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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2.07.25 주말농장을 다녀와서.. (42)
 

도전~~연포탕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7.03 09:1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며칠전 연포탕을 끓여보려고 산 낙지를 샀다.

그런데 갑자기 저녁 약속이 생겨 결국 낙지는 냉동실로 들어갔다.

남편은 생물 오징어는 먹지 않으면서 낙지는 즐기는 조금 이상한 식성인데,

특히 연포탕을 좋아한다.

레시피를 뒤져가며,

어제 저녁 냉동된 낙지로 처음 연포탕에 도전했다~ㅎ

 

* 재료준비 : 낙지 3마리(낙지는 밀가루로 씻었음), 무,미나리,양파, 고추, 콩나물, 파, 마늘, 다시마멸치육수

육수에 무와 콩나물을 넣고 조금 끓이다가 양파와 파, 마늘을 넣고 마지막으로 낙지를 넣고 살짝 끓임.

 

미나리 향이 함께 하는 꽤 괜찮은 연포탕이 만들어졌다.

소주와 함께 먹으며 기뻐하는 남편을 보면서, 가끔 그 행복을 지켜줘야 겠다고 생각했다^^

 

* 7월의 첫 주말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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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다이어트X 2015.07.03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끓여 먹을 수 있군요^^~!
    침이 고이네요~!

  3. 마인드신 2015.07.03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포탕이라니 시원한 국물과 낙지의 쫄깃한 식감을 맛보고싶네요

  4. 행복생활 2015.07.03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맛보고 싶은데요 ㅎㅎ

  5. 프리뷰 2015.07.03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포탕은 아직 못먹어 봤어요^^;;

  6. 브라질리언 2015.07.03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포탕 정말 맛있을 것 같아요~

  7. 마니7373 2015.07.03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포탕의 시원함이 여기에도 전해 집니다~
    남편분이 즐겁게 약주도 하셨겠죠^^

  8. 도느로 2015.07.03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잘 가는곳의 연포탕 진짜 시원하고 맛있는데..
    짜오기님 작품이 더 맛날것 같아요 ^^

  9. 메리. 2015.07.03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보신으로도 좋겠습니다

  10. 금정산 2015.07.03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더운 여름철 완전 보약이죠 ㅎㅎ
    저도 함 맛봐야하는데 말입니다.

  11. 신기한별 2015.07.04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포탕 먹고 싶어요~

  12. 핑구야 날자 2015.07.04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국물이 너무 좋지요~~ 낙지는 너무 익기 전에 먹는게 식감이 좋지요

  13. 멜옹이 2015.07.04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물이 엄청 개운할거 같아요 ㅎ

  14. 메리. 2015.07.04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어보이는데요. 후끈후끈하네요.

  15. 멜로요우 2015.07.05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연포탕으로 몸보신 하면 좋을거같아요ㅋ 조금만 있으면 초복이라 만들어먹어보고싶어여

  16. 뉴론♥ 2015.07.06 0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먹어보고 싶네여 잘보고 갑니다.

  17. 삐오스 2015.07.06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한번도 먹어보지 못한 음식이네요..

  18. 세이렌. 2015.07.06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포탕 좋네요 ㅎㅎ 연포탕

  19. wooris jm 2015.07.06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연포탕이 생각나게 하는 포스팅이네요~^^
    집에서 해서 먹는 연포탕도 좋습니다~
    수고하신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20.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7.06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연포탕 너무 맛나보이네요 ㅎㅎㅎ

  21. 강냉이. 2015.07.07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말로만 듣던 연포탕이네요 ㅎㅎ 맛있어보입니다!

남도기행 - 떡갈비와 대통밥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04.27 07:0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담양 여행의 빠듯한 일정을 끝내고 먹었던,

담양의 대표 먹거리 떡갈비와 대통밥.

정갈하고 맛이 좋았다.

복숭아와 고추로 재미있게 화장실 구분을 해놓아서 찰칵~ㅋㅋ

 

1박 2일이었지만 담양 여행은 일정 관리를 잘 해서 알차고 유익하게 마쳤다.

 

봄이 시작하던 시간,

남쪽에서 피어오르는 봄을 맞이했다.

 

아름답게 파릇하게 지금 세상엔 봄이 가득하다~♡

 

* 4월의 마지막 주입니다.

행복한 마무리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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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5.04.27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갈비 우리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겠는데요

  2. 금정산 2015.04.27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남 떡갈비 넘 맛있죠 ㅎㅎ
    군침흘리며 갑니다.

  3.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5.04.27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어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4. 도생 2015.04.27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갈비가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5. 생활팁 2015.04.27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갈비가 참으로 먹음직스럽게 보이네요.

  6. 낮에도별 2015.04.27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양에 가면 꼭 먹어봐야겠어요 ^^ 즐거운 하루 되세요~

  7. 마니7373 2015.04.27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담양 여행때 들렸던 곳이네요~~
    아이들이랑 함께 밥먹기 좋아 아직도 기억납니다.
    포스팅 보니 다시 그립네여^^

  8. 伏久者 2015.04.27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식이 생각나는 시간인데..ㅠㅜ

  9. 세상속에서 2015.04.27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갈비 한판 먹고싶네요.
    은근 배고파요^^

  10. 릴리밸리 2015.04.27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명한 담양 떡갈비와 대통밥이네요.
    담양으로 여행을 떠나야겠습니다.^^

  11. 톡톡 정보 2015.04.27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여행을 하셨네요^^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아기가 태어나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12.10 08:5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동네 골목길에 있는 작은 스페인 음식점.

지나쳤다가 다시 되돌아와서 출입문에 붙여있는 귀여운 메시지를 보았다.

아기 엄마의 작품?

아니면 아빠의 작품일까?

그림의 금줄에 그려진 고추를 보니까

아마도 귀여운 사내아이가 태어났을 것 같다~ㅎㅎ

한번도 주인을 본 적은 없지만,

새로 태어나는 아기의 가족들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기도하면서 자리를 떠났다.

 

12월 차가운 공기속으로,

괜한 웃음을 날리게 되는 이 기분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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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낮에도별 2014.12.10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장님 센스가 좋은데요~ ㅎㅎ 아기 그림도 귀엽네요

  3. 릴리밸리 2014.12.10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아기 얼굴에 미소가 저절로 나오네요.
    음식점 가족들이 아기와 함께 행복하기를 바래봅니다.^^

  4. 도느로 2014.12.10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렵게 찾으신분들도 웃으면서 발걸음을 돌리겠네요.
    이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

  5. 행복달콤 2014.12.10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는 주인이네요 ^^

  6. 톡톡 정보 2014.12.10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센스가 넘치는 쥔장 같아요^^
    순산이며 행복한 시간이였겠죠..

  7. 헬로끙이 2014.12.10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게 사장님의 센스 넘치는 메모네요 ㅎㅎㅎ
    뭔가 기쁜마음이 메모에서도 느껴져요 ^^

  8. 세상속에서 2014.12.10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생명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아기는 참 예뻐요^^*

  9. 도생 2014.12.10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안에 행복한 웃음 소리가 들려 오는듯 합니다.
    행복하세요^^

  10. 땅이. 2014.12.10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력 넘치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굿인걸요. ^^
    좋은 하루 되시면 좋겠어요!!!

  11. 건강정보 2014.12.10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부터 귀여운데요 ㅎㅎㅎ

  12. 오늘은 무엇으로 2014.12.10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흐뭇해하며 발길을 돌리게 만들었네요.
    저도 보면서 웃으며 갑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

  13. 레오 ™ 2014.12.10 1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으로 '금줄'을 보는 건 처음입니다
    건강한 아기가 태어났음 합니다 ^^

  14. 유라준 2014.12.10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래도 그림이 남자 솜씨가 아닌가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5. 천추 2014.12.11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가 태어난다는건 축복받을 일이죠.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16. 씩씩맘 2014.12.11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과 글씨체 모두 귀염~~^^

  17. 다딤이 2014.12.11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세대는 정말 귀엽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18. 청결원 2014.12.11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 할일이네요^^

  19. landbank 2014.12.11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식구가 생기다니 정말 기쁜 일이죠 ㅎㅎ

  20. 예또보 2014.12.11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복받고 축하할 일이죠 ^^

  21. 영도나그네 2014.12.11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서울의 골목길에서도 이런 재미나고 아름다운 글귀가 새겨져 있었군요..
    모두가 축하해 주고 싶어지게 만드는 것 같구요..
    잘보고 갑니다..

주말농장으로~2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4.24 08:4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30평의 땅을 새로이 개간하는 작업.

땅을 파고 돌멩이를 주워내고 골을 만드는 일이 결코 쉽지는 않았다.

모두들 오랜만에 하는 일이라 땀을 흘리며 힘들어 했지만,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했다.

따스한 봄볕과 시원한 바람,

그리고 전원의 맑은 공기속에 숨 쉬고 있음이 기분을 좋게했다.

 

우리가 개간한 땅에는 고구마와 고추를 심는다는 말에

벌써 주렁주렁 수확하는 기쁨이 눈앞에 그려졌다.

 

작업을 끝내고 숯불에 구워 먹었던 고기,

솔잎까지 얹으니 솔잎향이 살아있는 최고의 맛이었다.

결국 과식,

다이어트는 다시 내일부터 생각해야 할것 같다~~ㅎ

 

좋은 공간에 행복하게 머물게 해 준 친구 부부에게 깊이 감사한다~~^^*

 

* 안타깝게도 블로그 구글쪽에 계속 문제가 생겨서 해결될 때까지 방문은 드리지 못할것 같습니다.

답방을 못 가더라도 이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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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엠엑스 2014.04.24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많은 돌멩이를 전부 골라내고 개간하셨다니 힘드셨갰네요;
    그래도 수확할때가 되면 정말 보람찰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마지막 가을걷이...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11.12 10:2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우리집의 마지막 가을걷이...

 

풋고추가 빨갛게 익어갈 즈음

벌초를 갔다가 산소 주변의 이웃에게서 한주머니 얻어온 고추였다.

처음엔 냉장고에서 여러날을 지내다가

몇개 남지 않은 고추가 아무래도 썩어서 버려질까봐 가을볕에 말려 보기로 했다.

아침에 밖으로 내어 놓았다가 저녁이면 들여놓고,

가끔은 잊고서 밤이슬과 비를 맞추기도 했었다.

그래도 시간이 지나니 작지만 태양에 말린 태양초가 되었다~~ㅎㅎ

반짝이는 빨간 고추를 보고 있노라니,

내가 살아가는 삶도 저렇게 시간 속에서 하나씩 영글어가며 완성되어 가리라는

커다란 의미를 부여해 보고는 나도 모르게 웃는다.

금년 우리집은 살구도 감도 대추도 거의 수확이 없는 휴년이었다.

조금의 태양초는 잘 보관 했다가 필요하면,

물에 불린다음 잘게 썰어서 음식의 예쁜 고명이 될 것이다.

 

많이 차가워진 날씨,

이제는 겨울 준비를 서두룰 때가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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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캐치파이어 2013.11.12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장준비도 서둘러야 겠네요..
    잘보고 가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3. +요롱이+ 2013.11.12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사드리고 갑니다.
    아무쪼록 남은 하루 기분좋은 시간이시길 바랍니다!

  4. 꿍알 2013.11.12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명용으로 쓰기 딱 좋을 빛깔이네요~
    오늘도 가을 분위기 느끼고 갑니다^^

  5. 핑구야 날자 2013.11.12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간 고추가 참 예쁘네요.. 가을이 이렇게 가나요.. 오늘은 추워서 코트를 입었답니다.

  6. goodwell 2013.11.12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간 고추 말린거 보니...가을이 끝나가는게 실감나네요.

  7. *저녁노을* 2013.11.12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법 매서운 날씨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8. 꿈다람쥐 2013.11.12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가고 이제는 겨울이 다가 올 거 같아요.

  9. 카르페디엠^^* 2013.11.12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간 고추, 가을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지네요^^

  10. Zoom-in 2013.11.12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명하게 말려진 빨간 고추가 깊어진 가을만큼이나 붉네요.^^

  11. 톡톡 정보 2013.11.12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겨울 준비를 해야할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12. 착한연애 2013.11.13 0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확 느껴지는데 확실히 가을은 가버렸어요 ㅠㅠ

  13. 별이~ 2013.11.13 0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는 가을을 잡고싶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4. 세리수 2013.11.13 0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향생각이 물씬 나게하는 한 컷이군요
    잘보고 갑니다.^^

  15. 가을사나이 2013.11.13 0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거의 다 끝나가네요

  16. 예또보 2013.11.13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 가을이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네요 ㅎ
    잘보고 갑니다.

  17. 미소바이러스 2013.11.13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 가을도 멀어지고 있네요
    잘보고갑니다

  18. 죽풍 2013.11.13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는 느낌입니다.
    오늘도 멋진 화이팅을 기대합니다. ^^-^^

  19. 진율 2013.11.13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슬 김장 준비해야겠네요~!

  20. Healing_life 2013.11.14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가을은 빨간 고추가 익어가는 계절이지요...

가을이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9.06 12:1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파란 고추가 여름의 열기를 받으며 빨간 고추로 자라서,

다시 긴 시간 햇볕에 말려 태양초라는 이름의 가루로 변신해서 우리 식탁에 오른다.

 

 

그렇게도 무더운 나날이더니,

어느새 아침 저녁으로는 춥다고 문을 닫는 손길...

빨갛게 말린 고추를 사서 분주히 손질하는 할머니들의 모습...

햇살은 따갑지만,

살결에 스치는 바람은 서늘함이 느껴진다.

 

가을은

큰비와 함께 그렇게 우리 곁에게 노크를 하고 있었다.

 

가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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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꽃보다미선 2012.09.06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한참이나 기다렸는데 드디어 조금씩 보이네요. ^^

  2. 와이군 2012.09.06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으로 쌀쌀한 것을 보니 가을이 온듯 합니다 ^^
    고추들 보니 제가 다 기분이 좋네요~

  3. +요롱이+ 2012.09.06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추를 보니 정말 가을느낌이네요..^^
    너무 잘 보구 갑니닷..!!

  4. 별내림 2012.09.06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완전가을날씨네요 밖엔 어디에나 사진처럼 고추말리는곳이 많이 눈에 띄고요..
    고추사야하는데 걱정되네요

  5. 아레아디 2012.09.06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도 선선해지고..
    정말 가을이 오려나봐요.ㅎ

  6. 티통 2012.09.06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잘보고 갑니다.
    저녁식사 맛있게 하세요^^

  7. 이런저런이유 2012.09.06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한주가 흘러 가네요
    나이 많큼 빨리 흐른다고 하는데 말이죠
    즐거운 하루 마감하세요~

  8. 유쾌통쾌 2012.09.06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을이온 듯 합니다..
    가을.. 겨울앞에있어 시른 계절입니다.ㅠ

  9. Zoom-in 2012.09.06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간 고추 말리는걸 보면 가을이 왔음을 알게 되네요.^^
    그나저나 고추값이 얼마나 할려나 모르겠어요. 워낙 값이 올라놔서 말이죠.

  10. 반이. 2012.09.06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 고추가 탐나네요 ㅎㅎ
    요즘 집에 홍고추가 다 떨어져서..

  11. 까움이 2012.09.06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가을이에요^^
    정말 시원하더군요!

  12. 별이~ 2012.09.07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늘 가을이다라고 느낌이 나더라구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

  13. 복돌이 2012.09.07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추마르며 나는 매콤한 냄새가 이곳에서도 나는것 같아요..
    사진을 보니깐요~~ ^^
    이제 정말 가을이네요~~

  14. 하늘다래 2012.09.07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골에 계시는 할머니가 갑자기 보고 싶어요 ㅠ_ㅠ

  15. 신선함! 2012.09.07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하루 되세요.
    잘 알아 간답니다.

  16. 작가 남시언 2012.09.07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추가 잘 말라야 할텐데요 ㅎㅎㅎ

  17. 해우기 2012.09.07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저 붉은색..정말 가을이 다가오나봐요......

    ㅎㅎ

  18. 영도나그네 2012.09.07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붉은 고추 말리는걸 보니 정말 우리곁에 가을이 성큼 다가온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가을고추 퍼레이드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8.22 11:0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입추가 지나고,

찌는듯한 무더위 속에서도 가을은 조금씩 다가오고 있나보다.

시골 비닐 하우스에서는,

빨간 고추가 탐스럽게 주렁주렁 가을을 재촉하고 있었다.

계절의 변화가 새삼 신비스럽게 느껴졌다.

 

지금 내리고 있는 이 비가 그치면,

가을이 가까이로 다가와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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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스머프s 2012.08.22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고추 딸 생각하니 막막해지는데요 ㅋㅋㅋ
    여름에 고추따는거 정말 힘들었던것 같아요.

  3. +요롱이+ 2012.08.22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추가 참 보기 좋네요..^^
    잘 보구 갑니다!!

  4. 화들짝 2012.08.22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가 옥상에다 고추 널고 말리시던 생각이 나네요.

  5. 누림마미 2012.08.22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고추가 정말 탐스럽게 열렸네요~~

  6. 꽃보다미선 2012.08.22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깔이 참 곱네요. ^^;
    쌈장에 찍어먹으면 정말 맛있을듯 ㅎㅎ

  7. 씩씩맘 2012.08.22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추 빛깔이 넘 예쁘네요. ^^
    저 고추로 김장하면 김치가 맛깔날듯 합니다.

  8. Zoom-in 2012.08.22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간 고추가 탐스럽게 익었네요.
    이제 고추 수확시기가 왔군요.^^

  9. 이미지업성형외과 2012.08.22 1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벌써 고추가...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10. 근사마 2012.08.22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매워보입니다 ^^

  11. 드래곤포토 2012.08.22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가을이야기 인가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

  12. 익넷 2012.08.23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김치에.. 고추 먹으면.. 입맛 없을때.. 입맛이 살아나더군요.. ^^

  13. 별이~ 2012.08.23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추가 잘 열렸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돼지꿈 꾸세요^^

  14. 그레이트 한 2012.08.23 0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일 부럽습니다!!!!!!!
    저 고추들을 보면..농사를 정말 잘 지으신듯 해요~
    그냥 빨간빛깔이 반지르르..하니^^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네요^^ㅎㅎㅎ

  15. 와이군 2012.08.23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장철에 김치 제대로 담글수 있겠네요 ^^

  16. 봉잡스 2012.08.23 0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들렸다 갑니다..^^ 비가 내리고 나니 가을냄새가 물씬 나는 것이 기분이 참 좋네요.

  17. 뉴엘 2012.08.23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잘된거 같은데요? ㅎ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18. 금융연합 2012.08.23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추색깔이 아주 곱네요.
    물에 밥말아서 된장에 찍어먹고 싶네요

  19. 멜옹이 2012.08.23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잘 여물었네요
    저도 매일 고추를 된장에 찍어먹지만 아삭함이 좋아요 ^^

  20. 작가 남시언 2012.08.23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탐스럽게 잘 자랏네요 ㅎㅎㅎ

  21. 영도나그네 2012.08.23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기나긴 장마로 농사가 엉망이라 하던데...
    이렇게 탐스럽게 고추들이 주럴주렁 달렸군요...
    대풍이 기대 됩니다..

정선 여랑의 전원주택~~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08.20 11:3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 주말엔 강원도 정선군 여랑면 봉정리,

명태랑의 친구 집들이에 다녀왔다.

 

정년이 가까워지면서,

친구들은 앞으로의 여생을 함께 할 새 집을 짓고 있는것 같았다.

 

너와 지붕의 집은

청정한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며 예쁘게 황토로 지어졌다.

서까래가 드러나 보이는 높은 천장이 시원 스러웠고,

페치카와 황토 찜질방이 있어서 멋스러움을 더하는것 같았다.

 

아직 직접 농사를 짓고 있지는 않았지만,

토질이 좋아서 농사도 아주 잘 된다고 하는데,

옥수수의 맛은 정말 일품이었고, 주변의 고추들도 탐스럽게 빨갛게 익어가고 있었다.

 

강이 돌아 흐르는 멋진 주변의 경관과 함께하는 전원 생활에 잘 적응해서,

행복한 삶이 되기를 기원하며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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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Hansik's Drink 2012.08.20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멋진곳이네요~ ㅎㅎ
    저런 곳에서 일을 하고싶어요~

  3. 2012.08.20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씩씩맘 2012.08.20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시골의 정취를 한 눈에 느낄 수 있겠어요. 좋은 곳 다녀오셨네요. ^^
    힐링되는 느낌일 꺼 같아요. ㅎㅎ

  5. 진율 2012.08.20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인사드리네요^^
    옥수수 맛나보입니다. ~!
    너무 부러운 곳이네요^^

  6. cashmanager 2012.08.20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원도 놀러가고 싶어요^^

  7. 아레아디 2012.08.20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과 함꼐 할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애요..ㅎ
    잘보고 갑니다~

  8. +요롱이+ 2012.08.20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곳이네요..^^
    잘 보구 갑니다..!!

  9. 유쾌통쾌 2012.08.20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부럽기만 하네요..
    저도 같이 한번...^^

  10. 와이군 2012.08.21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이 정말 멋지네요~
    전원생활 부럽습니다~~

  11. Zoom-in 2012.08.21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집에서 유유자적 살고 싶네요.^^

  12. 별이~ 2012.08.21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옥수수 사진이 후덜덜...^^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저녁 되세요^^

  13. 누림마미 2012.08.21 0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좋고~ 집도 좋고~
    옥수수도 먹고싶고....ㅎㅎㅎ

  14. 뷰티톡톡 2012.08.21 0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쉬다오기 딱 좋은 곳이네요.
    너무 좋으셨겠어요. ^^

  15. 익넷 2012.08.21 0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선이라는 곳이.. 온통 산과 자연으로 둘러싸였군요.. 저런곳에서 살고 싶은데요.. ^^

  16. 블로그엔조이 2012.08.21 0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푹 쉴수 있는 곳이네요..
    가면 저절로 건강해질 것 만 같습니다. ~~ ^^

  17. 멜옹이 2012.08.21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런곳에서 살고 싶어요
    완전 좋네요 ㅎㅎ

  18. cashmanager 2012.08.21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퇴하면...저런 곳에서 살아야지...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19. 아레아디 2012.08.21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20. 가을사나이 2012.08.21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선은 정말 자연이 멋있네요.

  21. 복돌이 2012.08.21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물좋고 산세 좋은곳이네요~~
    마지막 옥수수...캬캬~~

쇠고기 장조림 만들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8.14 17:4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오늘은 쇠고기 장조림을 해보기로 마음 먹었다.

냉동실에서 오래 잠자고 있는 고기가 손짓하고 있는것만 같아서 늘 마음이~~^^;

 

* 재료 : 장조림용 쇠고기, 메추리알, 꽈리고추, 통마늘, 간장, 대파, 양파, 다시마, 고추, 당근등 야채와 살구엑기스

 

 

냉동 쇠고기는 해동해서 30분가량 물에 담궈서 핏물을 뺀 다음 살짝 데쳐 놓는다.

 

메추리알은 삶고, 꽈리고추와 각종 야채를 깨끗이 씻어서 준비.

 

간장과 물을 1 : 3 비율로 잡고, 야채와 함께 끓인다.

 

끓인 간장에 쇠고기를 넣고 30 -40분간 은근한 불로 졸인 다음 고기는 건져서 찢는다.

 

메추리알, 꽈리고추, 고기를 다시 간장에 넣고 (살구 엑기스+물엿도 같이) 5분동안 살짝 졸인다.

 

꽈리고추 장조림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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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AEGOON 2012.08.14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쇠고기장조림이 너무 맞있어 보입니다... +_+
    저도 한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2. 뷰티톡톡 2012.08.14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쇠고기 장조림 저희 아이도 좋아하는 반찬인데 함만들어봐야 겠네요^^

  3. 그레이트 한 2012.08.14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제가 좋아하는 메뉴인데....~~~~ 명태랑 짜오기님의
    손맛이 여기까지 전해져 오네요^^;;

  4. 유쾌통쾌 2012.08.14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장조림에 든 메추리알이 젤 좋아요^^

  5. 2012.08.15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솔이's 2012.08.15 0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끔 여친이 만들어주는데 ㅎㅎ 장조림 만드는게 은근 까다롭군요 +_+

  7. 출가녀 2012.08.15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쉬 장조림엔 꽈리고추가 들어있어야 제맛인것 같아요~*^^*
    요거 하나만 있어도 밥한그릇 뚝딱!! ㅎㅎㅎ

  8. 머니존 2012.08.15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쇠고기장조림...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9. 작가 남시언 2012.08.15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진짜 좋아하는 반찬 중 하나인 쇠고기 장조림..
    직접 만들어 드시는군요^^ 부러워요 ㅎㅎ

  10. 멜옹이 2012.08.15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짭조름하니 맛있겠네요 ㅎㅎ

  11. 씩씩맘 2012.08.15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쇠고기장조림 해놓으면 왠지 든든하더라구요ㅎㅎ
    저도 만들어봐야 겠어요

  12. 와이군 2012.08.16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조림 한번 만들어야겠는데요~
    맛나겠습니다 ^^

  13. 해우기 2012.08.16 1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녀석도 밥도둑인데...
    아..배고프네요
    아직 저녁도 못먹었는데.... ㅜ

주말농장을 다녀와서..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07.25 10:2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 주말은 평창으로 향했다.

남편 동료 한분이 평창에 주말 농장을 열고 있어서,

농장 구경도 하고, 주변도 돌아 볼겸 다녀왔다.

 

넓은 들에 원두막 하나,

그리고 많은 종류의 채소들이 잘 자라고 있었다.

옥수수, 파, 고추, 오이, 호박등 거의 없는게 없었다.

 

삼겹살에 금방 따서 먹는 아삭이 고추의 맛은 잊지못할 훌륭한 맛이었다.

 

한 주일만 걸러도 풀이 무성하다는 밭의 풀들을 함께 뽑으며,

신선한 시골의 풍경과 함께하는 농장 체험을 했다.

땀도 많이 흐르고 힘이 들었다~~^^;;

 

은퇴라는 피할수 없는 단어가 가까이로 다가오고 있는즈음,

남편은 세상 곳곳이 새로워 보이는가 보다.

조금씩 준비를 하고있는 동료들과 많은 이야기도 나누며 돌아 오는길은,

각가지 야채들로 부자가 되어 있었다.

 

이젠 수명이 100세가 넘는다고 하는 통계로 보면,

제2의 인생 설계와 준비가 필요하다는 말에 공감이 된다.

과연 어떻게 살아가는게 좋을까?

새로운 고민에 해답을 위해서 우리 부부는 노력해야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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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요롱이+ 2012.07.25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으네요..^^
    너무 잘 보구 갑니닷..!!

  3. 풀칠아비 2012.07.25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 2막"이라는 말씀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미리미리 준비하시니,더 멋진 2막 맞이하시리라 믿습니다.

  4. 씩씩맘 2012.07.25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창에 다녀오셨군요
    주말농장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5. 핑구야 날자 2012.07.25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미리 노후를 준비하시는 모습을 보니 부럽네요,, 저도 해야 하는데...

  6. 복돌이^^ 2012.07.25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녀석들 실하게 잘 익고 있네요~~ ^^

    날씨가 너무더워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7. 꽃보다미선 2012.07.25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도 노후에는 귀농할 생각인데 ㅎㅎ

  8. Superlady 2012.07.25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도 항상 주말농장 해 보고 싶다고 "생각"만 하고 있는데 부럽습니다 ^_^

  9. 해우기 2012.07.25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흙에서 무엇을 하는것 정말 못하는 사람입니다...
    주말농장...정말 대단하신듯해요....

  10. 스머프s 2012.07.25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옥수수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옥수수 먹고 싶어졌다는 ㅠㅠ

  11. 진율 2012.07.25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옥수수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12. 로사아빠! 2012.07.25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저도 저런곳이 참 좋아지더군요~~
    아이들이 있으니 더더욱 저런 곳에 데리고 가고 싶어져요~

  13. 블로그토리 2012.07.25 1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량도 적절할테고 뜨거운 햇살로 영글어가는 결실이
    아름답습니다. 수고 많았어요.^^

  14. 화들짝 2012.07.25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보니 저도 미리미리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은 드는데 오늘을 살기도 빠듯하네요. ^^

  15. 솔이's 2012.07.25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농장,,,헐~ 저도 한번 방문해보고 싶네요 ㅠ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되세요~^^

  16. Stock manager 2012.07.25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농장 좋네요^^
    잘 보구 가요!!

  17. 아레아디 2012.07.25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18. 그레이트 한 2012.07.26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그래도 비닐멀칭으로 잡초예방은
    확실히 하셨는데요?^^
    완전 부럽사옵니다^-----^

  19. 별이~ 2012.07.26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 농장 조금 하다가 포기한 기억이...ㅠ.ㅠ
    더운 날씨 편안하게 좋은 수면 되세요^^

  20. 김팬더 2012.07.26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홋...!!
    주말농장 다녀오셨군요^^
    야채가 그냥 보기에도 정말 탱글탱글 싱싱해보이네요^^

  21. 멜옹이 2012.07.26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없는게 없네요 ㅋㅋ
    그리고 노후준비 정말 고민이에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