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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서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9.04 10:4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거리에서

누군가는 여름을 고집한다.

거리에서

누군가는 가을을 서두르고 있다.

 

거리엔

어느새

긴 여름의 끝을 잡고 가을이 나란히 공존한다.

 

 

* 9월 첫 주말입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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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키. 2015.09.04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시경의 거리에서가 듣고싶어지는 하루입니다

  2. 도느로 2015.09.04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낮과 밤의 분위기가 여름과 가을을 넘나드는 것 같습니다.
    이런 묘한 날씨도 매력인것 같아요 ^^

  3. 금정산 2015.09.04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 엄청나게 덥더군요 ㅎㅎ
    곧 가을이 오겠죠

  4. 행복생활 2015.09.04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 행복한 하루를 보내세요~

  5. 도생 2015.09.04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떠나가려는 여름이 아쉬워 오는 가을을 애써 모른 채 하나봅니다.
    행복하세요^^

  6. 별내림 2015.09.04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가을이라고할수없지만그래도아침저녁으로는제법찬바람이있어춥더라구요~

  7. 해우기 2015.09.04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자체가 자연미술관이네요...

  8. 영도나그네 2015.09.04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덥던 여름은 어느듯 지나가고 어김없이 가을의 느낌이 찾아드는
    계절이 다가온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9. 구아바12 2015.09.04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추잠자리가 날아다니는 하늘이 이쁩니다

  10. wooris jm 2015.09.05 0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문턱에서
    마지막 여름 날씨가 가을을 시셈하고 있네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11. 청결원 2015.09.05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비가 보슬보슬 오네요!
    알찬 주말 보내세요!

  12. 핑구야 날자 2015.09.06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은 어쩔수 없이 지나가는 것 같군요

12월이 다가는 월요일 아침에...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12.22 10:0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조금씩 눈발이 날리는 월요일 아침,

12월도 마지막 끝날로 카운트 다운을 시작했다.

 

조용한 연말 분위기.

계속 추웠던 날씨 탓일까?

어려운 경제 탓일까?

거리에 나가면 울려 퍼지고 있는 캐롤송에 나도 모르게 설레이고,

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준비해야 겠다고 마음을 다잡았던,

분주함이 있었 옛날이 문득 그립다.

넉넉치 않던 지갑을 재며,

크리스마스 산타가 되어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 줄 생각에 내가 더 행복 했던 그 때...

카드를 만들고,

사랑하는 마음을 직접 써서 체통에 넣으며 내가 더 고마워 던 마음....

많이 부족했지만,

작은 기쁨에 감사하고 행복했던 아름다움이 있던 시절이었다.

 

다시금 즐거운 캐롤송으로 움츠린 사람들의 어깨를 펴 주면 어떨까?

잠시 어려움을 잊고,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희망을 주면 어떨까?

 

2014년의 마지막 남은 날들이 모두에게 행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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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화이트세상 2014.12.22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을 덮은 눈이불이네요..
    크리스마스에도 이랬으면 좋겠네요

  3. 레이123 2014.12.22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다른 글 실력이 진짜 대박
    대박인 글 잘 구경하고 간답니다.
    구경 잘 하고 갈께요. ^^

  4. 구아바12 2014.12.22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하루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글 잘 구경하고 간답니다.
    추운 날씨에도 따뜻하게 하루하루 보내세요~

  5. 낮에도별 2014.12.22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하얀 눈이 내렸네요 ^^
    감기조심하시고 이번주도 행복하세요~

  6. 첨밀소 2014.12.22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좋은데용
    너무 재밌게 보고갑니다
    흥미로워요
    제 블로그도 한번 들러주셔요~ ㅎㅎㅎ

  7. 건강정보 2014.12.22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또 어느새 소복하게 내렸네요 ㅎㅎ

  8. 메드캣 2014.12.22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포스팅 너무 잘 보구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제 블로그도 한번 들러주셔요~ ㅎㅎㅎ

  9. 다딤이 2014.12.22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가 3일남았네요~~ 옛추억 카드보내던시절이 그립네요^^
    마지막남은 한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10. 차칸맨 2014.12.22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와에 내린눈이 참 인상적이네요.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은 저런걸 모르겠죠.
    좋은 사진 잘보고 갑니다.

  11. 레오 ™ 2014.12.22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말연시 분위기가 달라지는 걸 몸으로 느껴집니다
    추억가득찬 설날의 기억을 생각해봄니다 ^^

  12. 레오 ™ 2014.12.22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말연시 분위기가 달라지는 걸 몸으로 느껴집니다
    추억가득찬 설날의 기억을 생각해봄니다 ^^

  13. 도생 2014.12.22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랏님?은 잘 될거라고 하는데, 타이타닉호를 탄 느낌은 뭘까요.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14. 유라준 2014.12.22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2014년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5. 천추 2014.12.23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만남지 않았는데 더이상 춥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16. 카라의 꽃말 2014.12.23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눈이 많이 내리는 것 같네요^^
    눈길 항상 안전운전하세요~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7. 청결원 2014.12.23 0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2014 얼마 안남았네요

  18. 도느로 2014.12.23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말이 예전의 연말이 아닌것 같아요.
    활기도 없는 것 같고 무언가 부푼 희망같은 것도 뵈질 않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나부터라도 긍정적으로....라는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

  19. landbank 2014.12.23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눈이 너무 깨끗한 느낌이 들어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20. 예또보 2014.12.23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겨울에는 눈이 많이 오는 것 같습니다 ㅎㅎ

  21. 목요일. 2014.12.23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려주신 포스팅이 유익하네요.
    넘 잘 보고 갑니다.
    추우니까 건강 조심하시고 감기도 조심하세요.

잠자는 거인?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05.20 08:5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경복궁의 서쪽 서촌 작은 언덕길,

체부동에 있는 '홍종문가'는 서울 특별시 민속 문화재로 지정이 되어있다.

그 담벼락에도 새로운 벽화가 그려졌다.

오랜 시간동안 묵묵히 잠자고 있는 거인같은 느낌?~~ㅎ

 

조용히 거리마다 생기를 불어넣고 있는 이름모를 작가님에게

다시한번 감사하는 아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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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율 2014.05.20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런 센스는 어디서 나오는지..ㅎㅎ

  2. 스마트걸 2014.05.20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멋지네요...

  3. 복돌이^^ 2014.05.20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재미나네요^^
    서울가게되면 반드시 서촌을..^^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솜다리™ 2014.05.20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정말 절묘하게 그렸내요..
    자꾸 눈이 가게 되는듯 합니다~

  5. 엠엑스 2014.05.20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곳에 사람얼굴이 그려져 있네요.
    정말 기발한 그림인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6. 핑구야 날자 2014.05.20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은 무섭게도 느껴지는데요~~

  7. 도느로 2014.05.20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정말 서촌이랑 북촌 가보고싶어요...
    북촌에 대한 동경이 굉장히 커서......나중엔 꼭 살아보고싶답니다. ^^
    돌을 잘 활용했네요 ^^

  8. 생활팁 2014.05.20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묘하게 조화되는
    벽화입니다.

  9. Hansik's Drink 2014.05.20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는군요~ ㅎㅎ
    잘 보고 간답니다~~

  10. 유쾌한상상 2014.05.20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거인같군요. 새벽에는 눈을 뜨지 않을까....ㅋ

  11. 꿍알 2014.05.20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벼락에 그럴듯하게 그려넣었네요~ 센스있게~ ^^

  12. 건강정보 2014.05.20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인이 여자인가본데요..곱게 화장한 듯한 느낌이예요

  13. Zoom-in 2014.05.20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벼락 끝나는 지점에 옆모습이 그려지니 담쟁이덩굴과 이리도 잘 맞아떨어지는군요.^^

  14. 까움이 2014.05.20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신기방기!!!
    멋지게 찍으셨네요 +_+

  15. 별이~ 2014.05.21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 곳 잘 구경하고 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

  16. *저녁노을* 2014.05.21 0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보고가요^^

  17. 노피디 2014.05.21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저기 누가 숨어 있군요 ㅎㅎ

  18. 쭈니러스 2014.05.21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 눈에 띄지 않으면서 멋스러운 벽화네요~ 다른 벽도 보고 싶습니다^^

올해 들어 가장 크게 보인 보름달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6.24 09:2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올해 들어 가장 크게 보이는 보름달,

지구와 가장 가까운 보름달이 어제(23일)에 떠 올랐다.

다행히 날씨가 맑아서 환하게 뜬 보름달은 제대로 볼 수가 있었다.

가장 크게 보이는 달과 가장 작게 보이는 달의 크기는 약 13% 정도 차이가 난다.

지구상에서 달의 크기가 다르게 보이는 이유는 달이 지구 주위를 타원 궤도로 돌기 때문이다.

지구와 달 사이의 거리가 가까우면 달이 커 보이고 멀면 작게 보인다. - 그린포스트코리아 참조 -

 

* 우리집 마당에서 찍은 보름달 사진입니다.

보름달처럼 환하고 밝은 한주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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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톡톡 정보 2013.06.24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요에 나오는 쟁반같이 밝은 달이네요.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 멜옹이 2013.06.24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면서도 굉장히 밝게 비추네요^^

  3. 풀칠아비 2013.06.24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어제 뉴스 듣고서도 깜빡 잊어버렸네요.
    슈퍼문, 직접 보고 싶었는데 말입니다.
    여기서 그래도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4. 헬로끙이 2013.06.24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못보았는데 덕분에 잘 보구갑니다 ^^
    주말은 잘 보내셨어요? 오늘도 활기찬 월욜되세요 !

  5. 그레이트 한 2013.06.24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달이 뜬 모습도 본지 언...옛날^^;;
    해가 뜬 모습도 본지.....정말 옛날인거 같아요ㅎㅎㅎ

  6. 어듀이트 2013.06.24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 소원좀 빌어야겟다는..ㅎ
    잘보고 갑니다~

  7. 2013.06.24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드래곤포토 2013.06.25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부산국제영화제거리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02.08 11:3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부산의 겨울도 추웠다.

부산 국제 영화제 거리,

영화제가 진행 중일때는 화려했을 거리...

추위속에 꽁꽁,

자리한 조형물만이 인사를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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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씩씩맘 2012.02.08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산해서그런가사진으로만봐도추워보이네요^^;
    날씨가많이추운데감기조심하세요

  2. 코리즌 2012.02.08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추워서 사람들이 없군요.
    잘 보았습니다.

  3. 마음노트 2012.02.08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에 한번 구경가고 싶어집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4. 해우기 2012.02.08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한창 시기에는....이곳은 정말 복잡하다고 하던데...
    역시이런 계절에는...이런곳도 조용하나 보네요...ㅎㅎ

  5. 유쾌통쾌 2012.02.08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번째 사진에 손들고 계신분은 누구신가욤?? ㅎ
    잘 나갈 일이 없어 얼마나 바뀌었는지도 잘 모르고 살고 있는데
    잘 보았습니다.^^

  6. 화들짝 2012.02.08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제만 열리는 것이 아니라 아예 부산국제영화거리가 있었군요.
    잘 봤습니다.^^

  7. 아레아디 2012.02.08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도 못 가봣는데..
    날좀 풀리면 가봐야겟어요.ㅎ

  8. 김팬더 2012.02.08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이쁘네요 ㅎㅎㅎ
    날 요즘 추워서 요즘은 못갈것같구 날좀풀리면 부산에 들러서 꼭한번 가보고싶네요^^

  9. 별이~ 2012.02.09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여기 한번 가보고싶어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하루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꿈 꾸세요^^

  10. 돈재미 2012.02.09 0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볼거리가 아주 많군요.
    시간 있을때 구경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날 되세요.

  11. 일상속의미학 2012.02.09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거리 구경 잘보구갑니다^^
    날씨가추워서 요즘은 밖에나가기가 많이 꺼려지는듯하네요
    오늘도 좋은하루되시길!

  12. 와이군 2012.02.11 0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이 추워서 관람객이 없을 정도라니~
    요즘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