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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36개 국장, 과장급 개방형 직위 공개 모집

  행정안전부는 정부 내 248개 개방형 직위(’11년 9월말 기준 : 고위공무원단 166개, 과장급 82개) 중 ‘11년 11월부터 ’12년 6월까지 임기가 만료되거나 새롭게 충원이 예상되는 19개 부처 36개 국장, 과장급 개방형 직위를 공개모집한다. 

1. 개방형 직위 제도와 금번 개방형 직위 공개모집 대상

  개방형 직위 제도는 지난 2000년에 공직사회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서 공직 내부 또는 외부에서 해당 직위에 가장 적합한 인재를 공개경쟁절차를 거쳐 선발 임용하는 제도로서 공무원뿐만 아니라 민간인도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다. 선발절차는 시험의 공정성을 위해 민간위원이 50%이상 참여하고 민간인이 위원장인 선발시험위원회에서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2〜3인의 임용후보자를 추천하면 소속장관이 이들 가운데 적격자를 선정 임용한다.

  이번 개방형 직위 공개모집 대상으로는 국장급 직위에는 직무의 전문성과 중요성이 높은 국무총리실 정책홍보기획관, 교육과학기술부 국립중앙과학관장, 외교통상부 재외동포영사국장 30개의 직위가 있으며 과장급 직위로는 외부 전문가의 참여가 상대적으로 용이한 외교통상부 문화교류협력과장, 국세청 서울지방청 법무2과장, 국민권익위원회 홍보담당관 등 6직위에서 적임자를 찾는다. 

2. 개방형 직위의 임용기간과 처우 등

 

  개방형 직위에 임용될 경우 최초 계약(임용) 기간은 2년 이상이며, 업무성과에 따라 소속장관과 협의해 최장 5년까지 계약(임용)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그리고 연장 기간이 만료되더라도 역량과 실적이 우수한 임용자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근무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려있다. 보수는 직무의 특성과 개인의 경력, 자격 등을 고려하여 소속장관이 임용후보자와 협의 결정하는 것이 원칙이며 상한액 제한은 없다.

  행정안전부는 앞으로도 우수인재들이 장벽 없이 공직에 진입할 수 있도록 공정한 경쟁여건 마련 등 정책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개방형 직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나라일터 고위공무원단 커뮤니티(http://gojobs.mopa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12년 상반기 정부 개방형직위 공개모집 계획 】

부 처

직 위

보직가능직종

공모예정

시 기

문의처

교육과학기술부

감사관

계약직 고위공무원

'12. 2월

Tel: 02)2100-6142

www.mest.go.kr

국립중앙과학관장

계약직 고위공무원

'12. 3월

국가보훈처

대구지방보훈청장

일반직‧계약직 고위공무원

'11.12월

Tel: 02)2020-5058

www.mpva.go.kr

국무총리실

정책홍보기획관

일반직‧계약직 고위공무원

'11.12월

Tel: 02)2100-2165

www.pmo.go.kr

안전환경정책관

일반직‧계약직 고위공무원

'11.11월

정책분석관

일반직‧계약직 고위공무원

'11.11월

국민권익위원회

홍보담당관

서기관 또는 일반계약직4호

'12. 2월

Tel: 02)360-2663

www.acrc.go.kr

국세청

서울지방국세청

법무2과장

서기관 또는 일반계약직4호

'11.11월

Tel: 02)397-1244

www.nts.go.kr

국토해양부

국토해양인재개발원장

일반직‧계약직 고위공무원

'12. 1월

Tel: 02)2110-8062

www.mltm.go.kr

농림수산식품부

국립종자원장

계약직 고위공무원

'11.11월

Tel: 02)500-1563

www.mifaff.go.kr

감사관

일반직·계약직 고위공무원

'11.12월

한국농수산대학총장

계약직 고위공무원

'12. 2월

국립수산과학원장

계약직 고위공무원

'12. 3월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명자원부장

일반직・계약직 고위공무원

연구직․지도직공무원

‘11.11월

Tel: 031)299-2947

www.rda.go.kr

국립원예특작과학원장

계약직 고위공무원

‘11.11월

문화체육관광부

국립현대미술관장

계약직 고위공무원

‘11.12월

Tel: 02)3704-9266

www.mcst.go.kr

국립국어원장

연구직‧계약직 고위공무원

'12. 2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추진단장

일반직‧계약직 고위공무원

'12. 4월

국립중앙도서관

도서관연구소장

서기관 또는 일반계약직4호

12. 5월

방위사업청

감사관

일반직‧계약직 고위공무원

'12. 5월

Tel: 02)2079-6641

www.dapa.go.kr

방송통신위원회

국립전파연구원장

일반직‧계약직 고위공무원

'11.12월

Tel: 02)750-2931

www.kcc.go.kr

법무부

치료감호소 의료부장

일반직‧계약직 고위공무원

'11.11월

Tel: 02)2110-3580

www.moj.go.kr

홍보담당관

서기관 또는 일반계약직4호

'12. 6월

Tel: 02)2110-3089

www.moj.go.kr

병무청

충북지방병무청장

일반직‧계약직 고위공무원

'12. 1월

Tel: 042)481-2841

www.mma.go.kr

보건복지부

국립보건연구원장

계약직 고위공무원

'12. 4월

Tel: 02)2023-7058

www.mohw.go.kr

국립나주병원장

계약직 고위공무원

'11.11월

국립목포병원장

계약직 고위공무원

'11.11월

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

일반직‧계약직 고위공무원

'11.11월

Tel: 043)719-1242

www.kfda.go.kr

외교통상부

감사관

특정직․계약직고위공무원

‘11.11월

Tel: 02)2100-7142

www.mofat.go.kr

재외동포영사국장

특정직․계약직고위공무원

‘11.11월

주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겸문화원장

일반직‧계약직 고위공무원

'11.11월

Tel: 02)2100-7823

www.mofat.go.kr

문화교류협력과장

특정직 또는 일반계약직 4호

‘11.11월

Tel: 02)2100-7142

www.mofat.go.kr

중소기업청

서울지방중소기업청장

일반직‧계약직 고위공무원

'11.11월

Tel: 042)481-4315

www.smba.go.kr

지식경제부

연구개발특구기획단장

일반직‧계약직 고위공무원

'12. 2월

Tel: 02)2110-5052

www.mke.go.kr

기술표준정책국장

일반직‧계약직 고위공무원

'12. 2월

행정안전부

국립방재연구원장

일반직‧계약직 고위공무원

'11.11월

Tel: 02)2100-3250

www.mopas.go.kr

상기 직위는 임기만료예정 직위이므로 사정에 따라 예정보다 조기에 선발시험이 있거나,
   선발시험이 없을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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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돈재미 2011.11.02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뽑아도 거의 다 기득권층의 자녀들이 대부분
    뽑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공직기강이 해이해진 나라에서 과연 올바른 인재를 발탁하는
    안목을 지닌 사람또한 없을 것인데 말이죠.
    한결같이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는 걸로 밖에는 않보이니
    참 저도 문제는 문제인 것 같네요.

    • 명태랑 짜오기 2011.11.02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객관성과 공정선이 우려되기도 합니다. 최종적으로 장관이 선택하면 정실로 흐를수가 많겠지요. 이것을 기득권이 뺏길려고 할까요....
      즐거운 시간되세요

  3. 핑구야 날자 2011.11.02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행이군요 좀 더 많은 인재들에게 기회가 오기를

  4. 블로그토리 2011.11.02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리가 없을 리가 없겠는데요.
    제대로만 운영한다면 민간인에게도 좋은 기회가 되겠습니다.^^

  5. 하늘엔별 2011.11.02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활용하면 좋은 제도로 거듭날 수 있겠어요. ^^

  6. 사랑퐁퐁 2011.11.02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간인도 뽑느다면 계약직도 좋을것 같아요..
    좋은저옵 잘얻어 갑니다..

  7. 해우기 2011.11.02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항상 강조하지만....
    관료사회는 너무 경직되어있지만....
    그 경직됨이 ...서서히 강요된 면도 있다고 봅니다...
    그것을 너무 개방적인 시선에서 본다면..물론 문제점만 보일것이고...

    그 조화가 결국 공직사회가 해결하고 나아갈 문제인것 같아요....

  8. 로사아빠! 2011.11.02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연,학연없이 뽑는다면,
    정말 좋은 기회인거 같아요

    • 명태랑 짜오기 2011.11.02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나라는 지연, 학연, 혈연 등 정실이 작용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요즘은 더욱 더 하다는 말이 있으니....
      공정사회는 언제 되려나...
      즐가은 시간되세요

  9. 나이샤7 2011.11.02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게 있었군요.. 전문성이 더 확보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10. 판다(p) 2011.11.03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간인도 뽑는군요.. 좋은 기회가 될것 같네요..

  11. 돈재미 2011.11.03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인재가 몰리는 만큼 뽑는 사람들도
    올바른 사람이 나섰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우리나라는 언제쯤 믿음이 가는 공직사회가
    올려는지 안타깝습니다.

  12. 2011.11.03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마음노트 2011.11.03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날씨가 좋네요.
    항상 건강에 유의하셔요.ㅎ

  14. 트레킹[trekking]男子 2011.11.03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든지 양면성이 있겠지만, 좋은 제도로 거듭나기를 기원합니다. ^^*

  15. 두두맨 2011.11.03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거 뽑히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ㅎㅎ

  16. *저녁노을* 2011.11.04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문성이 있어 좋을 것 같아 보입니다.
    잘 보고가요

  17. 인폼몰닷컴 2011.11.05 0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간인도,, 뽑다니,, 좋은 정보 알고 가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18. 코코둥이 2011.11.06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잘보고 갑니다^^

  19. 돈재미 2011.11.07 0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인재들이 많이 선발 되어서
    적재적소에 잘 투입이 되었으면 싶습니다.

  20. 하늘이사랑이 2011.11.07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뽑는 군요..어떠한 특헤도 없이 투명하게 잘 진행되었으면 합니다. 이것참 믿을 수가 없어서^^

  21. 작가 남시언 2011.11.07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하게 정리해주셧군요!

- 성과금 최고 230% 차이가 나고 실적입증이 어려워 불만 팽배

  승진과 보수는 공무원들에게도 중요한 문제다. 최근 공무원봉급 인상률 소식연말 성과평가를 앞두고 공무원 사회가 뒤숭숭한 것 같다. 보수가 공무원들에게 상당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1999년 도입돼 올해로 13년째를 맞고 있는 공무원 성과평가제에 대해 알아보자.

1. 공직사회 생산성 향상을 위해 성과평가제 도입

  성과상여금제도는 뿌리 깊은 연공서열 보수 체계의 관행을 깨고 공직사회에 창의성과 생산성높일 수 있는 방안으로 1999년 국민의 정부가 도입했다. 초기엔 3급 이하 공무원이 대상이었다. 근무성적평가 결과에 근거해 네 등급으로 나눈 뒤 상위 50%에게만 기본급의 50~200%에 해당하는 성과상여금을 차등 지급했다. 1995년부터 특별상여수당제도를 만들어 상위 10%에게 지급하긴 했지만 사실상 처음으로 전면 시행됐기에 공직사회가 크게 술렁거렸음은 물론이다.

  이후 적용대상이 확대돼 장·차관 등을 제외한 거의 모든 공무원이 대상이 된 상태다. 지급률초기엔 150%→110%→100% 등으로 보수적으로 운영하다 성과상여금 제도에 대한 공무원들의 이해도가 높아지면서 격차를 다시 늘려 현재 230%에 이르고 있다. 성과상여금제는 현재 42개 중앙기관 중심으로 시행되고 있다. 올해 국가일반직 공무원 31만 1,091명을 대상으로 한 성과상여금 예산으로 1조 30억원이 편성됐다. 46만 4,952명의 공·사립 교원 성과상여금 1조 2,042억원을 포함하면 성과상여금 예산총액은 2조 2,072억원이다.

  성과상여금 지급 비율, 범위 등은 모두 정부 표준안일 뿐 부처별로 자율적으로 정한다. 예컨대 지난해의 경우 국토해양부 등 24개 기관은 최하위 등급에도 성과상여금을 지급했고, 행정안전부 등 18개 기관은 지급하지 않았다. 표준안에 따르면 5급의 경우 상위 20%인 S등급은 593만 7,000원을 받고, 그 다음 30%까지인 A등급은 413만원, 그 다음 40%에 이르는 B등급은 232만 3,000원, 하위 10%인 C등급의 성과상여금은 ‘0원’이다. 9급 공무원의 경우도 최대 296만 7,000원(S등급)에서 116만 1,000원(B등급)까지 차이가 난다. 박봉의 공무원 월급 수준을 감안하면 만만치 않은 액수다.

2. 현재 과장급 이상에게 직무성과급적 연봉제 적용

  연봉제는 성과상여금제와 비슷한 시기에 태어났다. 1999년 정무직과 1~3급 국장급을 대상으로 시행됐다가 2005년 3~4급 과장급에까지 확대돼 지금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 연봉제 운영도 유형을 나눠 정교하게 짜여져 있다. 대통령, 장·차관 등 정무직 공무원은 고정급 연봉제다. 고위공무원단(이하 고공단)은 성과계약을 맺은 뒤 성과목표 달성도 등 개인실적 평가와 부서실적 평가, 직무수행능력 평가 등을 통해 1~4개 등급으로 나누는 직무성과급적 연봉제가 적용된다.

  성과급은 일시불로 지급된다. 고공단의 경우, 전년도 성과급 규모에 따라 다음해 연봉산정에 유불리가 생길 수 있어 부담이 더하다. 고공단 ‘가’급인 실장급의 경우 최상위 20%에 해당하는 S등급은 지급기준액의 15%, A등급은 10%, B등급은 6%를 받는다. 돈으로 환산해보면 1,207만원부터 483만원까지 차이가 난다. 역시 하위 10%인 C등급은 성과급을 전혀 받지 못한다. 여기에 2년 이상 C등급을 받을 경우 적격심사 대상이 돼 자칫 고공단에서 탈락할 위기에 놓이게 된다.

3. 핵심성과 파악을 위한 타당성과 신뢰성 확보 필요

  고공단 성과평가는 도입 당시 절대평가 방식이었다. 상급자와 맺은 성과계약에 따라 업무 목표를 연말에 얼마나 달성했는지를 봤다. 하지만 아랫사람을 돌보려는 온정주의와 적격심사에 대한 부담감 등이 맞물려 전반적으로 관대하게 평가하는 경향이 생겼다. 2006년과 2007년 80% 가까운 평가대상자들이 A등급 이상을 받는 현상이 벌어졌다. 이에 따라 정부는 2008년부터 S등급을 20% 이내로 제한하고 C등급 이하는 최소 10% 이상이 되도록 상대평가 방식으로 성과평가 규정을 바꿨다.

  성과평가제가 도입된 지 올해로 13년째를 맞아 많이 개선되고 있지만 구성원들의 불만은 여전하다. 지난해 성과평가의 경우, 관세청 등 3개 부처에서 33건의 이의신청이 들어왔다. 자신이 받은 결과를 인정할 수 없다는 것. 이 중 26건이 받아들여져 상향 조정됐다. 행안부 소속의 한 사무관은 “이의신청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평가 결과를 흔쾌히 받아들이는 것은 아니다. 비교 평가되는 게 불쾌하고, 결과에 수긍하지 않더라도 내가 더 나은 실적이 있음을 입증하는 것 또한 쉽지 않은 일이기에 가만히 있는다고 보는 게 맞다.”고 말했다. 피평가자와 소통을 통한 제도 개선이 더욱 필요함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야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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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솜다리™ 2011.09.26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를 위한 평가인지 모르겠내요..
    과연 제대로 평가될수 있을까요..

  3. 전술통신 2011.09.26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밥그릇이다 욕을 많이먹어서
    이런것도 도입해보려고 하는 것 처럼? 보이는데
    순기능적으로 잘 시행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4. 별이~ 2011.09.27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지않은점은 빠르게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5. 원삼촌 2011.09.27 0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과상여금이라... 공정하게 지급되고 있는건지 아니면 나눠갖기 식으로 뿌려지는건지...궁금해지네요 ㅎ

  6. 머니야 머니야 2011.09.27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가테이블좀 오픈해서 제대루 된건지 좀 보여줬슴 좋겠네요..으으

  7. 복돌이^^ 2011.09.27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인듯 하네요...
    평가에서 잘한것 평가보다 못한것 평가를 하다보니 일들을 안하려고 하는 심정도 생기는것 같기도 하고...음...

    행복한 하루 되세요~

  8. +요롱이+ 2011.09.27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이네요...^^
    너무 잘 보구 갑니다~

  9. 트레킹[trekking]男子 2011.09.27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무원하면 복지부동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는데요.
    그래도 과거에 비하면 많이 개선되었죠? ^^*

  10. 소인배닷컴 2011.09.27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잘 운영이 되었으면 하네요.

  11. 상큼이。 2011.09.27 1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제발 쫌 잘 시행되길 바랄뿐입니다..
    절 보고 가요^^

  12. 핑구야 날자 2011.09.27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견제나 감사의 기관이없기때문인듯해요

    • 명태랑 짜오기 2011.09.28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성과평가는 주관이 개입될 수 있는 부분이라
      감사도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각자의 양심에 맡겨야 할 부분이 아닐까요?
      즐거운 시간되세요

  13. 아레아디 2011.09.27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무원에 관한 모든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이곳!
    완전 친구한테 추천해줘야겟어요.ㅎ

  14. *저녁노을* 2011.09.28 0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과평과...아직 개선의 여지가 많은 부분이지요.

    자 ㄹ보고가요

  15. 블로그토리 2011.09.28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무원 사회도 성과급을 시행하고 있군요.
    덕분에 알아 갑니다.^^

  16. 해우기 2011.09.28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공무원사회에서의 성과급..이라는 것은 ....
    그 기준부터 웃음을 짓는 사람이라서....

    그 기준부터 잘볼것이지....

  17. 핑구야 날자 2011.09.28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정한 평가란 참 어려운 것 같아요,, 모든 것을 수치화 해야 하는데...평가도 객관성이 유지되야하고..

  18. miN`s 2011.09.29 0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이나 제대로하고 돈을 받아갔으면 욕이라도 안나오지..
    제대로 하고있는 분들도있겠지만 아닌사람도 엄청 많드라구요

  19. 돈재미 2011.09.29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래도 불평불만이 있을 수 밖엔 없을 것 같습니다.
    잘 받으면 상관이 없겠지만 적게 받거나 못 받으면
    불만이 생길 수 밖에요.

  20. 초짜의배낭여행 2011.09.29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과급이 더 받아내기 위한 그냥 수단으로 사용되지는 않았으면 좋겠네요^^

  21. 해피 매니저 2011.09.29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과가 좋은 사람한테, 더 주는건 좋치만,
    그 기준이 참..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맥 빠지겠어요.

- 향후 고위공무원단의 대부분을 특수목적고 출신이 점령
- 2012년 공무원 보수 3%안팎 인상 전망

  우리나라 주요 정책을 책임지고 있는 고위 공무원단의 출신 고교 권력 지도가 경기고, 경북고 등 기존 명문고에서 20년 뒤 외국어고, 과학고 등 특목고와 자율형 사립고로 전환될 전망이며, 정부는 내년도 공무원 보수를 물가상승률 등을 감안해 3%정도 인상할 것이라고 한다. 고위공무원단의 출신 고교 분석과 내년도 공무원 보수 인상에 대해 알아보자.

1. 고위공무원단 ‘특수목적고’시대 도래 예상

  고위공무원단 중 서울대·고려대·연세대 출신이 전체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으나 올해 서울대 합격자 상위 20개 고교는 모두 특목고와 자율고가 차지한 반면, 기존 명문고는 한 곳도 없었다. 특히 전국 특목고, 자율고의 70%가 수도권과 영남 지역에 있어 미래 고위 공직자 분포에서도 수도권과 영남 출신이 많아지는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2009년 기준 상위 20개 고교 가운데 올해 고위 공무원 인원이 늘어난 고교는 청주고, 중앙고 등 두 곳에 불과했다. 2009년 대비 경기고는 21명, 경복고 13명, 서울고 10명, 광주제일고 9명, 경북고 7명, 전주고·부산고·경동고가 각각 6명이 줄었다.

  SKY대 출신 고위 공무원이 전체의 46%를 차지해 여전히 공고한 입지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올해 서울대 합격자를 20명 이상 배출한 상위 20개 고교는 특목고(15개), 자율고(5개)가 싹쓸이했다. 특목고에서는 서울예술고 89명, 대원외고 70명, 세종과학고 49명, 한성과학고 46명, 용인외고 44명, 과학영재학교 41명, 서울과학고 37명, 대일외고 36명, 명덕외고 34명, 경기과학고 30명 등이며 자율고는 민족사관고 34명, 안산동산고 33명, 상산고 31명, 포항제철고 30명 순으로 20년 뒤에는 고위공무원 출신 고교 비중이 과거 명문고에서 서울·경기·영남 등 특정 지역에 편중된 특목고·자율고 출신으로 크게 변화할 것으로 보인다.


2. 2012년 공무원 보수 3%안팎 인상 전망

 

  박재완 기재부 장관은 13일 한 언론 인터뷰에서 “공무원들이 박봉과 격무에 고생하고 있어 충분히 배려하는 것이 맞지만, 국가 재정여건과 일반국민의 형편이 어려운 상황이라 두 가지 사이에 균형점을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다.”면서 “올리긴 올리겠지만 올해처럼 높은 인상률로 가는 것은 기대하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공무원 보수는 2008년 2.5% 인상됐고 2009년, 2010년 잇따라 동결된 데 이어 올해 5.1% 인상된 바 있다.

  기재부 관계자는 “내년 물가가 올해보다는 낮아진다고 해도 부담이 있을 것이라는 점과 공무원 인건비를 억제해서 물가를 잡겠다는 메시지를 보내야 한다는 점을 함께 고려하고 있다.”고 했다. 행안부 관계자는 “공무원 보수를 2년 동결한 뒤 올해 5.1% 올렸고 임금 현실화를 고려하더라도 올해 물가상승 목표치(4%)는 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해 3%안팎의 인상안에 힘을 보탰다. 한편 박 장관은 “내년 경제성장률을 4.8%로 봤는데 예산안을 제출할 때 바뀔 수 있다.”면서 “하방 위험이 있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해,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4%대 중반으로 낮출 수 있음을 내비쳤다.(서울신문 ‘11.09.14 기사 일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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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작가 남시언 2011.09.14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세한 정보가 모여있네요!
    나랏일 하시는 분들의 급여 인상도 희망적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용~

  2. 판다(panda) 2011.09.14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경기고인가요;..
    옛날에 저 어렸을때 경기고 붙었다고 아주 난리났었는데.. 지금은 그렇진 않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명문으로 쳐주더라구요..

  3. 전술통신 2011.09.14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등학교 다닐때도 경기고 위상은 익히 들었었는데, 자료로 보니 실감이 나네요.

  4. 디셈버08 2011.09.14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무원 정말 탐나는 직업이죠

  5.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09.14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참 큰일인것같습니다.. 점점 가면갈수록 특목고와 일반 잡고들과의 격차는 벌어질테고..

    공직에서조차 일반 잡고출신들의 등용이 막혀간다면.. 웬지 그들만의 리그가 계속 벌어질듯한 느낌이...

    한 일개 힘없는 서민이자 지방 잡고교인으로서 슬프네요;;

  6. 원펀치쓰리깡 2011.09.14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잘 잘보내셨나요...
    역시 경기고가 1위이군요....

  7. 예또보 2011.09.15 0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공무원 대단한 직업인것 같아요
    그런데 실제 공무원분들의 말은 그런것 같지도 않구요 ㅎ

    • 명태랑 짜오기 2011.09.15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 것 같습니다.
      처음 들어갈 때는 어려운 관문을 통과하지만
      일단 들어가면 안정된 직업이라는 생각에
      뭐랄까...현실안주랄까...급여도 그리 많지 않다고
      합니다. 먹고 살만큼 겨우 겨우..ㅋㅋㅋ
      즐거운 하루되세요

  8. 별이~ 2011.09.15 0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짜오기님^^ 잘보고갑니다^^
    연휴 잘 보내셨죠^^ 행복한 저녁 되세요^^

  9. 원삼촌 2011.09.15 0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목고...휴... 앞으로 고등학교 입학싸움이 더욱 치열해지겠네요;;

  10. 생활의 달인 2011.09.15 0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사람들이 특목고 출신이 많다보니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현상 같습니다..ㅠ

  11. *저녁노을* 2011.09.15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가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12. 사랑퐁퐁 2011.09.15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구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3. 블랑블랑 2011.09.15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입시 뿐만 아니라 고등학교 선택에도 신경을 써야 하겠군요.^^;;

  14. 복돌이^^ 2011.09.15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재미난 도표네요....
    3%인상이라...물가에 반여이 될까요? ^^

    행복한 하루 되세요~

  15. +요롱이+ 2011.09.15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탐나는 직업입니다..!! ㅎ
    잘 보구 갑니다..^^

  16. 화들짝 2011.09.15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문고 세계에도 새로운 바람이 불어오는군요.

  17. 마음노트 2011.09.15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고교 정보를 또 이렇게보니 흥미로운걸요.

  18. 해우기 2011.09.15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고위공무원이라면 몰라도...물론 그들의 힘겨움은 잘 모르지만....
    하위직공무원..생각만큼...주변에서 보는것처럼 만만하지는 않을겁니다...

  19. 핑구야 날자 2011.09.15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기고가 역시 상위권이군요

- 학력은 특정인을 평가하는 잣대가 될 수 있을까?

  요즘 언론에서 학력문제를 심심찮게 보도하고 있다. 불과 며칠 전 지방자치단체 9급 공무원의 학력을 분석한 결과 대졸자가 84%이고 고졸자는 3%에 불과하다는 보도가 있었고 최근 금융권에서는 고교 졸업자를 채용하였다는 보도도 있었다. 과연 우리 사회에서 학력이란 무었인가? 한사람을 평가하는 잣대가 될 수 있을까? 오늘 국가직 고위공무원단 1,485명의 학력에 대한 보도가 있었다. 한번 알아보자.

1. 국가직 고위공무원단 중 고졸 학력자는 1%인 18명에 불과

  행정안전부는 정부부처 고위공무원단 1,485명(6월말 기준) 가운데 고졸 학력소지자는 18명으로 전체의 1% 남짓에 그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고위공무원단 제도는 2006년 7월부터 시행된 국가 공무원 직위 분류제도로, 과거 기준으로 3급(부이사관) 이상의 중앙부처 국장급 공무원들이 고위공무원단에 해당한다.

2. 출신학교별로는 서울대 28.9%, 연세대 8.7%, 고려대 8.2% 순

  행안부에 따르면 임용 당시 학력이 고졸이었던 고위공무원 가운데 15명을 제외한 나머지는 방송통신대나 야간대학 등을 다니며 학력을 높였다. 행안부 관계자는 “임용 당시 고졸 출신은 현재 고위공무원단 가운데 6.9%(102명)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지난 3월 기준 방송통신대를 거친 고위공무원은 5.8%인 88명으로, 서울대(28.9%), 연세대(8.7%), 고려대(8.2%) 다음으로 많아 공직사회에서 학력은 여전히 출세의 요건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3. 서울 소재 대학 출신 72%로 쏠림 현상 뚜렷

  한편 고위공무원단 출신 대학 현황에서도 서울 소재 대학 쏠림현상은 두드러졌다. 지난 3월 기준 서울 소재 대학을 졸업한 고위공무원은 전체의 72%였다. 하지만 고등학교 졸업장만으로 올 5월 고위공무원이 된 ○○부 감사관은 “물론 학벌도 중요할 수 있겠지만 자신이 맡은 부분에서 전문성을 높인다면 고졸 출신도 명문대나 행정고시 출신과도 충분히 경쟁할 수 있고 고위공무원도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지금은 공직에 진출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대졸이상이라 별 문제는 없다고 하겠지만 70~80년대 공직진출자의 대부분은 고졸출신이었고 그들 중 대부분은 학력을 높이기 위해 방송통신대학이나 야간대학을 다녀야 했다. 학력이 특정인을 평가하는 잣대로서의 역할을 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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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삼촌 2011.08.23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러니 기를쓰고 대학에 가려고하죠;;; 휴...

  2. bxstory 2011.08.23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래도 고위 공무원에 고졸을 올려줄리가 없죠..
    물론 노력을 하고 인정을 받는 다면 가능하겠지만..

  3. 풀칠아비 2011.08.23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력, 간판이 아니라 실력과 성실성으로 평가받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4. 생활의 달인 2011.08.23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군가를 평가할때 아무래도 학력은 기본으로 보는 시각이 널리 퍼져있으니 그렇겟지요. 좋은 하루 되세요 명태랑님 ^^

  5. 원펀치쓰리깡 2011.08.23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서울대가 가장 많군요...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6. 별이~ 2011.08.24 0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아무래도 학벌 위주인가요..ㅠ..ㅠ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 명태랑 짜오기 2011.08.24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학벌이 중요한 사회인가봐요. 고졸이 공무원되면
      거의가 학력을 높이려고 방송대라든가 야간대학에
      다니죠...
      즐거운 시간되세요

  7. 아레아디 2011.08.24 0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쏠림현상,,
    이래서 대졸이 중요한가봅니다,,

  8. 돈재미 2011.08.24 0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력문제가 아무런 이야기 꺼리가 되지 않는
    날이 꼭 와야 합니다.
    망국에 불치병인 것만은 틀림이 없어 보여요.

  9. 트레킹[trekking]男子 2011.08.24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는 대학시절4년이 평생을 좌우하는것 같습니다.
    웃기는 짬뽕아닙니까?

  10. +요롱이+ 2011.08.24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러니 죽어라 대학에 목을 메죠....ㅜㅜ
    학벌위주가 아니라 능력위주의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ㅜㅜ
    잘보구 갑니다!

  11. 화들짝 2011.08.24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문을 위해서 아니라 학벌을 위해서 대학을 가니... ㅠㅠ

  12. 누림마미 2011.08.24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회가 이러니...주위에는 돈주고 대학가는사람도 있네요.. 일단 졸업장만 따고보자는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