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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에 해당되는 글 7

  1. 2015.03.10 꽃샘추위 (21)
  2. 2015.02.09 봄은 이제 멀지 않았다 (48)
  3. 2015.01.02 2015년 새해다~^^ (56)
  4. 2014.12.05 가을 정리 (56)
  5. 2013.01.10 행복한 새해~~^^* (24)
  6. 2012.12.07 눈 오는날 데이트~~^^ (72)
  7. 2012.11.27 곶감 만들기 완성~~^^* (54)
 

꽃샘추위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3.10 10:3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길었던 겨울

그냥 쉽게 물러갈 수는 없는가 보다.

 

오랜 여운을 털어내기 위한 마지막 몸부림

따스한 봄볕을 기다리는 마음에 시샘

차가움을 가득안은 바람이

우리를 잠시 움츠리게 한다.

 

혹독한 추위와 한파를 견디면서 지켜온 오늘

향긋한 봄이 바로 가까이로 다가서고 있다.

지금 이 작은 추위 쯤이야

새로운 계절을 향한 희망의 서곡이리라.

 

춥고 힘들었던 만큼

봄은

따뜻하게

행복하게

사랑스럽게 세상속으로 펼쳐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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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씩씩맘 2015.03.10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정말 꽃샘추위 절정인듯요
    건강 주의하세요.

  2. 도생 2015.03.10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 봄이 찾아오자 마지막 시샘을 내고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세요^^

  3. 힐링앤건강 2015.03.10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 그냥 지나가기 아쉬운가 봅니다.ㅠㅠ

  4. 낮에도별 2015.03.10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샘추위가 지나면 그림처럼 예쁜 꽃을 볼 수 있겠죠 ^^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하늘마법사 2015.03.10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샘추위가 갑자기 찾아와서 너무춥네요
    빨리 봄이 오면 좋겠어요 ㅎㅎ

  6. 레드불로거 2015.03.10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 꽃샘추위가 지나갔으면 좋겠어요ㅠㅠ
    그럼 날씨가 쌀쌀한데 감기조심하세요^^

  7. 천추 2015.03.10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글이네요 잘봤습니다.^^

  8. 생활팁 2015.03.10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샘추위 어서 풀렸으면 좋겠어요.

  9. 헬로끙이 2015.03.10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밖에 너무 춥던데요 ~
    바람이 어찌나 많이 불던지 머리카락이 휘리릭 휘리릭 ㅎㅎ

  10. 세상속에서 2015.03.10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내일 춥다고 하니 감기조심 하셔요^^*

  11. 토기장이 2015.03.10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워요엄청 ~저녁되니더춥네요~감기조심하세요

  12. 도느로 2015.03.10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봄을 기다리는 사람에게 겨울이 시샘을 하는것 같습니다.
    바람이 장난이 아니에요 ㅜㅜ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해야겠어요 ^^

  13. 광주랑 2015.03.10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물씬 느껴지는 일러스트입니다. 너무 아름답네요 ^^
    오늘 날씨가 많이 추웠는데 건강에 각별히 유념하셔서 건강한 하루 보내셨길 바랍니다 ^^

  14. 릴리밸리 2015.03.10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람도 불고 정말 너무 춥네요.
    예쁜 정원을 보니 마음도 행복해 집니다.^^

  15. 건강정보 2015.03.10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이렇게 예쁘게 칠하셨데요..^^

  16. 한콩이 2015.03.10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추운것보다 더 춥게느껴지는
    하루였어요^^;;건강조심하세요~

  17. 영도나그네 2015.03.10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는 겨울이 아쉬워 봄의 발목을 잡는것 같은 추위가 느껴지는 이른봄의
    날씨 같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18. 예또보 2015.03.11 0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꽃샘추위 대단하네요 ㅎ

  19. 예예~ 2015.03.11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꽃샘추위의 위력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움추렸던 어깨 얼른 봄기운에 활짝 펴고 싶네요.^^

  20. 에스델 ♥ 2015.03.11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에서 봄이 느껴집니다.^^
    저도 그림처럼 꽃향기를 맡고 싶습니다.ㅎㅎ

봄은 이제 멀지 않았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2.09 09:2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겨울의 떠나가기 위한 몸부림일까?

강추위가 전국을 꽁꽁 얼어붙게 했다.

지난 12월 초 겨울이 시작 되면서 갑자기 밀어 닥쳤던 한파.

그리고 제일 춥다는 1월은 평온한 시간을 보냈었다.

우리가 생각해 오던 기존의 상식들이 이미 오래전부터 조금씩 무너지고 있었지만,

계절의 온도를 놓고도 많은 생각이 겹쳐졌다.

아직은 살기좋은 지금 우리들의 삶

그리고 우리의 자손들이 오래도록 살아가야 할 미래

조금씩이라도 환경에 대한 생각을 먼저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에 깊은 공감을 해 보는 아침이다.

 

봄은 이제 멀지 않았다^^

 

* 2월 둘째주가 열렸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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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isoyou 2015.02.09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 좀만 있으면 봄이 오겠어요 ㅎ
    너무 기다려 집니다 ㅎㅎ

  3. 릴리밸리 2015.02.09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꽃들을 만나고 싶어지네요.
    춥지만 따뜻한 하루 되세요.^^

  4. 죽풍 2015.02.09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다가옵니다.
    집 옆에 개나리가 봉우리를 틔우고 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5. 힐링앤건강 2015.02.09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동장군이 마지막으로 힘써보나 봅니다. 빨리 봄이 왔으면...

  6. 씩씩맘 2015.02.09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춘도 지나고 봄이 된 것 같아요
    아직 춥지만요. ㅎㅎ

  7. 세상속에서 2015.02.09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품 잘봤습니다.
    빨리 봄이 왔으면 합니다^^

  8. 즐거운 우리집 2015.02.09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코앞까지 왔다가...
    잠시 뒤로 물러선 것 같아요 ㅎ

  9. 마음노트 2015.02.09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춥지만
    봄냄새도 함께 나더라구요.

  10. 헬로끙이 2015.02.09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너무 추워서 귀까지 시렵더라구요
    덕분에 글 잘 읽고갑니다 ^^

  11. 천추 2015.02.09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무지하게 춥고 눈까지 내리는 지금 봄을 이야기 해도 이상하지 않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12. 낮에도별 2015.02.09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색상이 화사하고 예쁘네요~ ^^ 새도 깜찍해요

  13. 화이트세상 2015.02.09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을 느낄수있는 그림이네요.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14. 레드불로거 2015.02.09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 누가 그린건지는 몰라도 정말 잘 그리셨네요^^
    구경 잘 하고 갑니다~!

  15. 이노(inno) 2015.02.09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른 따뜻해졌음 좋겠네요

  16. 도생 2015.02.09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의 정원이 하나 하나 채워져 가고 있군요.
    행복하세요^^

  17. 오늘은 무엇으로 2015.02.09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추워져서 겨울이 다시 시작되는 거 아닌가 생각했어요.
    좋은 글과 그림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

  18. 브라질리언 2015.02.09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은 이제 가까이 온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눈이 내리네요.~

  19. 여행쟁이 김군 2015.02.09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직접 그리신건가요?
    굉장한 솜씨인듯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2.09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곧 봄이죠
    빨리 따뜻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21. 풀칠아비 2015.02.10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명 멀지 않았는데, 빙판길이네요. ㅠㅠ
    그래도 곧 봄이 오겠지요? ^^

2015년 새해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1.02 09:5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015년

을미년 새해의 아침은 한파를 뚫고 시작 되었다.

보신각 종이 울려 퍼질 때 처음 떠올려 본 단어들

감사, 건강, 희망...

금년에도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

막연함을 깨치고

함께 해야할 용기를 소리내어 불러본다.

밝고 씩씩한 기운을 불러 모은다.

행복은 만들어 가는 것임을 되새겨 본다.

 

새해 첫날의 쨍한 추위가 신선하게 느껴졌다.

차가운 바람결이 싫지 않았다.

내 안에 움츠리고 있는 먼지들을 훌훌 마져 털어낸다.

 

새해다.

희망으로 향하는 시간이다.

내가 주인이다♡

 

*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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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화이트세상 2015.01.02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소망하시는 모든일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3. 세상속에서 2015.01.02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계획하신일 모두 이루시구요~

  4. 낮에도별 2015.01.02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5. 힐링앤건강 2015.01.02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6. 구아바12 2015.01.02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구 가요.
    올려주신 좋은 포스팅 정말 맘에 드네요.
    즐거운 한 해 되시길!

  7. 레오 ™ 2015.01.02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맑은 하늘 사진 대박입니다
    을미면 한해 역시 건강하고 행복하신 한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화이팅 !!!

  8. 알아야산다구 2015.01.02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화이팅 입니다.^^

  9. 건강정보 2015.01.02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0. wooris jm 2015.01.02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11. 영도나그네 2015.01.02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에도 명태랑 짜오기님의 가정에 늘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라면서...

  12. 유라준 2015.01.02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3. landbank 2015.01.03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을미년 새해 첫주말 잘보내세요

  14. 다딤이 2015.01.03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내가 주인이다" 라는 말 와 닿는데요^^
    주인되는새해 되시길 바랍니다.^^
    첫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15. 뉴론7 2015.01.03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다녀갑니다

  16. 미소바이러스 2015.01.03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즐건 하루 되세요

  17. 씩씩맘 2015.01.04 0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가 벌써 4일째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새해 첫 주말 보내세요.

  18. 청결원 2015.01.04 0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9. 죽풍 2015.01.05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

  20. Topgunbig 2015.01.05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해는 하시는 일마다 다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21. 알아야산다구 2015.01.05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 새해가 밝은 벌써 몇 일이 지났네요^^ ~~

가을 정리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12.05 09:2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제대로 정리도 못한 가을.

갑자기 밀어닥친 한파는 삼한사온이라는 오랜 기온의 습성을 무시하듯,

일주일이 다하는 시간을 추위로 묶어놓고 있다.

갑자기 기준점을 잃어버린듯,

가을의 끝자락에서 서성이듯 애타던 마음이 그대로 얼어 붙었다.

지금쯤에서,

삶이 내게 주는 의미는

내가 살면서 움직여 온 발자욱들은 어떤 모습인지

그리고 앞으로의 길은 어떻게 걸어가야 후회가 없는 건지

되돌아봐야 할 시간인데......

 

나이가 들고 연륜이 쌓여 가면서,

자꾸 떨어져 나가는 자신감.

감당하기 부담스러운 고개 위에서,

작고 소박했던 꿈들은 부셔져 가고 있다는 상실감.

그리고 모두가 내 곁을 떠나가고 있다는 외로움......

 

가을의 아픈 그림자들은 모두 털어낸다.

보내기 싫었던 형형색색의 아름다움도 추억으로 정리한다.

그렇게 2014년 가을의 정리를 마친다.

 

얼굴에 차갑게 부딪히는 신선한 겨울바람.

겨울을 온전히 받아 들인다.

씩씩하고 예쁘게 만나고 싶다.

내게 주어진 지금 이 순간의 작은 평화로움에 감사하며......

​* 12월의 첫 주말입니다.

건강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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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소소 2014.12.05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흥미로운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제 블로그도 꼭 답방 부탁해요. 좋은 글이세요. ㅎㅎㅎ

  3. 메리. 2014.12.05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흔글 잘 보고 갑니다^^
    제 블로그도 꼭 답방 부탁해요. 좋은 글이세요. ㅎㅎㅎ

  4. 영양이 2014.12.05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하루도 화이팅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잘 보고 갑니다
    포스팅 잘 봤어요!!!!!

  5. 낮에도별 2014.12.05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워진 날씨에 몸과 마음이 꽁꽁! 얼어붙게 되는 것 같아요~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감기조심하세요^^

  6. 세상속에서 2014.12.05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년을 기다려야 겠습니다.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7. 미소바이러스 2014.12.05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겨울을 받아들여야할 시기죠
    잘보고갑니다

  8. 청결원 2014.12.05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보고 갑니다.
    오늘하루도 잘 마무리하시고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9. 행복달콤 2014.12.05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한파가 너무 일찍 닥친 거 같아요 ㅠㅠ

  10. 헬로끙이 2014.12.05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겨울이 된것 같아요
    한동안 그래도 꽤 따뜻해서 좋았는데 요즘 너무 춥네요 ㅠ

  11. 미모. 2014.12.05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의 스타일이 정말 스마트하시네요 진짜. ㅎㅎ
    생활에 도움이되는 나이스한 글인거 같네요. ^^
    날씨 추운데 감기 매우 조심하세요. ^^

  12. 건강정보 2014.12.05 1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짜오기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13. 도생 2014.12.05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동은 비록 느려져도 마음은 예전과 다름없습니다.
    나 자신을 믿기 때문에...
    행복하세요^_^

  14. 핑구야 날자 2014.12.05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가는 것은 나이든 분들에게는 설움으로 다가올때가 많은 것 같아요

  15. 비키니짐(VKNY GYM) 2014.12.05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불금 되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16. 유라준 2014.12.05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을을 정리하고 겨울을 맞이해야 하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7. landbank 2014.12.06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 겨울의 시작이죠

  18. 예또보 2014.12.06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 가을도 지나가고 겨울이 시작되고 있네요 ㅎ

  19. 다딤이 2014.12.07 0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겨울입니다~~저도 가을정리가 아직 덜 된 것 같네요^^
    좋은 글 잘읽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20. 천추 2014.12.07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공감하면서 지나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21. 초원길 2014.12.08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해 마무리 잘 하시구요~
    또 새로운것도 준비 많이 잘 하시구요~

행복한 새해~~^^*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1.10 14:5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013년 새해,

1월도 중반을 향해 달리고 있다.

겨울 한파는 무서운 기세로 세상을 꽁꽁 얼려 버렸다.

추위가 빨리 지나가면 좋겠다는 바램속에서

우리들은 씩씩하게 오늘 하루를 살아내고 있는것만 같다.

 

그러므로,

추운 겨울뒤에 오는 봄의 따뜻함을 더 깊게 느낄 수 있을것이다.

그리고 펼쳐질 초록이 짙은 여름의 향기를 자유롭게 만끽하게 될 것이고,

아름답고 풍요로운 가을은 마음을 더 살찌우게 되리라...

 

겨울이 지나가면

봄이 온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만이 희망을 만난다.

힘겹게 겪어낸 작은 시련과 아픔들은

진정성을 담은 진실한 삶의 깊이를 만들어 낸다.

 

시간은 흘러 가는것,

그어떤 어려움과 매듭들도 그 속에서 풀어지는게 세상의 이치이다.

희망을 버리지 말고,

환한 미소를 가득 담은 긍정의 마인드로

행복한 삶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2013년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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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피 매니저 2013.01.10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이 또한 지나가리라... 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13년에는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한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2. 영도나그네 2013.01.10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오기님도 새해에는 희망을 많이가지 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3. 블로그엔조이 2013.01.10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추워도 너무 춥네요.. 이제 좀 풀린다고 하니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따뜻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4. 누림마미 2013.01.10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그리신 작품인가요? 멋지네요^^
    새해에는 좋은일만 항상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5. 그레이트 한 2013.01.10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 짜오기님도 행복한 한 해가 되셨으면 해요~!!!!^----^

  6. 초록샘스케치 2013.01.10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오기님도 저도 행복한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7. smjin2 2013.01.10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위가 다소 누그러든다는 뉴스 보도가 있던데요^^

  8. miN`s 2013.01.10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원하시는일 다 이루시길..
    즐거운 밤 되세요^^

  9. 주니야 2013.01.11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바래요.

  10. 별이~ 2013.01.11 0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새해도 벌써 이렇게 많이 지나갔네요^^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1. Zoom-in 2013.01.11 0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부터 한파가 기승을 부리지만 강한 인간을 이겨낼수는 업죠.^^

  12. 와이군 2013.01.12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년 행복한 한해 보내시기 바랍니다 ^^

눈 오는날 데이트~~^^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12.07 10:0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눈이 많이 내린날,

한쌍의 데이트족 포착~♡

 

제법 멋있는 포즈로 12월의 겨울을 즐기는듯...

한겨울 낭만의 데이트 못하신분들,

서두르세요~~~ㅎㅎ

 

주말에 한파가 기승을 부린다고 합니다.

감기조심 하시고,

즐거운 겨울의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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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누림마미 2012.12.07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이쁘게 만들었네요
    저도 오늘 하나 만들었어요.. 얼마만에 만들어보는 눈사람인지.ㅋㅋ

  3. 마니팜 2012.12.07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직접 만드신 것 아닌가요
    눈사람 만들 때의 낭만과 즐거움이 아련합니다

  4. 솜다리™ 2012.12.07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에도 오늘 함박눈이 펑펑 내렸내요..^^
    하지만..금방..ㅋ

  5. 아레아디 2012.12.07 1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즐건 오후 되시길 바래요~

  6. 카라 2012.12.07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사람 정말 잘 만들었어요~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7. 시원한 하루 2012.12.07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너무 귀여운 눈사람 커플입니다. 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8. miN`s 2012.12.07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9. Zoom-in 2012.12.08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데이트 잘 보고 갑니다.ㅎㅎ

  10. 와이군 2012.12.08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인일까요~ 부부일까요 ㅋㅋㅋ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1. 금정산 2012.12.08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진짜 많이 왔습니다. ㅎㅎ
    멋진 부부 눈사람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홧팅하세요

  12. 작가 남시언 2012.12.08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만드셧네요. ㅋㅋㅋ 재미있으셨겠어요 ㅎㅎ

  13. 아레아디 2012.12.08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행복하고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14. 어듀이트 2012.12.08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즐건 주말 되시길 바래요~

  15. 에 디 터 2012.12.08 1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지네요.ㅋㅋ 좋은 사진 잘보고 갑니다 ^^

  16. 진율 2012.12.08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멋진 데이트 하고 있네요~!

  17. 꽃보다미선 2012.12.09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네요 ㅎ
    역시 겨울엔 눈이와야 제맛인듯 ㅎ
    주말 잘보내시구요. ^^

  18. 반이. 2012.12.09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눈 사람도 짝이 있는데..ㅠㅠ

  19. 어듀이트 2012.12.09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건 일요일 되세욧!^^

  20. 금융연합 2012.12.10 0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이트 멋지게 하네요

  21. 서점 2012.12.10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사람의 데이트도 마음을 따뜻하게하네요^^
    사랑을 나누는건 참 좋은거같아요

곶감 만들기 완성~~^^*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11.27 10:4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처음 시도해본 곶감 만들기...

전문적으로 만드는 곶감은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보관하지만,

우리집에서는 한달 가까운 시간동안 정성을 들여 보살피기를(?) 반복,

드디어 반건시 곶감으로 만들어졌다.

감회가 새로워지는 순간이었다.

내년에는 금년의 경험을 토대로 좀더 체계적으로 만들어 봐야겠다는 충만해진 자신감까지~~ㅎ

 

곶감 하나하나에 내 손길이 닿았다는 생각에,

곶감이 더 소중하고 예쁘게 보였다.

물론 맛도 엄청 좋다고 한다.

(역시 곶감도 먹지않는 나는 특별한 맛을 느낄 수 없지만~~ㅠ)

기분좋게 마지막 먹거리 수확을 마치며,

주변의 소소한 정성들을 잊지말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초겨울의 기운이 세상에 가득이다.

금년 겨울엔 큰 한파가 예상된다고 하지만,

우리들만이 가질수 있는 따뜻한 마음으로 씩씩하게 이겨가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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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요롱이+ 2012.11.27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성공하셨군요..^^
    너무 잘 보구 갑니닷!!

  3. 뷰티톡톡 2012.11.27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곶감 너무 좋아하는데...^^
    맛있겠어요. ^^

  4. 솜다리™ 2012.11.27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곶잠이 만들어졌군요..^^
    일부는 그대로 냉동시켜 두면... 정말 맛나겠슴다^^

  5. 토기장이 2012.11.27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곶감만들기 정말 힘든데 잘만드셨네요 맛있겠어요 겨울간식으로 그만인데...

  6. smjin2 2012.11.27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곶감이네요^^
    먹고 싶어용~~

  7. 어듀이트 2012.11.27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이 더해져서 더 맛있을꺼 같애요.ㅎ
    잘보고 갑니다~

  8. 복돌이^^ 2012.11.27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제가 너무 좋아하는 곶감이네요..^^
    제가 살고 있는 이곳은 감나무가 별로 없어서 늘 사먹으러 가곤 했어요..아~~ ^^

  9. 티끌모아태산 2012.11.27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ㅜ.ㅜ 먹고싶네요...
    잘보고 갑니다.

  10. 영도나그네 2012.11.27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정말 곳감이 예쁘게 만들어 졌네요..
    이렇게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어보는 곳감은 정겨움과 동시에 아름다운
    참맛을 맛볼수 있을거 같습니다..

  11. 누림마미 2012.11.27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이쁘게 잘~~~ 말리셨네요^^
    저렇게 하려면 정말 정성이 많이 가는데...
    맛나겠네요^^

  12. Zoom-in 2012.11.27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번에 말리시던 감이 드디어 맛있는 곶감으로 잘 말려졌군요.^^

  13. miN`s 2012.11.27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갑니다.
    오늘은 간단히 안부만 묻고갑니다^^;;

  14. 해피 매니저 2012.11.28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곶감 시골에서 한번식 만들어 봤는데 결코 쉬운게 아니더군요
    아주 먹음직스럽습니다.

  15. 반이. 2012.11.28 0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맛있겠네요 ㅎㅎ!

  16. 금융연합 2012.11.28 0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에 좋은 곶감 잘보고 갑니다

  17. 금정산 2012.11.28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ㅎㅎ
    반건시가 제일 맛이 조은데예. ㅎㅎ
    잘 먹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18. 예또보 2012.11.28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곶감 너무 맛나보이네요 ㅎㅎ

  19. 가을사나이 2012.11.28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곶감이 정말 맛있어보입니다.

  20. 와이군 2012.11.28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 할머니께서 저렇게 만들어주셨었네요~
    그때 맛이 생각나네요 ^^

  21. 설레임밀크 2012.11.28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는 감이 맛있는 줄 별로 몰랐는데, 요즘은 너무 맛있는 거 같아요. 나이 먹으니 입맛도 변하는 걸까요?ㅎㅎ 곶감도 엄청 달달해 보이네요. 침이 꼴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