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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2.09.12 원주 화로 다구이~~ (53)
 

'쎄시봉'을 보고나서~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5. 2. 25. 09:5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설날 우리에게 선택된 영화는 '쎄시봉'이었다.

딸아이가 자신은 시부모님과 함께 봤다면서

예매를 해줘서 남편과 함께 관람을 하고 왔다.

예상대로 관객 대부분은 나이가 든 커플이 많았다.

옛날 향수가 묻어나는 노래와 장면들,

잠시 들뜬 마음으로 노래를 따라 부를뻔 했다.

 

가슴을 시리게 했던 눈부신 청춘,

함께 했던 그 시절은 누구에게나 영원할 수는 없었다.

세월따라 추억으로 전설로 남겨진 수많은 이야기들이 떠올랐다.

깊이 묻어 두었던 아련한 기억들이 음악과 함께 오버랩 되었다.

지금 뒤돌아보면 아무것도 아니었던 것이,

그때는 전부였었애절함이었던것 같다.

정말 세월은 많이도 흘러 버렸다.

추억들 마져 퇴색 되어가는 즈음에 등장한 '쎄시봉'은 마력처럼,

중년인 우리들의 감성을 끌어냈다.

그리고 영화로까지들어 졌다..

반부 화려한 캐스팅에 비해 스토리가 미약하게 느껴져 아쉬움이 남는 영화였지만

한바탕 그 시절로 휘돌아 나온듯,

20대의 발랄함과 함께 어우러졌던 주옥같은 노래들은 오랜시간 입가에서 떠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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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힐링앤건강 2015.02.25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섿신 분들이 보면 옛추억 많이 나겠어요~~

  3. 한콩이 2015.02.25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쎄씨봉에 나오는 음악이 궁금하더라구요~

  4. 핑구야 날자 2015.02.25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생각이 많이 나셨겠어요~~

  5. 도생 2015.02.25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영화에서 복고 열기가 느껴집니다.
    행복하세요^^

  6. 톡톡 정보 2015.02.25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여행을 다녀 오셨네요^^

  7. 멜옹이 2015.02.25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아날로그 감성이 참 그리워 질 때가 많은거 같아요.

  8. 청결원 2015.02.25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쎄시봉 보고싶긴 하나 인터넷 평가가 왜이리 않좋은지~
    살짝 아쉽다는~~

  9. 헬로끙이 2015.02.25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보고 싶은데 아직도 못봤어요 ㅠ
    조만간 봐야겠어요 ~~

  10. 비비큐300 2015.02.25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께서 보시고 정말 좋아했다는 영화.
    앞으로 세대와 공감하기 위해서 영화만큼 좋은 것도 없는 것 같아요.

  11. 브라질리언 2015.02.25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보고 싶네요.. 언제 꼭 볼까봐요.~

  12. 화이트세상 2015.02.25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제목부터 향수를 부르네요..
    저도 보고 싶군요..

  13. 낮에도별 2015.02.25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음악들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14. 세상속에서 2015.02.25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들은 잼있다고 하시네요^^
    전 아직 못봤는데,, 봐야 겠어요.

  15. 신기한별 2015.02.25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국제시장과 다른면이 있군요

  16. wooris jm 2015.02.25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쎄시봉 영화가 보고 싶어집니다~
    좋은 시간되세요~

  17. 생활팁 2015.02.25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생각이 나네요.
    한번 보고 싶습니다.

  18. 도느로 2015.02.26 0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ost만 듣고있습니다.
    저도 곧 볼것 같아요 ^^

  19. 릴리밸리 2015.02.26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 싶었던 영화였습니다.
    추억의 가수들 노래가 듣고 싶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02.26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재미있는 영화죠
    많은 분들께서 추억을 느끼실것 같습니다.

  21. 예또보 2015.02.26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시봉 추억의 영화 입니다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잠시 쉬어가는 시간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12. 30. 10:0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하얀 눈 속에서 갇혔다

잠시 쉬어가는 시간

긴 시간 동안 고단함

따뜻한 햇볕아래 함께 녹아 내리고 있었다

 

삶의 저 편에서 이 편으로

 

가슴 속

깊은 곳

오랜 그리움의 그림자가 한방울 눈물이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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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opgunbig 2014.12.30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쁜 현대생활에 잠시 쉬어가는 여유가 반드시 필요하죠..
    하지만 그것조차도 잊고 지내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3. 핑구야 날자 2014.12.30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신없이 앞만 보고 달린 한해였어요. 오늘은 한해를 되돌아 봐야겠어요

  4. 멜옹이 2014.12.30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빠르게만 지나가는 일상에서
    잠시 쉬어가는거 좋겠네요

  5. 릴리밸리 2014.12.30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움이란 단어에 소풍떠난 엄마가 그립네요.
    잠시 쉬어 갑니다.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6. 톡톡 정보 2014.12.30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연말 보내시고..
    다가오는 새해!! 소망하는 모든 것들 다 이루는 복된 시간되세요^^

  7. 에스델 ♥ 2014.12.30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과 글이 어우러져~
    잠시 쉬어가는 시간에 대해
    생각해보게 됩니다.
    연말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새해 맞이하세요*^^*

  8. 세상속에서 2014.12.30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도 마무리 잘하고
    새해를 맞이 해야 겠습니다^^

  9. 힐링앤건강 2014.12.30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단함을 씻어주는 2015년이 되면 좋겠네요 ~~

  10. 낮에도별 2014.12.30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고 좋은일만 가득하셨으면 합니다 ^^

  11. 구아바12 2014.12.30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요 좋아! ㅋㅋ
    이런 포스팅 정말 좋습니다 ㅎㅎ
    연말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래요~

  12. 헬로끙이 2014.12.30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는 새해를 맞이할때가 온것 같아요
    연말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

  13. 레오 ™ 2014.12.30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픔은 잊허지고 새로운 기쁨을 맞이하는 새해 되소서 ^^

  14. wooris jm 2014.12.30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15. 도생 2014.12.30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한숨 돌리고, 먼 산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좋겠죠.
    행복하세요^^

  16. 유라준 2014.12.30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위에서 말리는 장화가 인상적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7. 건강정보 2014.12.31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짜오기님 2014년 마무리 잘 하시구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8. 봉포스트 2014.12.31 0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화를 보고 사람이 뒤집혀서 묻혀 있는줄 알고 깜짝 놀랬습니다..ㅎㅎ

  19. 미소바이러스 2014.12.31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덕분에 너무 잘읽고 갑니다
    즐건 시간 되세요

  20. 다딤이 2014.12.31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쉬어가도 늦지는 않은데~~ 왜 그리 서두르는지 ~~
    조금 부족하더라도 이제는 여유롭게 살렵니다^^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해 마지막날 되세요^^

  21. landbank 2014.12.31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쉬어가는 일상 좋아보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송지호 - 고성군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10. 14. 08:4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송지호

고성군 8경중 제7경.

철새들에게 최적의 장소로 꼽힌다는 송지호 습지,

입구에 송지호 철새 관망 타워가 멋진 모습으로 자리하고 있었다.

이른 시간때문인지 내부에 들어 갈 수는 없었고,

예쁜 숲길을 걸어서 넓게 펼쳐진 송지호를 만났다.

강 건너 1959년에 지어졌다는 송호정이

조금씩 물들기 시작하는 단풍과 어우러져 물위로 아름다운 그림을 펼치며,

가슴 깊숙이 향수를 자아냈다.

물가로 다가간 남편이 작고 까만 조개를 잡아서 내밀었다.

고요함이 가득인 송지호에 많은 생물이 서식하고 있음이리라.

 

잠시 마음의 무거움들은 모두 내려놓고,

눈을 감고 가슴을 펴고 송지호의 평화로움을 가득 받아 들였다.

 

가을이 무르익으면 더욱 아름답게 펼쳐질 송지호의 풍경이 눈 앞에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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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Ustyle9 2014.10.14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곳도 있군요^^ 다음에 기회되면 한번 가보는 것도 좋겠네요~~

  3. 헬로끙이 2014.10.14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송지호 구경 잘하고갑니다 ^^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4. 에피우비 2014.10.14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 기억하긴 참 쉬워 보이네요^^ 방송인 송지효랑 비슷하니깐 말이죠

  5. 세상속에서 2014.10.14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지호의 풍경이 좋습니다.
    잘봤네요^^

  6. 맛있는여행 2014.10.14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평화로운 곳이네요.
    잔잔한 호수의 물결이 맘을 편하게 만듭니다. ㅎㅎ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7. 까칠양파 2014.10.14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연한 가을이 왔네요.
    강원도에 이런 멋진 곳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사진만 봐도, 힐링이 되는 기분이네요.ㅎㅎ

  8. 『방쌤』 2014.10.14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네요...
    평화로워 보이는 모습이~
    강원도도 정말 좋은곳이 많은데
    늘 너무 멀어 아쉬워요ㅜㅠ
    사진 잘보고 갑니다^^

  9. 건강정보 2014.10.14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여유를 느끼고 싶을때 방문하면 좋겠는데요 ㅎㅎ

  10. 레오 ™ 2014.10.14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관망타위처럼 집을 지을려고 했더니만 ..뎐이 꽤 많이 들더군요

  11. 루비™ 2014.10.14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쪽으로 가면서 송지호는 그냥 스윽 지나쳤는데
    전망대며 송호정이 너무 멋지네요.
    들렸다 올걸 후회되네요.

  12. 도생 2014.10.14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새들이 올 때가 아닌가요, 시간대가 안 맞은건가요?
    언듯 재첩같아 보이네요.
    행복하세요^_^

  13. skypark박상순 2014.10.14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날의 정서가 물씬 느껴 지네요.
    멋진곳 소개 감사 합니다.^^

  14. 반이. 2014.10.14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햐 조개도 나오네요 ㅎㅎ

  15. 유라준 2014.10.14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새들이 없으니 뭔가 허전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6. 핑구야 날자 2014.10.15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용한게 느껴지는 분위기가 절로 나네요. 날이 좀 더 좋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겠어요

  17. 양군! 2014.10.15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지호에 대해서 정리 잘해주셔서 잘 보고 간답니다 ^^

  18. 다딤이 2014.10.15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온한 송지호 분위기 잘 느끼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9. 제갈선광 2014.10.15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송지호에서 깊숙한 향수에 빠져보고 싶어집니다.
    블로그 방문과 댓글 올려주심에 감사합니다.

  20. landbank 2014.10.15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너무 멋진 송지호네요 ㅎ
    좋아보입니다 ^^

  21. 예또보 2014.10.15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고즈늑하니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잘보고갑니다

지게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6. 28. 10:2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아침 운동길에 만난 지게.

세월따라 참 많이도 변한것 같다.

어린시절 큰댁에 가서 내가 우겨 지게에 나무를 싣고 비틀거리며 걸어봤던 기억이 있는데...

이젠 쇠로 만들어져 망가질 염려는 없겠지만.

반질반질 손길로 닳아있던 그 옛날의 나무 지게가 그리워졌다.

그렇게 우리들의 향수 하나가 떠나 가버렸음을 새삼 느끼며,

한참을 서성거렸다.

생활의 편리를 위해 눈부신 발전의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현대이지만,

사라져 가는 작은 아쉬움에 젖어 가슴 한켠을 쓸어내리는 나는,

어쩜 영원한 아날로그일지도 모르겠다~~^^*

 

* 지게 - 두개의 가지가 돋친 장나무를 위는 좁고 아래는 벌어지게 나란히 세우고

그 사이를 사개로 가로질러 맞추고 아래위로 질빵을 걸어서

짐을 얹어 사람이 등에 지는 우리나라 고유의 운반 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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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캐치파이어 2013.06.28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어렸을 적에는 항상보는게 나무지게 였는데 말이죠..
    근례에 쇠지게 본적도 많은 것 같습니다.
    옛날이 그리워 지네요..~

  3. S매니저 2013.06.28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보네요..ㅎ
    옛날 생각 납니다.ㅎ

  4. *저녁노을* 2013.06.28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보기 드문 지게네요.
    나무 지게는 더욱 보기 힘들어요.ㅎㅎ

  5. 2013.06.28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Zoom-in 2013.06.28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게의 재질은 다르지만 그래도 지게를 오랜만에 보네요.
    누군지 지게의 편리함을 잊지 않고 있나 보네요.

  7. 어듀이트 2013.06.28 1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랫만에 보는 추억의 물건이네요.
    잘보고 간답니다~

  8. 알숑규 2013.06.28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지게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사실 메 본 건 학창시절 박물관과 군복무 시절이었지만.

  9. 건강정보 2013.06.28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 짜오기님 마지막 사진 너무 멋진데요..계속 보게 되네요...

  10. 톡톡 정보 2013.06.28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지게가 쇠로 만들어져 나오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1. 꿈다람쥐 2013.06.29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게 너무 오랜만에 보는 것 같아요..ㅎㅎ
    좋은 주말되시길 바래요^^

  12. 여행쟁이 김군 2013.06.29 0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보기힘든 지게를 여기서 보네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ㅋ

  13. miN`s 2013.06.29 0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지게가 아직 나오나보네요ㅎㅎ
    잘보고갑니다.

  14. 금정산 2013.06.29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게 요즘은 그리 쉽게 보이지 않는 물건이 되었습니다.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15. 반이. 2013.06.29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게를 보니 느낌이 미묘하네요 ㅎㅎ

  16. 마니팜 2013.06.29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지게가 아니라서 좀 느낌이 다르네요
    요새 아이들은 지게 구경못한 애들도 많을 듯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17. S매니저 2013.06.29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행복하고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18. Hansik's Drink 2013.06.29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참 보기힘들죠~ ^^
    잘 보고 갑니다~

  19. 괴도별성 2013.06.30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 지게는 한옥마을에서 볼수 있어요. 충무로 한옥마을이요.
    지게가 쇠로 되어있다니.. 신기하지만... 기분이 묘합니다. ㅎㅎ

  20. 어듀이트 2013.06.30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래요~

  21. 2013.07.01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제주 '선녀와 나뭇꾼'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3. 1. 30. 09:1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제주시 선흘리에 있는 '선녀와 나뭇꾼'

우리나라의 1950~1980년대와 관련된 추억을 주제로 하는 테마파크였다.

어려웠던 그때 그시절이 고스란히 재현되어 있었다.

그시절에 어린 시절을 보냈던 친구들은,

추억속에 느껴지는 많은 공감속에서 환호성을 질렀다.

 

최첨단 경험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 요즘의 우리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에.

삶 전반의 모든 분야에서 엄청난 극과 극의 경험을 하고 있는것 같다.

앞으로 미래의 시간들은 더 빠른 속도로 변화를 하겠지...

그러면 지금의 모습이 또 하나의 추억으로 자리 잡겠지...

 

잊고 있었던 옛 향수를 불러 일으켰던 '선녀와 나뭇꾼'.

오래된 그시절의 물건들을 그렇게 많이 수집하고 있음이 신기했다.

오랜만에 친구들의 얼굴엔 개구장이 같은 미소가 가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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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뒈이지 2013.01.30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한장한장에 옛정취가 묻어나는 것같습니다.
    좋은 사진과 글 잘 보고갑니다. ^^

  3. 복돌이^^ 2013.01.30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들 보니 예전 어릴적 생각도 나구요..^^
    제주도 갔을때 전 요곳에 한번 못가봤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핑구야 날자 2013.01.30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이 새록새록하네요..흑백을 보던 시대.....이제는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이니...

  5. 꽃보다미선 2013.01.30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제주도엔 가볼만한곳이 정말 많으네요 ^^
    잘보고 갈께요!

  6. 여행쟁이 김군 2013.01.30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토적인 분위기 너무 좋네요~^^
    잘보고 갑니당~
    즐거운 하루 되세용~ㅋ

  7. 화들짝 2013.01.30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생활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정말 많이 변했네요.^^

  8. 박s(http://qkrdnjswls6.blog.me/) 2013.01.30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옜날적인 분위기가 나는 곳이네요

  9. 마니팜 2013.01.30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시대를 거슬러올라간 느낌이군요
    옛 추억이 그립습니다

  10. 어듀이트 2013.01.30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일만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11. 혜 천 2013.01.30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 물건들이 많아 민속박물관 같습니다.
    엤날에 보던 물건들을 보니 옛날 생각이 나기도 합니다.

  12. 드래곤포토 2013.01.30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0~70년대를 생각하게하는 물건들이 많네요

  13. 꿈다람쥐 2013.01.30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 정말로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ㅎㅎ

  14. smjin2 2013.01.30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속으로 가는길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15. miN`s 2013.01.31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16. 귀여운걸 2013.01.31 0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시간여행을 떠나기 좋은 곳이군요ㅎㅎ
    꼭 한번 가보고 싶어요^^

  17. Naturis 2013.01.31 0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와 통일호 승차권. .왠지 안 어울리긴 하네요.. 철도없는 섬에 기차표의 조합 ^^

  18. Zoom-in 2013.01.31 0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에 익은 것들이 많은걸 보니 제 나이가 꽤 먹었나봅니다.ㅎㅎ

  19. 와이군 2013.01.31 0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다닐때 통일호타고 다니기도 했었는데요. ㅋㅋㅋ
    잘 봤습니다~~

  20. 금융연합 2013.01.31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도 제주도 갈수있을련지 모르겠네요.

  21. 미소바이러스 2013.01.31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한번 가보고 싶은 추억의 장소네요 ㅎ

원주 화로 다구이~~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 9. 12. 09:1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강원도 원주시 중앙로에 있는 화로 다구이,

남편의 오랜 어릴적 친구가 몇년째 운영하고 있는 숯불구이 음식점이다.

원주를 지날때면 가끔 들러서 오리 주물럭을 먹곤 하는데,

오리 고기를 먹지 않던 내가 오리 고기를 먹기 시작 했을만큼 주물럭의 맛이 좋았다.

 

지난 여름에 들렀을땐 왠지 가게안이 휑해 보였다.

한때는 원주시의 중심지로 많은 인파가 붐볐었는데,

도시 확장으로 신도시가 다른쪽으로 형성 되면서 조용해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오리 주물럭의 맛은 뛰어나지만,

사람들의 발길이 뜸해지면서 가게세와 운영비의 감당이 힘들다고 했다.

친구 부부의 힘없는 웃음에 마음이 아팠다.

휘 돌아본 넓은 가게안은,

전에 느꼈던 활력이 꼭꼭 숨은듯 보이지 않았다.

 

친구가 정성들여서 구워준 오리 주물럭을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굳이 가게의 히트였던 옛날 도시락까지 만들어와서 먹으라고 했다.

김치와 계란 후라이가 든 따뜻한 도시락을 마구 흔들었다.

오랜만에 만나는 향수의 도시락을 먹는 동안,

여러가지 생각들이 머리를 스쳤다.

 

가격도 비싸지 않고,

맛도 훌륭한 숯불구이 화로 다구이가 다시한번 활활 타오르기를 기도했다.

인생은 세옹지마,

지금은 조금 힘들지만 어려움을 잘 이겨내면 꼭 좋은날이 다시 올거라고......

 

 

 

 

 

 

 

 

추억의 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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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해피 매니저 2012.09.12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해도 군침이 도는데요
    쇠주한잔이랑 같이먹으면 ㅎㅎ
    잘보고 갑니다

  3. 2012.09.12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별내림 2012.09.12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리고기가 좋다고 해서 가끔먹는데 훈제로만먹었는데 요것도 맛나보이네요..잘보고갑니다

  5. 티통 2012.09.12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6. 이미지업성형외과 2012.09.12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

  7. 어듀이트 2012.09.12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가족들이랑 외식한번 해야할까봐요.

  8. +요롱이+ 2012.09.12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호~ 맛나보이네요! ㅎ
    잘 보구 갑니다..!!

  9. 남씨네 2012.09.12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리..군침이 돕니다.. 사각도시락두요..~~^^

  10. 반이. 2012.09.12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침이 고이네요 ㅎㅎ

  11. 철한자구/서해대교 2012.09.12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뵙습니다^^

    특히나 도시락이 양도그렇고 맛깔나보이네요 ㅎㅎ

  12. 유쾌통쾌 2012.09.12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도시락이 탐나네요.. 먹고파용

  13. 린넷 2012.09.12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잉. 정말 맛깔스럽다는, 도시락@!

  14. 드래곤포토 2012.09.12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주에 가거든 들러봐야겠습니다. ^^

  15. 풀칠아비 2012.09.12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이 있는 곳에 사람들이 맛을 찾아 모이겠지요.
    곧 다시 좋은 소식 있으리라 믿습니다.
    원주 가면 저도 들러야겠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6. 2012.09.13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까움이 2012.09.13 0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로구이 드시면서, 다짐하셨나봐요^^
    인생지기 새옹지마~!!!

  18. Zoom-in 2012.09.13 0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한국경제의 현실이네요.
    잘 되길 바랍니다.

  19. 재무Q&A 2012.09.13 0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어보이네요...시간나면 가서 먹고 싶어요^^

  20. 금융연합 2012.09.13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원주가면 가볼께요.
    맛있어보이네요

  21. 와이군 2012.09.15 0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군침넘어갑니다~~
    가격도 참 저렴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