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웨딩 테디베어

 

 

웨딩 테디베어

 

친한 친구의 딸이 결혼을 한다.

많이 바쁘고 설레는 친구를 지켜보는  내 마음도 함께 두근 거린다.

그런 엄마의 모습을 지켜보던 우리 딸이

고등학교 때부터 취미로 테디베어를 만들었던 실력으로

한땀한땀 정성들여 만들어서 선물을 했다.

 

정말 세월이 빠르다는 말을 실감하며,

싱그러운 5월의 신부가 되는 친구의 딸이

아름답고 행복한 삶의 주인이 되기를 기도한다.

 

토요일,

세상에서 가장 멋진 신랑 신부를 기대하며,

다시한번 축하해~~~♡♡♡♡♡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전원주택 방문기 2  (34) 2012.05.15
보너스 선물  (48) 2012.05.14
왕벗꽃  (40) 2012.04.30
동시  (42) 2012.04.17
개화  (36) 2012.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