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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주춤하면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시간

갑자기 주어진 블로그 20문 20답을 대하면서,

잠시 정리를 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Orangeline님의 20문 20답 http://petitgomang.tistory.com/167

 

1. 나의 블로그 닉네임

 

남편과 함께 운영하는 블로그로

명태랑짜오기는 각자 이름의 닉네임을 붙여서 만들었습니다.

 

2. 생년월일, 태어난 곳

 

우리 부부는 강원도에서 태어났고,

명태랑은 1955년생, 짜오기는 1960년생

어느새 60을 향하고 있네요.

 

3. 사는 곳, 노는 곳, 일하는 곳

 

저희집은 경복궁 근처에 있고,

짜오기는 경복궁 근처인 서촌, 북촌,인사동 등에서 놀고,

명태랑은 구기동 쪽 직장 근처.

 

 

4. 현재 하고 있는일

 

짜오기는 전업주부

명태랑은 공무원

 

5. 블로그를 시작한 계기와 경력

 

2010년 10월쯤 남편이 블로그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시작하게 되었고,

남편의 권유로 2011년 초부터 함께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6. 내 블로그의 특징

 

공무원 시험에 관한 정보들을 공유하고,

살아가면서 소소한 일상의 이모저모를 편안하게 일기처럼 쓰고 있습니다.

나중에 소중한 기록이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7. 나는 누구인가요?

 

글쎄요?

명태랑은 시간을 아껴쓰는 새벽형 인간,

짜오기는 아내와 엄마로 열심히 살았고, 일 할때도 열심히 했었고...

아직은 소녀같은 마음이 함께하는 중년인것 같네요~~ㅎㅎ

 

 

8. 장점, 단점

 

명태랑의 장점이자 단점은 논리적이고, 규칙적인 점,

짜오기의 장점은 긍정적인 사고, 단점은 약한 마음과 게으름~~ㅎ

 

9. 좋아하는것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경치, 특히 바다

 

10. 취미 그리고 특기

 

명태랑은 책 읽고 공부하기 그리고 목공예,

짜오기는 책,그림,영화,음악등 다방면으로 조금씩 관심이 있습니다.

 

11. 나의 보물

 

아직 결혼하지 않은 장남과 금년 5월의 결혼한 딸과 사위.

가족은 살아가면서 언제나 최고의 힘인것 같습니다.

 

 

12. 나의 이상형

 

우리 부부는 가끔 잉꼬 부부라는 소리를 듣긴 하지만, 그 뒤로 많은 투쟁도 있었지요~ㅎ

세월따라 이젠 그냥 이상형으로 자리를 잡는 느낌입니다~ㅎㅎ

 

13. 내 매력은?

 

짜오기는 밝은 미소

명태랑는 선택과 집중 (성실함)

 

14. 내게 10억이 생긴다면

 

일단 대출금 조금 갚고~~ 아이들과 모두 함께 세계 여행을~~ㅎㅎ

 

15.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

 

짜오기는 친구와 둘이서 했던 유럽 여행

명태랑은 친 환경이 인상 깊었던 뉴질랜드

 

16. 현재 가장 하고 싶은 일

 

지금 사는 집을 새로 짓고 싶네요. 조금 오래전에 지어져서 삐걱 거리기 시작하는것 같습니다~ㅠ

 

17. 어머니와 배우자가 물에 빠진다면

 

어머니가 안계시니 미워도 배우자~~ㅎㅎ

 

18. 죽기전에 내 모습

 

살아 온 생전의 모습이 마지막에 나타난다고 들은것 같은데,

후회없는 삶을 살았다고 밝은 미소를 짓고 싶습니다.

 

19. 1년 뒤 내 블로그

 

더 앞서갈 능력도 부족할 뿐더러 조금 모자란듯 지금처럼 꾸준히 갈것 같습니다.

 

20. 나와 블로그 이웃이 된다면?

 

진솔된 모습으로 살아가는 모습들을 공유하며,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하는 이읏으로 남고 싶습니다.

 

짧은듯 하지만 저희의 답변이었습니다.

 

아날로그쪽에 가까운 중년인 저희 부부의 모습이 조금 부족하고 답답한 면도 있겠지만,

늘 따뜻하게 바라봐 주고 이야기 나눠주는 이웃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세상을 향한 다양한 읽을 거리를 제공해 주시는 Zoom-in http://kimstreasure.tistory.com/

산과 여행의 향기를 세세하게 소개해 주시는 영도 나그네님 http://travelyoungdo.tistory.com/

영월 황토방의 정겨운 모습과 맛을 소개해 주시는 복돌이http://boksuni.tistory.com/

 

이제 릴레이 바통을 세분께 넘겨 드립니다.

시간이 되실때 함께 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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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4.07.14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2. 핑구야 날자 2014.07.14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한참 유행하던 놀이네요...ㅋㅋ

  3. 티통 2014.07.14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보고가요~~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

  4. Orangeline 2014.07.14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사십대 생각했는데 정말 젊게 사시는거같습니다. 저도 열심히 본받아야겠습니다.

  5. 유쾌한상상 2014.07.14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지 않은 동네에 산다는 것만으로 친근함이 느껴지는 블로그입니다.
    세계여행, 꼭 이루시길. ^^

  6. 마음노트 2014.07.14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 짜오기님~ 건강하시고요.
    또 10억도 슉 들어오세요^^

  7. 블랙푸드 2014.07.14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20문 20답이네요..ㅎ

    행복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8. 복돌이^^ 2014.07.14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어려운 예문도 있네요^^
    열심히 작성해 보겠습니다. ^^
    고맙습니다. ^__^ 행복한 하루 되세요

  9. 느림보별 2014.07.14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도 쭉쭉 승승장구 하시구, 롱런 하세요~^_^/

  10. 뉴론7 2014.07.14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로필 잘보고 감니다. ㅎㅎ.

  11. Zoom-in 2014.07.14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를 잘 보고 조만간 답을 올려보도록 할게요.^^

  12. 청춘다감 2014.07.15 0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문 20답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요리사님도 하시는걸 봤어요!
    블로그 릴레이는 이벤크 같은건가요?? 아무나 하면 돼는 건가요??

  13. 귀여운걸 2014.07.15 0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짜오기님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어 더욱 가까운 이웃이 된 느낌이에요^^
    20문 20답 정말 멋지시구요.. 잘 보고 갑니다ㅎㅎ

  14. 죽풍 2014.07.15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짜오기님에 대해 아는 계기가 되었군요.
    잘 보고 갑니다.
    앞으로 늘 건승하기를 기원합니다. ^^

  15. 라이너스™ 2014.07.15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릴레이네요^^
    아울러 명태랑짜오기님에 대해 더 잘 알고갑니다^^

  16. 풀칠아비 2014.07.15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릴레이 오랜만에 다시 보네요.
    저도 명태랑짜오기님에 대해서 더 잘 아고 갑니다.
    앞으로도 화이팅하시고요.

  17. 카라의 꽃말 2014.07.15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우리 어머님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4. 11. 09:5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우리 어머님,

결혼과 함께 30여년동안 우리와 함께 살고 있다.

일정시대 연초조합의 공무원이었던 엄격한 부친밑에서,

유복한 어린시절을 보냈다.

그러나 아버님과 결혼하고 6.25를 겪으면서 고생은 시작되었다.

많은 고생속에서 5남매를 키우셨고,

시골 작은 마을에서 부녀회장을 하는등 젊은 시절의 호기는 대단 하셨다.

 

어머님은 아주 오래전부터 고혈압, 당뇨로 고생하고 계시는데,

몇년 전부터는 치매 진단까지 받고,

조금씩 기억을 잃어가더니 지금은 날짜와 사는곳도 모르신다.

어린아이처럼 기저귀를 차고 기어서 다니는 우리 어머님,

이젠 세상 모두가 혼돈으로 멤돌고 있는것만 같다.

그런 어머님을 지켜보면서,

함께 살아오는 동안 내가 가졌던 좋지 않았던 감정들보다

안쓰럽고 불쌍하다는 생각이 앞서는 요즘이다.

천방지축이었던 내가 살아온 세월은,

어느새 그렇게 작은 역사를 이루고 있는것만 같다......

 

음력 3월 1일은 우리 어머님의 84세 생신이시다.

주말에 자식들은 나뉘어서 다녀가고,

어제는 우리 가족들과 간단히 생일 파티를 했다.

케이크에 촛불을 켜고 축하 노래를 부르고,

어머님 얼굴에 환하게 미소가 번졌다.

"내가 오래 사니까 좋은 날이 있다."

자꾸 사라져가는 어머님의 기억속에 오늘은 좋은 날로 자리를 잘 잡았을까?

나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일지 모르겠지만,

내가 할 수 있는 만큼은 잘 해 드려야겠다고 다시한번 다짐 해 본다.

"어머님,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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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유쾌한상상 2013.04.11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마음이 짠 합니다.............

  3. +요롱이+ 2013.04.11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훈훈한 포스팅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평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4. 신선함! 2013.04.11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신 축하드려요 ㅎㅎ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닷!!

  5. 꿈다람쥐 2013.04.11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감동적인 포스팅입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6. 주니야 2013.04.11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매로 고생스러우시겠어요..
    생신 축하드려요~

  7. 서있는여자 2013.04.11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이지나면 지날수록 가족만큼 소중한게 없는듯해요 생신축하드리구요 오랫동안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8. 괴도별성 2013.04.12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심으로 생신 축하드립니다. 오래 오래 사세요. ^^ 항상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사세요.~~

  9. Zoom-in 2013.04.12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도 자제분들도 모두 행복한 날들만 되시길 기원합니다.^^

  10. 하늘마법사 2013.04.12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짠해집니다. 늦었지만 생신축하합니다 ^^
    어머님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을 바랍니다 ~

  11. 알숑규 2013.04.12 0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신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좋은 일 있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12. 금융연합 2013.04.12 0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세요

  13. agapejoseph 2013.04.12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신 축하드립니다~!
    훈훈한 기분 갖고 갑니다^^

  14. 가을사나이 2013.04.12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생신 축하드려요~~~

  15. 금정산 2013.04.12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의 모습이 우리 대한민국 모든 어머님의 모습입니다.
    생신축하드립니다. 즐거운 금욜 홧팅하세요

  16. 그레이트 한 2013.04.12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글을 읽다보니까 가슴 한구석이 짠해지네요..^^
    명태랑짜오기님은 훌륭하신 며느리세요!

  17. [블루오션] 2013.04.12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정해 보이시네요^^
    효심섬겨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앞으로도
    쭉 오래오래 함께 하셨으면 하네요 ^^

  18. 영도나그네 2013.04.12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슴이 찡하게 느껴지는 내용입니다..
    앞으로도 살아계실때 못다한 효도 맘껏 해주시길 바랍니다..

  19. 강남제일한의원 2013.04.13 0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래 오래 건강하게 사시길 기원드립니다.

  20. 와이군 2013.04.14 0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빌어봅니다.

  21. 하 누리 2013.04.15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은감이 들지만 어머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오래 오래 건강하시길 바래봅니다.
    저희 엄마도 85세이세요, 한번 크게 아프셔서 마음고생을 많이 했는데요
    그 뒤로 뉘우친것이 있다면 살아계실때 잘해드리자입니다.
    고운 어머니 모습 뵈니 어제 본 엄마얼굴이 또 떠오르네요~~
    한주의 시작일 활기차게 보내세요 ^^

- 우리사회 최고의 인기 직업은 공무원

  세계경제의 먹구름은 내년도 우리경제에도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본다. 전문가들은 실질임금이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실업이 늘어날 것이라고 한다.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정부는 2012년 공공기관의 신규채용인원을 대폭 늘리기로 했다. 우리나라 청년들은 공공기관에 근무하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또 자신이 생각하는 사회적 경제적 수준은 어느 정도일까?

1. 직장선호 1위는 국가기관 공무원

  얼마 전 신문에 우리나라 결혼연령층들이 배우자의 직업으로 공무원을 1순위로 꼽았으며 남성들이 여성공무원을 배우자로 더욱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된 바 있다. 서울 모 고등학교에서 전교 10등 안에 들 정도로 성적이 좋은 김양(17세)의 장래 희망은 9급 공무원이라고도 보도 되었다. 중소기업에서 명예 퇴직한 김양의 아버지도 공무원이 안정적이고 1등 신붓감이라고 한다.

  통계청의 2011 사회조사에 따르면 13∼29세 청년들이 가장 선호하는 직장은 국가기관(28.7%), 대기업(21.6%), 공기업(15.6%), 자영업(9.8%), 전문직기업(9.1%)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중소기업(2.3%)과 벤처기업(3%)은 선호도가 가장 낮았다. 일자리가 가장 많고 정부가 집중 지원하겠다는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을 청년들은 철저하게 외면하고 있다. 직업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인으로는 ‘수입’(38.3%)과 ‘안정성’(29.2%)을 꼽았다. 봉급이 낮고 고용이 불안한 곳을 기피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하겠다.

2. 2012년은 공공기관에 취업할 수 있는 좋은 기회

  2012년은 국가기관이나 공공기관에 취업을 원하는 청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5급, 7급, 9급 등 각종 공무원 시험이 치러질 예정이며 글로벌 재정위기 등의 영향에 따른 성장 둔화로 청년층 구직난이 심화될 것으로 보여 정부는 2012년 공공기관의 신규채용인원을 올해보다 40% 늘어난 1만4천명을 신규 채용한다.(참고 : http://blog.naver.com/choimh5512/50128927195)

  금년도의 경우 국가직과 지방직 공무원 선발 규모5급 공채 434명, 국가직 7 9급 1,990명, 지방직 7 9급 5,100여명, 사회복지직 2,147명 등이었으며 그 외 입법고시, 경찰공무원, 소방공무원, 외무공무원 등 선발시험이 있었다. 공무원이 되고자하는 분들은 정부기관이나 자치단체 홈페이지 등에서 모집공고를 확인할 수 있으며 특히 지방공무원이 되고자 하는 수험생은 지역제한 여부를 잘 따져 보아야 한다.

  내년도 공공기관의 신규채용 규모는 올해에 비해 40% 늘어났으며 기관별로 서울대학병원 1,345명, 한국전력 763명, 중소기업은행 598명, 한국토지주택공사 500명, 한국철도공사 412명 등 총14,452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2012년도에 국가기관이나 자치단체의 공무원이 되고자 하는 분들과 공공기관에 취업을 하고자 하는 분들은 지금부터 직급과 직렬, 직종을 선택하여 꾸준히 끈기 있게 공부한다면 머지않아 취업의 문 앞에 도달 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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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머니탑 2011.12.17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무원하고 싶습니다
    역시 공기업이 요즘 대세인거 같아요^^

  3. 비톤 2011.12.18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무원이 요즘 상종가네요~경쟁룔이 장난 아니네요~

  4. 원삼촌 2011.12.18 0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무원도 좋지만 다들 공무원으로만 몰리면 다른 직종은 어떻게 하라는건지...
    안타까울 따름이네요...

  5. 솜다리™ 2011.12.18 0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무원이 인기가 좋다는 것은 정말 살기 힘들다는 말인듯 합니다^^

  6. 2011.12.18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디셈버08 2011.12.18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기업이 역시 최고 인기군요

  8.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12.18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공무원을 선호한다는것은 안정적인 직장을 선호한다는것이며. 그만큼 우리 사회가 척박하고 힘들다는걸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9. 아레아디 2011.12.19 0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위는 정말 언제든 공무원인거 같애요..

  10. 백두도인 2011.12.19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꿈꾸는 사람들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하는 님은 분명 좋은 사람일것입니다
    님의 노력이 꿈꾸는 사람들에게 등대가되고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좋은날 되세요

  11. 해우기 2011.12.19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보면..참 슬픈일인데요....
    공무원이라는 직업을 저렇게 선호한다는것이...

    공무원들은...충분히 봉사할 환경을 만들어주고..그런 책임감과....웃음으로...성실성으로....
    업무를 하게 하는 세상이 되어야 하는데...
    무조건 안정적이라는 생각으로...공무원등을 선호하게 되면......

  12. 상큼이。 2011.12.19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해우기님 의견에 살짝 동감해요~
    그저 안정적이라는 이유만으로 선호한다는 것이 씁쓸하네요.
    그 뒤에 책임감이 뒤따라야 할텐데~ 말이죠...
    잘 보고 갑니다^^

  13. 수별이 2011.12.19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공기관.... 가고 싶네요 ㅠ

  14. 쥬르날 2011.12.19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곳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직장 생활 안해 본지 정말 오래 되었네요.
    프리랜서 인생은 정말 슬픈것 같아요 ㅠ_ㅠ

  15. *저녁노을* 2011.12.19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더 어려워진 듯하긴 해요.
    많이 원하다 ㅏ보니...

    잘 보고가요.

  16. 유쾌통쾌 2011.12.19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잘 보고 갑니다.감사해용~~

  17. 복돌이^^ 2011.12.20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쵸..요즘은 공무원만큼 좋은 직업이 없는듯 해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8. 코코둥이 2011.12.20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정말 잘보고가요ㅎㅎ

  19. |노을| 2011.12.21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셔요~ ^^

  20. 초록배 2011.12.22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교수님께서, 경기가 어려우면 어느 나라나 공무원을 선호한다고 말씀하셨던 기억이 나네요...

    • 명태랑 짜오기 2011.12.22 0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저도 그렇게 배웠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취업을 해 근무해 보니 맞는 말씀이더군요
      요즘 경기가 어려워 공무원되기를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1. 리브Oh 2011.12.22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공무원의 인기는 대단하죠
    회사 다니던 제 친구도 공부 한다 하더니 얼마 전 공무원으로 변신!
    그러고는 바로 결혼했습니다. @@

명태랑의 공무원 보수 관련 정보

- 2011년 공무원 보수 평균 5.1% 인상 -

  정부는 국무회의에서 공무원보수 및 수당규정 개정안을 의결하여 지난 2년간 동결되어 오던 공무원보수를 5.1% 인상하였다. 그간 경제위기 극복과정에서 동결되었던 공무원보수를 인상한 것은 침체된 공직사회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한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공무원보수를 2008년도에 2.5% 인상하고 동결한 후 2년이 지난 2011년도에 5.1%를 인상한 것이 적정한 인상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간의 물가상승률 등과 견주어 따져볼 일이다. 어째든 이제 공무원이 되려고 준비하는 공시족들은 자신이 선택한 공무원 직종별 초임이 어느 정도 되는지를 알아두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

1. 2011년도 개정된 공무원보수 및 수당규정 주요내용

2011년 공무원보수 5.1% 인상 및 공무원보수체계 간소화

  ○ 2011년 공무원처우개선 계획에 따라 보수총액을 기준으로 각 계급별, 호봉대별로 평균 
      5.1%
를 인상하였으며
  ○ 그간 매월 수당으로 지급하던 가계지원비(기본급의 16.7%)와 교통보조비(계급에 따라
     
20만원12만원)
를 기본급에 통합하였다.

저출산 대책과 관련된 내용

  ○ 셋째이후 자녀를 양육하기 위해 여성공무원이 육아휴직하는 경우, 종전에는 그
     휴직기간
1
년만을 호봉승급 기간에 산입하던 것을 최대 3년까지 호봉승급기간에
     산입하고
  ○ 공무원이 육아 등을 위해 정상근무(40시간)가 아닌 시간제 근무(1535
      시간)를 하는 경우, 1
년까지는 시간제 근무한 것과 관계없이 100% 호봉승급
      기간에 산입하여 보수상 불이익을 최소화하며
  ○ 201111일부터고용보험법시행령이 개정·시행됨에 따라 종전 정액으로 월 50
만원을 지급하는
     공무원 육아휴직수당 지급기준이 민간과 동일하게 기본급의
40%를 지급하는 정률제(하한 50만원, 상한
    
100만원)
로 변경하였다.

국립대학 교원에 대한 성과연봉제 시행

  ○ 대학교원의 경쟁력 강화차원에서 국립대학 교원(43개교, 16,700)에게도
      일반직 공무원과 같이 성과평가
(S,A,B,C)
에 따라 보수가 차등 지급되는
      성과연봉제가 시행되고
  ○ 대학교원의 보수체계가 호봉제에서 성과연봉제로 전면 개편됨에 따라 시행시기를
      신임교원은
2011
비정년교원은 2013, 정년교원은 2015년으로 정하였다.

군인 특수지 근무수당 인상
  ○ GP, DMZ, 서해 5
도 등 근무환경이 열악한 접적지역에서 복무하는 군인에 대한
      특수지 근무수당을 최대
8만원에서 최대 9만원으로 인상하였다.

2. 직종별 공무원 봉급표

  공직에 진출하는 초임자들이 대부분 5, 7, 9급으로 1,2,3호봉에 해당할 것이므로 이에 해당하는 월지급액을 원단위로 게시하니 참고하기 바라며 공무원이 되면 보수 이외에 다양한 복지혜택과 연금제도가 있다는 사실 또한 잊지 말자(상세한 봉급표는 행안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일반직공무원과 일반직에 준하는 특정직 및 별정직 공무원 등의 봉급표

구분

5,5등급

7, 3등급

9, 1등급

1호봉

1,907,000

1,411,700

1,119,400

2호봉

1,984,100

1,476,100

1,176,800

3호봉

2,063,900

1,544,200

1,237,600

공안업무 등에 종사하는 공무원의 봉급표

구분

5

7

9

1호봉

2,058,100

1,505,900

1,182,500

2호봉

2,135,200

1,570,400

1,239,900

3호봉

2,215,000

1,638,500

1,300,700

연구직공무원 및 국가정보원 전문관의 봉급표

구분

연구관

연구사

1호봉

1,907,000

1,411,700

2호봉

2,000,500

1,500,500

3호봉

2,093,800

1,589,400

지도직공무원의 봉급표

구분

지도관

지도사

1호봉

1,907,000

1,258,700

2호봉

1,999,100

1,350,000

3호봉

2,091,100

1,441,000

기능직공무원의 봉급표

구분

기능8

기능9

기능10

1호봉

1,258,700

1,119,400

1,016,500

2호봉

1,319,800

1,176,800

1,069,800

3호봉

1,384,300

1,237,600

1,127,000

고용직공무원의 봉급표

호봉

봉급액

1호봉

755,100

2호봉

788,700

3호봉

822,500

1종 및 2종 고용직공무원의 봉급표

구분

1

2

1호봉

998,200

951,600

2호봉

1,049,300

999,300

3호봉

1,100,400

1,047,500

경찰·소방공무원의 봉급표

구분

경위, 소방위

순경, 소방사

1호봉

1,551,400

1,210,400

2호봉

1,624,500

1,267,800

3호봉

1,698,500

1,328,500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교원 등의 봉급표

호봉

봉급액

1호봉

1,243,700

2호봉

1,281,500

3호봉

1,319,700

국립대학 교원 등의 봉급표

호봉

봉급액

1호봉

1,598,400

2호봉

1,648,700

3호봉

1,699,300

군인의 봉급표

구분

소위

하사

1호봉

1,024,000

879,300

2호봉

1,090,400

914,700

3호봉

1,156,800

9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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