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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에 해당되는 글 3

  1. 2014.11.04 천아트 - 발표 (64)
  2. 2014.08.07 추억 ~~ 스케이트 (42)
  3. 2014.03.25 아침운동 시작 (43)
 

천아트 - 발표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11. 4. 09:2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천아트

지난 2개월동안 그렸들꽃들을 발표 하는 시간.

조금 서툴고 어색한 부분도 있지만

처음 내 손끝에서 만들어진 꽃들이라는데 의미를 두고싶다.

딸아이의 도움을 받아 몇작품은 파우치와 가방등으로 재탄생을 했다.

방학때 합심해서 멋진 작품을 만들어 보자는 약속도 했다~ㅎㅎ

 

나의 가을날을 풍요롭게 만들어 주었음에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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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세상속에서 2014.11.04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아트 정말 예쁘게 잘만드셨네요.
    대단합니다!!

  3. wooris jm 2014.11.04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솜씨가 대단하신데요~
    꼼꼼한 성격이 아니신지~~ ㅎㅎㅎ
    아주 섬세하게 잘 하셨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낮에도별 2014.11.04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 그림이 넘 예뻐요~~
    게다가 파우치에 가방까지! 따님 솜씨도 훌륭한데요 ^^

  5. 하루나! 2014.11.04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가되고 살이되는 포스팅 잘 보고 돌아갑니다.
    오늘도 수고하시고 홧팅하세요.

  6. 노노. 2014.11.04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하루되세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잘 보고 갑니다

  7. 목요일. 2014.11.04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찬포스팅이네요~
    오늘하루 편안하게 보내세요~

  8. 핑구야 날자 2014.11.04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식탁보로 사용하기에도 아가운 작품입니다. 위에 유리을 얹어야겠네요

  9. pennpenn 2014.11.04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정도의 실력이면 상업적으로도 대박이겠는데요~
    화요일 저녁을 잘 보내세요~

  10. 건강정보 2014.11.04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하나 다 예쁜데요...이거 파셔도 엄청난 인기일꺼 같은데요 ㅎㅎㅎ

  11. 도생 2014.11.04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솜씨가 좋으십니다.
    더 숙련된 실력으로 많은 아이템만 있다면 부업을 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행복하세요^_^

  12. 맛있는여행 2014.11.04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아트는 정말 손이 많이 가고 정성이 많이 가는 작업인데
    만드시느라 수고 많으셨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시간 되십시요^^

  13. 유라준 2014.11.04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무늬가 굉장히 예쁘네요.
    방석이나 베개로 사용해도 좋고, 집안을 장식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14. 청결원 2014.11.05 0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이쁘네요~

  15. 다딤이 2014.11.05 0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아트 너무 예쁘네요^^ 제목만보고 하늘을 상상했네요.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16. landbank 2014.11.05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너무 이쁘네요 ㅎ
    멋집니다 ㅎㅎ

  17. 복돌이^^ 2014.11.05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이렇게나 많이, 두달만에 만드셨네요^^
    모두 예쁘네요^^ 특히 가방에는 딱 어울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8. Ustyle9 2014.11.05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이건 진짜 예쁘네요 ㅎㅎ

  19. 씩씩맘 2014.11.05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네요. ^^
    손재주가 있으신 가봐요.
    저는 손재주가 없어서 이런 거 할 엄두도 못내는데...

  20. 영도나그네 2014.11.05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천으로 만든 이쁜 소품들이 이렇게 완성 되셨군요..
    잛은 교육기간에도 이렇게 아름다운 이런 소품을 만들수 있다니....
    평소에도 손재주가 좋은 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1. Jmi 2014.11.11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작품이에요. 천에 그린 그림으로 만든 소품은 더욱 값지겠어요.

추억 ~~ 스케이트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8. 7. 08:4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기차가 머물렀다 지나간  플랫폼

줄 지어 나오는 긴 행렬들 속에서

사촌 언니 결혼식을 다녀오는 부모님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다섯살 아래인 남동생의 작은 어깨에 매고있던 주머니를 보는 순간

기쁨의 환호성을 지르며 자리에서 펄쩍펄쩍 뛰었다.

스케이트,

1970년대 초반에 붐이 일기 시작했고 당시에 초등학교 6학년이었던 나의 소망이기도 했었다.

그러나 박봉에 4남매를 어렵게 키우던 어머니는 오랜 나의 졸림에도 쉽게 허락을 하지 않았다.

마침 서울 결혼식에 가게 된 부모님,

양복과 코트 주머니 마다 '스케이트 꼭 사 주세요'란 메모를 접어서 넣어 두었다.

꿈은 이루어 진다고 아마도 부모님은 작은 딸의 간절함에 손을 들었던가 보다.

그렇게 오빠, 언니를 제치고 내가 우리집에서 가장 빨리 스케이트를 가지게 되었다.

오래 신으라고 어머니는 내 발 사이즈보다 한참 큰 스케이트를 사왔지만,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다.

그땐 시골 학교 운동장에 동그랗게 물을 얼려서 스케이트 장을 만들어 놓았었다.

스케이트를 받아들고 곧바로 학교로 달려가 스케이트를 신었다.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은 스케이트 장에서 밤 늦도록 스케이트와 씨름을 했었다.

스케이트를 벗고 걸음 걷기가 힘들 만큼 무리가 되었지만 얼굴엔 웃음꽃이 가득 했다.

코너를 돌지 못해서 직선으로 서 간 다음 다시 꺾어서 달리며 노력한 결과

겨울 방학이 끝나갈 무렵 제법 잘 달리는 수준으로 변해 있었다.

그리고 그 다음 해부터는 동네 냇가를 막아서 만든 스케이트장이 문을 열었고,

친구들과 동생과 함께 겨울철엔 스케이트를 즐기게 되었다.

중학교 3학년 까지는 스케이트를 탔었던것 같다.

얼음 위에서 찬 바람을 가르며 달리던 그 기분,

아직까지 잊혀지지 않고 남아있는 행복한 기억 중의 하나이다.

아버지, 어머니의 고단했을 마음을 뒤로......

 

이젠 추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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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Hansik's Drink 2014.08.07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에서 추억이 가득 느껴지는군요 ^^

  3. 스마일맨 민석 2014.08.07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
    언제금 다시 떠올려도 미소가 나오지요 ^^

  4. 도느로 2014.08.07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아갈 수 없는 시간이라 더더욱 그 추억은 소중하겠죠?
    사진을 보면서 절로 미소가 머금어 졌습니다. ^^

  5. 블랙푸드 2014.08.07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오래된 사진을 보면서 추억에 빠지게 되면..
    절로 미소가 나오는거 같아요..ㅎ

  6. 류마내과 2014.08.07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의사진 다시보게된다면 그땐 이랬구나하죠...

  7. 세상속에서 2014.08.07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보니 정말 올드하네요^^*

  8. 마니7373 2014.08.07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 속에 그 소녀는 이제 어떤 꿈을 다시 꿀까요~

  9. 건강정보 2014.08.07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 된 사진을 꺼내서 보면 되게 새롭죠...그리고 기분도 참 묘하구요~^^

  10. 생명마루한의원 2014.08.07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그 땐 그랬지요..^^

  11. 당신은최고 2014.08.07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이이루어지셨네요..추억은아름다운것이죠..

  12. 꿈디렉터 2014.08.08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을 열어본다는것은 정말 내가 존재했구나 이런 느낌을 드는것같아요

  13. 뉴론7 2014.08.08 0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전에 스케이트 같고 싶어했는데 만들어서 타던 기억이 나네염 스케이트날 빼서 나무로염 ㅎㅎ.

  14. 풀칠아비 2014.08.08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중하고 예쁜 추억 한 장면에 동참하게 된 기분입니다. ^^

  15. landbank 2014.08.08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추억이 생각나는 장면입니다 ㅎㅎ

  16. 솜다리™ 2014.08.08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의 그 시절로 잠시나마 되돌아가 봅니다~

  17. 복돌이^^ 2014.08.08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어릴적에 동네 논에 물받아 하던 임시 스케이트장이 참많았던 기억이 나네요..
    요즘은 현대식 링크로들 가시던데...^^
    예전생각이 나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8. 죽풍 2014.08.08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련한 추억이 날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19. 카라의 꽃말 2014.08.08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20. 해우기 2014.08.08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속에...과거가 그냥 튀어나올듯 하네요.....

  21. Orangeline 2014.08.11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예전집 옆에 논을 얼면 스케이트 타던 기억이 납니다. ^^

아침운동 시작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3. 25. 09:1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아침 운동을 다시 시작했다.

4개월 정도의 나름 긴 겨울 방학을 끝내고~~ㅎ

3월 초부터 시작해야지 하면서도 꽃샘 추위의 심술이 두려워 움츠리고 있다가 드디어 시작.

시작은 반이라는 말처럼,

몸과 마음이 상쾌하고 가볍게 느껴졌다.

 

- 새벽 5시에 집을 나와서 수성동 계곡을 지나고 북악 스카이웨이 옆 오솔길을 걸어

운동 기구가 마련되어 있는 작은 운동장에서 맨손 체조부터 시작하여 동네 주변을 도는 

우리의 운동 코스는 1시간 30분정도 -

 

어느새 산수유는 노랗게 꽃을 피우고 있었고,

개나리도 꽃망울을 터뜨릴 준비를 마치고 조금씩 고개를 내밀기 시작했다.

마치 겨울잠을 자고 일어난것처럼,

기지개를 펴고나니 주변에 봄이 가득 차 있는것 같았다.

 

작년 벼락으로 소실되었던 화장실은 멋있게 다시 지어졌고,

황학정 활터위엔 작은 공원이 만들어져 있는등  산책로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미세 먼지가 조금 염려스럽기는 하지만,

아직 차가움이 섞여있는 새벽 공기는 신선했다.

그렇게 봄은 내 마음 속에서도 활짝 피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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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위장이야기 2014.03.25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이 많이 풀렸네요. 저도 얼른 운동 시작해야겠습니다.^^

  3. 2014.03.25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MINi99 2014.03.25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곧 저녁 운동 시작할 예정입니다^^

  5. 사랑퐁퐁 2014.03.25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보고 있어도 봄내음이 물씬 풍기는듯해요.
    오랜만입니다^^

  6. 2014.03.25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엠엑스 2014.03.25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정말 봄인것 같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8. 건강정보 2014.03.25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른 아침부터 운동이라...대단하신것 같아요..저는 아침운동이 가장 힘들더라구요

  9. 마니7373 2014.03.25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른새벽 산책로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아름다운 들꽃을 보면 하루의 출발이 정말 상쾌하겠죠^^

  10. 반이. 2014.03.25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침 운동을 다녀볼까 생각 중입니다 ㅎㅎ

  11. 발사믹 2014.03.25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지런 하시네요. 5시에 나가시다니 부럽네요.^^

  12. 레보랜드 2014.03.25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봄기운 물씐풍기더라구요~ 예쁜봄꽃사진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13. 해돋는마을 2014.03.25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포근하니 아침운동을 시작하는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14. 리치R 2014.03.25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생에 핀 꽃이나 풀도 자세히보면 이쁜게 많은것 같아요..
    운동도 잘하시구요.

  15. 청결원 2014.03.25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운동하기 좋은 날이더라구요

  16. 영도나그네 2014.03.25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운 겨울을 보내고 따스한 봄철에는 정말 운동하기 좋은 계절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매일아침 일찍 동네 뒷산을 올라서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 만으로도 하루 일과가 상쾌하고
    건강해 질것 같습니다..
    언제나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라면서..

  17. 2014.03.25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유라준 2014.03.25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시간 30분이나...
    정말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실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9. 해우기 2014.03.25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최근 축구시합 준비하다가 왼쪽 무릎과 오른쪽 발목까지 사단이 나서...
    걷는것도 힘드네요..
    주변에서는 이제는 그만 축구하라고 하는데... ㅜㅜ

  20. 죽풍 2014.03.26 0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제부터 아침운동을 시작해볼까 하는데,
    얼마나 갈지 걱정스럽군요.
    봄비가 내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21. 안나씨 2014.03.26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은 운동하기도 좋고 여행가기도 좋은 계절인것같아요.ㅎ ㅎ
    미소가 번지는 행복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