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istics Graph

 

'강호에 시조를 띄우다'에 해당되는 글 4

  1. 2015.01.13 그림자 (54)
  2. 2015.01.08 문턱 (48)
  3. 2013.04.09 봄빛 나라 (86)
  4. 2012.12.28 나이테 (56)
 

그림자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5.01.13 09:4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그림자

 

                              김기옥

 

텅 빈 들과 어깨동무한 찬바람 그리움들

 

눈 감고 뒤돌아보면 훤이 꿰는 꽃자리들

 

고향은

일기장속에서

뒤척이며 부른다

 

아등바등 삶의 무게 긴 강을 건너가고

 

돌이킬 수 없는 시간 그 속으로 빠져나간

 

사람들

애증으로 남아

사랑의 편지를 쓴다.

 

 

 

 
 

'짜오기의 미소 > 문화 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국제시장'을 보고나서  (50) 2015.01.22
리버서벌 인과관계  (45) 2015.01.15
그림자  (54) 2015.01.13
문턱  (48) 2015.01.08
어느 날의 커피  (59) 2014.12.23
설야  (64) 2014.12.1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핑구야 날자 2015.01.13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과거를 돌이켜 보면 행복할 수도 있지만 지난 시절이 아쉬울때도 있겠죠

  3. 톡톡 정보 2015.01.13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히 잘 살아야겠어요^^
    늘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4. 한콩이 2015.01.13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시 잘 보고갑니다~~ 점심이 되니 날씨가 풀려서 좋네요~
    즐건하루되세요^^

  5. 도생 2015.01.13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과 증오가 함께 있어서 살아가나 봅니다.
    행복하세요^^

  6. 멜옹이 2015.01.13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시 잘 읽고 갑니다
    웃는일만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7. 건강정보 2015.01.13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너무나도 예쁘게 칠하셨네요~^^

  8. 신선함! 2015.01.13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갈게요 ^^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셔요`

  9. 낮에도별 2015.01.13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시와 예쁜 그림 잘 보고갑니다 ^^

  10. 레오 ™ 2015.01.13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증도 없는데 가끔 인류멸망을 꿈 꿀 때가 있었습니다 ^^

  11. 세상속에서 2015.01.13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감사히 읽고 갑니다. 수고하세요!

  12. 헬로끙이 2015.01.13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너무 좋은글 덕분에 잘 읽고갑니다 ^^
    즐거운 하루되세요

  13. 박군.. 2015.01.13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보기 좋은 글 같아요.
    필력이 좋으시네요.
    1월 한달 정말 즐겁게 보내시길 바랄께요.

  14. 도느로 2015.01.13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의 시는 참 어렵네요 ㅎㅎ
    그림 참 좋습니다. ^^

  15. 유라준 2015.01.14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자가 여러가지로 해석될 수 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6. 다딤이 2015.01.14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속의 꽃자리 같아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7. landbank 2015.01.14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시를 이해하는건 좀 어려운 부분인것 같네요 ㅎ
    잘보고갑니다

  18. 착한곰돌이 2015.01.14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좋은 포스팅을 올려 주셔서 감사 합니다.
    하시는 사업 잘 되시고 늘 행복하세요!

  19. 죽풍 2015.01.14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의 그림자는 하나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하나가 아니라 등 수에 따라 두개도 되더군요.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의 그림자에...

  20. 복돌이^^ 2015.01.14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향은 일기장속에서 뒤척이면서 부른다는 문구가...한참 생각이 많아지게 하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문턱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5.01.08 09:3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문턱

 

                              김기옥

 

누구나 맞이하는 시작의 걸음마 길

 

넘어지고 일어서는 꿈이 되고 장애가 되는

 

새로운

열림의 빗장

아름다운 설레임

 

 

무지개 찾아가는 도전과 성취의 관문

 

어느 문턱 머물러선 서성이며 망설이고

 

살면서

수없이 맞는

인생길의 줄넘기.

 

 

강호 시조 문학회.

남편 친구인 김기옥님이

다섯 번째로 강호에 배를 띄우게 되었다고 귀한 시조집을 보내왔다.

오랜 시간동안 마음을 담아 정성을 기울였을 작품들에 박수를 보내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그리고 시간을 두고 한편씩 소중하게 만나 봐야겠다~~^^*

 

 

 

 
 

'짜오기의 미소 > 문화 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리버서벌 인과관계  (45) 2015.01.15
그림자  (54) 2015.01.13
문턱  (48) 2015.01.08
어느 날의 커피  (59) 2014.12.23
설야  (64) 2014.12.19
  (66) 2014.10.3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릴리밸리 2015.01.08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 제목부터 마음에 드네요.
    김기옥님의 문턱을 감상하고 갑니다.
    따뜻하게 보내세요.^^

  3. 핑구야 날자 2015.01.08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반인이 받기 힘든 선물이네요. 인생을 노래한 시인의 싯구절이 와닿네요

  4. 멜옹이 2015.01.08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편 친구분이 시인이라니 대단하네요

  5. 도생 2015.01.08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없이 많은 문턱을 넘나드는 것이 인생이겠지요.
    행복하세요^^

  6. 낮에도별 2015.01.08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기옥 시인에게 직접 받은 선물이라니 더 특별하겠어요 ^^

  7. 힐링앤건강 2015.01.08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변에 문인이 많으시네요^^ 좋은 시조 보고 갑니다.

  8. 청결원 2015.01.08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날이 또 추워지고 있어요. 감기조심하시길~!!

  9. 도느로 2015.01.08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넘어진 인생의 깨찐 무릎을 추스리고 일어서려합니다.
    뒤돌아보면 전부 웃음꺼리인데 현실이 과거가 될때까지는 참 힘겹네요.
    오늘도 마음으로 읽고갑니다. ^^

  10. 세상속에서 2015.01.08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조집 선물 받으셨네요.^^
    잘 읽고 갑니다.

  11. 톡톡 정보 2015.01.08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기고 갑니다. 늘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12. 화이트세상 2015.01.08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는 언제 읽어도 마음이 편해지는것같아요..
    좋은하루되세요..

  13. 마니7373 2015.01.08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이 은은하게 좋습니다~
    안에 실린 시들도 좋은 것 많이 있겠죠.
    종종 소개해 주세요^^

  14. 영도나그네 2015.01.08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를 맞아 지인으로 부터 정말 귀한 시조집을 선물 받으셨네요..
    한구절 한구절 들이 모두가 한번씩 생각하게 하는 내용들 같습니다..
    좋은 시간 되시기 바라면서..

  15. 유라준 2015.01.08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6. landbank 2015.01.09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읽어볼만한 책이네요
    덕분에 너무 잘보고갑니다 ^^

  17. 다딤이 2015.01.09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속에 함축된 많은 생각이 떠 오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8. 드래곤포토 2015.01.09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소개 잘보고 갑니다.
    보람찬 하루 되세요 ^^

  19. 뉴론7 2015.01.09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시 잘보고 갑니다

  20. 죽풍 2015.01.09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면서 수만가지 길이 다가옵니다.
    어느 길을 가야할지 자신만이 알겠죠.
    잘 보고 갑니다. ^^

  21. 예예~ 2015.01.10 1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편분의 지인중에 시인이 계시네요~
    멋진 시조 저도 덕분에 감상하고 갑니다.^^
    인생의 줄넘기.. 와닿습니다.

봄빛 나라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3.04.09 09:3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봄빛 나라

 

                        김기옥

 

혹한과 그 많던 눈들 어디로 다 보냈을까

 

아린바람 손끝으로 살랑대는 바람의 향기

 

봄바람

마술피리로

꽃 메아리 가득한

 

연두 빛 날개타고 내 마음 따라가면

 

먼지 앉은 기억의 문 살며시 열리우고

 

생각의

물고를 트는

만나고 싶다 너의 나라.

 

 

* 봄은 세상에 가득 펼쳐졌지만,

쉽사리 그의 모든것을 내려놓지 못하고

싸늘함으로 우리의 마음가짐을 준비하게 하는것 같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기다렸던 봄,

이젠 진정으로 만나고 싶은 나라...

시조작가 김기옥님의 '봄빛나라'가 요즘 우리들의 마음을 대변하는것 같네요~^^*

 

 

 

'짜오기의 미소 > 문화 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꽁초들의 이야기  (66) 2013.05.13
봄을 우리다  (42) 2013.05.06
봄빛 나라  (86) 2013.04.09
감사합니다  (76) 2013.04.08
외국인 주식 투자자들 한국주식시장 탈출 러시  (46) 2013.04.06
봄이 오는 아침에~~  (78) 2013.04.0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영도나그네 2013.04.09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봄빛나라가 시작되는 계절이 돌아온것 같습니다..
    온갖 봄꽃들이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고...

  3. 단버리 2013.04.09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함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4. 유쾌한상상 2013.04.09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의 나라'라는 말이 상당히 인상적으로 다가오는군요.

  5. by아자 2013.04.09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생각하게끔 하는 시네요..
    잘 보고 갑니다

  6. 서있는여자 2013.04.09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과 어울리는 시한편 좋네요 잘읽고갑니다^^

  7. 작가 남시언 2013.04.09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네요!ㅎㅎㅎ
    편안해집니다 저녁이!ㅎㅎ

  8. 그레이트 한 2013.04.09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른것 같은 나뭇가지에서 저렇게
    새순이 나오는 모습은 참... 경이로운거 같아요^o^

  9. 괴도별성 2013.04.09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도 좋고 사진이 진짜 이뻐요. 맑은하늘이.. 너무 이쁘네요
    ~

  10. 꿈다람쥐 2013.04.09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 정말로 아름 다운 계절이네요.ㅎㅎ

  11. 반이. 2013.04.09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 잘 보고 갑니다^^

  12. miN`s 2013.04.09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13. Zoom-in 2013.04.09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와 사진이 잘 어우러집니다.^^

  14. 묘묘! 2013.04.10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멋진글이네요

  15. 린미 2013.04.10 0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에요^^ 벚꽃놀이 하러 가야겠어요~ㅎㅎㅎ

  16. 카라의 꽃말 2013.04.10 0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7. 알숑규 2013.04.10 0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이 터 오는 모습을 보니 마음도 포근해지네요.
    좋은 글과 사진 잘 봤습니다.

  18. 금융연합 2013.04.10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하고 어울리는 시네요.

  19. 핑구야 날자 2013.04.10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봄을 맞이하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20. 금정산 2013.04.10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사진과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봄이라지만 요즘 날씨가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21. 유머조아 2013.04.10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봄이네요..

나이테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2.12.28 11:0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나이테

 

 

                               김기옥

 

 

구불구불 몸 전체로 동그랗게 새겨진 나이

 

봄 여름 가을과 겨울 온갖 세상 이겨낸

 

삶의 길

멋진 생의 흔적

그냥 생긴 것 아니지

 

오랜 동안 외로움과 절대고독을 통하여

 

내 철학 만들어지고 철들수록 선명해져

 

진정한

삶의 지도가

받아들여 그려진 길.

 

 

* 김 기 옥

96년 현대시조등단

한국문협, 한국시조시인협회, 강원시조, 강호시조

현대시조작품상, 제11회강원시조문학상, 제1회 강릉문학 작가상.

작품집 :  그리움 그 푸른 악보, 바다로 가는 것은

 

*2012년 마지막 금요일이네요.

며칠 남지않은 날들 편안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명태랑의 친구가 속해있는,

강호시조 문학회에서 <강호에 시조를 띄우다>는 작품집을 출간했다고 보내왔습니다.

친구의 대표 시조 한편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짜오기의 미소 > 문화 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무는 지금 검색 중  (85) 2013.03.14
< 그리운 바다 성산포 >  (86) 2013.01.25
나이테  (56) 2012.12.28
공자와 아이의 대화  (34) 2012.12.20
< 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 >  (40) 2012.12.18
12월의 엽서  (60) 2012.12.1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로사아빠! 2012.12.28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과 시조가 참 잘 어우러지는거 같아요~
    잘 읽고 보고 갑니다~

  3. 도느로 2012.12.28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문학소녀 같으십니다.
    늘 좋은 글 사진 감사드립니다. ^^

  4. 리뷰인 2012.12.28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갑니다. ^^ 즐거운 주말 되세요

  5. 코리즌 2012.12.28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시조라 그런지 옛날 시조와는 전혀 다른 느낌이네요.
    잘 읽고 갑니다.

  6. miN`s 2012.12.28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7. Zoom-in 2012.12.29 0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3일만 있으면 나이테 한줄이 더 생기겠네요.^^
    어떤 선모양을 나타낼지는 훗날 알게 되겠지만요.

  8. 티끌모아태산 2012.12.29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너무 감사하게 잘보고 갑니다^^
    어디 한구석에 쓸쓸한 기운이...

  9. 금정산 2012.12.29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과 사진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편안한 시간 되세요

  10. 반이. 2012.12.29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조가 정말 좋네요..!

  11. 작가 남시언 2012.12.29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좋습니다.
    역시 시적 감성이 묻어나니 참 좋네요 ㅎㅎ

  12. 아레아디 2012.12.29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행복하고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13. 화들짝 2012.12.29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테가 그냥 생기지 않듯이
    이렇게 아름다운 싯구도 그냥 생기지는 않았겠죠!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4. 마니팜 2012.12.29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분이 시조시인이시군요
    좋은 시조 한편 읽고 갑니다

  15. 초록샘스케치 2012.12.29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 있으면 동그란 나이테가 하나더 생기겠네요.
    시간은 너무 빨리 지나간다는 아쉬움이 짙어집니다.

  16. 오공피 2012.12.30 0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친구네요...

  17. 신기한별 2012.12.30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18. 금융연합 2012.12.31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잘보고 갑니다

  19. 가을사나이 2012.12.31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이네요
    잘보고갑니다

  20. 아레아디 2012.12.31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21. 마니팜 2012.12.31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인사드리러 찾았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가족과 함께 늘 즐겁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신느 한 해가 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