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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에 해당되는 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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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0.07 우리집 국화꽃 (9)
  3. 2014.10.10 깊어가는 가을 (66)
  4. 2012.10.08 국화옆에서... (46)
  5. 2012.02.14 친구 (39)
 

부산 동백섬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6.02.25 10:5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005년 APEC 정상회담이 열렸던 동백섬 누리마루,

기념관을 한바퀴 돌아보고 동백섬 해안 산책길을 걸었다.

해운대 바다의 푸른 물결,

동백꽃이 빨갛게 초겨울 꽃잎을 피우고 있었다.

잔잔하게 펼쳐져 있는 해운대 바다,

늘 변함없는 그윽함에 기분이 좋아졌다.

조용한 백사장,

수많은 발자국위에 떨어져 있는 노란 국화꽃,

잠시 겨울바람을 주춤하게 했다.


* 작년 11월 초에 다녀왔던 부산, 소개하지 못한 사진들이 남아 있었네요.

바다와 함게 분위가 정말 좋았던 산책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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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OI맘 2016.02.25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백섬 너무나도 아름답네요

  2. 영도나그네 2016.02.25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 11월에 들린 동백섬과 누리마루의 정겹고 아름다운 풍경들이군요..
    좋은 추억의 장소가 된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3. 뉴론♥ 2016.02.26 0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백섬 보니까 이상하게 조용필씨가 생각나요

  4. 핑구야 날자 2016.02.26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백섬은 말만 들어도 봄이 느껴집니다

우리집 국화꽃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10.07 09:3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마당에 국화꽃이 활짝 폈다.

변함없이 우리집 가을을 함께 하는 국화꽃...

 

가을이 깊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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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0.07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에스델 ♥ 2015.10.07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에 보는 국화꽃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도 국화꽃을 집에서 키워보고
    싶다는 생각이듭니다.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3. 영도나그네 2015.10.07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안 뜰에 정말 아름다운 국화꽃이 활짝피어 여기까지 국화향기가
    풍겨오는듯한 정겹고 멋진 가을 풍경이군요..
    짜오기님의 예쁜 심성처럼 아름다운 국화꽃이 피어 있는 것 같구요..
    언제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4. 핑구야 날자 2015.10.08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에쁘네요가을이 그래서 좋은것 같아요

  5. 멜로요우 2015.10.11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을보니 정말 가을이 다가왔구나 싶더라고요. 너무 예쁘네요

깊어가는 가을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10.10 09:3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가을

선명해진 가시거리

연무에 시달리고 있지만 넓고 높아진 하늘

옷 매무시를 여미게 하는 아침 저녁의 찬 기온

어우러져 가을을 노래하는 아름다운 국화꽃

가을이 깊어간다.

 

우리집 마당에서도 가을이 깊어간다.

 

* 월요일이 느껴지는 금요일 아침입니다.

주말도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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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세상속에서 2014.10.10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향기가 물씬 나네요.
    감도 잘 익어가고 있고.. 꽃들도 예쁘네요.

  3. 블랙푸드 2014.10.10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나무에 주렁주렁 매달린 감을 보니..

    왠지 고향생각이 나네요~

  4. 오늘은 무엇으로 2014.10.10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금요일저녁 보내세요. ^^

  5. 건강정보 2014.10.10 1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간에 휴일이 끼니깐 되게 기분이 묘합니다 ㅎㅎㅎ

  6. 도생 2014.10.10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 국화 대추 가을의 전령사들이네요.
    행복하세요^_^

  7. tistory-bloger 2014.10.10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덧 선선해지더니 가을이 되었더군요. 시간이 왜이리 빠르게 흘러가는지.. ㅠ
    사진 보며 잠시 가을을 감상?해봅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8. sky@maker.so 2014.10.11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의 대표적인 것들을 모두 모아 두셨네요. ㅎㅎ

    가을이 깊어지다 못해 이제는 겨울이 느껴지는 기분입니다.

  9. 뉴론7 2014.10.11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은 풍성해서 좋네요

  10. 미소바이러스 2014.10.11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을이 깊어짐을 느끼게 됩니다 ㅎㅎ

  11. 다소미아 2014.10.11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곳곳에서 가을의 정취가 느껴지네요..
    덕분에 즐겁게 보다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2. 맛있는여행 2014.10.11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을 대표하는 재료들을 보니
    이제 완연한 가을을 느낍니다. ㅎㅎ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13. écrivain inconnu 2014.10.12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가을 보내셔요.
    뭐 이미 보내시고 있는 것 같지만..^^

  14. 비바리 2014.10.12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집엔 귤도 노랗게 익어가고요.
    마음은 고향 앞으로 향합니다~~~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입니다.

  15. 주부s 2014.10.12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느껴져요^^

  16. 쭈니러스 2014.10.12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의 이번 주말은 낮에 엄청 푹푹 찌었답니다... 다시 여름이 온 줄 알았어요;;

  17. 청결원 2014.10.13 0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분위기 물씬 나네요

  18. 마니7373 2014.10.13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당에서 가을이 확 느껴집니다~
    아주 풍성한 느낌^^

  19. Orangeline 2014.10.13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때 가을보다도 선선한것 같네요.
    감기조심하시구요 ^^

  20. 솔향내음 2014.10.14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당에도 가을이 가득입니다...
    멀리가지 않아도 아름답네요...

  21. 제갈선광 2014.10.15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야말로 결실의 계절이군요....

국화옆에서...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2.10.08 09:1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국화옆에서

 


                       -서정주-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
또 그렇게 울었나 보다

 


그립고 아쉬움에 가슴 조이던
머언 먼 젊음의 뒤안길에서
인제는 돌아와 거울 앞에 선
내 누님같이 생긴 꽃이여

 


노오란 네 꽃잎이 피려고
간밤엔 무서리가 저리 내리고
내게는 잠도 오지 않았나 보다

 

 

 

노란 국화가 아름다운 10월의 두번째 월요일 입니다.

아름다운 가을의 향기를 많이 느끼는 한 주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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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레이트 한 2012.10.08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시장에 다녀오면서 위와 똑같은 국화꽃을
    봤는데, 넘넘~~~ 좋아요^^
    향기가 코끝을 찌르더라구요~!

  3. 와이군 2012.10.08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화향 참 좋다죠~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

  4. 아레아디 2012.10.08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너무 이뻐요..ㅎ
    제 눈도 이뻐지는듯한.ㅎ

  5. 캐치파이어 2012.10.08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란국화가 완연한 가을을 알려주는군요~ ^^
    잘보고 갑니다. 일주일 즐겁게 보내세요~^^

  6. 초록샘스케치 2012.10.08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거리는 코스모스가 만발한듯 하더니,
    이제 노란 국화가 가을 중반을 장식하나보네요.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멋진 출발하세요...^^

  7. 화들짝 2012.10.08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정주님의 국화옆에서 외우느라 고생좀 했던 기억이 나네요. ^^

  8. 뷰티톡톡 2012.10.08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화를 보니 정말 가을이 온 것 같군요. ^^

  9. +요롱이+ 2012.10.08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화꽃 정말 너무 예뻐요..^^
    잘 보구 갑니다..!!

  10. 날으는 캡틴 2012.10.08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풍성합니다...
    예쁘다...라는 말이 절로...ㅎㅎ

  11. 신선함! 2012.10.08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오늘을 보내세요.
    잘 보구 갑니다.

  12. S매니저 2012.10.08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화꽃 참 예뻐요..^^
    잘 보구 갑니다..!!

  13. Zoom-in 2012.10.08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제가 좋아하는 국화에요.^^ 정말 탐스럽네요. 국화가 소박해 보이지만 의외로 화려한 꽃이에요.

  14. 꽃보다미선 2012.10.08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네요. ^^
    짜오기님도 이번주 행복하시길

  15. 유주 아빠 2012.10.08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정신이 없어서 방문도 자주 못하고 인사만 드리고 가네요 ㅠㅠ;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16. 별이~ 2012.10.09 0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화가 너무 이쁜데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

  17. 2012.10.09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2012.10.09 0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린넷 2012.10.09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화가 참 아름답고 탐스럽네요

  20. 여우별 leecfp 2012.10.09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국화보다는 가을 코스모스를 좋아해요...가을을 좀 타는...

  21. 해우기 2012.10.10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동 봉정사....근처
    국화차 한잔 마시러 가야겠어요..ㅎㅎ

친구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2.14 11:4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수많은 국화꽃 사이로 친구는 환하게 웃고 있었다. 

일주일전 병문안 갔을때,

산소 호흡기에 의지하고 있었지만,

밝은 표정으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기뻐 했었다.

그리고 친구들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다며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었다.

 

병문안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오는 길, 

마지막 문구가 '잘있어'라고 온 문자가 마음에 걸렸지만,

따뜻한 봄을 기다리던 친구가

그렇게 빨리 떠날 줄은 몰랐다.

 

사랑하는 세 딸을 남겨두고,

이제 봄이 내일모레로 가까이 와 있는데,

4년의 암투명을 이겨내지 못한채 그렇게 떠나갔다.

 

삶이 무얼까?

무엇을 위해서, 어디를 향해서 이렇게 열심히 달려가고 있는건지......

밀려오는 공허감이 큰 구멍을 만들어 버린것 같다.

 

살고있는 하루하루를 잘 사는것이

친구의 바램에 보답하는 것일까......

막연히 다독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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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음노트 2012.02.14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분이 좋은데로 떠나셨기를 바랍니다.
    명태랑님도 힘내세요.

  2. 리브Oh 2012.02.14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사진 한장에 가슴이 탁 트이네요^^

  3. 소인배닷컴 2012.02.14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무거워 지는군요...

  4. 씩씩맘 2012.02.14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맘이짠하네요
    친구분좋은곳에가셨을꺼예요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5. 별내림 2012.02.14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맘이 많이 아프시겠네요 친구분이 좋은곳으로 가셨을꺼예요 .
    힘내세요화이팅~~

  6. 해우기 2012.02.14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친구분의 명복을 빕니다......

  7. 셀프액션 2012.02.14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 정말 소중하죠..

  8. 신기한별 2012.02.14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분 명복을 빕니다

  9. 철한자구/서해대교 2012.02.14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분께서 부디 좋은곳에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 코리즌 2012.02.15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을 읽으며 소름이온몸에 확 솓아오르네요.
    어차피 인간은 한번 가고 말겠지만 병으로 저 세상 가는 것은 인명은 제명은 제천이 아니거든요.
    저도 언제 갈지도 모르건만 ~ㅉㅉㅉ

  11. 유쾌통쾌 2012.02.15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저희 어머니도 암 4기신데 잘 이겨내고 계신데.. 매일매일이 걱정이긴 합니다
    정말 마음이아프시겠네요

  12. 별이~ 2012.02.15 0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이 먹먹해지는....글이네요....
    정말 삶이 무엇일까......... 휴우...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저녁 되세요^^

  13. 돈재미 2012.02.15 0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리 모두가 반드시 떠나게 될 운명이지만
    그곳으로 간다는 것은 모두 꺼려지게 마련이지요.
    아픔이 느껴지는 내용 입니다.

  14. 원삼촌 2012.02.15 0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있는동안은 즐겁고 떠날땐 가볍게 가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5. 2012.02.15 0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요롱이+ 2012.02.15 0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갑니다~
    벌써 수요일이네요..!!
    오늘 하루도 완전 화이팅 하시고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17. 일상속의미학 2012.02.15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중한친구.... 역시나 있을때는 모르지만 없을땐 그만큼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는듯합니다
    잘보고가네요...

  18. Hansik's Drink 2012.02.15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너무 잘보고 갑니다..!!
    벌써 한주의 반이 지나가고 있는데~
    오늘 하루도 활기찬 시작 해봐요~ ^^

  19. 와이군 2012.02.15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 유쾌통쾌 2012.02.26 0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서 주말이 반이나 지나가고 하루남았네요~
    2월 마지막주말인데 의미있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