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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해당되는 글 11

  1. 2015.02.06 우엉차 (54)
  2. 2015.01.02 2015년 새해다~^^ (56)
  3. 2014.07.18 배려 (66)
  4. 2014.04.03 3월의 마지막 날 (4)
  5. 2014.01.02 201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38)
  6. 2013.11.25 11월 마지막 주의 월요일 아침 (44)
  7. 2013.11.11 초겨울~~~? (57)
  8. 2013.01.01 2013년 새해 나의 다짐 (48)
  9. 2012.07.31 내마음~~ (42)
  10. 2012.07.21 궁금.. (34)
 

우엉차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2.06 09:5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 가을 잘 말려 두었던 우엉.

겨울동안 우엉차로 끓여서 먹고있다.

우엉차 효능은

혈액 순환, 당뇨 증상 개선과 장 건강, 피부 질환 완화,

생리통 완화, 다이어트,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 및 면역력 증진에 좋다고 한다.

복부 비만 해결을 위해서 도전 했던 우엉차,

이제는 가족 모두 잘 마시고 있다.

 

건강을 위해서

주변을 살피고 노력하는 기쁨,

작은 사랑의 실천이리라.

 

* 2월 첫 주말입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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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새해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1.02 09:5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015년

을미년 새해의 아침은 한파를 뚫고 시작 되었다.

보신각 종이 울려 퍼질 때 처음 떠올려 본 단어들

감사, 건강, 희망...

금년에도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

막연함을 깨치고

함께 해야할 용기를 소리내어 불러본다.

밝고 씩씩한 기운을 불러 모은다.

행복은 만들어 가는 것임을 되새겨 본다.

 

새해 첫날의 쨍한 추위가 신선하게 느껴졌다.

차가운 바람결이 싫지 않았다.

내 안에 움츠리고 있는 먼지들을 훌훌 마져 털어낸다.

 

새해다.

희망으로 향하는 시간이다.

내가 주인이다♡

 

*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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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7.18 08:5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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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배려

모두를 위한 마음......

 

보는 이에게 미소를 나눠 줬다^^

 

* 오늘은 여름의 절정으로 향하초복입니다.

맛있는 음식 드시고,

건강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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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마지막 날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4.03 08:4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영월 시내가 훤히 내려다 보이는 봉래산 기슭,

아버님, 어머님께서 나란히 누워계신다.

작년 10월 어머님께서 돌아가시고 처음 맞는 생신.

작년 생신때 이미 건강이 많이 좋지 않으셨지만,

자식들과 함께 식사를 하셨었는데 이젠 기억 속에서 계실뿐이다......

 

30년이란 세월을 함께했던 희노애락이

6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문득문득 아쉬움과 후회로 나를 잠시 멈추게 한다.

아버님께서 좋아하셨던 봉래산,

그래도 두분이 함께 계시니 좋을것 같다고 애써 위로를 해 본다.

 

어머님이 잠드신 그 곳에만 예쁜 들꽃이 피어 있었다.

꽃을 좋아하셨던 어머님은

봄이 되면 종로 꽃가게에서 늘 꽃을 사오시곤 했었다.

신기했다......

 

3월의 마지막 날,

음력으로는 3월 초하루인 월요일 아침에 봄볕은 따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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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1.02 09:4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014년 갑오년(甲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금년은 강인함과 생동감이 넘치는 '청마'의 해라고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바라는 모든 소망을 이루는 한 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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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마지막 주의 월요일 아침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11.25 10:0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밤부터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많이도 내렸습니다.

오늘 월요일 아침도 흐린 가운데 이슬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찬 바람이 함께 불어서 체감 온도를 크게 떨어뜨리고 있는

11월 마지막 주간은 그렇게 겨울로 성큼 다가서고 있는것 같네요.

겨울 채비를 서둘러야 할것 같습니다.

 

움츠려지기 쉬운 날이지만,

어깨를 활짝 펴고 활기차고 건강한 11월의 마지막 한주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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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겨울~~~?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11.11 09:2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싸늘한 아침 공기가 초겨울임을 말해 주고 있는듯 합니다.

입동도 지났고...

아직은 노란 은행잎이 가을이라며 마지막 힘을 다하고 있는것만 같네요.

그렇게 11월도 중반을 향해서 달리고 있습니다.

기온 변화가 심한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고,

활기찬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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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새해 나의 다짐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1.01 09:5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013년 새해가 밝았다.

 

2013년 새해에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 아니 어떤 일들이 일어났으면 좋을까?

한해가 바뀔 때마다 나는 좋은 일들이 일어나기만을 기대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2013년 새해도 아마 그렇게 흘러갈 것으로 생각된다. 해마다 크고 작은 일들이 나의 의지와는 다르게 일어난다. 그럼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2013년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새해 첫날 하얀 눈이 내리는 새벽 5시에 일어나 아침운동을 하면서 골똘히 생각해 보았다.

 

우선 생각나는 것이 건강이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건강하지 않다면 금은보화가 무슨 소용이며 권력이 그 무엇이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하늘나라로 보냈다. 그중에는 정말 안타까운 나이에 세상을 뜬 사람들도 있다. 생노병사가 하늘의 뜻인 걸 하찮은 중생이 어쩌겠냐마는 먼저 세상을 뜬 사람들 중 일부는 나태한 생활습관과 궁핍이 원인으로 이는 인간의 의지로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이다. 나는 건강하게 살기위해 새벽 5시에 일어나 운동을 하고 거의 매일 마시는 술의 량을 줄여 보겠다.

 

그 다음은 경제력이다. 사람들에 따라 가치기준이 다를 수 있지만 자본주의 사회에

서는 돈이 있어야 한다. 돈이 있어야 살아가는데 불편함이 줄어든다. 특히 나이 들고 경제력이 없는 사람들에게 돈이란 삶 그 자체다. 요즘 사회복지제도가 잘 정비되어 경제력이 없는 사람들에게 정부에서 일정한 비용을 지불하고 있지만 어찌 보면 이는 정부에 돈을 구걸하는 것이다. 나는 경제력이 있는 지금 미래를 위해 재테크에 신경을 쓰겠다. 현재의 씀씀이를 좀 더 줄여 저축을 하고 직장 은퇴 후에도 할 수 있는 재능(才能)을 연마하겠다.

 

그 다음으로 생각한 것이 인간관계. 사람은 빵만으로 살 수 없다는 말이 있듯이 사람들의 세상살이는 서로 간에 복잡하게 얽혀있다. 내가 주변에서 자주 만나는 사람들이 나의 이웃이고 친구이다. 자주 만나는 사람들 중에는 보기 싫은 사람들도 물론 있다. 사람들의 언행이 나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미워만 하는 것도 문제인 것 같다. 나는 주변사람들에게 보기 싫은 사람은 아닐까? 한번쯤은 반문해 보면서, 나는 가정에서는 물론 직장과 비공식 조직에서 꼭 필요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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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7.31 09:4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계속되는 폭염과 열대야,

가마솥 더위로 찌는듯한 2012년의 여름날들...

 

한마리 갈매기처럼 훨훨 날고싶은 오늘이다.

 

무더위, 건강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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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7.21 14:5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나도 모르게 한쪽 눈을 감고 들여다 본다.

......

 

따가운 열기와 함께하는 주말,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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