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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시'에 해당되는 글 4

  1. 2016.11.22 홍시...감사... (6)
  2. 2014.10.20 2014년 가을 감따기 (82)
  3. 2013.11.05 감나무 (60)
  4. 2012.11.06 까치밥~~^^ (54)
 

홍시...감사...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6.11.22 12:1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11월이 종반으로 달리고 있다.

가을은 완성되어 가고, 조금씩 겨울은 다가서고 있다.

계절의 흐름과 온도의 변화가 새삼 깊이 와 닿는 요즘,

신축중인 건물에 대한 염려가 크기 때문일까?

조금만 더 따뜻한 기온으로 만추를 즐길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드리게 된다.


창가에 나란히 세워둔 감이 볕을 받으며 홍시가 되어가는 작은 기쁨을 바라보며,

순리대로 가는 세상임에 크게 심호흡을 해 본다.

그리고 주변 모두가 감사임에 다시한번 고개 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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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브라질리언 2016.11.22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가에 세워둔 감 너무 멋집니다.~

  2. 영도나그네 2016.11.22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가에 줄서 있는 홍시들의 익어가는
    모습이 정겨움을 느끼게 한답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3. 핑구야 날자 2016.11.23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탐스러운 홍시가 정말 먹음직스럽네요

2014년 가을 감따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10.20 09:3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014년 가을 감따기.

홍시가 되어 떨어지기 시작하는 감을 주체하기도 힘들었고,

주말마다 많은 행사때문에 분주한 관계로 조금 이르게 감을 따기로 했다.

금년에 감이 많이 달렸었는데,

커 가면서 엄청난 양이 떨어지기도 했지만 작년보다는 많은 수확을 했다.

주위 이웃들에게 골로루 조금씩 나누어 주고,

우리도 감 말랭이를 조금 만들고 또 조금은 창고에 보관을 했다.

 

오랜세월 우리집과 함께 하면서 계절을 느끼게해 주었던 감나무,

내년에도 풍성하고 아름다운 수확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을까?

늘 우리가을을 예쁘게 살게해 준 감나무가 고맙기만 했다^^

 

* 가을비로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마음만은 즐겁고 활기차게 하루를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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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반이. 2014.10.20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감 먹고 싶어지네요ㅎㅎ

  3. 자판쟁이 2014.10.20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동네에도 감나무에 감이 많이 열렸더라고요.
    가을은 참 여러모로 좋네요.

  4. 오늘은 무엇으로 2014.10.20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감따러 가고 싶네요.
    덕분에 탐스러운감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

  5. 건강정보 2014.10.20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보니 감 먹고 싶어지네요.색깔도 너무 예뻐요

  6. 린미 2014.10.20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도 금년에는 감이 주렁주렁~~
    역시 집에서 딴 감이 맛있어요!ㅎ

  7. 도생 2014.10.20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 썰어 말려서 겨울 간식으로 먹으면 아주 짱입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_^

  8. 아슈디뮤 2014.10.20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감나무가 몇그루가 있는건가요? 감이 많이도 열렸네요~~!!
    감말랭이 맛있겠어요~^^

  9. 유라준 2014.10.20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게 잘 익은 듯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0. 별이~ 2014.10.20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감이 맛나겠어요^^
    좋은 저녁 보내세요^^

  11. 카라의 꽃말 2014.10.20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시가 먹고 싶어지는걸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2. JJABBA 2014.10.21 0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점점 깊어가는 것이 느껴지네요 ^^
    감말랭이 먹고싶어요 ㅋ

  13. 죽풍 2014.10.21 0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탐스럽게 익었네요.
    잘 다듬어 곶감 만들어 먹으면 좋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14. 양군! 2014.10.21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에 감나무있는데.. 감은..여름에 다 열리고 떨어지더니..ㅠ
    이제는 낙엽만 떨어진다는..ㅎㅎ

  15. 천추 2014.10.21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따기 생각보다는 위험하던데. 잘 따셨네요. ^^
    우리집도 어여 따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16. 다딤이 2014.10.21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감 따왔는데. 목이 뻐근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7. 하늘마법사 2014.10.21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이 정말 많이 열렸네요~ 맛도 정말 좋겠어요^^

  18. landbank 2014.10.21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감이 너무 맛나보이네요 ㅎ
    잘보고 갑니다.

  19. 예또보 2014.10.21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감이 많이 열렸네요 ㅎ
    늦가을 입니다

  20. Orangeline 2014.10.21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과 함께하는 부분이 부럽습니다.

  21. 복돌이^^ 2014.10.22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댁에 감나무가 있으신가요?^^
    주천에는 감나무를 몇번 심어 봤는데, 너무 추운지 살지 못하더라구요..ㅠㅠ

감나무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11.05 09:4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금년 감 수확량은 손으로 꼽을만큼 그 양이 적다.

작년에는 감이 풍년이어서 이웃과 나누어 먹고

곶감과 감말랭이도 만들고 홍시를 만들어 냉동 보관을 했었다.

그리고 여름 산행에 얼린 홍시를 나누어 먹으면 그 맛이 최고라는 칭송을 듣기도 했었다.

 

이른봄에 가지치기를 많이 하기도 했지만,

해거리 때문인것 같다.

지치고 힘든 가지를 위해서 한 해를 쉬어가는 나무의 지혜가 신기하게 느껴졌다.

자연의 신비를 또 한번 크게 느끼는 순간이었다.

휴식의 시간뒤에 큰 저력이 나오는 순리...

 

내년엔 예쁜 감들이 풍성하게 열릴것이 미리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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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ikNTok 2013.11.05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후식으로 감을 먹었는데ㅎㅎㅎ
    내년에는 더욱 많은 수확을 하시길 기원합니다^^

  3. *저녁노을* 2013.11.05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감수확하셨꾼요.

  4. 꿍알 2013.11.05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 과일나무가 많으신가 봐요~ 진정한 전원생활 하고 계신듯~^^

  5. 건방진고양이 2013.11.05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가요~~ 좋은날되세요!

  6. +요롱이+ 2013.11.05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시가 먹고싶어지는걸요^^
    잘 보구 갑니다!

  7. 유머조아 2013.11.05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확이 적다 하니 좀 안타깝군요..
    그래도 마니 탐스럽습니다.

  8. 꿈다람쥐 2013.11.05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감나무 맛있게 잘 열린거 같아요.ㅎ

  9. 착한연애 2013.11.05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감을 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ㅎㅎ 역시 제철과일 ㅎㅎ

  10. Zoom-in 2013.11.05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사고나 배보다 감이 훨씬 가을냄새나는 과일같아요.

  11. 벙커쟁이 2013.11.05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 연시 있는거 지금 바라보고 있는 중 입니다.^^;;

  12. 리치R 2013.11.06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감...맛있겠네요~

  13. 돌쇠군™ 2013.11.06 0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홍시 킬러인데요.

    수확량이 적다면 물가가 폭등하겠군요 ㅜㅜ

    아악.. ㅜㅜ

  14. 세리수 2013.11.06 0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향생각나는 감이네요ㅠㅠ

  15. 2013.11.06 0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청결원 2013.11.06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감 무지 좋아 하는데요^^

  17. 자전거타는 남자 2013.11.06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시골에서 감을 잘 받아 아직도 먹고있어요.

  18. 가을사나이 2013.11.06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향의 감나무가 생각납니다

  19. 초록배 2013.11.06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이 잘 익었네요.^^ 가을은 가을인가 봅니다.~

  20. 영도나그네 2013.11.06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년에는 예년에 비해 대체적으로 감이 적게 열렸다고 하더군요..
    작년에는 짜오기님이 손수 맛있는 곶감도 만들었던 기억이 난답니다..
    좋은 시간 되시기바라면서..

  21. 복돌이^^ 2013.11.07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이 실하네요~~
    제가 살고 있는 동네는 감나무가 잘안되요...겨울에 너무 추워서 못살더라구요...ㅠ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까치밥~~^^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11.06 09:5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까치밥...

나뭇가지 위에서 익은 홍시,

어느새 새들의 까치밥이 되어 있었다.

 

녀석들,

우리도 아직 맛을 보지 못했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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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녁노을* 2012.11.06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배려이지요

  3. 토기장이 2012.11.06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치가 더잘알고 먹어치우더라구요..

  4. 코리즌 2012.11.06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많이 쪼아 먹었나보네요.

  5. 어듀이트 2012.11.06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많이 먹었네요..ㅎ
    잘보고 갑니다~

  6. 풀칠아비 2012.11.06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치밥을 벌써 까치들이 시식을 했군요. ^^
    정이 느껴집니다.
    행복한 화요일 보내세요.

  7. smjin2 2012.11.06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치밥이군요...
    요즘은 까치보기도 힘드네요^^

  8. 신선함! 2012.11.06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찬 하루가 되세요!
    잘 보구 갑니다 ^^

  9. 뷰티톡톡 2012.11.06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 적 감나무에서 감 따도 꼭 몇개는 남겨뒀지요.
    까치밥이라고~ ^^
    덕분에 어릴적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10. 삶에 대한 추억 2012.11.06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정리 하셨네요
    비가 많이 오는데 오늘도 조심 하시고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11. 꽃보다미선 2012.11.06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벌써 홍시가 ^^
    감도 맛있지만 홍시가 더 맛있는거같아요. ㅎㅎ

  12. 작가 남시언 2012.11.06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치들이 맛난 홍시를 먼저 알아보네요. ㅎㅎ

  13. miN`s 2012.11.07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게 파먹었네요.ㅋㅋ

  14. 유쾌통쾌 2012.11.07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시 정말 매력적이죠^^ 침 꼴깍 삼키고 가네요 ~

  15. Zoom-in 2012.11.07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치가 벌써 반이나 먹고 갔네요.^^

  16. 솜다리™ 2012.11.07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는 일부러 이렇게 까치밥을 남겨뒀는데..
    요즘은 수확할 사람이 없어서 그냥 그대로 달려있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17. 꿈다람쥐 2012.11.07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치가 감도 먹는군요. 전혀 몰랐던 사실입니다;;

  18. 별이~ 2012.11.07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만큼 맛나겠죠^^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9. 반이. 2012.11.07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치도 홍시 맛있는걸 아는군요 ㅎㅎㅎ

  20. 초록샘스케치 2012.11.07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치밥을 볼때면 아무리 어려워도 남을 배려하는 우리 조상들의 넉넉한 맘이 생각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ㅎㅎ

  21. 영도나그네 2012.11.07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성한 가을풍경과 넉넉한 인심을 보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정겹고 아름다운 가을풍경 ....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