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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쌈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2. 2. 10:3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몇십년만에 왔다는 강추위가

세상을 꽁꽁 얼어붙게 했다.

금년 겨울은 눈도 적고 따뜻했다고 했었는데,

마지막 겨울의 그림자를 확실하게 그려놓고 싶었던지,

순식간에 만들었던 은세계와 강추위...

 

문득 봄의 향기가 그리워지는 시간,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을 모아서 월남쌈을 준비했다.

오랜만에 만들어서인지 가족들이 좋아했다.

추위를 잊는데 조금 도움이 되었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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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레아디 2012.02.02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음식이에요..ㅎ

  2. 유쾌통쾌 2012.02.02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못먹어봤는데 말이죠.... 배고파지네여 ㅠ

  3. 코리즌 2012.02.02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남쌈은 좋은데 소스가 입에 안맞더군요.
    그래서 고추장에 먹었다는 말씀 ㅋㅋㅋ

  4. 솜다리™ 2012.02.02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외식으로 맛봤던 월남쌈집이 생각나는군요^^
    이렇게 집에서도..^^

  5. 철한자구/서해대교 2012.02.02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5~6년전에 전문점 가서 먹어보곤 구경도 못했는데..ㅎ 월남쌈이 갑자기 먹고싶어집니다!!ㅎ

  6. +요롱이+ 2012.02.02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 보구 갑니다..^^
    날이 풀리지 않고 계속 춥네요..ㅜㅜ
    이럴 때 일수록 감기 조심하시구~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세요..^^

  7. 별내림 2012.02.02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남쌈 며칠전 조카네가서 많이 먹고 왔는데도 먹고 싶네요
    넘 잘 보고 갑니다..

  8. 윰(건즈) 2012.02.03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남쌈도 좋은 요리죠,,
    저흰 월남쌈 피를 싫어 해서~~ 무쌈에 말아먹어요. ㅎㅎㅎ

  9. 꽃보다미선 2012.02.03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월남쌈 먹어본지가 꽤 된거 같네요.
    흠~맛있어보인당 ㅎ

  10. 아레아디 2012.02.03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감기도 조심하시공^^

  11. 해우기 2012.02.03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누가 잘해줘서..이 월남쌈만큼은 많이 먹었었는데요
    아직도 라이스페이퍼가...부엌에 좀 남아있다는...ㅋㅋ

  12. 와이군 2012.02.04 0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군침도네요~~
    마트가면 라이스페이퍼 사와야겠습니다 ^^

  13. 원삼촌 2012.02.04 0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남쌈 재료가 상당히 푸짐한 것 같은데요?
    저희집에서 해먹었던 것 보다 훨씬 더 많이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