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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해당되는 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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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03.21 꽃샘추위 (78)
 

하얀 세상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12. 3. 09:2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아침에 눈을 뜨니 하얀 세상이다.

지난밤에 눈이 내렸나보다.

12월의 시작은

강추위와 눈 그리고 찬바람으로 우리곁에 겨울을 확실하게 묶어두려는 것 같다.

하얗게 눈덮인 한옥 지붕 선율의 아름다움도 잠시

어수선한 가족들의 출근길 걱정이 앞서고 만다.

 

나이는 어쩔 수 없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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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니7373 2014.12.03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경하는 입장에서는 참 낭만적인데..
    당사자들은 많이 힘드시죠~
    여긴 늘 눈이 신기합니다^^

  3. 핑구야 날자 2014.12.03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녹기는 했지만~~ 그래도 겨울이 왓다는 걸 실감한 하루였어요

  4. 미소바이러스 2014.12.03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 본격적인 겨울이네요 ㅎ

  5. 멜옹이 2014.12.03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제 들어오는데 눈이 펑펑 내리더라구요 ㅋ

  6. 씩씩맘 2014.12.03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엥? 눈이왔나요?
    제가 사는 곳은 아직이에요.
    그치만 워낙 강원도는 눈이 많이 내리는 지역이라 어제 스노우타이어로 바꿨네요. ㅎㅎ
    우리 딸램이 눈 엄청 기다리는데 여기도 조금만(?) 내렸음 좋겠어요.

  7. 낮에도별 2014.12.03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얗게 내린 눈이 넘 예쁘네요 ^^
    좋은 하루 보내세요

  8. 메리. 2014.12.03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날때마다 가끔 놀러올께요
    포스팅 분위기가 대박인듯하네요
    포스팅 좋아요!!!!!

  9. 헬로끙이 2014.12.03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잘안오는 대구에도 어제는 눈이 내렸답니다 ^^
    올해 눈이 자주 올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 ㅎㅎ

  10. 오늘은 무엇으로 2014.12.03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길 때문에 걱정하며 출근했는데
    풍경은 너무 멋있어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활기찬 오후 보내세요. ^^

  11. 행복달콤 2014.12.03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눈이 소복하게 내려 분위기가 좋네요 ^^

  12. 세상속에서 2014.12.03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많이 내렸네요.
    오늘도 오다가 지금은 안오네요.

  13. 한콩이 2014.12.03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에 잠깐 깼는데 벌써 눈이 상당히 내렸더라구요
    출근하실 신랑님 걱정은 되지만 설레이는 맘이 들더
    라구요ㅎ

  14. 도생 2014.12.03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아침 염화칼슘을 늦게 뿌려서 출근 전쟁이 났었습니다. ㅠㅠ
    행복하세요^_^

  15. 레오 ™ 2014.12.03 1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내리고 얼어 붙으면 가슴이 철렁합니다
    멋진 동네 사시는군요 ^^

  16. Topgunbig 2014.12.03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와위에 얹혀진 눈이 참 소탐스럽게 느껴지네요..
    덕분에 들러서 잠시의 여유 얻고 갑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17. 초원길 2014.12.03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많이 추울것 같아요
    겨울준비 단디 해야겠어요

  18. 건강정보 2014.12.03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 오는거 좋긴 한데 미끄러워서 걸어다니기가 힘들죠...펭귄이 될 수밖에 없다니깐요 ㅎㅎ

  19. 유라준 2014.12.03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본격적인 겨울의 시작이네요.
    님과 가족 모두 건강한 겨울이 되기를...

  20. wooris jm 2014.12.04 0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첫눈이 내린 아침을 보셨으니 건강하시겠습니다~^^
    수고하신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21. 도느로 2014.12.04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아침 출근하려는데 차위에 쌓인 눈을 보고는...아~~ 이걸 언제 다 녹여..ㅜㅜ
    눈오는 감성보다는 늦은 출근을 더 걱정하는 이성이 훨~~씬 더 강했답니다.
    백번공감하고 갑니다. ^^;

꽃샘추위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3. 21. 09:4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오늘 다시 겨울을 만났다.

넣어 두었던 코트를 꺼내입고 집을 나서는 남편,

겨울코트를 세탁소에 미리 맡겨서 추운데 입을 옷이 없다고 울상 짓는 딸아이.

우리 가족의 출근길 모습이었다.

꽃샘 추위가 조금 사나워진것 같다고 위로를 해 보았지만,

많이 추워진건 사실이다~ㅎ

다행히 기온이 점차 오른다고 하지만,

건강 관리가 절실한 요즘이다.

 

어제 있었던 주요 언론기관과 일부 금융기관의 사이버 테러,

민간 전산망의 마비현상...

대혼란이 바로 눈앞에서 보이는듯,

순식간에 꼼짝도 할 수 없다는 상황이 황당했다.

물론 신한 은행에 볼일을 보러갔던 나도 그냥 돌아왔다.

 

싸늘한 바람결을 맞으며,

돌아오는 길에 생각 해 보았다.

지금 이 상황도 사이버 세계의 꽃샘추위였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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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톡톡 정보 2013.03.21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샘추위에 감기 조심하세요.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3. 라운그니 2013.03.21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정말 싸늘했어요~
    저두 두터운 잠바 다시 꺼내 입고 출근했습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

  4. 한석규 2013.03.21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샘추위 정말 싫어요 ㅠ.ㅠ
    잘 보고 갑니다^^
    오늘 날씨가 좀 싸늘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5. 건강정보 2013.03.21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졌어요..
    그래서 다시 두꺼운 옷을 꺼냈답니다..^^

  6. Zorro 2013.03.21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정말 꽤나 쌀쌀하네요.
    건강 관리 유의하세요~~

  7. 유머조아 2013.03.21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봄이 봄이 아닌 것이.. 신기한 날씨여요.

  8. by아자 2013.03.21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플러하고 나갔다 왔네요 ㅎㅎ

  9. Zoom-in 2013.03.21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날씨도 상황도 찬바람이 쌩쌩 부네요.

  10. miN`s 2013.03.21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한겨울같네요ㅡ,.ㅡ;

  11. 반이. 2013.03.21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겨울을 만났다란
    첫 문장이 마음에 드네요 ㅎㅎ

  12. 티스토리클럽 2013.03.22 0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버 세계도 꽃샘추위 였어요 ㅎㅎ
    활기찬 하루 되셔요~

  13. 워크뷰 2013.03.22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티강국이라던 우리나라
    이렇게 무너질수 있다니 북한의 행동에 화가 나면서도
    우리의 부족한 부분을 알게 되었습니다!

  14. 그레이트 한 2013.03.22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들여 놓았던 패딩을 다시 꺼내 입었었죠^^ㅎㅎㅎ

  15. 금융연합 2013.03.22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위가 막판에 맹위를 떨치네요

  16. landbank 2013.03.22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꽃샘추위가 다시 기승을 부리네요 ㅎ

  17. 씩씩맘 2013.03.22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샘추위 정말 대단하네요. ㅎㅎ
    사이버테러도 깜짝 놀랠 일이구요.

  18. 금정산 2013.03.22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 봄을 씨샘하는 것 같은 추위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ㅎㅎ

  19. 복돌이^^ 2013.03.22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오는걸 겨울이 많이 샘이 났었나봐요..요츰 몇일 아침에 참 춥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 가을사나이 2013.03.22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샘추위가 장난아니네요

  21. 영도나그네 2013.03.22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째 꽃샘추위가 기성을 부리는 군요..
    이렇때 일수록 건강에 정말 조심해야 할것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가족들과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