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istics Graph

하얀 아침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12.11 09:5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아침에 일어나 보니,

밤새 눈이 내려서 세상이 하얗게 변해 있었다.

서울에 첫눈은 내렸었지만,

이렇게 눈이 쌓일 정도로 많이 내린 것은  처음인 것 같다.

창문을 활짝 열고 방향을 바꾸어가며 셔터를 눌렀다.

눈 앞에 펼쳐진 하얀 세상의 아름다움에 잠시 푹 빠졌다.

출근길이 어려웠을 가족들에게 조금 미안하기는 했지만~~~^^*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늘  (44) 2013.12.16
우정의 과메기  (44) 2013.12.12
하얀 아침  (50) 2013.12.11
눈속의 파란싹  (48) 2013.12.10
50일 미사를 마치고...  (40) 2013.12.05
눈꽃송이  (40) 2013.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