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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직 7급과 사회복지 9급 공채 필기시험 9월 22일(토) 시행

   

  지방직 7급과 사회복지직 9급 공무원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이 9월 22일(토) 서울 단국대 부속고등학교 등 전국 83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행된다. 젊은 층들의 일자리가 부족한 요즘 공무원 시험의 경쟁률은 하늘 높은 줄 모른다. 심지어는 부모와 함께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진풍경도 벌어지고 있다고 한다. 이번에 치려지는 지방직 7급과 사회복지 9급 시험에 대해 알아보자

 

1. 지방직 7급과 사회복지 9급 공채시험 경쟁률

 

  부산시 등 14개 시·도(서울·인천제외)에서 172명(행정직 126명, 기술직 46명)을 선발하는 올해 7급 공채 필기시험에는 25,809명이 응시원서를 제출해 평균 150.1:1의 경쟁률을 보였다. 행정직군은 126명 선발에 24,575명 응시원서를 제출해 경쟁률 195:1, 기술직군은 46명 선발에 1,234명 응시원서를 제출해 경쟁률이 26.8:1이다.(119명을 선발하는 서울시는 지난 6월 9일 실시한 필기시험에 12,531명이 응시하여 경쟁률 105.3:1)

 

  또한 16개 자치단체가 동시 실시하는 사회복지직 9급 공채시험에는 1,439명 선발에 24,595명이 응시원서를 제출하여 평균17.1:1 경쟁률을 보였다.

 

2. 시험시 준수할 사항 등 시험 안내

 

  지방 7급 필기시험의 시험과목은 직류별로 7과목(과목당 20분)으로 시험은 오전 10시부터 12시 20분까지 140분간 치러지며, 수험생은 9시 20분까지 정해진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이번 시험은 전국에 걸쳐 시행되므로 수험생은 본인이 지원한 시·도 홈페이지(시험정보)에 게시된 ‘필기시험 응시장소와 응시자 유의사항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 타 지역이나 타 시험장에서 응시하는 일이 없도록 시험장 위치나 교통편을 미리 알아두어야 한다.

 

  한편, 장애인 수험생의 편의를 위해 응시 지역별로 별도 시험실이 운영되고, 장애인 편의지원 수험생에게는 점자문제지(음성지원 컴퓨터) 확대문제지 및 답안지 제공, 휄체어 전용책상 지원, 시험시간 연장(9급:150 또는 170분, 7급:210분 또는 240분) 등 장애유형에 적합한 편의가 제공된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각 시・도별로 10월중 해당 시·도별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이어서 면접시험은 10월말에서 11월초에 이루어지며, 최종 합격자는 11월말까지 해당 시·도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 응시자가 준수해야 할 주요사항 】

 

① 수험생은 시험당일 09:20까지 지정된 좌석에 착석

  * 타 지역 또는 타 시험장에서 응시 불가

응시표․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중 하나) 지

③ 답안지 기재 및 표기는 반드시 컴퓨터용 흑색사인펜 사용

④ 시험종료후 인적사항 표기를 포함한 답안지 작성 불가

  * 답안지 작성 적발시 당해 수험생의 답안지는 무효처리

시간 확인용 시계 지참(계산 기능이 있는 다기능 시계는 불가)

⑥ 시험장 내에서는 흡연할 수 없음

⑦ 세부내용은 시·도 홈페이지(시험정보) ‘2012년도 지방직 7급 ·사회복지직 9급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

    응시장소와 응시자 유의사항 공고’ 참고

 

- 지난 10월 8일 12개 시도가 함께 시험 실시

  행정안전부는 서울, 인천, 경북, 제주를 제외한 12개 시・도의 지방직 7급 공무원을 선발하기 위한 「2011년도 지방직 7급 공채 필기시험」을 10월 8일(토) 시행했다. 이번에 선발하는 인원은 137명으로 서울시는 지난 6월 11일 이미 시험을 실시한 바 있으며 인천, 경북, 제주는 금년도 지방직 7급 공무원을 선발하지 않는다.

1. 2011년 지방직 7급 공무원 공채시험 경쟁률

  이번 지방직 7급 공채시험에는 12개 시․도에서 23,812명이 원서를 제출약 17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작년과 비교해보면 선발인원은 117명에서 137명으로 17% 증가한 반면, 경쟁률은 195대 1에서 174대 1로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자체별로는 부산시가 7명 모집에 2,682명이 응시하여 383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고 전남도는 27명 모집에 1,575명이 지원해 58대 1로 가장 낮은 경쟁률을 나타냈다.(2011년 지방직 7급 공채시험 원서접수 결과 참조)

2. 면접시험, 합격자 발표 등 시험안내

  12개 시・도의 지방직 7급 공무원 공채시험의 합격자 발표와 면접시험 등은 응시 인원과 지역 여건 등에 따라 시․도별로 다르게 시행하게 된다. 이번 필기시험 합격자는 10월말부터 11월초까지 각 시・도별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면접시험은 11월중에 이루어지고, 최종 합격자는 각 시・도별로 11월말에서 12월초까지 발표한다.

12개 시・도별 향후 시험일정

구 분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남

필기시험

합격자발표

11.4

11.4

10.28

11.4

11.4

11.4

10.27

11.4

11.1

10.28

10.27

11.4

최 종

합격자발표

11.25

11.24

11.11

11.24

11.25

12.2

11.15

11.25

11.25

11.15

11.24

11.25

【 참고 : 2011년 지방직 7급 공채시험 원서접수 결과 】

접수기간

선발인원

접수인원

경쟁률

합계

 

137

23,812

174

부산

7.18 ~ 7.22

7

2,682

383.14

대구

8. 1 ~ 8. 5

13

3,477

267.46

광주

8. 1 ~ 8. 5

6

1,297

216.17

대전

7.11 ~ 7.14

3

1,065

355.00

울산

8. 1 ~ 8. 5

3

430

143.33

경기

7.5 ~ 7.8

31

8,036

259.23

강원

6.20 ~ 6.24

14

1,037

74.07

충북

8. 1 ~ 8. 3

11

1,060

96.36

충남

7.11 ~ 7.15

5

1,184

236.80

전북

8. 8 ~ 8.10

9

1,015

112.78

전남

4.18 ~ 4.22

27

1,575

58.33

경남

7.18 ~ 7.22

8

954

119.25

※ 4개 시․도(서울, 인천, 경북, 제주)는 자체계획에 의해 제외

- 여성합격자 619명(56.6%), 전문대졸 이상 학력자 1,083명(99%)
- 20대 724명(66.2%), 40세 이상 20명(1.8%)

  서울시는 서울의 국제적 경쟁력을 키워나가는 데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2011년도 7, 9급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1,094명과 중증장애인 특별임용시험 최종합격자  9명을 확정 발표했다. 7, 9급 공채시험의 경우 일반행정, 사회복지 등 행정직군 합격자가 878명, 토목 건축 등 기술직군 합격자가 216명이며, 장애인 구분  모집 50명, 저소득 구분모집 20명도 포함되어 있다.

1. 서울시 7, 9급 공채시험의 경쟁률과 합격자 명단 확인

  지방직 공무원 임용시험 중 유일하게 지역제한을 두지 않고 있는 서울시 공채시험에는 매년 전국의 많은 공무원 지망생이 응시하고 있는데, 올해도 전국에서 88,245명이 출원하여 평균 81.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였으며 일반농업 9급의 경우 1명 모집에 398명이 접수하여 398: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이번의 7, 9급 공채시험 최종합격자는 지난 6월 11일 실시된 필기시험과 8월 4일부터 8월 12일까지 실시된 면접시험의 어려운 관문을 뚫고 최종 선발되었으며 합격자 명단은 서울특별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 서울특별시 인재개발원 홈페이지(http://hrd.seoul.go.kr) 및 인터넷 응시원서 접수 사이트(http://gosi.seoul.go.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고 필기시험 합격자 성적은 인터넷 응시원서 접수사이트(http://gosi.seoul.go.kr)를 통해 수험생 본인에게 공개된다.

2. 최종 합격자의 성별, 학력별, 거주지별, 연령별 현황

  금년 공채시험 최종 합격자의 주요 현황을 보면 전체합격자 1,094명 중 여성이 619명으로 56.6%를 차지하여 60%를 넘던 예년에 비해 다소 주춤하긴 하였지만 공직시험에 여성 강세 현상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 최근 여성합격자 비율 : ‘10년 60.7%, ‘09년 57%, ‘08년 61.8%, ‘07년 61.4%

  합격자의 1,083명(99%)이 전문대학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 중 792명(72.4%)은 4년제 대학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 7ㆍ9급 공채시험 합격자의 학력 분포

연  도

총  계

대학원

이  상

대 졸

대재/

대중퇴

전문대

졸  업

전문대

재중퇴

고 졸

이 하

2009년

539

(100%)

13

(2.4%)

407

(75.5%)

66

(12.2%)

45

(8.4%)

2

(0.4%)

6

(1.1%)

2010년

540

(100)

24

(4.4%)

399

(73.9%)

54

(12.6%)

46

(8.5%)

2

(0.4%)

1

(0.2%)

2011년

1,094

(100)

25

(2.3%)

767

(70.1%)

224

(20.5%)

67

(6.1%)

8

(0.7%)

3

(0.3%)

  거주지별로는 서울 195명(17.8%), 경기 455명(41.6%), 인천 86명(7.9%)으로 수도권 거주 합격자가 67.3%를 차지하였으며, 비수도권 지역 합격자도 358명으로 32.7%를 차지하고 있으며 연령별로는 20대가 전체의 66.2%로 다수를 차지하였으나 40세 이상 고령 합격자도 전체의 1.8%인 20명으로 나타났다. 한편, 올해 최고령 합격자는 일반행정 9급에 합격한 61년생(만 50세)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합계

93-82년생

(18-29세)

81-72년생

(30-39세)

71-62년생

(40-49세)

61-52년생

(50-59세)

1,094

724

(66.2%)

350

(32.0%)

19

(1.7%)

1

(0.1%)

3. 중증장애인 특별임용 등

  장애정도가 심한 이들의 공직 진출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공채시험에서의 장애인 구분모집과 별도로 2009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중증장애인 특별임용의 경우 올해에도 10명 모집에 245명이 응시하여 평균 24.5: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였으며, 이번에 최종 합격한 9명의 합격자는 지난 6월 14일에 실시된 서류 전형과 8월 2일에 실시된 면접시험을 통해 선발되었다.
 ※ 중증장애인 보건연구사 직렬 1명은 자격요건 미비로 합격자 없음
 ※ 중증장애인 특별임용시험 최고경쟁률 : 사회복지 9급 48.5:1(2명 모집에 97명 응시)

  최종합격자들은 2011년 9월 5일(월)부터 9월 7(수)까지 3일간 인터넷 응시원서 접수사이트(http://gosi.seoul.go.kr)에서 서울시 임용후보자로 등록을 하여야 하며 이후 임용 교육 등 필요한 절차를 거쳐 서울시 본청이나 사업소, 자치구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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