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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임대물건 소개

부동산 매매 물건 소개/상가 매매 임대 | 2017.01.25 07:5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경복궁 서쪽 필운대로 주변에 괜찮은 상가 물건이 임대로 나와 있어 소개해 봅니다. 이곳 서촌은 경복궁과 청와대 인왕산 등이 있어 상시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 통인시장 상권이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 위 치 : 경복궁 서쪽 세종마을 필운대로 주변

  ○ 상가 규모 : 4층 총87(126.84, 230.08, 330.08, 4층 계단실 7.32)

  ○ 임대 가액 : 보증금 5천만원, 월세 300만원

 

(4층에서 바라본 인왕산 전경)

 

(상가 주변 환경)

(상가 주변 환경)

 

(상가 주변 환경)

 

(상가 주변 환경)

 

 

상가 임대 물건 소개

부동산 매매 물건 소개/상가 매매 임대 | 2016.09.29 12:4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경복궁 서쪽 서촌 지역 필운대로 주변에 영업용(2종근린생활시설)으로 사용할 수 있는 4층 규모의 임대물건이 나와 소개해 봅니다.

 

  ○ 지역 : 서울 종로구 경복궁 서쪽 서촌 지역 필운대로 주변

  ○ 규모 : 건물 87(26: 127, 230, 330, 47)

  ○ 입지 : 경복궁역 도보 5분 거리, 배화여대, 사직공원, 인왕산, 수성동 계곡, 경복궁, 청와대 주변

  ○ 임대가 : 보증금 5천만원/월세 300만원(권리금 없음)

 

 

 

 

서울시·종로구, 주차난 해소 차원에서 추진...

서울 첫 사례, 국내 최대 규모...

주민들 "역사문화 보전하자며 토목공사 웬말" 반발

 

서울 종로구가 한옥 밀집 지구인 경복궁 서측, 이른바 '서촌' 지역을 관통하는 필운대로에 국내 최대 규모의 지하주차장을 건설하려고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서촌 명소화를 위한 '필운대로 역사문화의거리 조성사업'에 따른 주차난 해소 차원인데, 주민들은 오히려 거리의 보존 가치를 훼손하는 행위라며 반대하고 있다.

 

26서울시종로구에 따르면 구는 종로구 사직공원 인근에서부터 청운효자동 자치센터 인근까지 이어지는 필운대로 구간 일부(전체 1.2km 380m)에 지상 1~지하 2층 등 3층 짜리 273면 규모의 대형 지하주차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지난해 심사 단계를 거쳐 올해 16억원의 예산이 배정돼 설계용역 단계. 총 공사비는 서울시와 종로구가 133억원씩 내 총 266억원에 달한다. 서울에서의 도로 지하 대규모 주차장 조성으로는 첫 사례이며, 시설 면적만 11595에 달해 국내를 통틀어서도 최대 규모.

 

시와 구는 이 일대가 한옥단독주택 밀집 지역으로 평소에도 주차난이 심한 곳이라는 점을 명분으로 들고 있다. 게다가 시가 올해 103억원을 들여 전선 지중화보행공간 조성 등 '필운대로 역사문화의 거리' 조성 사업을 추진하면서 노상 주차장 100면 가량이 사라지게 돼 주차난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주민들은 필운대로 일대의 보존 가치가 높다며 역사문화의거리를 조성하겠다는 시가 이를 명분으로 대규모 토목공사를 벌이겠다고 나선 것은 이율배반적 행위라며 반발하고 있다. 도로를 파헤치고 지상지하 총 3층의 대형 주차장이 건설될 경우 해당 도로의 지형이 변하는 등 오히려 경관이 훼손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여기에 주차장이 건설될 경우 관광객들이 더 과밀화돼 대로변 상가 주인들만 덕을 볼 뿐 한옥 주택가로서의 위상은 떨어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장기간대규모 공사로 인한 교통난, 소음진동으로 인한 피해생계 지장, 주변 학교 학생들의 통학시 위험 초래 등도 반대 이유. 특히 주민들은 시구가 주차장 건설 과정에서 대중교통 활성화 등 대안의 모색이 없었고, 주민들의 의견도 전혀 수렴하지 않았다고 호소하고 있다. 서촌 주민들의 모임인 '서촌주거공간연구회' 장민수씨는 "주차난은 인정하지만 다른 대안도 있을 수 있는데, 대규모 지하 주차장을 주민의견 수렴도 없이 건설하는 것은 반대"라며 "역사문화공간을 보존하겠다면서 토목공사를 벌이는 것은 자가당착이며, 굴착 공사를 하면 오래 된 한옥단독주택들은 더 심하게 금이 가는 등 훼손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종로구 관계자는 "설계 용역 중으로 조만간 주민설명회를 열어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며 "주차난이 심각한 상태여서 지하주차장이 건설되면 불법 주차가 사라지고 거리도 깨끗해진다"고 해명했다.(2016525일 아시아경제 기사 참조)



꽃비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6.04.29 11:4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꽃비


                   박미산


그녀를 생각하며

눈을 감았을 때

물빛에 파닥이는 옛집을 보았네

우산을 쓴 푸른 저녁은

가만가만 노래하고

수만 개의 꽃잎이

수면을 더듬으며 강가로 내려오네

곧 돌아온다던 그녀의 속삭임이

귓가에 들려오네

계곡을 끼고 절벽을 돌아

산을 넘네

꽃비 쏟아져 내리는 마당에서

합환화를 담는 그녀가 보이네

후두두

굵은 빗방울이 나를 깨우네

만천화우가 쏟아지는데

그녀에게서 한 걸음도 못 빠져나온

나는

꽃잎들이 밀리고 밀려서 서로 짓밟는 걸 보았네

그녀가

나를 건너는 방식이네



- 박미산

2006년 <유심>으로 신인상

2008년 세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

시집으로 <루낭의 지도>, <태양의 혀>

고려대, 디지털대 출강

서촌 필운대로에 <백석, 흰당나귀> 문학카페 운영중.



봄이 익숙해 지는 시간,

더위가 급하게 따라온다.

그렇게 과도기 4월은 휙 지나가고 있다.

5월은 생각만으로도 이미 꽉 찬 봄,

눈부신 그 만남의 기대로 작은 설레임이 스치는 아침이다.


* 아름다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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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6.04.15 10:5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백석

가난한 내가
아름다운 나타샤를 사랑해서
오늘밤은 푹푹 눈이 나린다

나타샤를 사랑은 하고
눈은 푹푹 날리고
나는 혼자 쓸쓸히 앉어 소주(燒酒)를 마신다
소주(燒酒)를 마시며 생각한다
나타샤와 나는
눈이 푹푹 쌓이는 밤 흰 당나귀 타고
산골로 가자 출출이 우는 깊은 산골로 가 마가리에 살자

눈은 푹푹 나리고
나는 나타샤를 생각하고
나타샤가 아니올 리 없다
언제 벌써 내 속에 고조곤히 와 이야기한다
산골로 가는 것은 세상한테 지는 것이 아니다
세상 같은 건 더러워 버리는 것이다

눈은 푹푹 나리고
아름다운 나타샤는 나를 사랑하고
어데서 흰 당나귀도 오늘밤이 좋아서 응앙응앙 울을 것이다


시인 박미산.

서촌 필운대로에 이른 봄부터 서둘러 문학의 향기를 피울 작은 둥지를 마련하기 시작.

벚꽃이 꽃망울을 터뜨릴 즈음 <백석, 흰당나귀> 간판이 걸렸다.

순간, 옛 연인을 만난 것처럼 반가움과 설레임에 잠시 걸음이 멈쳐졌다.

긴 시간 내 마음 속에 잠자고 있었던 시인 백석이 다시 살아났다.

이룰 수 없었던 그의 사랑이 아직까지 애잔함으로 출렁이고 있었다.

눈부시게 봄 꽃이 만발하고,

하얗게 꽃잎이 휘날리더니 어느새 초록빛을 띤 새 잎들이 뽀족뽀족 세상 밖으로 나오고 있다.

백석을 다시 만났다는 기쁨이 이 봄을 더 빛나게 하고 있다.


* 카페 < 백석, 흰당나귀>

서촌 필운대로 (종로구 누하동 260번지)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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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복궁 서쪽 서촌마을 배화여대 가는 길목에 꽤 괜찮은 상가임대물건이 있어 소개합니다. 이곳은 배화여대 재학생(약3천명), 배화여중, 배화여고 그리고 교직원 등 약 5천명 정도의 고정적인 유동인구와 경복궁과 인왕산을 찾는 관광객과 등산객 등을 감안하면 하루에 약 1만명 정도의 유동인구가 있는 곳이고

 

  상가임대물건은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 서측 끝 필운대로와 배화여대가는 길이 만나는 곳에 위치하여 상가로서는 아주 최적의 자리라고 생각되어 소개하는 것입니다.

 

  ○ 매물정보 : 지상1층 제1종근린생활시설(휴게음식점) 17.6㎡(5.3평), 목구조

  ○ 위치 : 종로구 필운동 배화여대가는 길목

  ○ 임차료 : 보증금 1300만원/월세 66만원, 권리금 3500만원

   ※ 연락처 : 한솔부동산 02-723-5377(최명호 공인중개사/행정사 010-7102-5357)

 

 

 

 

 

 

경복궁 서쪽 서촌 지역 소개

서촌애(愛) | 2016.03.10 08:0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경복궁 서쪽 인왕산 자락에 위치한 서촌은 조선조 경복궁에 출입하는 중인들이 모여 살던 곳으로 그간 정부의 개발 제한으로 당시의 소규모 주택과 골목길이 비교적 잘 보존된 곳이다. 최근 서촌지역으로 세간에 알려져 많은 인파들이 몰려들자 카페, 겔러리, 소규모 음식점들이 난립함에 따라 서울시에서 지구단위계획 재정립을 이유로 건축, 용도변경 등 일부 개발행위를 제한하고 있다.

 

  서촌지역은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과 연결되고 서울역까지 버스로 5분 거리이며 인근에 청와대, 경복궁, 정부서울청사, 서울지방경찰청 등 서울 강북의 교통중심지이며 조선왕조의 정궁인 경복궁밀집되어 있는 관공서의 배후지역으로 해마다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곳이기도 하다.

 

  문체부, 서울시, 종로구는 2016년 사직공원 복원 사업 진행 중, 필운대로변 전주 지중화 사업 시행, 필운대로 지하 주차장(300여대) 건립계획 입안 완료, 옥류동천 복원 사업과 세종대왕 기념관 건립 계획 등을 추진하고 있어 지역발전에 대한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지역으로 경복궁 북쪽의 북촌과 이태원의 경리단길 처럼 발전될 곳으로 꼽히고 있다.

 

  지난 2015년 12월 31일 약 41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했다. 만감이 교차하는 그런 순간이었다. 딱딱하고 틀에 짜여진 삶에 익숙해서인지 집에서 쉰다는 것이 두렵기 조 했다. 은퇴하면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오랜 기간동안 찾았지만 찾기가 쉽지 않았다. 40여년 공직생활기간 동안 정권이 바뀔때마다 구조조정에 시달렸던 터라 공직을 떠난 뒤를 늘 생각하고 준비하려고 노력했다. 2001년에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한 것도 은퇴를 걱정하며 준비한 결과의 과실중 하나이다. 그런데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지금 나에게 중개업사무소를 개설하게 했다.

 

  6개월의 공로연수기간 동안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 서측입구(필운대로 4거리, 배화여대 가는 길)에 있는 내 건물 지하층에 사무실을 꾸며  지난 1월 7일 종로구청으로부터 중개업개설 등록증을 받았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내 사업을 하게 되는 것이다. 주변 사람들이 평소 부지런하여 놀지 못하는 성격을 아는지라 서재 겸 사무실로 쓰라며 돈 벌려고 애쓰지 마라는 충고를 아끼지 않는다. 어찌 생각하면 무모한 도전일지도 모른다. 내 사무실 주변에 부동산 중개업소가 30여개가 넘는다. 그러나 나는 지금 출근할 곳이 있어서 너무 기쁘다. 나의 작은 소망이었던 내 사업장을 갖는 일, 지금 나는 나의 사업장 한솔 부동산에서 제3의 인생을 살아갈 꿈에 부풀어있다.

 

 

 

 

 

 

 

 

 



뜨거울 때 꽃이 핀다

서촌애(愛) | 2015.04.28 09:0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서촌 필운대로에서 만난 작품하나~~

 

< 뜨거울 때 꽃이 핀다 >

 

 

 

 

 

서촌 필운대로 벚꽃길

서촌애(愛) | 2015.04.09 08:3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서울에 벚꽃이 만개했다.

여의도 윤중로에서 벚꽃 축제가 시작되는 등

여기저기서 봄꽃 축제가 펼쳐지고 있다.

경복궁 서촌 필운대로에도 벚꽃이 활짝 피어,

예쁘게 꽃길이 만들어졌다.

주말에 봄맞이 축제도 열릴 예정이라고...

 

지금은 아름다운 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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