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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항 - 공간 -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6.25 10:0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내 눈속으로 비쳐진

소금 항아리의 공간들...

 

꼭 맞춘듯,

자기 자리에 제대로 있다는 느낌...

하루이틀이 아닌 긴 시간동안의 진통들이 만들어 낸 결과물 일까?

 

구석 하나하나 마다

나름의 멋이 흐르고 있었다.

보는 즐거움의 일부를 소개한다.

 

월요일 아침,

오늘도 쨍쨍한 햇살이 아침 안개를 걷어내고 세상을 비추기 시작한다.

목말라 하는 대지의 아우성에

한줄기 시원한 소나기라도 내려 주기를 기도하는 마음...

 

오늘 하루도 활기차고 아름답기를 바랍니다~~^^*

 

 

러리 소항 오픈 스튜디오

 

2012.6.11 (월) ~ 6.30 (토)

오전 11:00 ~ 오후 7:00

헤이리 예술마을 1652-529 갤러리 소항

전화 ; 031)957-0325

 

 창이 많지 않는 소항의 3층 건물~

 

 3층 작업실에서 내려다 본 모습~

 

 창문을 열고~~~

 

 아래로~~~

 

 소항 앞쪽에 있는 작은 야외 갤러리를 느끼게 하는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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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블루오션] 2012.06.25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식힐때 잠시 둘러봐도 좋을듯 하네요.ㅎ
    잘보고 가구요~ 앞으로 서로 왕래하며 자주뵈요^^

  3. 멜옹이 2012.06.25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가 자연과 잘 어울어져서
    더 운치있고 이쁘네요

  4. 마음노트 2012.06.25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러리가 소담하고
    몸과 마음의 휴식이 되겠어요

  5. 해우기 2012.06.25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왠지..사진이 급땡기는 모습입니다.....

  6. 아레아디 2012.06.25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 있어 보이는데요?ㅎ
    잘보고 갑니다~

  7. +요롱이+ 2012.06.25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호~ 좋으네요..!!
    너무 잘 보구 갑니다..^^ 아무쪼록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래요..^^

  8. 솔이's 2012.06.25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웃,,,뭔가 급땡기는 곳인대요? 거리만 가까우면 한번쯤 방문해보고 싶군요 ㅠ

  9. 화들짝 2012.06.25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해주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0. 블로그토리 2012.06.25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은 여유로운 시간을 내어 갤러리도 거닐고 싶습니다.
    한주 행복한 시간 되셔요.^^

  11. 영도나그네 2012.06.25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답고 한적한 공간의 갤러리 소항!
    언제보아도 정겨움과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여유로운 갤러리 모습이군요..
    잘보고 갑니다..

  12. 와이군 2012.06.25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 참 좋네요~
    잘 봤습니다 ^^

  13. 솜다리™ 2012.06.26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분들이 찾는 곳이 되길 바래봅니다~

  14. 2012.06.26 0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유쾌통쾌 2012.06.26 0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서 가도 좋고 친한 친구와 가도 좋을거같은 곳이네요^^

  16. 근사마 2012.06.26 0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심신의 안정을 찾아 줄것 같은 기분이 드네여^^
    좋은곳 소개 감사드드려요^^

  17. 아레아디 2012.06.26 0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바쁜일이 있어서.
    이렇게 인사만 드리고 가네요.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18. 씩씩맘 2012.06.26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곳이네요.
    저도 한 번 가보고 파요. ^^

  19. Hansik's Drink 2012.06.26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너무너무 잘보고 갈께요~ ^^
    오늘 하루도 즐겁게 시작해봐요~!!!

  20. 신선함! 2012.06.26 1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이렇게 인사를 드리고 간답니다. ^^
    포스팅 잘 보고 간답니다.

  21. 로사아빠! 2012.06.26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모르게 평안함이 느껴지는 곳 같아요~
    여유도 찾을 수 있는 공간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