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istics Graph

 
 

 

 

 

 

 

SK텔레콤, 35G 스마트폰 출시로 실적 상승 '예상

스튜디오드래곤, 글로벌 OTT 사업자들과 콘텐츠 제작 등 '사업 확장' 기대

 

 

 

  주요 5대 증권사 리서치센터장들이 2019년 구정 이후 투자유망주로 SK텔레콤(260,000 +0.78%)을 선정했다. 5명 중 3명이 꼽았다. 오리온 (112,000 -1.32%)LG화학 (368,000 0.00%)도 각각 두 표씩을 받았다. 코스닥시장에선 스튜디오드래곤 (89,200 -1.22%)을 주목하는 증권사가 많았다.

 

 

 

유가증권시장 주인공은 'SK텔레콤'오리온·신세계(272,000 +2.84%)도 주목

 

  5미래에셋대우(7,550 -0.53%) 삼성증권 (34,000 +1.64%) NH투자증권 (13,950 0.00%) KB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국내 초대형 투자은행(IB)의 리서치센터장들에게 연휴 이후 '최선호주(톱픽)'에 대해 물었다. 삼성증권 NH투자증권 KB증권이 SK텔레콤을 유가증권시장 톱픽으로 선정했다. SK텔레콤5세대(5G) 통신 시대의 도래로 수혜를 받을 것이란 전망이다. 다음달 이후 5G 스마트폰 출시가 본격화하면서 가입자 증가와 실적 상승이 점쳐진다. 오현석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장은 "5G 시대 개막으로 수혜를 볼 것"이라며 "지배구조 개편과 모빌리티·콘텐츠 사업 선도에 대한 기대감도 유효하다"고 말했다. 지난달 31일 실적설명회에서 SK텔레콤은 지배구조 개편과 기업가치 제고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회사 측은 "정보통신기술(ICT) 사업을 강화하고 있으며 11번가 구조재편과 투자유치, ADT캡스 및 인포섹 인수 등으로 자생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ICT 구축이 완료되는 시기에 지배구조 변화를 마무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배당금이 늘어난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그간 반영하지 않았던 SK하이닉스(75,900 +2.71%)의 배당을 SK텔레콤의 배당과 연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기말배당은 9000원을 유지하고, 중간배당은 자회사 수익의 일정부분을 제공해 기존(1000)보다 더 많은 금액을 배정할 계획이다. NH투자증권은 중간배당이 2000원으로 정해질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배당수익률로 4.4% 수준이다.

 

 

 

  오리온신세계도 투자유망주로 꼽혔다. 오리온삼성증권NH투자증권, 신세계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각각 추천했다. 오리온은 다양한 제품 구성으로 세계 전 지역에서 고른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창목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올해는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사드)로 인해 감소했던 중국 매출이 완연하게 회복할 것으로 전망되며, 베트남과 러시아도 고성장을 유지할 것"이라며 "고정비 감소로 매출 증가에 따른 영업이익 확장은 더 두드러지며 국내에서도 안정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신세계는 중국 관광객의 수혜가 기대된다. 윤희도 한국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소비 양극화 수혜 산업인 백화점 중 대형 점포를 다수 보유해 탄탄한 실적을 나타낼 것"이라며 "단체관광 재개 시 명동 면세점의 지리적 이점이 다시 부각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창목 센터장도 "올해 중국의 한국행 온라인 단체관광상품 판매와 크루즈, 전세기 노선 증가로 중국인 입국자수가 의미있게 증가할 것"이라며 "일반 관광객 유입으로 매출이 다변화되며 면세점 관련주의 변동성도 줄어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외 LG화학삼성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추천했다. 윤희도 센터장은 "배터리 부문의 깜짝실적으로 석유화학의 부진을 만회할 전망"이라며 "다각화된 석유화학 제품으로 실적의 하방경직성을 보유하고 있고, 배터리 시설투자(Capex) 자금을 경쟁사와 달리 내부에서 조달할 수 있다"고 했다.

 

 

코스닥시장에선 '스튜디오드래곤' 독무대

 

  코스닥시장 유망주로는 스튜디오드래곤이 선정됐다. 미래에셋대우 NH투자증권 KB증권은 투자유망주로 스튜디오드래곤을 꼽았다. 이 외의 복수 추천종목은 없었다. 스튜디오드래곤은 세계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사업자들과의 콘텐츠 제작 등 사업 확장 기대감이 있다. OTT가 확장되는 시기에 국내 드라마에 대한 수요 증가는 지적재산권(IP) 판매 및 콘텐츠 제작물량 증가로 이어질 것이란 예상이다. 구용욱 센터장은 "글로벌 OTT 경쟁이 확대되는 가운데 콘텐츠에 대한 가치가 상승할 것"이라며 "올해도 고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OTT 사업자들이 원하는 역량을 갖춘 만큼 마진이 좋은 드라마 비중이 높아질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이창목 센터장은 "연간 물리적 제작 능력은 26편 이상으로 일반 제작사 대비 4배 이상이며, 작가 및 연출 역량도 경쟁사 대비 우위에 있다""자본력을 지닌 글로벌 OTT로 해외 선판매가 늘어나면서 텐트폴(고예산·고마진) 드라마의 비중 확대가 가능하며, 이는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KB증권은 같은 미디어업종인 CJ ENM(212,700 +0.19%)을 투자유망주로 선정했다. 서영호 KB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콘텐츠 중심의 고성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올해도 콘텐츠 경쟁력을 중심으로 광고매출이 성장할 것이란 판단이다. 지난해 방송광고 매출 성장률은 20%로 종편·케이블 시장 성장률 3%를 크게 웃돌았다. '미스터선샤인' 흥행을 통해 경쟁력 있는 콘텐츠 광고단가는 여전히 상승여력이 높다는 것도 입증했다. 5대 증권사의 리서치센터장등은 바이오 및 의료기기 종목에도 주목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아이센스(24,450 -2.20%)바텍 (22,700 -1.73%)을 선정했다. KB증권은 원자현미경 수요가 증가한다는 점에서 파크시스템스 (36,800 0.00%)를 유망주로 꼽았다. 윤희도 센터장은 "아이센스는 국내 스트립 방식 혈당측정기 시장점유율 1위 기업으로 미국 아시아 유럽 등에서 고성장하고 있다""바텍선진(11,750 +0.86%) 시장에서 브랜드 가치가 상승 중이며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 시장에서 전략제품이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했다.(201926일 한국경제 기사 참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롯데케미칼·하이닉스·코웨이, 매출증가·두자릿수 영업이익률 기대

외인·기관 순매수세로 주가 상승 탄력받아

매출 1조 이상 중대형주 영업이익률 첫 9% 예상

 

 

  삼성전자 주가가 올해 들어서도 초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올해 삼성전자를 뛰어넘는 실적 개선 종목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롯데케미칼과 네이버, SK하이닉스 같은 종목은 실적 개선 전망이 밝은 가운데 최근 외국인과 기관의 '장바구니'에도 담긴 것으로 나타나 주목된다. 전문가들은 최근 판매관리비(판관비)를 줄이지 않고도 매출액을 크게 늘리면서 높은 영업이익률을 유지하는 종목의 주가가 올해 상대적 강세를 띨 것으로 보고 있다. 10일 매일경제가 증권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와 함께 작년 매출액 1조원을 넘긴 중대형주 152곳을 분석한 결과 올해 영업이익률 평균이 사상 처음으로 8.8%에 달할 것으로 조사됐다. 증권사 3곳 이상의 평균치(컨센서스)를 바탕으로 실적 예상이 비교적 정확한 연매출 1조원 이상 중대형주를 분석한 게 이번 조사의 특징이다.

  중대형주 152곳의 영업이익률은 20136.5%, 20147.1%, 20157.2%, 작년 8.2%(4분기 예상치 포함)로 꾸준히 올라 올해 9%에 근접할 것이란 예상이다. 이에 따라 152곳의 회사당 평균 영업이익(1769억원)1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3년 이후 올해까지 평균 영업이익은 무려 46.3%나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같은 기간 매출액은 8.3% 성장에 그칠 것으로 분석된다. 매출 성장보다는 이익 개선 위주의 '불황형 흑자'가 국내 대표 상장사들의 성적표에서 그대로 드러나고 있는 셈이다. 실제 상당수 종목은 판관비가 줄어 영업이익이 높게 나오고 있다. 이 같은 '착시 효과'가 아닌 실제 성장주를 선별·투자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삼성전자의 올해 예상 영업이익률은 17%, 작년 대비 올해 매출 증가율은 5.3%로 나타난 가운데 이를 뛰어넘을 종목으로 네이버, SK하이닉스, 코웨이, 롯데케미칼 등이 꼽히고 있다. 금융감독원 공시를 분석해보면 롯데케미칼은 작년 9월 말까지 2016년 누적 판관비가 5042억원으로 2015년 같은 기간보다 53%나 늘어났다. 판관비 부담이 늘었지만 그만큼 매출액이 늘어나면서 작년 영업이익률은 2015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케미칼은 작년 4분기 유가 상승의 수혜로 화학제품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작년 연간 기준 18.3%의 영업이익률에 이어 올해 17.5%로 예상된다. 작년 대비 올해 매출 증가율도 13%로 추정된다. 이 같은 기대감에 외국인최근 3거래일(6~10) 동안 144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국민연금은 지난달 7일 현재 롯데케미칼 지분 9.45%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네이버도 최근 영업수익(매출)과 영업비용(판관비)이 동시에 늘면서 성장하는 종목이다. 최근 5(2012~2016) 영업이익률이 20% 이상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는 30% 영업이익률까지 예상되고 있다. 매출액은 작년보다 1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추정된다. 외국인은 지난 9~10일 네이버를 111억원어치 순매수했다. SK하이닉스도 올해 영업이익률(26.3%)이 삼성전자를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6조원의 시설 투자가 예상되면서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란 기대감이 높다. 10일 기관의 매수세로 52주 신고가인 5200원을 기록201564일 이후 처음으로 장중 5만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코웨이는 작년 대규모 리콜 사태로 성장이 주춤했지만 올해는 영업조직 개편을 통해 본격적인 성장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외국인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날까지 10거래일 연속 유가증권시장 종목을 담으며 '바이코리아'를 이어갔다. 이 기간 순매수 규모는 1조원이 넘는다.(2017111일 중앙일보 기사 참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영도나그네 2017.01.13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주식시장에서 실적을 더 올릴수 있는 종목들을
    선정해 주셨네요..
    주식투지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 핑구야 날자 2017.01.14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은 매도 시점이 다가오는 듯 해요

  3. 멜로요우 2017.01.16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네이버가 압도적이네요~ 삼성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싶네요 ㅠㅠ

 

 

 

  국내 증시가 불안한 장세를 이어가면서 개인투자자들이 정신을 차리기가 쉽지 않다. 이런 상황에서는 성장 가능성이 높지만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알짜 기업'을 발굴하는 것으로 유명한 가치주 펀드 운용사들이 어떤 종목을 선택했는지 투자자 입장에서 참고할 만하다는 지적이다. 지난달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신영자산운용,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등 일부 운용사들이 지난달 유가증권시장에서 5% 이상 지분을 신규 취득한 종목이 상당하다.

  신영은 KG케미칼 지분 5.02%를 확보했다. KG케미칼은 환경 및 에너지 소재 사업을 하는 곳이다. 주가순자산비율(PBR)이 0.74배로 동일업종인 LG화학(1.79배) 롯데케미칼(1.44배)보다 낮다. 또 자동차부품 기업인 세아베스틸 주식도 5.17% 매입했다. 세아베스틸은 작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6.8% 상승한 2222억9206만원이라고 지난달 29일 공시했다. 신영자산운용 관계자는 "충분히 성장 동력이 있지만 저평가된 기업들"이라고 투자 배경을 설명했다.

  한국투자밸류는 의류 기업인 LF(10.19%)와 세이브존I&C(10.03%)를 각각 10% 이상 담았다. LF에 대해 동부증권 관계자는 "모바일 신유통채널 공략, 헤지스키즈의 중국 고급 아동복 시장 진출 등 사업 다각화에 따라 올해 실적 개선이 가시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반면 하나금융투자 관계자는 "소비 양극화와 가치 소비 심화로 LF의 노출도가 높은 중가 브랜드에 대한 수요가 더욱 위축되고 있다"며 중립 의견을 표명했다. 세이브존I&C는 의류 아웃렛 매장 9개를 운용하는 회사다. 아웃렛을 통해 이월상품이나 기획상품을 구매하는 트렌드가 늘어나고 있는 것을 겨냥한 것이다.

  또 한국투자밸류는 태광산업(5.01%)과 동성코퍼레이션(5.04%)에도 신규 투자를 진행했다. 동성코퍼레이션은 지난해 정밀화학·소재사업 진출을 선언한 기업이다. 태광산업은 3년간 주당 100만원 이상을 기록하다 최근 90만원대로 하락한 상태며 PBR는 0.34배에 불과하다. 라자드코리아자산운용은 하림 계열사인 팜스코 지분 5.22%를 취득했다. 팜스코는 작년 말 15만~16만원대를 유지했지만 지난달 11일 전북 김제 등에서 구제역이 발생하면서 13만원대로 떨어졌다. 현대증권 관계자는 "2014년 말에도 구제역 발생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단기 주가 약세→지육 가격 상승→주가 반등 사례가 있다"며 저가 매수 기회라고 분석했다.

  한화자산운용은 국내 자동차유리 1위 공급업체인 코리아오토글라스 지분 5.48%를 매입했다. 유진투자증권 관계자는 "기존 강화유리보다 단가가 4~5배 비싼 접합유리의 매출 확대 기대, 상장을 통한 수출 제한 해제, 일부 로열티 지급 종료 등으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2016년 2월 1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내년에는 LG화학·SK이노베이션 유화 업종에 주목하라." 연말을 맞아 투자자들 시선이 내년 증시로 향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주요 증권사들이 2016년 유망 업종으로 정유·화학을 추천해 관심이 모아진다. 매년 12월 기관투자가들은 단순히 분기 실적이 잘 나올 종목에 투자하기보다는 다음해 실적 전망을 토대로 유망 종목을 담아두고 싶어 한다. 12월 남은 기간에 주가가 상승할 종목을 고르려면 내년 전망이 좋은 기업을 찾는 게 효과적이라는 얘기다. 

  LG화학은 삼성·NH·신한·대우·유안타 등 증권사가 내놓은 추천주 목록에 포함되면서 지난 11월 1일 이후 주가가 9% 올랐다. 최근 전기차 배터리 부문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주가가 상승했지만 추가로 오를 여력이 충분하LG화학은 늘어나는 고객 주문에 대응하기 위해 설비 증설 계획을 상향 조정하고 있다. 삼성SDI는 원재료 혁신, 소재 업체 다각화, 규모의 경제 확보로 배터리 원가가 하락하고 주행거리·충전속도·최고속도가 증가하고 있으2018년에는 자동차용 2차전지 부문에서 1조5000억원의 매출액과 흑자전환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SK이노베이션은 이미 유가가 하락해 정유사들 재고평가손실은 제한적인 반면 낮아진 유가에 따른 정유제품 수요 증가로 정제마진이 호조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롯데케미칼(대우) 에쓰오일(대우) SK(NH)는 각각 1개 증권사가 추천했다. 7개 증권사 추천 목록에 들어간 86개 종목 중 정유·화학 업종에 속한 종목은 14개나 돼 비율로 따지면 16.3%에 달했다. 대부분 증권사가 내년 코스피 전망을 다소 부정적으로 보면서도 코스피 시가총액에서 13%를 차지하는 삼성전자 한국·삼성·NH·신한이 추천 종목 목록에 포함시켰다. 주주친화정책이 내년 이후에도 이어질 것이라는 점이 삼성전자를 뽑은 주된 이유 중 하나였다.

  카카오는 실적이 지난 2분기 바닥을 찍고 개선되고 있으내년 상반기부터는 신규 O2O 서비스(온·오프라인을 연결하는 비즈니스) 실적이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어 추천을 받았다. 이어 삼성화재·동부화재·KB금융 등 금융기업과 IT 부품업체 LG이노텍, 제약사 동아에스티, 호텔신라, 포스코 등이 2표씩 받았다.(2015년 12월 21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멜로요우 2015.12.21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전자라든지 대우 등등 대기업은 역시 점점 발전하고있네요~ 안정성을 고료하면 대기업에 투자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인것같아요

  2. 하늘마법사 2015.12.21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망주 잘 알아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핑구야 날자 2015.12.22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망주라니 관심이 가지만 일반 개미들에게는 끝물일수도 있더라구요

  4. 에스델 ♥ 2015.12.22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요 증권사가 선정한 내년을 빛낼 유망주가
    내년에 어떤 결과를 낼지 궁금해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