽게 흔들리는 나 자신을 되돌아보며,

잠시 고개가 숙여졌다.

 

* 내일부터는 다시 기온이 뚝 떨어진다고 합니다.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가 많이 침체되어 있지만,

못 이겨낼 어려움은 없다고 합니다.

힘내서 씩씩하게 이번 한 주간도 화이팅 하세요 ! ~~^^*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Merry Christmas~♡  (50) 2012.12.24
오늘은 투표하는 날~~^^  (24) 2012.12.19
겨울을 살아가는 파란잎~~^^  (42) 2012.12.17
수정 고드름~~♪  (56) 2012.12.12
행복한 월요일 시작하세요~^^*  (54) 2012.12.10
눈 오는날 데이트~~^^  (72) 2012.12.0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요롱이+ 2012.12.17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의 초록색 너무 보기 좋네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3. 가을사나이 2012.12.17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명력이 대단하네요

  4. 어듀이트 2012.12.17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기도는 사진이네요..ㅎ
    잘보고 갑니다~

  5. 풀칠아비 2012.12.17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추워지는군요. 두렵기도 하네요. 추워지는 것이 당연하줄 알면서도 말입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6. 도느로 2012.12.17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신기하죠? 저도 예전 강원도 그 추운산골에서 군생활하면서 1월에 산중턱에 핀 개나리를 보고 놀란적이 있었습니다. 생명의 놀라움은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하물며 인간의 삶은 얼마나 놀랍습니까? 늘 감사하면서 살아야겠습니다. ^^

  7. 꽃보다미선 2012.12.17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대단하긴 대단하네요. ^^
    잠시나마 사진보며 쉬었다 가네요. ㅎ

  8. smjin2 2012.12.17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네요^^
    겨울철에는 다들 사글어들기 마련인데...

  9. 화들짝 2012.12.17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가운 눈 속에도 생명의 씨앗은 시들지 않는군요.^^

  10. 신바람점집운세 2012.12.17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추워도 질긴 생명력이네요^^

  11. 티끌모아태산 2012.12.17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겨울인데 신기하네요^^
    잘보고 갑니다

  12. 영도나그네 2012.12.17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명력의 강인함을 보는 듯 합니다...
    꽁꽁언 어름과 눈속에서도 저런 모습를 볼수 있다는 게...

  13. 핑구야 날자 2012.12.17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이 느껴집니다. 생명의 신비는 참 놀랍죠

  14. 초록샘스케치 2012.12.17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한 생명력이네요. 우리의 삶도 아마 저렇게 보일것 같아요.

  15. miN`s 2012.12.17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잘보고갑니다!

  16. 해피 매니저 2012.12.17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에 피는 새싹들 보면 정말 대한한것 같아요
    좋은밤 되세요

  17. 2012.12.18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Zoom-in 2012.12.18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 속에서 돋아나는 새 순이 감탄을 자아내게 만드네요.^^

  19. 그레이트 한 2012.12.18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저도 그런 삶을 살아야 할텐데^-^
    명태랑 짜오기님~! 너무 오랫만에 인사를 드리네요^^ㅎㅎㅎ
    잘 다녀왔고 앞으로 매일 인사드릴께요^-^

  20. 와이군 2012.12.18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추운데도 자라나네요.
    잘 봤습니다~~

  21. 진율 2012.12.19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명에 대한 고귀함이
    느껴집니다. ^^~!

가을의 끝자락...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11.12 10:3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비바람이 지나간 시간,

이른 봄부터 여름, 가을동안 함께 푸르르며 물들였던 잎들을,

나무는 슬며시 놓아 버리고 있다.

한잎, 두잎.....

어느새 나뭇가지는 앙상한 모습으로 자리했다.

그렇게 가을은 겨울에게 자리를 내어주고 있는게 느껴진다.

 

수요일부터는 초겨울 추위가 찾아 온다고 한다.

이제는 겨울을 준비해야 한다는 작은 조바심이 생기기 시작한다.

다시한번 빠르게 흘러가는 세월을 절감...

 

떨어진 기온으로 마음부터 긴장과 조비빔으로 시작하는 월요일이지만,

건강하고 활기찬 한 주간 열어 가세요~~~^^*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첫 얼음이 얼었어요~~^^*  (66) 2012.11.14
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60) 2012.11.13
가을의 끝자락...  (54) 2012.11.12
빼빼로 데이~~^^*  (76) 2012.11.09
곶감 만들기~~  (52) 2012.11.08
물의 대류~~  (42) 2012.11.0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와이군 2012.11.12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나뭇가지들이 앙상하더라구요.
    추운 겨울 싫은데 말이죠 ㅠ.ㅜ

  3. 유다알리 2012.11.12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을의 끝자락이 보이네요~^^
    즐거운 월요일되시고 한 주 힘차게 시작하세요

  4. smjin2 2012.11.12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의 끝자락이자 초겨울 같네요 ㅎㅎ
    잘보구 갑니다~~

  5. 어듀이트 2012.11.12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감기 조심하시길 바래요.ㅠ`

  6. 화들짝 2012.11.12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려한 가을은 가지만 새하얀 세상이 온다는 것에 위안을 삼으시면 어떨까요!^^

  7. 까움이 2012.11.12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점점 낙엽도 떨어져가고..
    슬퍼집니다 ㅠㅠ

  8. 마니팜 2012.11.12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읽으면서 저도 잠시 감상에 젖어 봅니다. 세월의 흐름이 무상하네요
    좋은 글과 멋진 사진 구경 잘하고 갑니다. 복받으세요 ㅎㅎ

  9. 별이~ 2012.11.12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을을 잡아두고 싶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0. 뷰티톡톡 2012.11.12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정말 가을이 가려나 봐요
    넘 춥네요.

  11. Zoom-in 2012.11.12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확이 끝난 휑한 감나무를 보니 날씨만큼이나 추워보이네요.^^

  12. 블로그엔조이 2012.11.12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가을이 다 가는군요..
    지나가는 가을이 너무 아쉽네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

  13. 작가 남시언 2012.11.12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바람에 낙엽이 다 떨어져서 좀 아쉬워요 ㅠㅠ
    가을은 너무 짧은거같습니다 ㅠ

  14. 해피 매니저 2012.11.12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겨울이 곧 올려나 봅니다
    잘보고 갑니다
    좋은밤 되세요

  15. 유쾌통쾌 2012.11.12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는 겨울같아요... 겨울 너무긴데...ㅠㅠ

  16. 꿈다람쥐 2012.11.13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11월 중순이네요..ㅎ 시간빠릅니다.

  17. 반이. 2012.11.13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 있는 사진.. 좋네요^^

  18. 솜다리™ 2012.11.13 0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가을의 끝자락이라니...
    올해 첫눈보고 오니..그 느낌 부인을 못하겠내요~

  19. 꽃보다미선 2012.11.13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가을에 끝이라니 너무 아쉽네요 ㅜㅜ

  20. 금융연합 2012.11.13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시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21. 초록샘스케치 2012.11.13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끝자락이 예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