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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2.09 봄은 이제 멀지 않았다 (48)
  2. 2014.12.03 하얀 세상 (50)
  3. 2013.02.06 새싹이 기지개를 켜고 있어요~^^ (66)
  4. 2012.12.17 겨울을 살아가는 파란잎~~^^ (42)
  5. 2012.12.10 행복한 월요일 시작하세요~^^* (54)
 

봄은 이제 멀지 않았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2. 9. 09:2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겨울의 떠나가기 위한 몸부림일까?

강추위가 전국을 꽁꽁 얼어붙게 했다.

지난 12월 초 겨울이 시작 되면서 갑자기 밀어 닥쳤던 한파.

그리고 제일 춥다는 1월은 평온한 시간을 보냈었다.

우리가 생각해 오던 기존의 상식들이 이미 오래전부터 조금씩 무너지고 있었지만,

계절의 온도를 놓고도 많은 생각이 겹쳐졌다.

아직은 살기좋은 지금 우리들의 삶

그리고 우리의 자손들이 오래도록 살아가야 할 미래

조금씩이라도 환경에 대한 생각을 먼저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에 깊은 공감을 해 보는 아침이다.

 

봄은 이제 멀지 않았다^^

 

* 2월 둘째주가 열렸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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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isoyou 2015.02.09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 좀만 있으면 봄이 오겠어요 ㅎ
    너무 기다려 집니다 ㅎㅎ

  3. 릴리밸리 2015.02.09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꽃들을 만나고 싶어지네요.
    춥지만 따뜻한 하루 되세요.^^

  4. 죽풍 2015.02.09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다가옵니다.
    집 옆에 개나리가 봉우리를 틔우고 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5. 힐링앤건강 2015.02.09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동장군이 마지막으로 힘써보나 봅니다. 빨리 봄이 왔으면...

  6. 씩씩맘 2015.02.09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춘도 지나고 봄이 된 것 같아요
    아직 춥지만요. ㅎㅎ

  7. 세상속에서 2015.02.09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품 잘봤습니다.
    빨리 봄이 왔으면 합니다^^

  8. 즐거운 우리집 2015.02.09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코앞까지 왔다가...
    잠시 뒤로 물러선 것 같아요 ㅎ

  9. 마음노트 2015.02.09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춥지만
    봄냄새도 함께 나더라구요.

  10. 헬로끙이 2015.02.09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너무 추워서 귀까지 시렵더라구요
    덕분에 글 잘 읽고갑니다 ^^

  11. 천추 2015.02.09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무지하게 춥고 눈까지 내리는 지금 봄을 이야기 해도 이상하지 않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12. 낮에도별 2015.02.09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색상이 화사하고 예쁘네요~ ^^ 새도 깜찍해요

  13. 화이트세상 2015.02.09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을 느낄수있는 그림이네요.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14. 레드불로거 2015.02.09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 누가 그린건지는 몰라도 정말 잘 그리셨네요^^
    구경 잘 하고 갑니다~!

  15. 이노(inno) 2015.02.09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른 따뜻해졌음 좋겠네요

  16. 도생 2015.02.09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의 정원이 하나 하나 채워져 가고 있군요.
    행복하세요^^

  17. 오늘은 무엇으로 2015.02.09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추워져서 겨울이 다시 시작되는 거 아닌가 생각했어요.
    좋은 글과 그림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

  18. 브라질리언 2015.02.09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은 이제 가까이 온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눈이 내리네요.~

  19. 여행쟁이 김군 2015.02.09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직접 그리신건가요?
    굉장한 솜씨인듯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2.09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곧 봄이죠
    빨리 따뜻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21. 풀칠아비 2015.02.10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명 멀지 않았는데, 빙판길이네요. ㅠㅠ
    그래도 곧 봄이 오겠지요? ^^

하얀 세상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12. 3. 09:2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아침에 눈을 뜨니 하얀 세상이다.

지난밤에 눈이 내렸나보다.

12월의 시작은

강추위와 눈 그리고 찬바람으로 우리곁에 겨울을 확실하게 묶어두려는 것 같다.

하얗게 눈덮인 한옥 지붕 선율의 아름다움도 잠시

어수선한 가족들의 출근길 걱정이 앞서고 만다.

 

나이는 어쩔 수 없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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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니7373 2014.12.03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경하는 입장에서는 참 낭만적인데..
    당사자들은 많이 힘드시죠~
    여긴 늘 눈이 신기합니다^^

  3. 핑구야 날자 2014.12.03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녹기는 했지만~~ 그래도 겨울이 왓다는 걸 실감한 하루였어요

  4. 미소바이러스 2014.12.03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 본격적인 겨울이네요 ㅎ

  5. 멜옹이 2014.12.03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제 들어오는데 눈이 펑펑 내리더라구요 ㅋ

  6. 씩씩맘 2014.12.03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엥? 눈이왔나요?
    제가 사는 곳은 아직이에요.
    그치만 워낙 강원도는 눈이 많이 내리는 지역이라 어제 스노우타이어로 바꿨네요. ㅎㅎ
    우리 딸램이 눈 엄청 기다리는데 여기도 조금만(?) 내렸음 좋겠어요.

  7. 낮에도별 2014.12.03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얗게 내린 눈이 넘 예쁘네요 ^^
    좋은 하루 보내세요

  8. 메리. 2014.12.03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날때마다 가끔 놀러올께요
    포스팅 분위기가 대박인듯하네요
    포스팅 좋아요!!!!!

  9. 헬로끙이 2014.12.03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잘안오는 대구에도 어제는 눈이 내렸답니다 ^^
    올해 눈이 자주 올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 ㅎㅎ

  10. 오늘은 무엇으로 2014.12.03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길 때문에 걱정하며 출근했는데
    풍경은 너무 멋있어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활기찬 오후 보내세요. ^^

  11. 행복달콤 2014.12.03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눈이 소복하게 내려 분위기가 좋네요 ^^

  12. 세상속에서 2014.12.03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많이 내렸네요.
    오늘도 오다가 지금은 안오네요.

  13. 한콩이 2014.12.03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에 잠깐 깼는데 벌써 눈이 상당히 내렸더라구요
    출근하실 신랑님 걱정은 되지만 설레이는 맘이 들더
    라구요ㅎ

  14. 도생 2014.12.03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아침 염화칼슘을 늦게 뿌려서 출근 전쟁이 났었습니다. ㅠㅠ
    행복하세요^_^

  15. 레오 ™ 2014.12.03 1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내리고 얼어 붙으면 가슴이 철렁합니다
    멋진 동네 사시는군요 ^^

  16. Topgunbig 2014.12.03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와위에 얹혀진 눈이 참 소탐스럽게 느껴지네요..
    덕분에 들러서 잠시의 여유 얻고 갑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17. 초원길 2014.12.03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많이 추울것 같아요
    겨울준비 단디 해야겠어요

  18. 건강정보 2014.12.03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 오는거 좋긴 한데 미끄러워서 걸어다니기가 힘들죠...펭귄이 될 수밖에 없다니깐요 ㅎㅎ

  19. 유라준 2014.12.03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본격적인 겨울의 시작이네요.
    님과 가족 모두 건강한 겨울이 되기를...

  20. wooris jm 2014.12.04 0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첫눈이 내린 아침을 보셨으니 건강하시겠습니다~^^
    수고하신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21. 도느로 2014.12.04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아침 출근하려는데 차위에 쌓인 눈을 보고는...아~~ 이걸 언제 다 녹여..ㅜㅜ
    눈오는 감성보다는 늦은 출근을 더 걱정하는 이성이 훨~~씬 더 강했답니다.
    백번공감하고 갑니다. ^^;

새싹이 기지개를 켜고 있어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2. 6. 09:4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강추위,

자주, 많이 내렸던 눈,

이번 겨울의 분위기이다.

그래서 봄을 기다리는 마음은 그 어느때보다 애가 탄다.

 

입춘대설...

그리고 설 연휴에도 영하 10도를 내려간다는 기상예보가 내려져 있다.

따뜻한 봄을 맞이하기 위해서 아직은 기다림이 필요한가 보다.

 

마당에 하얀눈이 가득인데,

기지개를 켜는 소리에 깜짝~~ㅎ

단풍나무일까?

이름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나무와 라일락 나무에서

뾰족이 새싹이 기재개를 켜고 있었다.

추운 겨울을 헤치고 용감히 싹을 틔우고 있었다.

신비한 자연의 순리에 고개가 끄덕여졌다.

기다리던 봄이,

땅 속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차분히 준비를 시작하고 있었던것 같다.

봄은 곧 우리에게 추웠던만큼 따뜻하게 펼쳐질 것이다

그리고 힘들고 어려웠던 많은 일들을 뒤로,

희망과 함께 찬란히 피어날 것임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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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단버리 2013.02.06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른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ㅎ

  3. 화들짝 2013.02.06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설이 내리고 강추위도 예보되어있지만 자연의 섭리를 거스릴수는 없죠. ^^

  4. 실 버 스 타 2013.02.06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부터 봄의 기운이 느껴지네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5. 쿠니미츠 2013.02.06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새싹도 어떻게든 자라나보려 애를쓰는데
    저는 요즘왜이렇게 풀이 죽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시 일어나야겠어요~ 좋은글감사드려요~힘없던저에게 힘이되어주네요~

  6. 영도나그네 2013.02.06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추워도 계절은 어김없이 우리곁에 찾아오는것 같습니다.
    입춘이지난 식물들도 기지게를 켜는 듯 합니다..

  7. 솜다리™ 2013.02.06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절은 어쩔수 없나 봅니다..
    꽃셈추위 자나면 봄이 오겠죠..^^

  8. 마니팜 2013.02.06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움이 트는군요 생명이 약동하는 봄...어서 왔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요새 왜 이케 춥대요

  9. 리치R 2013.02.06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눈내렸는데, 벌써 새싹이~ ㅋ
    사진 잘 보고갑니다.

  10. 별이~ 2013.02.06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다시 추워졌어요... 빨리 따듯한 계절이..ㅋㅋ
    오늘 저녁도 편안한 저녁,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11. 반이. 2013.02.06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싹이 나올 준비를 하네요 ㅎㅎ
    그저 신기합니다 ㅎㅎ

  12. 드래곤포토 2013.02.06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운날인데도 새싹이 보이네요 ^^

  13. miN`s 2013.02.06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14. Zoom-in 2013.02.07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몇일전에 목련꽃 나무에 새싹이 돋는걸 보았어요,
    그런데 내일 영하로 떨어지는 기온에 얼지 않을까 걱정입니다.ㅠ

  15. 카라 2013.02.07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좋은 저녁 되시고요~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6. 꽃보다미선 2013.02.07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예쁜사진이네요 ^^
    하루빨리 봄이왔으면~* ㅎㅎ

  17. 주니야 2013.02.07 0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부지런하기도 합니다. ㅎㅎ
    잘 보고 갑니다.

  18. 금융연합 2013.02.07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봄을 맞을 준비를 해야죠

  19. 그레이트 한 2013.02.07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작고 작은 생명 하나가 봄이 왔다고
    소리치고 있는거 같아요^-----^

  20. 미소바이러스 2013.02.07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 곧 봄을 맞을 준비를 해야 겠습니다

  21. 와이군 2013.02.07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싹이 올라와야 하는데 날이 추워져버리니 원 ^^;
    얼른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겨울을 살아가는 파란잎~~^^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12. 17. 09:3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강추위 뒤에 찾아온 포근했던 시간들...

쌓였던 눈도 녹아 내리는 주말이었다.

집 마당에서는

마치 봄이 오는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였다.

녹아 내리는 눈 밑으로,

파릇한 잎들이 한겨울을 씩씩하게 살아가고 있었다.

놀라움과 반가움에 잠시 마음이 뭉클해지기까지 했다.

 

생명체의 자생력...

추위도 눈도 이겨가는 기운이 땅속에서는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깊이 느꼈다.

작은 비바람에 쉽게 흔들리는 나 자신을 되돌아보며,

잠시 고개가 숙여졌다.

 

* 내일부터는 다시 기온이 뚝 떨어진다고 합니다.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가 많이 침체되어 있지만,

못 이겨낼 어려움은 없다고 합니다.

힘내서 씩씩하게 이번 한 주간도 화이팅 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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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요롱이+ 2012.12.17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의 초록색 너무 보기 좋네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3. 가을사나이 2012.12.17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명력이 대단하네요

  4. 어듀이트 2012.12.17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기도는 사진이네요..ㅎ
    잘보고 갑니다~

  5. 풀칠아비 2012.12.17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추워지는군요. 두렵기도 하네요. 추워지는 것이 당연하줄 알면서도 말입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6. 도느로 2012.12.17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신기하죠? 저도 예전 강원도 그 추운산골에서 군생활하면서 1월에 산중턱에 핀 개나리를 보고 놀란적이 있었습니다. 생명의 놀라움은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하물며 인간의 삶은 얼마나 놀랍습니까? 늘 감사하면서 살아야겠습니다. ^^

  7. 꽃보다미선 2012.12.17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대단하긴 대단하네요. ^^
    잠시나마 사진보며 쉬었다 가네요. ㅎ

  8. smjin2 2012.12.17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네요^^
    겨울철에는 다들 사글어들기 마련인데...

  9. 화들짝 2012.12.17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가운 눈 속에도 생명의 씨앗은 시들지 않는군요.^^

  10. 신바람점집운세 2012.12.17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추워도 질긴 생명력이네요^^

  11. 티끌모아태산 2012.12.17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겨울인데 신기하네요^^
    잘보고 갑니다

  12. 영도나그네 2012.12.17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명력의 강인함을 보는 듯 합니다...
    꽁꽁언 어름과 눈속에서도 저런 모습를 볼수 있다는 게...

  13. 핑구야 날자 2012.12.17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이 느껴집니다. 생명의 신비는 참 놀랍죠

  14. 초록샘스케치 2012.12.17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한 생명력이네요. 우리의 삶도 아마 저렇게 보일것 같아요.

  15. miN`s 2012.12.17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잘보고갑니다!

  16. 해피 매니저 2012.12.17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에 피는 새싹들 보면 정말 대한한것 같아요
    좋은밤 되세요

  17. 2012.12.18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Zoom-in 2012.12.18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 속에서 돋아나는 새 순이 감탄을 자아내게 만드네요.^^

  19. 그레이트 한 2012.12.18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저도 그런 삶을 살아야 할텐데^-^
    명태랑 짜오기님~! 너무 오랫만에 인사를 드리네요^^ㅎㅎㅎ
    잘 다녀왔고 앞으로 매일 인사드릴께요^-^

  20. 와이군 2012.12.18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추운데도 자라나네요.
    잘 봤습니다~~

  21. 진율 2012.12.19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명에 대한 고귀함이
    느껴집니다. ^^~!

행복한 월요일 시작하세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12. 10. 10:0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쌩쌩쌩~~

겨울의 강추위가 전국을 꽁꽁 얼게했다.

12월의 중반으로 달리는 시간도 영하 10도를 넘나들고 있고,

차가운 기온만큼 마음마저 움츠려지는 월요일 아침...

 

눈이 와서 좋아라하면 동심이고,

귀찮음이 느껴지면 어른이라고 누군가가 구별하였다.

금년 겨울 폭설의 예고편은 이미 시작됐고,

골목길에 쌓인 눈들이 을씨년스럽게 여겨지는건 어쩔수 없는 나이때문일까?

 

주변의 많은 어려움들,

엄동설한...

씩씩하게 이겨가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야겠다.

금년 겨울 이야기는,

추운 날씨만큼 활기차고 재미있게 이어가자고 단단히 다짐을 한다.

 

 

* 추운 날씨지만 함께하는 가족과 연인이 있어서

고됨이 줄어들고, 힘이 나기도 합니다.

이화마을에서 데려온 사랑스러운 녀석들입니다~ㅎ

힘내시고,

활기차고 행복한 한 주간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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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보가힘이다☆ 2012.12.10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귀여워요
    크면 정말 멋있을 듯 하네요 ^^

  3. best site 2012.12.10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저랑 같은 생각 하신 분들이 많네요. 저도 진짜 강아지인줄 알았는데 벽화였다는.. ㅎㅎ;; 정말 예쁜 그림이네요 ^^

  4. 마음노트 2012.12.10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추워진만큼 낭만도 있는거 같앙요.ㅋ
    그런인가 진짜 강쥐인가 잠시 긴가민가 했어요.

  5. 어듀이트 2012.12.10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아지 그림이 너무너무 귀엽네요..ㅎ
    행복한 할 되세요~

  6. 화들짝 2012.12.10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와서 좋으면서 걱정도 되는 것으로 봐서 전 철이 없나 봅니다. ㅎㅎ

  7. 코리즌 2012.12.10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화마을 두 녀석들 아주 정답군요.

  8. smjin2 2012.12.10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춥네요... 겨울이 벌써 싫어집니다 ㅎ

  9. 마니팜 2012.12.10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쥐들 정말 귀엽네요 이뻐요 ㅎㅎ

  10. 초록샘스케치 2012.12.10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아있는 녀석인줄 알았는데, 댓글을 보니 벽화네요...ㅎㅎ

  11. 솜다리™ 2012.12.10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짜오기님도...홧팅입니다^^

  12. 영도나그네 2012.12.10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추운날씨라도 저런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 춥지가 않을것 같습니다..
    훈훈한 모습의 강아지들이 훈기를 불러오는 것 같습니다...

  13. miN`s 2012.12.10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날씨가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14. 별이~ 2012.12.11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강쥐들 너무 기여워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저녁 되세요^^

  15. 금융연합 2012.12.11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정말 장난아니네요

  16. 가을사나이 2012.12.11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 너무 춥네요

  17. 로사아빠! 2012.12.11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이 좀 풀려야 할텐데..정말 춥네요~~
    아무쪼록 길 조심 하시고 즐거운 한주 되세요~

  18. 금정산 2012.12.11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이쁜사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19. 반이. 2012.12.11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오기님도 추운 겨운 따뜻하게 나시길^^!

  20. 복돌이^^ 2012.12.11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요즘 너무 추운거 같아요..제가 있는 곳은 오늘 아침 영하 20도 였어요..ㅠㅠ ^^

  21. Zoom-in 2012.12.11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 이군요.^^
    실물인지 알고ㅎㅎ 귀여운 녀석들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