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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 매매물건 소개

 

  경복궁 서쪽 서촌지역 청와대 인근에 비교적 저렴한 단독주택매매물건으로 나와 소개합니다.

 

  ○ 위 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 서쪽 서촌지역(청와대 인근)

  ○ 규 모 : 대지 82(25), 건물 연면적 68(21, 지상4)

    ※ 124, 223, 321, 48(계단탑, 연면적 제외)

      - 주차 2대 가능

  ○ 매매가 : 79천만원(평당 3,160만원)

  ○ 교 통 : 지하철 3호선 경복궁전철역, 버스 통인시장 정류장

 

 

 

 

 

경복궁 서쪽 서촌 소재 신축 상가 임대물건 소개

 

  경복궁 주변 서촌(체부동)지역 신축 상가 임대물건이 나와 있어 소개해 봅니다. 이곳 서촌은 경복궁과 청와대, 정부서울청사, 서울시경, 인왕산, 배화여자대학, 통인시장, 수성동 계곡, 광화문 광장, 사직단 등이 있어 외국인 관광객을 비롯한 상시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입니다. 특히 최근 광화문 시대를 맞아 더욱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아주 (HOT)한 곳으로 본 임대물건은 최고의 전망을 자랑하며 레스토랑, 카페 등으로 최적지입니다.

 

 ○ 위 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서촌(체부동)

 ○ 신축 상가 규모 및 층별 임대가

구 분

설계도면 면적

특 징

임 대 료

비 고

보 증 금

월 세

합 계

467.73(141.49)

전층 엘리베이터 설치

35천만원

1,500만원

각층부가세 별도

지하1

99.41(30.07)

동측 출입구쪽은 지상1

5천만원

300만원

2종근생

지상1

112.14(33.90)

마당 10평 매장 사용가능

1억원

400만원

2종근생

지상2

128.09(38.75)

북한산, 경복궁 조망 최적

1억원

400만원

2종근생

지상3

128.09(38.75)

북한산, 경복궁 조망 최적

1억원

400만원

2종근생

 

 ※ 관리비 층별 월10만원(승강기, 공용전기, 계단청소, 정화조 청소 등)

     주차 1대당 월 10만원

 

 ⇒ 연락처 : 한솔공인중개사사무소 02-723-5377, 010-9014-5357

 

(남측 출입구에서 본 신축 상가 임대 물건)

 

(동측 출입구에서 본 신축 상가 임대 물건)

 

(본건 3층 북쪽 창문에서 내려다 본 주변 전경)

 

(본건 3층 북쪽 창문에서 바라다 본 주변 전경, 멀리 청와대가 보임)

 

(3층 남쪽에서 바라다 본 주변 전경, 정부서울청사, 서울시경이 보임)

 

(광화문에서 바라다 본 인왕산, 임대물건의 주변 환경)

 

(광화문에서 바라다 본 정부서울청사, 임대물건의 주변 환경)

 

 

 

 

 

경복궁, 사직단, 인왕산, 수성동 계곡, 청와대, 정부서울청사, 광화문 광장,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 통인시장 등.....

옛 정취가 묻어나는 볼거리와 먹거리가 있는 이곳으로 고객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저희 한솔부동산 공인중개사사무소는 요즘 한창 뜨고 있는 경복궁 서쪽, 소위 서촌이라 불리는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제가 이곳에 한솔부동산 공인중개사사무소를 개업한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지만 거주한지는 약 20이 넘었습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2번이나 강산이 변할 기간 동안 살고 있으니 서촌의 과거와 현재를 알고 미래를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경복궁 서쪽 서촌은 조선초 경복궁을 창건하기 위하여 정도전과 무학대사의 논쟁의 대상지였으며 성군 세종대왕께서 태어나신 곳이기도 합니다. 풍수전문가들은 조선조 화가 겸재 정선이 그린 인왕제색도의 배경이 된 인왕산의 의로운 정기가 이곳 서촌에 서려 있어 후세에 존경받을 정계, 재계, 학계의 지도자가 많이 배출될 곳이라고 하며 지금까지 실제 많은 분들이 배출되기도 한 곳입니다.

 

  이곳 서촌은 서울시와 종로구에서 인왕산의 조망권 보호와 사라져가는 한옥 보존을 근간으로 한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하여 주거와 상업이 어우러지는 명품 마을로 발전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경복궁역에서 자하문로를 지나는 지하철 신분당선이 건설되고 필운대로 지하에는 약 270대 정도의 차량이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이 건설될 계획을 갖고 있으며 사직단은 현재 복원 공사가 진행중에 있습니다.

 

  고객 여러분!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져있고 발전의 활력이 넘치는 경복궁 서쪽 서촌에 관심을 가져 보세요. 특히 이곳에는 늦은 밤까지 젊음과 낭만이 넘치는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의 먹거리한 낮 동안 비켜 다니기 어려울 정도로 관광객이 넘치는 재래시장인 통인시장의 먹거리가 일품입니다. 고객 여러분! 경복궁 서쪽 서촌으로 놀러 한번 오세요.

 

상가임대물건 소개

부동산 매매 물건 소개/상가 매매 임대 | 2017.01.25 07:5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경복궁 서쪽 필운대로 주변에 괜찮은 상가 물건이 임대로 나와 있어 소개해 봅니다. 이곳 서촌은 경복궁과 청와대 인왕산 등이 있어 상시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 통인시장 상권이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 위 치 : 경복궁 서쪽 세종마을 필운대로 주변

  ○ 상가 규모 : 4층 총87(126.84, 230.08, 330.08, 4층 계단실 7.32)

  ○ 임대 가액 : 보증금 5천만원, 월세 300만원

 

(4층에서 바라본 인왕산 전경)

 

(상가 주변 환경)

(상가 주변 환경)

 

(상가 주변 환경)

 

(상가 주변 환경)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에서 도보 15분 거리에 전망 좋은 빌라가 매매물건으로 나와 소개 합니다. 빌라가 소재하고 있는 주변은 인왕산과 수성동계곡, 통인시장, 경복궁, 청와대가 있는 곳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소재지 : 서울특별시 종로구 누상동

                         3층 전용면적 77(23), 각층 계단실 7(2),1층 주차장 18(5)

                                     ※ 3, 거실 주방, 화장실 2, 주차가능

  매매가 : 5억원

                         : 지하철 3호선 경복궁 전철역, 버스 통인시장 정류장, 수성동 계곡 마을버스



 

 

  종로구 필운동 위치 좋은 곳에 원룸 임대 물건이 나와 있어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경복궁 전철역 3번출구에서 도보로 3분 정도, 배화여대까지 도보로 3분 정도 거리에 있으며 주변에는 경복궁과 청와대, 광화문 광장, 세종문화회관, 청계천, 인왕산, 수성동 계곡, 윤동주 언덕,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 통인시장, 강북삼성병원 등 볼거리와 먹을 거리, 생활편의 시설들이 잘 갖추어져 습니다.

 

  특히 이곳 서촌은 지역특성상 치안과 방범, 상하수도, 전기, 생활쓰레기 수거 등 주민생활에 불편함이 거의 없는  곳이기도 합니다. 또한 서울시는 이곳을 서울을 상징하는 지역으로, 역사문화 경관을 보존하는 방향으로 적극 가꾸어 나가겠다며 경복궁 서측 지구단위계획을 재정비하고 있어, 곧 지금보다 더 나은 주거환경이 마련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 매물정보 : 서울 종로구 필운동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 주변, 풀옵션 원룸 약 5평 다수

  ○ 임대금액 : 보증금 1천만원/월세 50만원

   ※ 연락처 : 한솔부동산 02-723-5377(최명호 공인중개사/행정사 010-7102-5357)

 

 

 

 

 

 

 

 

 

 

세종마을 선포 1주년 (서촌)

서촌애(愛) | 2012.06.12 11:5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012년 6월 10일 오후 5시

경복궁 서촌 세종마을에서,

'훈민정음 반포식' 재연과 축하 공연이 통인시장 정자앞에서 있었다.

 

많은 동네 주민들과 내빈들이 모여서 훈민정음 서문 낭독과 만세 삼창을 불렀고,

김중자 무용단의 축하 공연이 이어졌다.

 

동네 이름을 '세종마을'이라고 명명한지 1주년,

주변에 함께하는 역사와 문화를 되살려서 뜻깊은 곳으로 거듭나기 위함이라고...

 

보이기 위한 행사가 아니라,

진정한 의미로 와 닿을 수 있는 뿌리깊은 나무가 되기를 바래본다~~^^*

 

 

 

사직동에서 시작된 어가행렬~~♪

 

 

세종대왕과 소헌왕후

 

 문무 대신들~

 

 역시 엣지있는 포즈의 기녀들~~ㅎ

 

 

 

 "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 훈민정음 서문을 반포하는 세종대왕.

 

 sbs '뿌리깊은 나무'에서 처럼 만세 삼창을 불렀다.

 

 축하 음악을 연주~

 

기념 촬영중~~

 

  2부 순서로 김중자 무용단의 무용이 시작~

 

 아름다운 고전 무용이 세종마을 서촌을 휘감았다.

 

순서를 기다리는 무용단들의 뒷모습을 살짝~~~ㅋ

 

녹색쪼끼를 입으신 분이 한국 산타크로스라고, 멋진 나팔 테이프로 행사를 빛내 주셨다.

서촌 행사

서촌애(愛) | 2012.06.05 19:1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서촌, 통인시장 앞에 전통 정자가 만들어 졌다.

전에 작은 정자가 위치해 있던 곳인데,

그곳에 큰 소나무도 세그루 옮겨 심고, 전통 정자로 새로이 정비를 했다.

전통 정자는 오거리 중앙에 위치해 있어서 오가는 사람들의 쉼터가 되리라 기대된다.

2012년 6월 9일 오후 1시부터 준공식및 축하 한마당이 펼쳐 진다고 한다.

 

2012년 6월 10일 5시에는 세종마을 선포 1주년 기념 행사로

훈민정음 반포식 재연및 축하 공연이 이어진다고 한다.

세종 대왕께서 탄생 하신 곳이라 서촌을 세종마을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6월말에 완공을 목표로 열심히 복원중인 '수성동 계곡'등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해 가고 있는 서촌과 더불어 이루어지는 여러 행사들이

주변에 오래 살고있는 주민들에게 진정한 힘과 위로가 되고,

서촌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가지는 이들에게는,

옛 향기를 나눌 수 있는 훈훈하고 뜻깊은 행사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통인 시장은 도시락 카페로 알려져 주말에는 많은 사람들로 북적인다.

벚꽃 축제

서촌애(愛) | 2012.04.14 18:4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꽃샘추위 속에서도 

한걸음씩 걸음마를 했던 봄...

 

팔랑팔랑 봄바람 속에

세상이 아름다운 꽃의 축제로 술렁이기 시작했다.

 

여의도 윤중로의 벚꽃 축제가 이미 시작 되었고,

경복궁 서촌의 필운대 길에서도 축제가 열린다.

14일 축제 개막 예정이었으나 추웠던 날씨때문에 개화가 늦어져

1주일 연기되어 21일에 시작된다고...

 

6월말까지 공사 완공을 위해 열심히 변신중인 수성동 계곡과 함께

경복궁 서촌의 명물로 자리해 나가는 벚꽃 축제.

이미 여러차례 방송에 소개가 된 통인시장'도시락 카페'도 맛보고,

서울 중심에서 만날 수 있는 칠, 팔십년대의 향수가 있는 곳,

서촌으상춘객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개막행사  : 2012년 4월 21일  12시~17시  

3호선 경복궁역 (통인시장입구, 필운대길) 

 

 

 

 

 

 

 

경복궁 서쪽 서촌마을은 변신을 위한 공사 중

서촌애(愛) | 2011.09.27 17:3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 개발과 보존이 공존하는 서촌지역의 향후 변화에 주목하자.

  요즘 경복궁 서쪽 서촌(西村)마을이 시끄럽다. 서촌은 서울 종로구의 효자동, 필운동, 누하동, 체부동 등 15개 동을 아우르는 인왕산 동쪽 동네를 말한다. 개량 한옥과 일제강점기에 지은 일본식 가옥 등이 어우러져 20세기 초 서울의 모습을 상당부분 간직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서촌이 변신을 위한 공사 중에 있다. 북촌의 발전물결이 서촌으로 이전하고 있는 것이다. 서촌의 변신을 살펴보자.

1. 경복궁 서쪽 서촌지역의 공사 현황

  그동안 경복궁 서쪽 서촌마을의 일부지역은 재개발지역으로 묶여 건축행위가 제한되어 왔으나 서울시가 2010년 4월 경복궁 서측 지구단위계획을 발표하면서 건축행위의 제한이 풀려 개발행위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특히 북촌지역의 땅값인상 등으로 미술관, 겔러리, 카페 등이 서촌지역으로 몰려오면서 서촌지역 곳곳이 변화를 위한 공사 중에 있는 것이다.

  경복궁역 2번 출구로 나오면 적선시장이 보인다. 과거에는 농산물 등을 파는 재래시장이었으나 지금은 먹자골목으로 바뀌었다. 오후 퇴근시간이 되면 많은 인파로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붐빈다. 골목길을 따라 50여 미터 올라가다보면 우측에 4층짜리 건물이 새로 지어져 곧 입주를 하고 영업을 할 것으로 보인다. 골목길을 따라 조금 더 올라가면 서촌 변화의 중심지인 필운대로를 만나게 되는데 전방 50여 미터 지점에 4층짜리 건물이 세워져 있다. 아직까지는 공실이지만 요지로 전망이 밝다고 한다. 조금 더 올라가면 금년 봄에 완공된 7층짜리 공동주택이 있고 그다음 10여 미터 골목에는 4층짜리 빌라 공사가 한창이며 좌측 도로변에는 여러 건물들이 리모델링 중이고 도로변에서 조금 들어가면 어느새 지어졌는지 멋있고 예쁜 한옥이 여러 채 들어서 있다.

  또한 신교동에는 대형 공용주차장공사가 진행 중이며 통인시장 입구를 지나 경복궁역 쪽으로 내려오다 보면 세종대왕 나신 곳이라는 안내석을 만나게 되는데 그곳 주변에도 2동의 건물이 신축 중에 있다.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려진 토속촌은 헌 기와를 걷어내고 새 기와를 얹고 있으며 토속촌에서 필운대로로 통하는 도로변 우측에는 2동의 건물이 리모델링 중이다. 그 외 자하문길 우측에도 3동의 건물이 신축 중이며 사소하게 리모델링하는 공사는 손가락으로 세기도 힘들 정도다.

2. 경복궁 서쪽 서촌지역 변신의 허와 실

  서촌지역 한옥 주민들은 이런 변화를 걱정하기도 한다. 3년째 서촌에 살고 있는 김모(32)씨는 "저층 한옥들 사이에 괴물같이 높은 건물이 우뚝 솟아 흉물스럽다. 인왕산의 스카이라인이 다 보이는 게 이곳 한옥살이의 장점이었는데 높은 건물들이 들어서면서 경관을 해칠 수밖에 없다"고 말했으며 서촌 토박이 김모(63)씨는 "한옥을 살리자고 지구단위계획까지 세워 놓고 빌딩을 짓도록 허락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 이런 정책이라면 사실상 있으나마나 한 것 아니냐"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문제는 재산권 침해 논란이 있어 다짜고짜 한옥 보존만 주장할 수만은 없다는 점이다. 종로구청 관계자는 "어디까지나 사유재산이고, 그에 상응하는 보상이 있는 것도 아닌데 한옥지정구역 이외의 곳에 현대식 건물을 못 짓게 할 수는 없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한옥을 헐고 높은 건물을 짓는 데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기 때문이다. 종로구청 관계자는 "7층 공동주택이 세워져 문제가 되고 있는 누하동 236번지와 4층 빌라를 신축하고 있는 필운동 87번지는 일반건축물을 지어도 되는 구역이고, 6층짜리 건물이 세워지고 있는 누하동 222-3번지는 한옥권장지역이라 반드시 한옥을 지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지구단위계획에 따르면 '한옥지정구역' 안의 신축 건물에 한해서만 한옥을 짓도록 돼 있다. 서촌에 일반건물이 들어설 빈틈이 있었던 것이다.

  5년째 서촌에 산다는 정모(65)씨는 "옛날 강남이 콩밭일 때 서촌은 부자동네였는데, 그 후 강남이 눈부시게 발전해도 여긴 예나 지금이나 변한 게 없이 정체돼 있다"며 보존보다는 개발을 지지했다. 주민 간에도 '개발이냐 보존이냐'를 놓고 의견이 갈린 상태다. 향후 서촌지역 변화의 결과가 어떻게 될지 두고 볼 일이다.

소셜데이팅 브란젤리나 야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